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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미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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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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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SNS동향] 미투데이 아이패드 앱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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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Feb 2012 07:41:16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path]]></category>
		<category><![CDATA[SK컴즈]]></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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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패스]]></category>
		<category><![CDATA[펫러브즈미]]></category>
		<category><![CDATA[프리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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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펫러브즈미 &#8220;반려동물 이야기, 잡지에 소개해요&#8221;
유저스토리랩이 반려동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운영하는 &#8216;펫러브즈미&#8217;는 &#8216;마이펫스토리&#8217; 프로젝트를 2월8일 공개했다.
마이펫스토리는 반려동물과 함께한 재미있거나 애틋한 사연을 올리는 공간이자 프로젝트명이다. 이야기 소재는 건강정보와 훈련법 등 범위를 가르지 않는다. 이 프로젝트는 한 달에 한 번 &#8216;재미있고 아름다운 사연&#8217;을 선정해 강아지 전문 잡지 &#8216;매거진P&#8217;에 게재하며, 사연이 게재된 매거진P를 회원에게 증정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관련 기사: 반려동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펫러브즈미 &#8220;반려동물 이야기, 잡지에 소개해요&#8221;</strong></p>
<p>유저스토리랩이 반려동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운영하는 <a href="http://petloves.me" target="_blank">&#8216;펫러브즈미&#8217;</a>는 <a href="http://petloves.me/petzzi_story/" target="_blank">&#8216;마이펫스토리&#8217;</a> 프로젝트를 2월8일 공개했다.</p>
<p>마이펫스토리는 반려동물과 함께한 재미있거나 애틋한 사연을 올리는 공간이자 프로젝트명이다. 이야기 소재는 건강정보와 훈련법 등 범위를 가르지 않는다. 이 프로젝트는 한 달에 한 번 &#8216;재미있고 아름다운 사연&#8217;을 선정해 강아지 전문 잡지 &#8216;매거진P&#8217;에 게재하며, 사연이 게재된 매거진P를 회원에게 증정하는 식으로 진행된다.</p>
<ul>
<li>관련 기사: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7564" target="_blank">반려동물 이야기가 흐르는 SNS ‘펫러브즈미’</a></li>
</ul>
<p><strong>물건 팔고 반드시 공짜 증정하는 소셜쇼핑몰, &#8216;프리블&#8217;</strong></p>
<p>넥스커머스는 정해진 판매량에 도달할 때마다 상품 하나씩을 공짜로 증정하는 쇼핑몰 <a href="http://www.freeble.kr" target="_blank">&#8216;프리블&#8217;</a>을 2월9일 출시했다. 딜마다 1개 팔면 1개부터 20개 팔면 1개까지 공짜로 증정한다.</p>
<p>소비자에게 &#8216;공짜로 산다&#8217;라는 쇼핑몰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넥스커머스는 2월9일부터 3월9일 한달간 대학등록금 이벤트도 벌인다. 넥스커머스는 이벤트 참여 인원 3만명당 1명을 추첨해 최대 103명에게 대학등록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14세 이상 누구나 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당첨자가 대학생이 아니면 자기 이름으로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 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9587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5871/freeble_laungching_2012021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872" title="Freeble_laungching_20120212"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2/Freeble_laungching_20120212.jpg" alt="공짜 소셜쇼핑 프리블" width="500" height="346" /></a></p>
<p><strong>미투데이 아이패드1.0 버전 출시</strong></p>
<p>NHN이 서비스하는 미투데이는 <a href="http://itunes.apple.com/kr/app/mitudei-for-ipad-me2day-for/id453387610?mt=8" target="_blank">아이패드용 응용프로그램(앱)1.0 </a>버전을 출시했다고 <a href="http://me2day.net/me2/blog/posts/bhl" target="_blank">2월8일 밝혔다</a>.</p>
<p>새로운 미투데이 아이패드 앱은 사진 보기 기능만 있던 0.8 버전에 글쓰기, 친구글 보기, 댓글 쓰기 등을 추가한 모습이다. 먼저 아이폰 앱 하단에 있던 메뉴가 아이패드 앱에서는 왼쪽에 모인 게 눈에 띈다. 내 글과 친구의 글, 나오 친구가 나눈 대화, 미투 밴드 등을 터치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글을 자세히 읽기 위해 터치하면 새로운 창이 떠서 댓글을 확인하거나 첨부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p>
<p>아이패드 앱에는 슬라이드쇼로 친구들 사진을 감상하는 기능이 추가됐는데 설정→포토 슬라이드 쇼에서 슬라이드쇼 환경을 설정하면 이용 가능하다. 배경음악도 지정해 감상할 수 있다.</p>
<p><a rel="attachment wp-att-9587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5871/me2day_ipad_2012021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873" title="Me2day_iPad_20120212"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2/Me2day_iPad_20120212.jpg" alt="미투데이 아이패드 앱 1.0" width="500" height="375" /></a></p>
<p><strong>SK컴즈, 지난해 4분기 적자전환</strong></p>
<p>SK커뮤니케이션즈는 2011년 매출액 2621억원, 영업이익 54억원을 달성했다고 <a href="http://corp.skcomms.co.kr/servlets/com/nate/www/corp/servlet/NewsServlet?nate_cmd=detail&amp;kind=1&amp;seq=8944" target="_blank">2월9일 공시</a>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보면 SK컴즈는 지난해 말 적자 장사를 했다.</p>
<p>4분기 매출은 653억원으로, 3분기 704억원보다 7.2%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41억원을 기록했다. 2011년 전체 실적 또한 2010년과 비교하면 상황이 좋지 않다. 2011년 SK컴즈는 2010년 매출 2436억원에서 8%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242억원이었에서 77.9% 감소했다.</p>
<p>SK컴즈는 당기순이익은 SK아이미디어 매각으로 인한 중단사업손익에 반영돼 42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박윤택 SK컴즈 CFO는 &#8220;모바일 및 글로벌 사업 등 신규사업 추진에 따른 인력 충원과 마케팅 비용 증가, 보안투자 확대로 인해 영업비용이 증가했다&#8221;라고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9588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5871/skcomms_earning_2012021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880" title="SKcomms_earning_20120212"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2/SKcomms_earning_20120212.jpg" alt="" width="500" height="204" /></a></p>
<p><strong>모바일 SNS &#8216;패스&#8217;, 무단 수집한 이용자 주소록 삭제</strong></p>
<p>모바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a href="https://path.com/" target="_blank">패스</a>는 이용자 허락 없이 주소록 정보를 자사 서버에 저장한 사실이 문제가 되자, <a href="http://blog.path.com/post/17274932484/we-are-sorry" target="_blank">그동안 저장한 정보를 모두 삭제했다</a>고 2월8일 밝혔다.</p>
<p>패스는 이용자가 친구나 가족이 패스를 이용하는지를 쉽게 찾아주기 위해서 이용자의 주소록 정보를 자사 서버에 저장해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사전에 이용자 허락을 구하지 않은 게 문제가 되자, 자사 서버에 저장한 이용자의 주소록을 지웠다.</p>
<p>패스는 안드로이드 앱을 판올림하며 이용자 허락을 구하는 단계를 넣었으며, 아이폰 앱 2.0.6 버전에 이용자가 패스 서버로 자기 주소록 정보를 보낼 지 선택하도록 했다. 이용자가 service@path.com으로 e메일을 보내 패스에 주소록 정보를 되살려도 된다고 부탁할 수 있도록 했다.</p>
<ul>
<li>관련 기사: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5395" target="_blank">모바일 SNS &#8216;패스&#8217;, 폰 주소록 왜 빼갔나</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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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규제와 보도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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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11 07:43:3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category><![CDATA[방송통신심의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방통심의위]]></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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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5공화국 시절, 문화공보부는 주요 신문사와 방송국에 때맞춰 &#8216;문건&#8217;을 은밀히 전달하곤 했다. 뒷날 문건 내용이 폭로됐을 때 사람들은 경악했다. 문건은 신문사나 방송국이 어떤 뉴스를 보도할 지, 보도 형식은 어떻게 맞출 지 일일이 &#8216;하달&#8217;했다. 제보를 받은 한 잡지사의 폭로로 이 치부는 만천하에 드러났다. 훗날 우리는 이 사건을 &#8216;보도지침&#8217;이란 이름으로, 당대를 &#8216;독재정권&#8217;으로 기억한다. 국내 언론 역사의 부끄러운 생채기다.
