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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생중계, 어렵지 않아요…서비스 5종

2000년대 중반 아프리카TV나 다음tv팟, 유스트림과 같은 생중계 서비스가 등장하며 누구나 방송국이 돼 영상을 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이들 서비스가 PC 기반에서 나왔다면 10년이 지난 2015년, 모바일 시대를 맞아 모바일 실시간 방송을 위한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올해 모바일 토양에서 탄생한 모바일 생중계 서비스 5종을 살펴봤다. ☞모바일 생중계 서비스 5종 비교 크게 보기(구글 드라이브) '미어캣' 미어캣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트위터 피드에 방송을 생중계할 수 있게 해주는 일종의 소셜 생방송 플랫폼으로, 2월27일(현지시각) 출시됐다.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2015’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출시 한 달 만에 이용자 30만명을 넘길만큼 화제를 모았다. 한편, 트위터는 페리스코프 출시 약 2주 전인 3월 초엔 미어캣에 대해 트위터 소셜 그래프 접근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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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도 생방송 '온에어'

페이스북에서도 생방송을 볼 수 있다. 페이스북은 8월5일(현지시각) ‘페이스북 라이브’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에서 승인받은 페이지 사용자는 ‘페이스북 맨션’ 앱으로 방송할 수 있다. 페이스북 맨션은 운동선수, 가수, 정치인 같은 유명인사들이 자신의 팬들과 소통할 수 있게 만든 유명인 전용 앱이다. 페이스북 라이브는 기존 영상 게시물처럼 댓글을 달 수 있고, '좋아요'도 누를 수 있다. 생방송도 사용자 자신의 타임라인에 공유할 수 있다. 사용자의 친구가 생방송 시청에 참여하면 알려주는 기능도 제공한다. 또 다른 유명인이 시청을 시작하면, 댓글 창에 알려준다. 라이브를 놓쳤다고 해서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생방송이 끝나면 자동으로 페이스북 페이지에 저장된다. '미어캣'이 생방송 이후 바로 삭제되고, '페리스코프'가 방송 이후 24시간 동안만 녹화본을 볼 수 있는...

MJ

판도라TV, 모바일 생중계 앱 ‘플럽’ 공개

'미어캣', 트위터 ‘페리스코프’, 네이버 'V'…. 올해 초부터 모바일에 특화된 개인방송 생중계 서비스들이 앞다퉈 데뷔하고 있다. 여기에 판도라TV도 가세했다. 판도라TV가 8월5일 모바일 생중계 서비스 ‘플럽’ 베타판을 공개했다. 이번 베타판은 안드로이드용 앱으로만 선보였다. 플립은 오는 15일 정식 출시될 예정으로, iOS용 앱과 안드로이드 앱 두 버전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플럽 앱을 내려받고 페이스북이나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바로 방송을 할 수 있다. 내 방송에 대한 간단한 소개글을 적고 ‘방송 시작하기’ 버튼만 누르면 바로 생방송이 시작된다. 시청자는 채팅 메시지를 쓰거나 별을 보내는 식으로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 별은 페이스북의 ‘좋아요’와 비슷한 기능이다. 플럽은 세로형 화면만 지원한다. 스마트폰 화면을 가로로 눕혀도 화면 전환 없이 세로 화면...

IT열쇳말

[IT열쇳말] 개인 방송 생중계 서비스

‘1인 방송’ 시대다. 누구나 방송국이 돼 영상을 쏠 수 있는 이용자 참여형 생중계 방송 서비스들이 등장한 덕분이다. 모바일 시대는 누구나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인터넷을 통해 공유하는 수준을 넘어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생중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유튜브 게이밍’이나 네이버 ‘브이’등 굵직한 서비스도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국내는 ‘아프리카TV’, 미국은 ‘유스트림’ 2000년 중반 PC 보급과 초고속 인터넷 상용화로 실시간 방송 환경이 갖춰졌다. 이를 타고 국내에서도 대중들이 영상을 실시간으로 방송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하나둘 등장했다. ‘아프리카TV’와 ‘판도라TV’, ‘다음 tv팟’ 등이 대표 사례다. 이 가운데 가장 두각을 나타낸 건 아프리카TV다. 아프리카TV는 2006년 3월 국내에서 정식 출시된 생중계 서비스다. ‘아프리카’란 이름은...

경기 콘텐츠코리아랩

[C+] 페리스코프 '다시보기', 미어캣은 '퍼가기' 추가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미어캣·페리스코프, 모바일 생중계 앱 판올림 이번 주엔 모바일 생중계 앱 페리스코프와 미어캣이 잇달아 판올림을 진행했다. 트위터의 생중계 앱 페리스코프는 6월23일(현지시간) 다시보기 기능을 도입했다. 지금까지는 페리스코프 앱을 설치해 앱 안에서만 영상을 소비할 수 있었지만 외부 링크를 통해 웹브라우저로 놓친 방송을 다시 볼 수 있도록 한다. 페리스코프의 다시보기 서비스는 생방송이 끝난 후 24시간 동안 지원하고 있다. 그로부터 3일 뒤인 6월26일(현지시간) 미어캣도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미어캣은 생방송 임베드(Embed) 기능을 선보였다. 미어캣은 방송 퍼가기에 비교적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원래 화면...

