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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메타몽의 콘단기] 아이폰11 vs 미러리스, 유튜버를 꿈꾸는 당신의 선택은

콘텐츠 제작 초보자를 위해 글쓴이 메타몽이 7년간 콘텐츠 제작자로 일하며 몸으로 배운 것들을 <블로터> 독자에게 풀어놓습니다. 콘단기는 공단기를 패러디한 제목입니다.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단기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연재 기획으로, 때로 소재가 고갈되면 콘텐츠에 관한 주관적인 견해나 마케팅 관련 내용도 함께 다룰 예정입니다. 메타몽이 자주 사용하는 툴이나 서비스, 디바이스 리뷰도 함께 다룹니다. 지난 10월 출시된 아이폰11 시리즈가 직전 아이폰XS 시리즈보다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니케이>는 아이폰11 시리즈 부품 생산 업체들이 올해 생산하기로 했던 초기 물량에서 10% 늘어난 7-800만대를 주문받았다고 전했다. 처음 아이폰11 시리즈가 공개됐을 당시 '인덕션'을 닮았다는 혹평과는 상반되는 전개다. 인덕션이란 요리용 전기 레인지를 일컫는 용어로, 열을 냄비에 골고루...

X-Pro3

후지필름, 플래그십 미러리스 'X-프로3' 28일 출시

후지필름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X-프로3'가 11월28일 국내 출시된다. 이에 앞서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사전 예약을 1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후지필름 X-프로3는 2610만화소 'X-트랜스 CMOS 4' 이면조사형 센서와 고속 화상 처리 엔진 'X-프로세서 4'를 탑재한다. 저조도 환경에서 빠르고 정밀하게 초점을 잡는 위상차 AF를 구현했다. 바디는 티타늄 소재로 가볍고 단단하며, 부식에 강하다. DR 블랙, DR 실버 색상에는 표면 강화 기술 '듀라텍' 가공이 적용돼 긁힘을 최소화한다.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됐다. 후면에 180도 젖혀지는 162만화소 고해상도 틸트식 터치 LCD가 적용됐으며, 별도의 1.28형 컬러 메모리 LCD 화면이 탑재돼 카메라 전원이 꺼져도 촬영 설정값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광학식 뷰파인더와 전자식 뷰인인더 둘 다 사용할 수 있는...

A9

소니, 풀프레임 플래그십 미러리스 'a9M2' 출시

소니코리아가 풀프레임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a9M2'를 10월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a9M2는 지난 2017년 출시된 'a9'을 잇는 프레스급 카메라로 빠른 셔터스피드와 연사 속도가 특징이다. 전반적인 성능은 전작과 크게 달라지지 않으며 주로 조작감, 데이터 전송 기능, 배터리 사용 시간 등 편의 기능이 개선됐다. 프레스 시장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바디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둔 모습이다. a9M2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2420만화소의 35mm 풀프레임 적층형 이면조사 엑스모어 RS CMOS 센서를 사용했다. 여기에 최신 비온즈X 이미지 프로세스를 탑재했다. 전자식 셔터의 특성을 잘 활용한 전작과 마찬가지로 블랙아웃 없이 초당 최대 20연사 촬영을 지원한다. 달라진 점은 기계식 셔터다. a9의 기계식 셔터는 최대 초당 5연사 촬영을 지원했지만, a9M2는 이보다 2배 향상된...

EOS R

캐논, 가격·무게 낮춘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P’ 출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자사 두 번째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P’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의 시스템을 채용하면서 가격과 무게를 낮춰 대중성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EOS RP는 바디 기준으로 약 440g이다. 580g인 EOS R보다 무게가 크게 줄었다. 타사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와 비교했을 때도 100g 이상 가벼운 수준으로, 500ml 생수 한 병보다도 가볍다. 가격도 가벼워졌다. EOS RP는 국내 정식 발매된 풀프레임 카메라 중 가장 낮은 수준인 164만9천원(바디 기준)에 출시된다. 새롭게 적용된 풀터치 회전형 LCD도 진입장벽을 낮추는 요소 중 하나다. 메뉴 설정부터 촬영까지 터치만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셀프 촬영을 포함한 다양한 구도도 쉽게 표현할 수 있다....

A7

풀프레임 미러리스의 새로운 기준, 소니 'a7M3'

불과 몇 년 전까지 미러리스는 DSLR만 못한 카메라로 인식됐다. 미러리스를 추천하면 '카알못(카메라 알지도 못하는 사람)'으로 낙인찍히는 경우도 많았다. 그리고 현재 시장 상황은 완전히 바뀌었다. 지난해를 기점으로 카메라 제조사 3대장 캐논·니콘·소니 모두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일본 카메라영상기공협회(CIPA)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약 1030만대 팔렸던 DSLR은 지난해 660만대로 판매량이 줄었다. 반면, 미러리스는 같은 기간 310만대에서 420만대로 더디지만 꾸준히 성장하며 DSLR 시장 파이를 뺏어오고 있다. 미미한 성장 같지만, 전체 카메라 시장이 하향세인 가운데 거둔 성과라 주목할 만하다. 'a7'이라 쓰고 '알파 세븐'이라고 읽는 이름은 그래서 특별하다. 2013년 소니가 처음 내놓은 a7은 불모지인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을 개척했다. 그리고 어느덧 3세대 제품이 나왔다. a7 시리즈는 M·R·S...