보도지침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5공화국 시절, 문화공보부는 주요 신문사와 방송국에 때맞춰 &#8216;문건&#8217;을 은밀히 전달하곤 했다. 뒷날 문건 내용이 폭로됐을 때 사람들은 경악했다. 문건은 신문사나 방송국이 어떤 뉴스를 보도할 지, 보도 형식은 어떻게 맞출 지 일일이 &#8216;하달&#8217;했다. 제보를 받은 한 잡지사의 폭로로 이 치부는 만천하에 드러났다. 훗날 우리는 이 사건을 &#8216;보도지침&#8217;이란 이름으로, 당대를 &#8216;독재정권&#8217;으로 기억한다. 국내 언론 역사의 부끄러운 생채기다.</p>
<p>보도지침은 언론 &#8216;검열&#8217;을 넘어 &#8216;통제&#8217;와 호응한다. 정보 역류가 허용되지 않던 시절이었다. 누구나 흘러나오는 뉴스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기에 은밀한 통제도 작동할 수 있었다.</p>
<p>요즘 같은 시절엔 가당키나 한가. 아무리 문을 걸어잠그고 끼리끼리 치고받으며 투표해도, 누군가의 휴대폰 카메라를 관통한 사진 한 장으로 망국의 날치기 정책 통과 현장의 주역들이 실시간 폭로된다. 대통령이 주어 없이 떠드는 소싯적 동영상도 웹을 조금만 뒤지면 볼 수 있는 시대다. 귀와 눈이 촘촘한 정보 그물망에 실시간 연결돼 있는 세상. 보도지침이란 낡은 전령이 유령처럼 암약할 틈새는 없어보인다.</p>
<p>헌데, 아니었나보다. 이참에 아예 정보 그물망을 샅샅이 들여다보겠다고 한다. 주어는 &#8216;방송통신심의위원회&#8217;(이하 방통심의위)다. 이렇게 써놓고 &#8216;정부&#8217;라고 읽는 게 더 정확할 게다.</p>
<p>방통심의위가 &#8216;SNS 전담반&#8217;이란 걸 만들 심산이란다. 앞으로 SNS로 열심히 소통할 전담반이라도 꾸리려는 걸까. 반대다. SNS 소통을 눈 부릅뜨고 들여다보고 엄정히 단속하겠다는 얘기다. SNS에서 문제가 된 발언은 삭제를 권고하고, 삭제하지 않으면 계정을 차단하겠다는 엄포도 곁들였다. SNS가 뭣에 쓰는 물건인지 이 분들은 알고 계신 걸까.</p>
<p>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에서 무슨 얘기들을 나누는가. 소소하게는 오늘 일어난 일부터 정치적 견해까지 천차만별이다. 그 대상은 처음부터 규정돼 있지 않다. SNS는 &#8216;소통&#8217;이란 공통분모 위에서 노니는 공간이다. 퍼지고 돌아오는 방법이 다를 뿐.</p>
<p>SNS는 또 유기체 같은 공간이다. 내가 활동하는 울타리와 다른 이용자의 활동 테두리가 똑같을 수 없다. 내가 누구와 관계맺고, 내가 관계맺은 이가 또 누구와 관계맺느냐에 따라 활동 반경은 끊임없이 증식과 제거를 반복한다. 누구 말대로 일부 세력이 점령할 수도 없고, 점령하고자 해서 되는 곳도 아니다. 울타리가 뚜렷이 둘러쳐 있는 성채라면 모를까.</p>
<p>그러니 궁금하다. 내가 트위터에, 페이스북에 대고 &#8216;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8217;라고 소리쳤다고 해서 이를 공적 발언으로 재단할 수 있을까. 어디까지가 공적 발언인가. 수십명 팔로어에게 퍼지면 넋두리고, 팔로어가 수만명이면 공적 발언인가. 또, 팔로어는 적어도 리트윗이 수백번 되면 공개된 발언으로 인정해야 할까. 도대체 알쏭달쏭하기만 하다. 이런 식으로 잣대를 들이대고 선을 긋는 것 자체가 덜떨어진 규제다.</p>
<p>SNS를 단속하겠다는 발상 자체도 실효성이 떨어진다.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가 450만명, 트위터는 500만명에 이른다. 토종 SNS 미투데이 이용자는 700만명을 넘어섰다. 서울과 수도권 인구에 버금가는 이 이용자들이 SNS로 쏟아내는 얘기들을 방통심의위는 어떻게 모니터링하고 단속하겠다는 얘길까. 이에 대해 방통심의위는 뚜렷한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8216;여론에 재갈 물리기&#8217;란 반발이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결국은 몇몇 이용자를 솎아내 단속하려는 의도가 아닐까, 의구심이 드는 대목이다. 대개는 입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들을 먼저 쳐내는 게 칼자루 쥔 쪽의 속성 아닌가. 그러니 아무래도 말 한 마디 꺼내놓기 껄끄럽게 되는 게 인지상정이다. 자연스레 비판은 사라지고 침묵과 찬양만 남는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대개는 &#8216;검열&#8217;이라고 부른다.</p>
<p>이건 시작일 뿐이다. 규제는 보다 강력한 규제에의 욕망을 낳는다. 검열이 일상화되면, 칼자루 쥔 자는 통제라는 더 강력한 약발에 반응하게 된다. 심야 시간 청소년 게임 사용을 규제하는 게 당연시되면, 낮 시간까지 작동하는 보다 정교한 시스템이 뒤따르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 통제는 이런 과정을 거치며 일상화된다.</p>
<p>SNS를 검열하겠다는 방통심의위의 발상은 그래서 불온하다. 한 번 체화된 규제는 스폰지에 물이 스미듯 소리없이 일상을 지배하고 조정하게 된다. 우리는 그렇게 길들여지고 사육된다. 21세기 디지털 보도지침처럼.</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keyboard_work.jpg" rel="lightbox[86163]" title="keyboard_work"><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64" title="keyboard_work"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keyboard_work.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keyboard_work.jpg"></a>▲사진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winstonavich/189032152" target="_blank">http://www.flickr.com/photos/winstonavich/189032152</a>. CC BY.</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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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투데이 &#8216;좋아요 vs. 아쉬워요&#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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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Nov 2011 07:40:30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meet2011]]></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category><![CDATA[박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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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종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인 미투데이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물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답은 11월24일 열린 미투데이 이용자 행사 ‘MEET2011’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MEET2011에서 연사로 나선 미투데이 이용자는 미투데이에 대한 칭찬과 함께 꾸짖음도 아끼지 않았다. 이 자리에서 나온 미투데이의 장단점을 토대로 미투데이가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보자.

