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티맥스, 합작사 정식 출범

  도안구 2010. 01. 24 (1) 뉴스와 분석 |

ktinnotzKT와 티맥스소프트의 합작 법인이 공식 출범했다. KT는 지난 22일 합작법인 창립행사를 가졌다. 합작법인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자리잡았으며 사명은 KT이노츠(Innotz)로 결정됐다. 이노츠란 이노베이션(Innovation)과 제니쓰(Zenith)의 결합어로서 “최고를 지향하는 혁신”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KT이노츠 초대 사장을 맡게 된 최부영 대표는 “연구개발인력에게 최상의 연구환경과 근무조건을 제공하고 성과에 대한 파격적인 보상을 통해 획기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

티맥스, 中 이양신통과 ‘맞손’ …SW 판매와 기술협력 단행

  도안구 2009. 11. 18 (2) 뉴스와 분석 |

bocoitstmax티맥스소프트가 중국 사업에 힘을 실어줄 소프트웨어 파트너를 확보했다. 2003년 11월 중국 진출 후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와 협력한 것. 티맥스소프트는 중국의 이양신통과 상호 협력과 양국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양신통은 지난 1995년에 설립된 중국 내 독립소프트웨어 벤더(ISV) 중 하나로 현재 중국 통신망 운영지원 시스템(OSS)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 사업 영역은 통신 네트워크 관리, 기업운영 [...]

한국레드햇, 제이보스로 오라클 정조준

  도안구 2009. 05. 08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

jbossredhat0905고객들의 IT 비용 절감 요구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한국레드햇이 미들웨어 제품인 제이보스(JBoss) 확산에 팔을 걷고 나섰다. 티맥스소프트와 지난해 1월 BEA를 인수한 한국오라클, 한국IBM 등 선발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의 틈바구니에서 틈새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제일 타깃은 BEA를 인수한 한국오라클이다. 국내 제이보스 팀들이 전직 BEA 출신들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 1차적이 이유다. 동시에 유닉스 [...]

오라클의 썬 인수, 오픈소스 SW에 재앙?

  도안구 2009. 04. 22 (7) 뉴스와 분석 |

oraclesunoss오라클이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 합병한다고 밝혔습니다. 나온 사실을 가지고 갖가지 상상을 하게 됩니다. 이번 글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 OSS)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오라클과 오픈소스 SW와 큰 연관이 많지는 않은 것 같지만 썬이 보유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제품들이 오픈소스 기반이라는 점에서 상용 SW의 대명사인 오라클이 썬 인수로 인해 얻게 된 오픈소스 SW 제품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는 [...]

썬, “오픈소스 미들웨어로 IBM과 오라클 잡겠다”

  도안구 2009. 02. 11 (2) 테크놀로지 |

sunglassfish09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이 미들웨어 산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리눅스(Linux)와 아파치(Apache), PHP, MySQL의 조합인 LAMP 스택과의 긴밀한 통합을 무기로 내세우고 나섰다. 이번 전략으로 IBM, BEA를 인수한 오라클과의 맞대결을 벌이겠다는 것. 썬은 애플리케이션 서버인 글래스피시(GlassFish)를 기반으로 하는 오픈소스 웹 플랫폼인 ‘썬 글래스피시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썬 글래스피시 포트폴리오는 서버당 미화 999달러부터 시작하는 유연한 서브스크립션 기반의 가격 모델을 통해 즉시 구입 [...]

[오픈소스를말한다]②김근 한국레드햇 지사장, “불경기가 오히려 기회”

  도안구 2009. 01. 22 (2) 사람들 |

redhatkoreaceo090122한국레드햇 김근 지사장은 “국내 출시되는 x86 서버의 25% 가량이 레드햇을 비롯한 리눅스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수치는 상당히 양호한 것입니다. 최근의 쉽지 않은 상황은 분명 시장을 위축시키겠지만 오히려 오픈소스소프트웨어의 가치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라고 말했다. 2002년 국내 진출한 한국레드햇은 운영체제 위주의 사업에서 제이보스(Jboss)라는 미들웨어 시장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