X-T30

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 'X-T30' 공개

후지필름이 2019년 첫 미러리스 카메라 'X-T30'을 공개했다. 4세대 X 시리즈 모델인 이번 제품은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계된 소형 미러리스 카메라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X-T30와 소형 광각 렌즈 XF16mmF2.8 R WR을 공개한다고 2월15일 밝혔다. 후지필름 X-T30은 작고 가벼운 본체에 2610만 화소 APS-C 사이즈 센서를 탑재했으며, 틸트 액정과 모드 다이얼들을 통한 편리한 조작성, 내장 플래시 등이 적용됐다. X-T30은 AF 성능이 향상됐다. 2610만 화소 이면조사형 ‘X-Trans CMOS 4’ 센서가 적용돼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으로 포착하는 AF 동체 추적 성능이 향상됐다. 양초 불빛과 같은 -3EV 값의 조명이 어두운 환경에서도 초점을 잘 잡아낸다. 또 4세대 고속 이미지 처리 엔진 ‘X-프로세서...

a6400

소니, 미러리스 신제품 'a6400' 국내 출시

소니코리아가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a6400'을 2월11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a6400은 크롭바디(APS-C 타입) 제품이다.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 라인업이 갖춘 다양한 프리미엄 기술을 더 작고 가벼운 APS-C 타입 카메라에 적용했다. 소니는 이번 제품의 특징으로 ▲동급 제품 중 가장 빠른 0.02초의 AF 속도 ▲인공지능(AI) 기반의 ‘리얼타임 Eye-AF’ 및 ‘리얼타임 트래킹’ 기능 ▲초당 11연사의 고속 촬영 등을 내세웠다. 또 2420만 화소 APS-C 엑스모어 CMOS 이미지 센서와 최신 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향상된 AF 성능이 적용된 4K HDR 동영상 촬영, 180도 틸트형 LCD 터치스크린 등을 갖춰 사진과 영상을 촬영에 모두 적합하다. 특히 리얼타임 Eye-AF와 리얼타임 트래킹 기능은 이번 제품에 가장 먼저 적용되는 신기술이다. Eye-AF는...

EOS R

캐논,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 공개

캐논이 자사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를 공개했다. 브랜드명은 ‘EOS R’이다. 새로운 RF 마운트를 적용했으며, 12핀 데이터 통신 시스템을 통해 고성능, 고화질 이미지를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소니가 포문을 연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 니콘과 캐논이 연이어 뛰어들면서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의 중심축이 DSLR에서 미러리스로 옮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9월7일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를 탑재한 캐논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을 발표했다. 기존 풀프레임 DSLR에 적용됐던 54mm 대구경 마운트를 유지하면서 20mm의 플랜지 초점 거리를 갖춘 'RF 마운트'를 적용했다. 3030만 화소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 최신 영상 처리엔진 디직8, 듀얼 픽셀 CMOS AF 등이 탑재됐으며, 0.05초의 빠른 AF 속도를 구현했다. 또 최대 5655 포지션에서...

Z6

DSLR 사용자 위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니콘 Z 시리즈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은 결과적으로 니콘과 소니, 캐논의 3자 경쟁 구도가 될 거다. 니콘은 Z 시리즈 출시를 통해 DSLR과 풀프레임 미러리스 양쪽을 모두 다루는 유일한 기업이 됐다. Z 시리즈는 새로운 마운트를 통해 광학의 새로운 차원을 열었으며, DSLR 이용자들의 자산인 기존 렌즈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을 높였다. 이는 경쟁사에는 없는 니콘만의 이점으로 이를 통해 확실한 차별화를 이루려 한다." 니콘이 자사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7'과 'Z6'를 공개했다. 이번 Z 시리즈는 니콘의 중요 분기점이 될 제품이다. 니콘은 위축된 카메라 시장의 돌파구가 되고 있는 '풀프레임'과 '미러리스' 두 키워드를 조합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를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해왔다. Z 시리즈가 내세우는 가장 큰 차별점은 기존 DSLR의...

Z6

니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공개

니콘이 자사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를 공개했다. 브랜드 명칭은 'Z'이며, 이번에 'Z7'과 'Z6' 두 제품이 공개됐다. Z7은 4570만 고화소를 자랑하는 고급기, Z6는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과 고감도를 갖춘 보급기로 출시된다. 각각 소니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R3'와 'a7M3'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니콘은 그동안 DSLR에 사업 중심축을 둬 왔다. 이번 제품 발표로 니콘의 미러리스 투자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니콘은 8월23일 일본 도쿄에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Z7'과 '니콘 Z6'를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풀프레임 미러리스 제품에 대응하는 '니코르 Z' 렌즈 라인업도 공개했다. 두 제품은 기본적으로 같은 디자인을 공유하지만 세부 스펙에서 차이를 나타낸다. 플래그십 라인업인 Z7은 4570만 화소 센서와 493개의 초점 포인트, I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