따뜻한 소통 흐르는 소셜 &#8216;네트워킹&#8217; 서비스
박수만 NHN 이사는 미투데이의 큰 특징으로 &#8216;소셜 네트워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토종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인 <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미투데이</a>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물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답은 11월24일 열린 미투데이 이용자 행사 ‘MEET2011’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p>
<p>MEET2011에서 연사로 나선 미투데이 이용자는 미투데이에 대한 칭찬과 함께 꾸짖음도 아끼지 않았다. 이 자리에서 나온 미투데이의 장단점을 토대로 미투데이가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보자.</p>
<p><a rel="attachment wp-att-8529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278/me2day_intro"><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292" title="me2day_intro"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me2day_intro-500x284.jpg" alt="" width="500" height="284" /></a></p>
<p><strong>따뜻한 소통 흐르는 소셜 &#8216;네트워킹&#8217; 서비스</strong></p>
<p>박수만 NHN 이사는 미투데이의 큰 특징으로 &#8216;소셜 네트워킹 서비스&#8217;를 들었다. 모르던 사람들이 미투데이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다. 이미 알던 사람들이 모이는 SNS와는 차별점을 두려는 의도이기도 하다. 미투데이 이용자들은 이 특징을 미투데이의 장점으로 꼽았다.</p>
<p>미투데이 이용자인 작곡가 방시혁은 “미투데이는 가상 공간에서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게 한다”라면서 “미투데이에서는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즐기고, 나를 모르는 사람과 친한 친구인 듯한 기분이 드는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연사로 나선 미투데이 이용자들은 미투데이에서 관계를 맺을 때 도움이 되는 기능도 짚어줬다. 최갑수 여행작가는 “미투데이는 독자의 반응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고 독자와 소통하기 더 편하다”라고 설명했다.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댓글로 주고받아 반응을 한눈에 보기가 좋다는 설명이다.</p>
<p>친구를 맺을 때만 공개되는 점은 최근 등장하는 트위터와 빗대어 볼 때 더 마음에 든다는 의견도 있었다. 미투데이 필명 마법사월 이용자는 블로그, 트위터처럼 모두에게 공개되는 건 불편하지만, 미투데이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용자의 친구와 그동안 쓴 글이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는 서비스는 맞지 않다는 이야기다.</p>
<p>아무리 좋다고 해도 써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법이다. 미투데이는 이용자들만 아는 미투데이의 네트워킹 기능을 소개하고자 지난해 TV 광고, 올해 동영상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p>
<p>첫 번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 메이트는 미투데이 친구의 메시지로 힘을 얻는 메시지를 소개했다. 정호영 메이트 국장은 “미친짓이라는 것은 스펙트럼이 넓다”라며 “인생의 모든 단면을 다뤘다”라고 광고를 기획한 의도를 설명했다.</p>
<p>배우 송새벽이 출연한 광고에서 미투데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사랑을 고백하려고 머뭇거리는 송새벽이 기차역에서 결국 고백할 수 있었던 건 미투데이 친구들의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심의 때문에 방송에 나오지 않았지만, 비슷한 콘셉트의 광고가 더 있었다.</p>
<p>청소년으로 보이는 상주가 조의금 봉투를 정리하다 우스꽝스러운 이름을 발견한다. 알고보니 얼굴 한 번 못본 미투데이 친구들이다. 통제 불가능한 학생들의 담임 선생님이 웃을 수 있는 힘, 학교에서 물건 훔쳤다고 오해받는 학생이 미소지을 수 있는 힘은 미투데이 친구들이 보내는 메시지에서 나온다는 광고는 그렇게 탄생했다.</p>
<p><strong>&#8220;이용자는 더 많은데, 왜 몰라주나&#8221;</strong></p>
<p>미투데이에 대한 불만도 제기됐다. “미투데이 이용자가 700만명이 넘는다고 했는데 텔레비전에 트위터, 페이스북 주소는 나오지만, 미투데이는 안 나온다” 작곡가 방시혁이 제기한 불만은 조현민 대한항공 상무의 말과도 맞닿는다. “미투데이는 글로벌하지 않다.”</p>
<p>조현민 대한항공 상무는 미투데이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밀리는 이유로 이것을 꼽았다. 이 말은 이용자이자 미투데이를 활용하는 기업의 처지 모두를 담고 있다. 조현민 상무는 “언젠가 미투데이 아이콘도 많이 생기면 기업 입장에서 미투데이라는 파트너가 더욱 소중해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사실 국내 이용자 수로만 따지면 트위터와 페이스북보다 미투데이 규모가 더 크다. 규모로 보건대 주요 기업과 방송인들이 미투데이 계정을 홍보하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미디어에 노출되는 건 트위터와 페이스북이다. 스마트TV 광고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쓸 수 있다”라는 게 장점으로 소개된다.</p>
<p>이러한 아쉬움 때문에 미투데이는 TV광고까지 진행했다. 미투데이 광고를 진행한 차하나 NHN 브랜드캠페인팀 책임마케터는 “TV에서 트위터, 페이스북만 이야기하고 미투데이는 마이크로블로그로만 취급할 때 광고를 만들었다”라고 광고를 기획한 배경을 설명했다.</p>
<p>미투데이가 글로벌 서비스에 밀리는 건 인지도뿐이 아니다. 조현민 상무는 “멀티로그인을 지원하라”라고 꼬집었다. 스마트폰을 두 개 쓰는 이용자가 스마트폰 1에서 미투데이를 쓰다가 스마트폰 2에 로그인하면 스마트폰 1은 자동 로그아웃되는 게 이용자로서 불편하다는 설명이었다.</p>
<p>가수 조권은 “미투데이는 사용법이 어렵고 골뱅이(@)를 쓸 수 없다”라고, 작곡가 방시혁은 “친구의 페이지에 방문해 글을 남기고 싶은데 미투데이에는 소환하기만 있다”라고 지적했다. 박수만 이사는 미투데이 이용자인 연사들이 무대에서 제기한 불만에 대해 ‘바꾸겠다’라고 답변했다.</p>
<p><strong>모바일과 지역 서비스 강화</strong></p>
<p>앞으로 바뀔 미투데이의 모습은 MEET2011에서 윤곽이 공개됐다. 미투데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수만 이사는 “모바일에서 미투데이를 쓰는 좋아질 것”이라며 “연결, 소통, 유통에 이어 발견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특히 박 이사는 “스마트폰이 나오고 등한시한 것 중 후회하는 게 있는데 채팅과 대화”라며 모바일 경향을 따라잡는 데 늦었다고 반성했다. 11월24일 판올림한 미투데이 아이폰 앱에는 일정을 공유하는 ‘약속’ 기능과 ‘음성 메시지’ 기능이 추가됐으며, 앞으로 메신저 기능이 더해질 예정이다. 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이 출시한 아이패드 앱도 곧 내놓을 계획이다. 사용자환경은 PC 모니터에 창을 여러 개 띄운 것처럼 꾸며진다고 박수만 이사는 공개했다.</p>
<p>네이버와 서비스 연계도 이루어진다. 상점이 만드는 계정인 ‘가게 미투’는 지도나 지역정보 등과 연동이 이루어지고 미투데이에 있는 검색은 네이버 검색과 연동된다. 특히 가게 미투는 페이스북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장소’, ‘딜’과 연동하는 모습을 닮아갈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미투데이는 한국어로 쓴 글이라도 베트남 이용자가 볼 때는 베트남어로 보이게 하는 번역 서비스도 내놓을 예정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8528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278/20111124_meet2011_ipad"><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81" title="20111124_meet2011_ipad"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_ipad.jpg" alt="" width="500" height="551"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박수만 이사가 공개한 미투데이 아이패드 앱</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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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8216;미친짓&#8217; 좀 한다면! MEET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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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Nov 2011 03:00:20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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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친짓 좀 한다’하는 사람들 2250명이 모인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여기에서 미친짓은 미투데이(이하 미투)를 이용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싸이월드의 싸이질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11월24일 열린 MEET2011은 미투 직원들이 미투 이용자를 대상으로 마련한 공식 행사로는 처음입니다. 그동안 미투의 박수만 이사가 이용자 행사에 찾아간 일은 있지만 말이지요. 참고로 미투 직원과 이용자 사이에서 박수만 이사는 ‘만박님’으로 불립니다. 만박은 박수만 이사가 미투에서 쓰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친짓 좀 한다’하는 사람들 2250명이 모인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여기에서 미친짓은 미투데이(이하 미투)를 이용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싸이월드의 싸이질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p>
<p>11월24일 열린 MEET2011은 미투 직원들이 미투 이용자를 대상으로 마련한 공식 행사로는 처음입니다. 그동안 미투의 박수만 이사가 이용자 행사에 찾아간 일은 있지만 말이지요. 참고로 미투 직원과 이용자 사이에서 박수만 이사는 ‘만박님’으로 불립니다. <a href="http://me2day.net/sumanpark" target="_blank">만박</a>은 박수만 이사가 미투에서 쓰는 별명입니다. 이쯤 되면 미투 이용자들의 분위기를 알 만합니다. 이날 행사는 MEET2011 웹페이지와 올레온에어에서 생중계됐습니다.</p>
<p><a rel="attachment wp-att-8522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14"></a><a rel="attachment wp-att-8523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me2con%ec%a0%84%ea%b2%bd"><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235" title="me2con전경"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me2con전경-500x332.jpg" alt="" width="500" height="332" /></a></p>
<p>MEET2011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참석자의 외모였습니다. 언뜻 보면 30~40대로 보이는 참석자가 많았고 50~60대로 보이는 참석자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경품 추첨 시간에 아이패드를 받으신 분도 장년층이었습니다. 온오프믹스에서 선착순으로 참석자를 모집했는데 이 분들이 참석했다는 건 그만큼 미투에 푹 빠진 분들이라는 이야기겠지요.</p>
