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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영화·언론계,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붐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선댄스, NYT... 영화·언론계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 지난 주엔 가상현실(VR) 관련 소식이 많이 나왔습니다. 유튜브는 11월5일(현지 시각) 유튜브 안드로이드 앱에 VR 보기 기능을 추가했어요. 영화계랑 언론계에서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소식도 나왔어요. 물론 VR 기술 기업들 협찬으로.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세계 최대 독립영화제인 선댄스 영화제 선댄스재단이 가상현실 기술 기업 전트VR와 함께 VR 영화 제작자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4일 개설했어요. 5일엔 뉴욕타임스가 가상현실 저널리즘 프로젝트 ‘NYT VR’의 뉴스 앱 ‘NYT VR’와 VR 영상을 공개했어요. NYT VR는 구글 카드보드로 콘텐츠를 봐야 해요. 누가 후원할까요? 페이스북 오큘러스?...

건우

"'내손남'은 모바일 최적화 콘텐츠 첫 실험"

“지금이 (모바일 콘텐츠 사업하기에) 너무 좋은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안 하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도 같았고요.” 우리 손에 스마트폰이 쥐어지며 미디어 소비 환경은 '확' 달라졌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달라질 것이다. 이렇게 변화한 미디어 토양에서 새로운 미디어 스타트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지난 3월 설립된 네오터치포인트도 그 중 하나다. 네오터치포인트는 지난 3월 설립된 모바일 콘텐츠 기업이다. 모바일 콘텐츠 기획·제작과 유통,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달 네오터치포인트 대표는 1993년 MBC를 시작으로 2015년 네이버까지 다양한 미디어를 거쳤다. “대학 시절 MBC에서 작가 일을 했고, 케이블방송 PD를 거쳐 동아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7년 가까이 했어요.” 그는 “기자 생활을 하며 글을 통해서만 소식을 전하는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