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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소상공인 돕는 모바일 첫화면 ‘플레이스’ 오픈

네이버가 소상공인을 위한 모바일 첫화면 주제판 ‘플레이스’를 8월25일 시범 공개했다. 플레이스는 네이버 모바일 첫화면에서 선택할 수 있는 22개 주제판의 하나로 운영된다. 전국 골목 상권에 자리잡은 세탁소, 철물점, 백반집, 분식집, 목욕탕 같은 소상공인들의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네이버는 하루 2700만명이 방문하는 네이버 모바일 첫화면을 통해 이들 소상공인이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올리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 모바일 첫화면 주제판은 이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맞춤 메뉴다. 22개 주제판 모두 100만 설정자를 넘겼으며, 인기 주제판은 600~800만 설정자를 보유하고 있다. 사용자는 플레이스 판을 설정하면 동네 가게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소소한 소식부터 벼룩시장이나 동네 명소 정보,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문화 행사, 축제, 강좌 정보 등을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