<p>사실 미투에서는 ‘미투 이용자’라는 말은 잘 쓰지 않습니다. 미투데이 친구의 줄임말인 ‘미친’이라고 부르지요. 카페에서 쉬고 있던 이용자를 만나고 온 이야기를 미투 직원들에게 했더니 ‘미친 만나셨구나’라고 대답을 듣고는 저도 곧바로 ‘미친’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p>
<p>MEET2011는 미투 직원과 미친만이 모인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습니다. 행사 스탭, 참석자, 강연자 모두가 미친이었지요. 심지어 깜짝 공연한 그룹 ‘에이트’는 멤버 전원이 미친(<a href="http://me2day.net/thehyun11" target="_blank">이현</a>,  <a href="http://me2day.net/musiq129" target="_blank">백찬</a>, <a href="http://me2day.net/brownskin84" target="_blank">주희</a>)입니다. 강연자로 나온 가수 <a href="http://me2day.net/purplekat" target="_blank">호란</a>, 가수 <a href="http://me2day.net/concertking" target="_blank">김장훈</a>, 영화감독 <a href="http://me2day.net/truejangjin" target="_blank">장진</a>, 작곡가 <a href="http://me2day.net/hitman" target="_blank">방시혁</a>, 가수 <a href="http://me2day.net/whrnjs486" target="_blank">조권</a>, 개그우먼 <a href="http://me2day.net/dksdudal4106" target="_blank">안영미</a>, 여행작가이자 시인인 <a href="http://me2day.net/ssoochoi" target="_blank">최갑수</a>, TV칼럼니스트 <a href="http://me2day.net/nafly001" target="_blank">윤이나</a>, 칼럼니스트 <a href="http://me2day.net/killjoys" target="_blank">이용재</a> 등도 미친이긴 마찬가지였습니다.</p>
<p>연사도 미친, 청중도 미친이다 보니 MEET2011에서는 자화자찬이 난무했습니다. 트위터, 블로그보다 공개적이지 않아 ‘우리끼리’라는 느낌이 강한 공간이어서일까요. 하지만 열혈이용자들이 모이다 보니 ‘미투 이건 고쳐라’라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프리젠테이션 파일로 잘 정리해 온 연사까지 있을 정도였습니다.</p>
<p><a rel="attachment wp-att-8522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14"><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227" title="20111124_meet2011 (1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14-500x375.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미투데이 아이폰앱을 만든 개발팀(왼쪽부터 레인, 제임스킴, 헉군, 달콤한에벌레)</span></p>
<p>미친 연사들이 미투에게 바라는 점을 이야기하는 데 미투 직원들이 빠질 순 없겠지요. MEET2011 행사장에는 보라색 모자티를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바로 미투데이센터 직원들입니다. 60명이 넘는 직원 중 50명 정도가 행사에 투입됐다고 합니다. 마케팅뿐 아니라 개발팀도 온 게 특이하고 재미있었습니다.</p>
<p>외부 회사에 모두 맡기면 될 텐데 굳이 미투 직원들이 온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주인이 손님을 맡는 게 당연하다”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행사 시작 전 등록을 맡고 기념품을 나누는 일도 미투 직원들이 직접 맡았습니다.</p>
<p><a rel="attachment wp-att-8521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6-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17" title="20111124_meet2011 (6)"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61.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저는 오전 박수만 이사의 ‘미투데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듣고 이후 마련된 미팅에 참석하느라 오후 영화감독 장진의 강연부터 들을 수 있었습니다.</p>
<p><a rel="attachment wp-att-8524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_park"><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247" title="20111124_meet2011_park"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_park-472x375.jpg" alt="" width="472" height="375"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박수만 NHN 이사.</span></p>
<p>박수만 이사는 이날 미투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약속은 미친과 일정을 공유하고 초대하는 기능인데요. 11월24일 아이폰 응용프로그램(앱)을 판올림하며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출시할 아이패드 앱도 살짝 공개했습니다.</p>
<p>여기에는 메신저 기능도 붙을 듯합니다. 휴대전화 주소록 기반인 라인과 네이버톡과 달리 미투 메신저 서비스는 미친끼리만 쓰는 게 특징입니다. 일대일대화, 그룹대화 기능이 구현될 예정입니다.</p>
<p>또 ‘가게 미투’도 나올 예정이라고 박수만 이사는 소개했습니다. 가게 미투는 포스퀘어 비즈니스 플랫폼, 페이스북 페이지, 싸이월드 타운과 비슷합니다. 3곳 모두 운영진이 이용자에게 이벤트를 벌이거나 쿠폰을 발급하는 형태의 서비스가 가능하듯 가게 미투도 비슷한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p>
<p><a rel="attachment wp-att-8521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2-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13" title="20111124_meet2011 (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21.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영화감독 장진은 미투를 쓰며 느낀 점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구조적으로 외로운 사람인데 주머니에서 작은 진동이 울려 보면 ‘난 친구가 있구나’ 느끼는 사회를 그려봤는데 지금 눈 앞에, 손 안에 있다”라며 “그래서 미투데이가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는데요. 트위터에만 쓰는 글은 없지만, 미투데이에만 쓰는 글은 있다고 귀띔도 했습니다. 이유는 미투에 있는 독특한 문화 ‘태그’ 때문이겠지요.</p>
<p>미투에서 이용자들은 본글과 다르게 태그에서 속내를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가령 “오늘 부장님이 모처럼 회식한다고 고급 레스토랑에 가자고 말했다”라고 글을 쓰곤 태그로 “그래서 어쩌라고” 말입니다. 이렇게 미투에서 태그는 묘한 재미가 있습니다.</p>
<p>이날 MEET2011은 미투데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미투데이를 만나다’, 미투데이 이용법을 주로 소개한 ‘미투데이에서 만나다’, 이용자의 오픈 세션으로 꾸며진 ‘미투데이로 만나다’ 등 3개 트랙으로 진행됐습니다. 몸이 3개이길 바랄만큼 3개 트랙 모두 재미있는 주제로 마련됐습니다.</p>
<p>오픈 트랙은 11월1일부터 신청을 받아 선착순과 운영진의 별도 선정 과정을 거쳐 미친 6명이 맡았습니다. 문혜정 ‘더마야’ 편집장은 ‘나홀로 웹 매거진 만들기’, 한장일 패션 블로거는 ‘미투데이로 만난 패션과 사람’, 유석문 NHN 지도지역서비스개발랩 부장은 ‘SNS로 조직문화 파탄내는 비법’, 서필훈 커피 리브레 대표는 ‘스페셜티 커피의 오늘과 내일’, 정광현 한국인도영화협회 회장은 ‘인도 영화, 그 매력 속으로’, YG 전속 트레이너인 황싸부는 ‘나를 사랑하는 다이어트’ 등을 주제로 강연을 맡았습니다.</p>
<p>이 중 유석문 부장의 SNS로 조직문화 파탄내는 비법을 들었는데요. 파탄내지 않는 법을 주로 알려주더군요. 일단 직장 동료끼리 SNS를 쓸 때 주의할 점은 오프라인에서 너무 아는 체를 하지 말라는 게 중요합니다.</p>
<p>가령 미투에서 “오늘 기분 너무 별로야”라고 썼는데 이를 본 부장님이 다가와 큰 소리로 “유부장 무슨 일 있어? 내가 다 해결할테니 털어놔 봐”라고 말하는 건 별로 좋지 못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저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유석문 부장은 팁을 알려줬습니다. 사실 직장생활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동료끼리 싸이월드 일촌을 맺고, 트위터 팔로우하고 페이스북 친구를 맺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지요.</p>
<p>미투에서 유명하다는 3명이 모였다기에 들은 ‘이야기가 있는 미투데이’에서는 미투의 좋은 점, 쓰는 법 등이 공개됐습니다. 최갑수 여행작가는 “미투에서는 독자와 미친이 댓글을 달아주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고, 독자와 소통하기 편하다”라고 미투의 장점을 꼽았습니다.</p>
<p>이용재 칼럼니스트는 ‘식미투’를 옹호했는데요. 여기에서 식미투란, 음식에 대한 글을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홍대에서 스파게티 먹었어요” 류의 글 말이지요. 이용재 칼럼니스트는 “인간이 살면서 중요한 것 3가지가 의식주다”라고 말했는데요. 식미투를 하는 건 당연하고 자연스럽다는 이야기입니다. 미투 운영진도 식미투는 미투를 대표하는 콘텐츠 중 하나로 여긴다고 합니다.</p>
<p>지난해와 올해 미투데이는 TV광고와 웹페이지에서 동영상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이 두 광고를 진행한 메이트와 제일기획에서 광고 수주를 얻고 진행한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메이트는 ‘오늘의 미친짓’, 제일기획은 ‘나 오늘 미투데이’라는 카피라이트를 내세웠지요.</p>
<p>특히, 60일간 매일 광고를 내보냈던 제일기획의 민수라 CD는 “제작비를 아끼기 위해 제작진이 직접 출연했다”라며 동고동락하며 스탭 사이에 커플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MT까지 다녀온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물론 일이 힘들어 사표쓴 직원이 3명 있었다는 후일담도 전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34" style="border-style: initial;border-color: initial" title="20111124_meet2011 (2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211.jpg" alt="" width="500" height="375"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박수만 이사와 작곡가 방시혁 가수 조권</span></p>
<p>마지막으로 진행된 ‘나 오늘 지금, 미투데이’는 작곡가 방시혁과 2AM의 조권이 맡았습니다. 30분간 토크쇼 형태로 진행됐는데 미투데이에 대한 칭찬과 불만을 이야기했습니다. 현란한 말솜씨에 미투 직원이 대본을 써 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두 사람이 직접 써왔다고 합니다.</p>
<p><a rel="attachment wp-att-8524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_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48" title="20111124_meet2011_an"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_an-e1322189419233.jpg" alt="" width="499" height="66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개그우먼 안영미</span></p>
