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디지털 뉴딜

문 대통령, "포용적 디지털경제 만드는 게 과제"

문 대통령, '디지털 뉴딜' 관련 첫 현장 행보 강원도 춘천 데이터 전문기업 '더존비즈온' 찾아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강원도 춘천의 데이터 및 AI(인공지능) 전문기업 더존비즈온의 강촌캠퍼스를 찾았다. 오늘 7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를 앞두고 '디지털 뉴딜'과 관련된 첫 현장 행보인 셈이다. 더존비즈온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은 "디지털 뉴딜은 앞으로 대한민국 디지털 경제의 기반이 될 데이터 댐을 만드는 것이다"며 "경제를 살리려면 디지털 경제의 기반 조성이 필요하며 이는 곧 대한민국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터 뉴딜의 주요 과제도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다양한 데이터를 기업들이 사용하도록 개방되는 것이 필요하다"며 "개방의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비식별 데이터를 철저히 관리해 만들어내는...

ai

정부, AI 국가전략 발표..."AI 반도체 세계 1위 목표"

정부가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AI) 전략을 발표했다. AI를 통해 산업과 사회 모든 영역에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2030년까지 최대 455조원의 AI 경제 효과 창출, 삶의 질을 세계 10위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게 목표다. 특히, 정부는 메모리 반도체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IT 강국을 넘어 AI 강국으로" 정부는 12월17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53회 국무회의에서 AI 국가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 수립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를 비롯해 전 부처가 참여했으며, 지난 6월부터 학계·산업계 등 민간 전문가와 수차례 논의를 거쳤다. 정부는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범국가 차원의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AI 기본구상을 바탕으로 경제·사회 전반의 혁신 프로젝트로서 AI 국가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ai

문 대통령, "규제 허물고 AI 정부 되겠다"

"정부는 올해 안으로 완전히 새로운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구상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국가전략’을 제시하고, 일자리 변화와 인공지능 윤리 문제도 각별하게 관심을 기울이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인공지능(AI) 국가전략 수립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AI 기술 발전을 위한 규제 완화, 산업 육성 지원, AI 교육 기회 제공, AI 정부 토대 마련 등이 주요 골자다. 구체적인 내용은 연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이례적으로 관 주도 행사가 아닌 민간 기업 네이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데뷰 2019'에서 이뤄졌다. 문 대통령은 데뷰 행사에 참석해 기업인, 개발자, 학생 등을 격려하고 AI를 통한 경제·사회 혁신 의지를 밝혔다. 개발자 행사서 국가 차원의 AI 전략 강조 문 대통령은 10월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