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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웨어

티맥스소프트, ‘제우스8’ 출시…클라우드 지원

티맥스소프트가 안정성과 성능을 높인 미들웨어 ‘제우스8’을 2월15일 출시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제우스8 제품 출시를 계기로 미들웨어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의 자리를 지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제우스8은 자바 엔터프라이즈에디션(EE)7 아키텍처를 도입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지원한다. 클러스터에 서버 여러개를 한 번에 포함하는 기능, 불필요한 오버헤드를 줄이는 엔터프라이즈 자바 빈즈(EJB) 클러스터링 구조, 사용자 라이브러리 버전 관리를 통한 충돌방지 기능 등을 통해 고가용성과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배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점도 이번 제우스8 특징이다. 제우스8은 월별 은행 명세서 생성과 같은 비대화형, 대규모 지향의 장기 실행과 같은 작업을 할 수 있다. 동시에 병렬처리를 위한 표준화된 API를 제공한다. 그 결과 동시실행 설계 패턴이 가능해지면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다. 이전 제품과 비교해...

R&D

티맥스, SW 연구원 300명 채용

티맥스가 국내외 시장에 대비 기술 개발 능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원을 채용하겠다고 나섰다. 올해 말까지 신규 연구원으로 약 200여명의 채용을 완료하고, 내년 초 입사 예정인 100여명을 포함해 2017년 2월까지 총 300여명의 연구원을 뽑을 계획이다. 티맥스는 앞서 200여명의 개발 인력을 새로 뽑고 클라우드와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등 핵심 기술개발 분야에 배치했다. 앞으로 연구원 채용을 통해 꾸준히 클라우드와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와 같은 대표 핵심 기술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뽑을 연구원은 내년 초 티맥스소프트를 비롯해 관계사인 티맥스클라우드와 티맥스오에스, 티맥스데이터에 배치돼 해당 분야에 제품 개발 및 기술 개발에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노학명 티맥스소프트 사장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IBM

티맥스, 국내 WAS 시장 '1위'

외산업체 중심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시장에서 티맥스소프트가 조금씩 힘을 키우기 시작했다. HP와 손잡고 미들웨어 어플라이언스 시장 진출 발표에 이어 최근에는 국내 WAS 시장 점유율 1위 지위를 되찾았다. 더 이상 오라클과 IBM 중심으로 국내 SW시장이 형성되게 가만있지 않겠다고 나선 셈이다. 한국 IDC가 발표한 '한국 애플리케이션 서버 소프트웨어 플랫폼 2012-2016 전망과 분석, 2011년 리뷰'에 따르면 티맥스소프트는 약 388억원의 매출로 국내 시장에서 38.7%라는 시장 점유을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009년과 2010년 1위 자리를 오라클에게 빼앗긴 지 2년 만이다.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핵심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인 미들웨어 시장에서 자국 기업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경우는 전세계적으로 한국이 유일하다"라며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지속적인 고객만족 서비스를...

HTML5

"모바일SW로"…IBM, 워크라이트 인수

사이베이스를 인수하며 모바일 시장에 뛰어든 SAP가 부러웠을까. IBM도 기업 인수를 통해 모바일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에 나섰다. IBM은 1월31일(현지기준) 스마트폰과 태블릿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랫폼 제조업체 워크라이트와 인수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발표했다. 인수 비용에 대해 합의는 끝난 상태로 이번 1분기 안에 인수가 마무리 될 예정이며, 자세한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워크라이트는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다양한 운영체제와 기기를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술을 갖고 있다. 코드 변환이나 전용 번역기 없이도 iOS,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윈도우를 넘나드는 모바일 기기용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를 갖고 있으며, HTML5에 투자를 많이 진행한 업체로 알려져 있다. 마리아 비크 IBM 애플리케이션&인프라스트럭쳐 미들웨어 총괄 매니저는 이번 인수에 대해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서...

가상화

'오픈' 앞세운 레드햇 "2012년 매출 성장세 이어"

연초부터 10억 달러 매출을 자신한 레드햇의 자신감 상승은 내년에도 이어질까. 12월14일 언론매체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한국레드햇은 "오픈소스와 리눅스 기반의 서버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2012년 매출 실적을 '맑음'으로 예약했다. 오재진 한국레드햇 대표는 "2012년 4분기 실적이 마감되면 10억달러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본다"라며 "국내 시장도 매출 성장세를 이을 자신 있다"라고 말했다. 가상화와 클라우드 구축 열풍에 힘입은 순조로운 매출 성장을 기대하는 눈치다. 아니나다를까. 2012년에 주력할 사업으로는 가상화와 미들웨어를 꼽았다. 최원영 한국레드햇 부장은 "과거 보안 취약성을 이유로 들며 오픈소스SW를 멀리하던 분위기가 반전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라며 "이미 국내에서 몇몇 기업들이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 구축에 오픈소스SW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고객들이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때...