<p>MEET2011에서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재미있는 후일담을 전했습니다. 배우 정일우가 트위터에서 좋아한다고 글을 올렸는데 그에 대한 대답을 개그우먼 안영미는 미투에 썼다고 합니다. 여기에 댓글을 쓰려고 배우 정일우가 미투에 가입했다고 하는데요. 미투 회원 늘리기에는 미친이 앞장서는 분위기인가 봅니다.</p>
<p>‘미투데이를 만나다’에서는 무대 왼편에 밴드가 세션이 끝날 때마다 연주를 했습니다. 개그콘서트에서 분위기 전환차 연주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알고보니 이분들도 미친이라고 합니다.</p>
<p>미투데이는 스스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라고 부릅니다. 박수만 이사가 행사를 시작하며 내뱉은 말이지요. 무슨 말인고 하니 미투에서는 일면식도 없던 사람들이 만나 미친이 되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뜻입니다. SNS로 불리는 소셜 &#8216;네트워크&#8217; 서비스 대신 좀 더 역동적인 소통성을 강조한 &#8216;네트워킹&#8217;을 내세우는 모양새입니다. 이 말을 ‘그럴 수도 있겠지’라고 치부했는데 이용자와 직접 만나고서 알 수 있었습니다.</p>
<p>행사장에서 ‘하프타임’이라는 미투 밴드의 미친을 만났는데요. 나이가 제각각입니다. 30대 중·후반, 20대 등 각자 가정이 있고 자식이 있지만 미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오프라인 만남도 갖습니다. 미투 필명 &#8216;마법사월&#8217;은 SNS를 다 써봤지만 미투가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블로그처럼 전체 공개가 아니고, 미친끼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문화, 그리고 미친끼리만 형성된 독특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는 설명이었습니다.</p>
<p>하루를 온전히 보내고 온 저도 이제 미친짓 좀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p>
<ul>
<li>블로터닷넷 공식미투☞<a href="http://me2day.net/bloter_news" target="_blank">바로가기</a></li>
</ul>
<p><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216" title="20111124_meet2011 (5)"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51-472x375.jpg" alt="" width="472" height="375"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연사로 나선 가수 호란</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29" style="border-style: initial;border-color: initial;color: #0000ee;text-decoration: underline" title="20111124_meet2011 (16)"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16.jpg" alt="" width="500" height="375"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아이패드2 경품을 받게 된 미투데이 이용자</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8521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4-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15" title="20111124_meet2011 (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41.jpg" alt="" width="500" height="354" /></a><span style="color: #888888">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투개월</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8520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11"><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209" title="20111124_meet2011 (1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11-500x333.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울랄라 세션</span></p>
<p><a rel="attachment wp-att-8521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8-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19" title="20111124_meet2011 (8)"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81.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행사장에 마련된 카페, 두 곳에서 참석자마다 나눠준 쿠폰을 내면 차와 쿠키, 점심 등을 지급했다.</span></p>
<p><a rel="attachment wp-att-8522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13"><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226" title="20111124_meet2011 (1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13-500x375.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참석자에게 나눠 준 에코백</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a rel="attachment wp-att-8524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17-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42" title="20111124_meet2011 (17)"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171.jpg" alt="" width="500" height="375"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참석자마다 이름표 목걸이를 받았습니다. 사진 담당자도 받았군요.</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a rel="attachment wp-att-8520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186/20111124_meet2011-10"><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207" title="20111124_meet2011 (1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20111124_meet2011-10-500x333.jpg" alt="" width="500" height="333"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br />
</span></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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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SNS동향] 그루폰 IPO 첫날 성적은 &#8216;굿&#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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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Nov 2011 06:15:58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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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친과 만나볼까, ‘MEET 2011’
NHN이 서비스하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미투데이가 이용자와 함께하는 행사 ‘MEET 2011’을 11월24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과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개최한다.
‘MEET 2011’는 ‘me2con’과 ‘me2night’으로 나뉜다. ‘me2con’에서는 미투데이를 이용하는 연예인과 작가가 미투데이를 이용하며 느낀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들려준다. NHN은 가수 호란과 김장훈 등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SNS 마케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me2night’은 ‘me2con’ 행사를 마치고 자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미친과 만나볼까, ‘MEET 2011’</strong></p>
<p>NHN이 서비스하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미투데이</a>가 이용자와 함께하는 행사 ‘<a href="http://me2day.net/meet2011" target="_blank">MEET 2011</a>’을 11월24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과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개최한다.</p>
<p>‘MEET 2011’는 ‘me2con’과 ‘me2night’으로 나뉜다. ‘me2con’에서는 미투데이를 이용하는 연예인과 작가가 미투데이를 이용하며 느낀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들려준다. NHN은 가수 호란과 김장훈 등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SNS 마케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me2night’은 ‘me2con’ 행사를 마치고 자리를 플래툰 쿤스트할레로 옮겨 마련된다. 미투데이 이용자의 정모를 NHN이 마련해주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 행사의 드레스 코드는 보라색이다.</p>
<p>‘me2con’은 <a href="http://onoffmix.com/event/4209" target="_blank">선착순으로 2250명을 모집</a>하며, ‘me2night’은 <a href="http://onoffmix.com/event/4210" target="_blank">사전등록자 중 추첨을 통해 참석자를 선정</a>한다. 자세한 내용은 ‘MEET 2011’ 웹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p>
<p><a rel="attachment wp-att-8251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521/meet-2011-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15" title="MEET 2011-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MEET-2011-1.jpg" alt="" width="500" height="323" /></a></p>
<p><strong>소셜게임 콘퍼런스 11월11일 부산 벡스코서 열린다</strong></p>
<p>SK커뮤니케이션즈는 11월10일부터 11월13일, 부산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쇼 <a href="http://gstar.or.kr" target="_blank">‘지스타2011’</a>을 기념해 소셜게임 콘퍼런스를 연다고 11월1일 밝혔다.</p>
<p>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가 주관하는 소셜게임 콘퍼런스는 ‘소셜게임 트렌드와 전망’을 주제로 11월11일 오전 10시부터 부산 벡스코 지스타 전시장에서 열린다.</p>
<p>참석자는 앤드류 셰퍼드 카밤 미국 사무소 사장과 아서 차우 식스웨이브 COO를 비롯해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 박찬형 아보카도 팀장, 임정민 라이포인터렉티브 대표, 마이크 리 해피 엘레먼트 사업개발 디렉터를 통해 소셜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p>