레드햇-구글,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협력

  도안구 2008. 12. 15 (0) 테크놀로지 |

최고의 오픈소스 SW 업체와 최고의 오픈소스 SW 활용 기업이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레드햇과 구글이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파트너 협약 GCA(Google Contributor Agreement)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레드햇의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미들웨어와 구글 웹 툴킷 (Google Web Toolkit) 간의 상호 지원이다. 구글 웹 툴킷은 자바 개발자들이 크로스 플랫폼 기반의 웹에 [...]

iMBC, 오픈소스SW 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도안구 2008. 11. 03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imbciMBC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를 구축했다. iMBC는 지난해 10월부터 착수한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사업에 총 14대의 서버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와 미들웨어 제이보스(Jboss)를 도입했다. iMBC의 모바일 포털 사이트는 쌍방향의 참여형 모바일 플랫폼으로써, MBC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과 연동해 관련 콘텐트를 모바일로 서비스하고 시청자들이 모바일 단말기로 사이트에 접속해(622+무선인터넷키) 방송에 참여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iMBC는 오픈 소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된 [...]

한국오라클, BEA 인수 후 본격 행보 시작

  도안구 2008. 09. 02 (0) 뉴스와 분석 |

한국오라클이 9월 1일부로 BEA시스템즈코리아를 인수 완료하고 첫번째 고객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들웨어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된 셈이다.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BEA와의 공식적인 통합 이후 처음으로 퓨전 미들웨어 시장 전략과 제품 통합 로드맵을 소개하는 고객 대상 ‘BEA 웰컴 이벤트(Welcome BEA to Oracle)’를 오는 4일(목)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와 BEA 솔루션이 결합된 최고의 제품인 오라클 퓨전 [...]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해야죠”

  도안구 2008. 07. 14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큰 욕심 안내고 하나씩 사례를 만들어 가다보면 고객들도 저희들의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요?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만들어야죠.” 한국레드햇(www.kr.redhat.om)에서 미들웨어인 제이보스(www.jboss.org)를 담당하고 있는 최지웅 컨설턴트(사진)는 국내 시장 전략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제이보스는 오픈소스소프트웨어 미들웨어로 리눅스 회사인 레드햇이 인수했다. 레드햇은 운영체제 시장 뿐아니라 미들웨어 분야에서도 상용 패키지 업체들에게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운영체제 시장도 호락호락하지는 않지만 미들웨어 분야도 [...]

한국오라클-BEA, 8월부터 한몸돼 운영된다

  도안구 2008. 06. 23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올 1월 경쟁 업체인 BEA시스템즈를 인수하겠다고 밝힌 오라클의 한국 운영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이 나타나고 있다. 오라클은 올 1월 미들웨어 경쟁 업체인 BEA시스템즈를 85억 달러에 인수했는데 한국오라클과 BEA시스템즈코리아의 물리적인 통합은 오는 8월 1일부터 공식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오라클은 BEA시스템즈코리아 인원과 BEA시스템즈가 국내에 운영중인 연구개발 센터 인원을 포함해 89명 정도의 인원을 받아들일 것으로 알려졌다. 인턴이나 아웃소싱 인력을 제외한 [...]

박대연 신임 티맥스 대표 “회사 규모 확 키우겠다”

  도안구 2008. 02. 1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97년 회사를 창립한 후 11년 동안 최고기술책임자(CTO)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던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이사(사진)가 대표이사 겸 CTO로 경영 전면에 등장했다.  대표이사 취임과 관련해 박 사장이 ‘갑자기’라는 말을 자주한 것을 보면 예기치 못한 결정이라는 생각도 하게된다. 그는 일각에서 티맥스소프트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시선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티맥스소프트는 ‘제우스(Jeus)’라는 미들웨어 제품을 통해 BEA와 IBM을 물리치고 국내 1위 [...]

티맥스 김병국 사장, “박수칠 때 떠난다”

  도안구 2008. 02. 11 (1) 사람들 |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의 대표 주자 중 한 회사인 티맥스소프트의 김병국 사장(사진)이 창업자인 박대연 최고기술책임임원(CTO)에게 CEO자리를 넘기고 회사를 떠난다. 김병국 사장은 블로터닷넷과의 전화 통화에서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황에서 박수를 받으면서 떠나게 돼 다행”이라고 밝히고 “신임 사장에는 티맥스소프트를 창업했던 박대연 CTO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김병국 사장은 2003년 티맥스에 합류한 후 미들웨어 전문 회사인 티맥스가 토털 소프트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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