라이브 스트리밍

“페리스코프 생방송, 웹에서 다시 보세요“

트위터의 모바일 생중계 서비스인 페리스코프가 다시보기를 도입했다. 페리스코프는 6월23일(현지시간)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놓친 방송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능을 24시간 동안 지원할 것”이라고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전했다. https://twitter.com/periscopeco/status/613463465328402432 지금까지는 꼭 페리스코프 앱을 설치해 앱 안에서만 영상을 소비할 수 있었지만, 이번 판올림으로 웹브라우저에서도 시청이 가능해졌다. 또한 외부 링크를 통해 트위터 밖으로 페리스코프 동영상을 확산하는 것도 쉬워졌다. 트위터가 지난 3월 공개한 페리스코프는 ‘아프리카TV’나 ‘유스트림’, ‘미어캣’과 비슷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트위터의 동영상 네이티브 앱 가운데 하나다. 지난 3월 iOS 앱으로 먼저 출시됐고, 안드로이드용 앱은 5월26일(현지시간) 나왔다. 트위터는 페리스코프를 출시하기 위해 올해 2월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페리스코프를 1억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국내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프리카TV도 다시보기...

라이브 스트리밍

트위터 생방송 앱 '페리스코프', 안드로이드에서도

트위터가 5월26일(현지시간) '페리스코프'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4.4(킷캣) 이상이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페리스코프를 내려받을 수 있다. 페리스코프는 트위터 기반으로 동영상을 실시간 중계할 수 있는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이다.“다른 이의 눈을 통해 실시간으로 세상을 탐험하라”며 “실시간 동영상은 당신을 그 곳으로 데려가 당신이 그 곳에 있는 것처럼 볼 수 있게 한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지난 3월 iOS버전으로 먼저 출시됐다. 페리스코프 안드로이드 앱은 iOS 앱처럼 회원가입을 따로 거치지 않고도 트위터 계정과 연동해 쓸 수 있다. 간단한 방송 소개글을 적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바로 생방송이 시작된다. 방송 주소를 트위터 친구들과 공유해 시청을 유도하고, 트위터 친구들이 진행 중인 실시간 방송도 볼 수 있다. 시청자는 댓글을 달거나 하트를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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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만에 가입자 100만명…페리스코프는 순항 중

트위터의 스마트폰 생중계 응용프로그램(앱) ‘페리스코프’의 출발이 순조롭다. 트위터는 4월28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페리스코프가 출시 열흘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넘겼다”라고 밝혔다. 아직 안드로이드 앱이 출시되지 않은 상태라는 점을 감안하면 주목할 만한 성적이다. 페리스코프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실시간 생중계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이다. 트위터 계정과 연동해 쓴다. 이를 이용하면 내 방송 주소를 트위터 친구들과 공유해 시청을 유도하고, 트위터 친구들이 진행 중인 실시간 방송도 볼 수 있다. 트위터는 올해 2월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페리스코프를 1억달러에 인수했다. 이날 실적 발표 자리에서 딕 코스톨로 트위터 최고경영자(CEO)는 “페리스코프 사용자 기반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페리스코프는 경쟁 서비스인 ‘미어캣’의 초기 성장세를 뛰어 넘었다. 페리스코프보다 한 달...

HBO

HBO, "트위터 '페리스코프'가 저작권 침해했다"

트위터의 생중계 앱 ‘페리스코프’가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4월14일(현지시간) “HBO가 페리스코프 측에 ‘게재 중지 요청(takedown notice)’을 했다”고 전했다. ‘왕좌의 게임‘ 시즌5 첫 방송 화면을 찍어 중계하는 페리스코프 방송들이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이유에서다. 호주 미디어 <멈브렐러>에 따르면 ’왕좌의 게임’ 방영 첫 날, 페리스코프에는 수십 개의 중계 채널이 생겨 첫 회분이 HBO가 방영되지 않는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페리스코프는 “저작권을 위반하는 방송을 해서는 안 된다”라며 ”저작권을 침해하는 영상이나 계정은 사전 통지 없이 삭제 할 수 있다“라고 ‘이용약관’에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HBO는 페리스코프가 ‘게시 중지 요청’을 받아들이길 원한다. ‘게재 중지(임시조치) 요청’은 저작권자인 HBO가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신고하면 즉시 방송 차단을 해주는 것이다. HBO는 페리스코프의 무간섭주의적...

Ghosttown

마돈나, 트위터 생중계로 뮤직비디오 공개

팝의 여왕 마돈나가 최근 발표한 13번째 정규 앨범 '레벨 하트'(Rebel Heart)'의 수록곡 ‘고스트다운(Ghosttown)' 뮤직비디오를 태평양 표준시(PST)로 4월7일 오전 10시, 모바일 생중계 앱 '미어캣'을 통해 최초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어캣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트위터 피드에 방송을 생중계할 수 있게 해주는 앱이다.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2015'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출시 한 달 새 이용자 30만명을 넘길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주일 전인 4월1일 제임스 건 감독도 전통적인 할리우드 홍보 방식 대신에 미어캣과 비슷한 트위터의 동영상 생중계 앱 '페리스코프'를 통해 작업 중인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에 대한 새소식을 알리고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마돈나는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미어캣뿐 아니라 가능한 많은 플랫폼에서 그의 콘텐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