<p>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ww.gstar.or.kr/gstar2011/new/sp_03/sp_01_03.php" target="_blank">‘지스타 2011’사이트</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11월10일 6시까지 네이트 데브스퀘어에서 하면 된다.</p>
<p><a rel="attachment wp-att-8251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521/gstar201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16" title="gstar201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gstar2011.jpg" alt="" width="500" height="166" /></a></p>
<p><strong>티몬 ‘GS칼텍스 상품권’ 판매액 86억원, 세계 4위</strong></p>
<p>티켓몬스터가 10월26일부터 10월31일까지 판매한 <a href="http://www.ticketmonster.co.kr/deal/?p_no=219093" target="_blank">‘GS칼텍스 상품권’</a>의 총 판매액이 86억원에 이르러, 데일리딜 단일품목으로는 세계4위를 기록했다고 티켓몬스터에서 11월3일 밝혔다.</p>
<p>데일리딜 중 최고가를 기록한 1순위는 올 1월 리빙소셜이 미국에서 판매한 아마존 온라인 쿠폰이다. 당시 1300만달러치가 팔려 우리돈으로 143억원을 기록했다. 2위는 지난해 8월 그루폰이 갭 매장 이용 쿠폰을 1100만달러치 판매한 사례, 3위는 올 9월 리빙소셜이 홀푸드마켓 이용쿠폰을 1001만달러치 판 일이다. 티켓몬스터의 말을 따르면 ‘GS칼텍스 상품권’은 이 3가지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p>
<p>GS칼텍스 상품권은 60만원으로 표시된 상품권을 10% 할인해 54만원에 판매됐다. 티켓몬스터는 소비자가 60만원어치를 한 번에 결제하게 하고 상품권은 6개월에 걸쳐 10만원씩 분할해 지급하기로 했다.</p>
<p>한편, 티켓몬스터는 11월3일 <a href="http://itunes.apple.com/kr/app/id463434588?mt=8" target="_blank">아이폰 응용프로그램(앱)</a>을 출시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8251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521/tmon_world4th_deal_2011110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17" title="tmon_world4th_deal_201111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tmon_world4th_deal_20111103.jpg" alt="" width="500" height="309" /></a></p>
<p><strong>그루폰 IPO 첫날, 목표 주당 20달러 넘어선 26.11달러에 마감</strong></p>
<p>세계 1위 소셜쇼핑 업체 그루폰이 IPO 첫날을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그루폰은 자사의 기업가치를 128억달러로 평가하고 한 주에 20달러를 목표로 설정했다. 11월4일, IPO 첫날 개장하고 주당 28달러로 시작해 목표치보다 31% 높은 주당 26.11달러에 마감했다. 이 정도의 주가이면 그루폰이 166억달러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할 수 있는데 이는 어도비시스템과 야후와 비슷한 규모라고 <a href="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970203716204577017773545604142.html?mod=rss_Technology" target="_blank">월스트리트저널</a>은 평가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8252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521/groupon_ipo_1stday"><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25" title="groupon_ipo_1stday"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groupon_ipo_1stday.jpg" alt="" width="500" height="303"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이미지 출처: <a href="http://www.google.com/finance?q=NASDAQ:GRPN" target="_blank">구글 파이낸스</a>)</span></p>
<ul>
<li><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808000"><span style="color: #000000">관련 기사:</span> </span><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6048">IPO 서두르는 그루폰 vs. 느긋한 페이스북</a>, </span><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852" target="_blank">그루폰 기업공개 ‘삐걱’…사업모델 의문 탓</a>,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1596" target="_blank">그루폰, IPO 서류 수정…비용 왜곡 논란 수용</a>,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2790" target="_blank">‘마이너스 통장’ 들고 기업공개 나선 그루폰</a></li>
</ul>
<p style="text-align: left"><strong>구글 리더에 이어 유튜브, 구글 크롬도 구글 플러스와 결합</strong></p>
<p>구글의 SNS 구글 플러스가 구글의 웹서비스에 영향력을 점차 늘린다. 구글은<a href="http://googlereader.blogspot.com/2011/10/new-in-reader-fresh-design-and-google.html" target="_blank"> 구글 리더를 10월31일 개편</a>하며 기존에 있던 공유 기능을 삭제하고 ‘+1’ 단추를 눌러 구글 플러스에서 공유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구글 리더의 글을 구글 플러스로 보낼 때는 공개 범위를 전체 혹은 특정 서클을 지정해 정할 수 있다.</p>
<p>구글은 <a href="http://googleblog.blogspot.com/2011/11/shipping-google-in-google.html" target="_blank">구글 플러스에 유튜브 바로 가기와 구글 플러스의 크롬 확장 프로그램</a>도 11월3일 공개했다. 이에 따라 구글 플러스에서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고 곧장 유튜브 동영상 검색이 가능해졌다. 구글 플러스 웹페이지 오른쪽에 보이는 유튜브 로고를 누르면 유튜브 검색창이 팝업으로 뜬다. ‘카라’를 검색하면 카라와 관련한 동영상이 목록으로 나오고 바로 감상이 가능하다. 마음에 드는 동영상은 ‘+1’ 단추를 눌러 구글 플러스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이렇게 공유된 유튜브 콘텐츠는 구글 플러스에서 ‘플레이 리스트’와 함께 자동으로 올라온다.</p>
<p>같은날 구글이 공개한 <a href="http://www.google.com/chrome/intl/ko/p/google-plus.html" target="_blank">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a>은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웹페이지를 구글 플러스로 공유하는 걸 편리하게 한다.</p>
<p><a rel="attachment wp-att-8252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521/googleplus_youtube-1"><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2529" title="googleplus_YouTube-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googleplus_YouTube-1-429x375.jpg" alt="" width="429" height="375" /></a><a rel="attachment wp-att-8252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521/googleplus_yoube2"></a></p>
<p><a rel="attachment wp-att-8252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521/googleplus_yoube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27" title="googleplus_yoube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googleplus_yoube2.jpg" alt="" width="400" height="449" /></a></p>
<ul>
<li>관련 기사: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1934" target="_blank">구글+ 품은 구글 리더, 바뀐 점은?</a></li>
</ul>
<p><strong>구글, 구글오퍼스 안드로이드 앱 출시</strong></p>
<p>구글이 그루폰 인수에 실패하고 만든 ‘구글 오퍼스’가 <a href="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google.android.apps.offers" target="_blank">안드로이이드 앱</a>으로 11월2일 출시됐다. 구글은 구글 오퍼스를 올 6월에 출시하고 서비스 지역과 카테고리를 늘려왔다.</p>
<p><strong>미국에서 인기 SNS 1위는 페이스북</strong></p>
<p><a href="http://blogs.forrester.com/gina_sverdlov/11-11-03-we_proudly_present_our_annual_state_of_the_us_consumer_report" target="_blank">포레스터</a>에서 미국 성인 4만2773명을 대상으로 SNS의 인기도를 조사해 11월 3일 발표했다. 결과는 페이스북의 압승이었다. 페이스북은 18세부터 67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 96% 이상이 이용하는 명실공히 1등 SNS였다. 전 연령대에서 95% 이상이 페이스북을 이용한다고 대답했다.</p>
<p>페이스북의 뒤를 이은 건 비즈니스 전문 SNS로 알려진 링크드인이다. 링크드인은 전체 응답자 28% 이상이 사용하는 서비스였다. 특히 23~45세에서 이용률이 31~35%로 가장 높았다. 링크드인의 뒤는 트위터와 마이스페이스가 24%, 22%로 차례대로 순위에 올랐다. 두 서비스 모두 18~31세 이용자에게 인기가 있었다.</p>
<p>이번 조사는 올 7월 온라인으로 이루어져, 구글 플러스는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p>
<p><a rel="attachment wp-att-8253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521/forest_us_adult_sns_2011110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34" title="forest_us_adult_sns_201111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forest_us_adult_sns_20111102.jpg" alt="" width="500" height="16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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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SNS동향] 링크나우, 회사 프로필 서비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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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Oct 2011 05:00:39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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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링크나우, 회사 프로필 베타 서비스 오픈
비즈니스용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링크나우가 ‘회사’ 서비스를 10월19일 시범 운영하기 시작했다.
링크나우는 기업용 페이지인 &#8216;회사&#8217; 서비스를 별도 탭으로 떼어내 기업소개뿐 아니라 인적 정보를 한데 모았다. 그동안 단편적으로 올라오는 이용자 정보를 회사라는 키워드에 한데 모은 셈이다.