매출

티맥스, 4분기 연속 흑자...상반기 매출 234억원

티맥스소프트가 2010년 하반기 이후 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월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맥스는 2011년 상반기 실적에서 234억 4166만 7370원의 누적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 중 제품 매출이 131억 9772만 9000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유지보수 매출도 72억 1933만 7000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서비스와 상품은 각 22억 3518만 7000원, 7억 8891만 5000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올해 초 티맥스가 예상했던 상반기 사업목표 203억원을 15% 초과한 금액이다. 또 누적 영업이익과 누적 순이익에 있어서는 각각 84억 6208만 4119원과 83억 4788만 1728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티맥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2분기 영업이익 43억 2557만 5546원과 순이익 43억 4278만 6810원을 달성했다”며 “올해 사업목표 달성...

미들웨어

티맥스 회생 청신호...1분기 40억원 흑자

국산 소프트웨어 대표주자인 티맥스소프트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1분기 매출 120억원에 영업이익 41억원, 순이익 4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0년 1분기 176억 7500만원 매출에 영업이익 -33억 500만원, 순이익 -8억 5600만원을 달성했던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실적 개선이다. 비 경쟁 부문을 구조조정하면서 매출은 줄었지만 내실은 더욱 커져 빠른 시일 안에 워크아웃 졸업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번에 달성한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경우 올해 채권단에 제시했던 1분기 목표인 33억 원과 29억 원에 비해 각각 23%와 36%를 초과 달성한 수치이다. 이와 관련해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1분기 매출에서 괄목할만한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여건 아래서도 티맥스소프트를 믿고 기다려준 고객의 지속적인 신뢰와 함께 모든 임직원들이 하나가 돼 노력한...

was

티맥스, 미들웨어 윈백 프로모션 실시..."저 살아 났어요~"

티맥스소프트가 타사 미들웨어 제품 고객 중 티맥스소프트의 제품으로 교체할 경우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티맥스소프트는 고비용 WAS(Web Application Server)에 대한 불만이 높아짐에 따라, 사용중인 고비용의 타사 제품을 ‘제우스(JEUS)’로 교체할 경우 공급가에서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라이선스와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이사는 “국산 SW의 자존심을 지켜온 미들웨어 ‘제우스’는 그 동안 높은 기술력과 고객 중심의 기술서비스로 시장 우위를 유지해 왔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비용과 최고의 기술지원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티맥스소프트의 경영 상황이 안좋은 상황에서도 믿고 기다려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와 고객 신뢰 회복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타사 제품 고객은 기존의 유지보수 비용만으로도 ‘제우스’의...

메인프레임

티맥스, “고객 신뢰 회복에 주력”...올 매출 520억원 목표

티맥스소프트가 2011년 경영 목표로 ‘고객 신뢰 회복’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SW 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이익극대화’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티맥스소프트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평창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전사 경영계획 워크샵을 갖고 2011년 사업목표와 경영전략을 확정했다. 사진 설명 :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전사 경영계획 워크샵 후 2011년 목표달성을 위해 경영진과 전 임원이 강원도 평창을 출발해 양양 하조대까지 40km의 거리를 야간행군 하고 동해 일출을 보며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2011년 경영계획과 관련해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티맥스소프트 임직원들의 희생과 열정으로 지난 하반기 대규모 흑자 전환을 이룬 만큼 올해는 고객 신뢰를 회복하여 기업 이미지를 완전히 개선할 것”이라며, “2011년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국내는 물론 세계 속에서...

HTC 디자이어

봇물터진 외산 스마트폰에 반토막난 '스카프(SKAF)'

SK텔레콤(이하 SKT)의 미들웨어 '스카프'(SKAF ; SK Application Framework)가 반쪽이 됐다. 향후 출시되는 외산 스마트폰에는 SKAF를 탑재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국내 제조업체의 스마트폰에는 계속 SKAF를 적용할 계획이다. 결과적으로 반쪽자리 플랫폼이 된 셈이다. 지난달부터 '모토로이' 사용자들은 모토로이에 내장 메모리가 부족하다며, SKT 측에 SKAF와 이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T맵, T스토어 등 SKT의 번들 앱을 삭제해 줄 것을 요구해왔다. 특히 다음주 출시되는 HTC의 '디자이어'가 SKAF를 탑재하지 않고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모토로이 사용자들의 항의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졌다.이에 SKT는 모토로이에서 SKAF와 SKT의 번들 앱을 삭제한 롬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으며, 향후 출시되는 외산 스마트폰에는 SKAF를 탑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SKT는"외산 스마트폰을 잇달아 출시하다보니 일정상 자체 미들웨어(SKAF)를 탑재할 시간이 충분치 않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