링크나우에 등록된 법인과 기관, 협회 등은 이제 3가지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노출된다. 링크나우 이용자는 130개 분야로 나뉜 ‘산업별 디렉토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링크나우, 회사 프로필 베타 서비스 오픈</strong></p>
<p>비즈니스용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a href="http://www.linknow.kr" target="_blank">링크나우</a>가 ‘회사’ 서비스를 10월19일 시범 운영하기 시작했다.</p>
<p>링크나우는 기업용 페이지인 &#8216;회사&#8217; 서비스를 별도 탭으로 떼어내 기업소개뿐 아니라 인적 정보를 한데 모았다. 그동안 단편적으로 올라오는 이용자 정보를 회사라는 키워드에 한데 모은 셈이다.</p>
<p>링크나우에 등록된 법인과 기관, 협회 등은 이제 3가지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노출된다. 링크나우 이용자는 130개 분야로 나뉜 ‘산업별 디렉토리’를 이용하면 관심 산업에 있는 회사만 따로 모아 볼 수 있다. 키워드로 검색하는 ‘회사 상세 검색’을 이용하거나 프로필에 기반해 추천하는 ‘관심 가질 만한 회사’도 이용 가능하다.</p>
<p>이렇게 들어간 회사 페이지에는 간략한 회사 소개와 링크나우에 등록한 임직원 프로필, 직원들의 과거 경력을 볼 수 있는 ‘경력 흐름도’, 출신대학 통계 등이 나와있다. 이중 회사에 대한 정보는 회사 직원으로 인증하면 이용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다.</p>
<p>링크나우 이용자가 마음에 드는 회사를 발견해 ‘관심 회사’로 등록해두면 조만간 해당 회사의 뉴스, 채용정보 등을 받아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링크나우는 현재 국내 5만7천개 회사 프로필을 공개했다. 현재 링크나우는 17만명 회원을 확보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8067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0659/linknow_company_bet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672" title="linknow_company_beta"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linknow_company_beta.jpg" alt="" width="500" height="701" /></a></p>
<p><strong>씨온, 신규 배지 만들어 이용자 참여 유도</strong></p>
<p>위치기반 SNS 기업 <a href="http://www.seeon.kr" target="_blank">씨온</a>은 씨온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이용해 얻을 수 있는 신규 배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p>
<p>씨온의 배지 이름은 ‘캡’이다. 이름은 다르지만, 포스퀘어나 아임IN과 비슷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 이번에 만들어진 캡은 ‘소셜의 힘’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씨온 이용자가 한 장소에서 여러 명이 동시에 체크인해야 새로 만들어진 캡을 얻을 수 있다.</p>
<p>씨온은 회원가입할 때 성별에 따라 서로 다른 이성이 함께 체크인해야 ‘오 마이 갓’이라는 캡을 선물로 준다. ‘저글링’ 캡은 한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 동안 50명이나 250명이 동시에 체크인해야 발급한다. 이용자에게 씨온을 이용하는 재미를 주기 위해 새벽 2시에 산이나 공원에서 체크인해야 하는 ‘늑대인간’ 캡 등 미션을 통과해야 얻는 캡도 만들었다.</p>
<p>씨온은 이용자가 씨온에 양질의 정보를 올리고 관계를 맺길 바라는 의도가 다분하다. 씨온에 작성한 글의 추천수가 높아야 받을 수 있는 ‘힛트맨’과 사진을 많이 올려야 받는 ‘포토홀릭’ 캡이 대표적 예다.</p>
<p>씨온은 안드로이드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씨온에 따르면 지금까지 모바일 앱 내려받기는 80만건 발생했다.</p>
<p><strong>미투데이, 2번째 소셜플러그인 ‘미투버튼’ 출시</strong></p>
<p>NHN이 서비스하는 SNS ‘미투데이’가 <a href="http://me2day.net/me2/plugin/guide/metoo_plugins">‘미투버튼’ 플러그인</a>을 출시했다. 기존 <a href="http://me2day.net/me2/plugin/guide/comment_plugins">댓글 플러그인</a>과 달리, 블로그나 웹사이트 운영자가 공식 미투데이 계정을 마련해 얼마나 미투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p>
<p>미투버튼을 만들려면 우선 미투데이 계정이 필요하다. 이 계정은 미투버튼을 설치할 블로그나 웹 사이트의 공식 계정이 된다. 이 공식 계정에서 미투데이 이용자가 내 글을 얼마나 ‘미투’했는지 내 블로그와 웹사이트에 대해 댓글은 어떻게 썼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아직 미투데이는 페이스북 페이지의 애널리틱스와 같은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지금으로선 공식 미투데이 계정에서 ‘나는→외부글’로 들어가서 확인하는 방법만 있다.</p>
<p>미투버튼을 설치하는 방법은 <a href="http://me2day.net/me2/plugin/guide">미투데이 소셜플러그인 페이지</a>를 참고하면 된다.</p>
<ul>
<li>관련 기사: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903" target="_blank">누가 미투했나’ 모아보는 ‘미투버튼&#8217;</a></li>
</ul>
<p><strong>싸이월드, 앱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 공개</strong></p>
<p>싸이월드 앱스토어를 서비스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 앱 개발사에 호스팅 서버와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2011 인프라 지원 프로그램’을 10월17일 공개했다.</p>
<p>인프라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개발사는 하나의 응용프로그램(앱)당 최대 5대의 서버와 서버당 100Mbps(최대 500Mbps) 네트워크 대역폭을 지원받는다. 추가로 사용하기를 원하면 20% 특별 할인가로 서버를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SK컴즈는 밝혔다.</p>
<p>SK컴즈는 SK텔레콤과의 제휴해 T클라우드 서버를 제공할 예정이며 종합 모니터링 서비스, 통합관리 서비스 등 서버 관련 서비스 또한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p>
<p>이번 인프라 지원 프로그램은 싸이월드 앱스토어 입점 개발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단, 싸이월드 앱스토어에 등록되지 않은 신규 앱에 대한 인프라 지원 여부는 별도의 내부심사를 통해 결정된다.</p>
<p>지원을 원하는 개발사는 <a href="http://devsquare.nate.com" target="_blank">네이트 데브스퀘어</a>를 통해 12월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인프라 지원 기간은 1년이다.</p>
<p><strong>트위터, iOS5 타고 훨훨 &#8220;지구상 모든 사람이 쓰게 될 것&#8221;</strong></p>
<p>딕 코스톨로 트위터 CEO가 웹2.0 컨퍼런스에서 트위터의 성장에 대한 수치를 언급했다. 딕 코스톨로에 따르면 트위터는 현재 하루에 2억5천개 트윗이 새로 올라온다. 4~5일이면 10억개 트윗이 새로 생성되는 셈이다. 2010년 9월 9천만 트윗이 발생했던 것과 비교해 1년 사이 3배 가까이(177%) 성장했다. 올해 초만 해도 하루에 1억개 트윗이 발생했다.</p>
<p>전체 회원 중 매일 트위터를 이용하는 이용자 비율도 늘었다. 올해 1월 이용자 1억명 중 30%가 일일 실제 이용자였는데 지금은 50%로 성장했다. 딕 코스톨로는 최근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운영체제를 iOS5로 판올림하며 트위터 이용자가 트위터를 이용하는 비율이 3배 증가했다고 덧붙였다.</p>
<p>이와 함께 딕 코스톨로는 트위터가 꿈꾸는 미래도 공개했다. <a href="http://techcrunch.com/2011/10/17/twitter-is-at-250-million-tweets-per-day/" target="_blank">&#8220;우리는 전 세계 20억개 기기에서 트위터가 사용될 수 있고 지구상 모든 이용자가 트위터를 쓰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8221;</a></p>
<p><strong>그루폰 IPO 11월 진행, 목표 금액 하향 조정</strong></p>
<p>그루폰이 11월 IPO를 진행하며 4억8천만달러에서 5억4천만달러를 예상하는 상태라고 <a href="http://www.reuters.com/article/2011/10/21/us-groupon-ipo-idUSTRE79H84A20111021" target="_blank">로이터 통신</a>이 밝혔다. 6월 IPO를 위한 서류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낼 때 당시 7억5천만달러로 예상했던 것에 비하면 3분의 2수준이다.</p>
<p>그루폰은 IPO를 진행하며 전체 주식의 5%가 안 되는 3천만주를 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주당 16~18달러에 내놓을 예정인데 이는 기업가치를 101억달러에서 114억달러로 두었을 때의 가격이다.</p>
<p>한편, 최근 그루폰 최고운영책임자 2명이 떠났다. 이를 두고 미국에서는 <a href="http://mashable.com/2011/10/21/groupon-540-million-ipo/" target="_blank">그루폰 사업 모델이 지속 가능하기 어려운 것 아니느냐</a>는 의혹을 받고 있다.</p>
<p><strong>트위터 외부 개발사가 독자 SNS 출시</strong></p>
<p>에코폰과 트위드로이드 등 트위터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위버미디어’가 독자 SNS <a href="http://chime.in/" target="_blank">‘차임인’</a>을 출시했다.</p>
<p>차임인은 이용자가 글이나 사진을 올리고 투표도 진행하게 한다. 각 게시물과 댓글마다 추천과 비추천하게 해 레딧이나 디그닷컴처럼 게시물의 인기도를 보여준다. 모든 게시물에는 관심사를 태그로 입력하게 해 관심사 기반으로 게시물을 모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관심사 키워드마다 트위터 ‘팔로잉’이나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처럼 구독할 수 있다.</p>
<p>차임인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다.</p>
<ul>
<li>관련 기사: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6881" target="_blank">트위터 서드파티의 반격…위버미디어, 독자 SNS 내놓나</a></li>
</ul>
<p><strong><a rel="attachment wp-att-8067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0659/ubermedia_chimei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673" title="ubermedia_chimein"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ubermedia_chimein.jpg" alt="" width="500" height="486" /></a><br />
</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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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가 미투했나’ 모아보는 &#8216;미투버튼&#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990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99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Oct 2011 09:25:05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category><![CDATA[미투버튼]]></category>
		<category><![CDATA[소셜플러그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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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HN이 서비스하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미투데이’가 ‘미투버튼’ 플러그인을 출시했다고 10월17일 밝혔다. 블로거와 웹사이트 운영자 누구나 손쉽게 미투버튼을 설치하고 공식 미투데이 계정을 마련해 얼마나 미투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기존 댓글 플러그인에서는 지원하지 않던 기능이다.
댓글 플러그인은 웹페이지를 미투데이로 퍼뜨리는 데 도움은 되지만, 누가 미투했는지를 한눈에 보기에 무리가 있었다. 댓글 플러그인을 설치한 외부 운영자가 미투데이에서 자기 게시물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HN이 서비스하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미투데이’가 <a href="http://me2day.net/me2/plugin/guide/metoo_plugins" target="_blank">‘미투버튼’ 플러그인</a>을 출시했다고 10월17일 밝혔다. 블로거와 웹사이트 운영자 누구나 손쉽게 미투버튼을 설치하고 공식 미투데이 계정을 마련해 얼마나 미투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기존 <a href="http://me2day.net/me2/plugin/guide/comment_plugins" target="_blank">댓글 플러그인</a>에서는 지원하지 않던 기능이다.</p>
<p>댓글 플러그인은 웹페이지를 미투데이로 퍼뜨리는 데 도움은 되지만, 누가 미투했는지를 한눈에 보기에 무리가 있었다. 댓글 플러그인을 설치한 외부 운영자가 미투데이에서 자기 게시물이 얼마나 공유되는지 확인할 방법은 별도로 마련되지 않았다. 굳이 알려면 미투데이 내에 있는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야 했다. 미투데이 검색이 원하는 사이트만 모아서 보여주진 않기 때문에 맞춤 검색은 불가능했다.</p>
<p>미투데이는 미투버튼 플러그인을 출시하며 ▲미투데이 이용자는 미투버튼을 눌러 미투데이 이용자와 의견을 교환하고 ▲블로그와 웹사이트 운영자는 방문자의 피드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투버튼을 설치하기 위해 만든 미투데이 계정에서 누가 공유했고 어떤 평가를 남겼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p>
<p>미투버튼은 누구나 만들 수 있다. 미투버튼을 설치할 주소를 입력하고, 비투버튼의 크기와 스타일, 색상 등을 정해 자기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다. 미투데이 계정은 꼭 필요하다. 블로그나 웹사이트만의 공식 미투데이 계정을 만드는 셈이다. 공식 미투데이 계정에서 이곳에서 각 게시글마다 누가 미투데이로 공유했는지, 댓글은 어떻게 남겼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p>
<p>미투데이는 미투버튼을 사용한 발생하는 트래픽이나 접속 경로 등을 통계내는 서비스는 아직 마련하지 않았다. 지금으로선 공식 미투데이 계정에서 ‘나는→외부글’로 들어가서 확인하는 방법만 있다.</p>
<p>‘나는→외부글’ 페이지에 들어가면 게시글마다 ‘미투’한 이용자와 ‘댓글’을 작성한 이용자,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댓글 플러그인은 이름만 ‘댓글’일 뿐 실제로는 미투데이 이용자의 새 글로 등록됐다. 이와 달리 미투버튼을 이용하면 공식 미투데이 계정이 작성한 글의 댓글로 등록돼, 공식 미투데이 운영자뿐 아니라 누구나 해당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알기 편하다.</p>
<p>NHN 박수만 이사는 미투버튼에 대해 “미투버튼 플러그인을 출시하고 미투데이 이용자가 외부 사이트 콘텐츠를 편리하게 공유하고 사이트 운영자는 미투데이 이용자에게 자기 사이트를 널리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p>
<p>미투버튼과 비슷한 서비스로는 <a href="http://devsquare.nate.com/openApi/empathyButton" target="_blank">싸이월드 공감버튼</a>이 있다. 싸이월드 공감버튼은 공유한 이용자에 대해 미투버튼보다 자세하게 알려준다. 브랜드 C로그 회원이거나 법인 회원으로 등록해 공감버튼을 설치하면 자기 웹페이지를 공감한 싸이월드 이용자의 연령대, 성별 등에 대한 간략한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 법인 회원이 아니면 한데 모아서 공유 현황을 파악하긴 어렵다. 물론, 웹페이지마다 설치한 공감 단추에 표시된 숫자를 일일이 확인하면 가능하긴 하다.</p>
<p>미투데이는 미투버튼을 알리기 위해 10월14일부터 11월2일까지 미투이용자를 대상으로 <a href="http://me2day.net/theme/me2gether/social_me" target="_blank">이벤트</a>를 진행한다. 미투버튼 플러그인을 우선 적용한 기업체 웹사이트 20여곳을 방문해 미투버튼을 클릭하면 응모된다.</p>
<p>미투버튼을 설치하는 방법은 <a href="http://me2day.net/me2/plugin/guide" target="_blank">미투데이 소셜플러그인 페이지</a>를 참고하면 된다.</p>
<p><a rel="attachment wp-att-7990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903/me2button_"><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08" title="me2button_"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me2button_.jpg" alt="" width="315" height="254" /></a></p>
<p><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79909" style="border-style: initial;border-color: initial" title="me2button_intro"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me2button_intro-500x332.jpg" alt="" width="500" height="332"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a rel="attachment wp-att-7990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903/me2button"></a><a rel="attachment wp-att-7990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903/me2button"></a>댓글 플러그인과 미투버튼 플러그인을 비교한 이미지. (이미지 출처: <a href="http://me2day.net/me2/blog/posts/pyczzt_-1xf" target="_blank">미투데이</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a rel="attachment wp-att-7990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903/me2button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06" title="me2button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me2button0.jpg" alt="" width="477" height="249"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기사나 블로그 글에 있는 &#8216;미투버튼&#8217;을 누르면 댓글을 써서 미투데이로 공유할 수 있다. 중복해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8216;내미투에도&#8217;를 설정하지 않으면 운영자의 미투데이 계정에만 댓글로만 올라간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990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903/me2button"><span style="color: #0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79905" title="me2button"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me2button-500x220.jpg" alt="" width="500" height="220" /></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블로그나 웹사이트 운영자가 만든 미투데이 공식 계정에서는 &#8216;나는-외부글&#8217;로 들어가면 여러 미투데이 이용자의 글을 댓글로 확인할 수 있다. 미투한 이용자와 댓글을 쓴 이용자 모두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br />
<a rel="attachment wp-att-7990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903/me2button3"><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79907" title="me2button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me2button3-500x205.jpg" alt="" width="500" height="205"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블로그나 웹사이트를 미투데이로 공유할 때 &#8216;내미투에도&#8217;를 설정하면 이용자의 미투데이 계정에도 등록된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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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SNS 팔로워들과 소셜 기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1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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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Aug 2011 09:59:1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skt]]></category>
		<category><![CDATA[sk텔레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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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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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텔레콤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의 행복을 응원하는 ‘SK텔레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소셜 기부’ 캠페인을 8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
‘SK텔레콤과 함께하는 행복한 소셜 기부’란 SK텔레콤이 현재 운영중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와 같은 SNS 채널에 매월 1건의 수혜자 사례를 소개하고, 팔로워들이 남기는 응원 댓글이나 리트윗(RT) 1개 당 500원을 적립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SK텔레콤 유항제 CSR 실장은 “이번 ‘SK텔레콤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K텔레콤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의 행복을 응원하는 ‘SK텔레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소셜 기부’ 캠페인을 8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p>
<p>‘SK텔레콤과 함께하는 행복한 소셜 기부’란 SK텔레콤이 현재 운영중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와 같은 SNS 채널에 매월 1건의 수혜자 사례를 소개하고, 팔로워들이 남기는 응원 댓글이나 리트윗(RT) 1개 당 500원을 적립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p>
<p>SK텔레콤 유항제 CSR 실장은 “이번 ‘SK텔레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소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소셜 기부’라는 새로운 SNS  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행복을 창출하고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p>
<p>회사는 매월 초 자사의 모바일 기부 프로그램인 ‘천사사랑나눔’의 NGO 수혜자 사례 중 1건을 선정하며, 한 달 동안 SK텔레콤의 SNS 채널 팔로워들의 댓글과 RT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SK텔레콤 팔로워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소셜 기부’ 란 이름으로 기부한다.</p>
<p><a rel="attachment wp-att-7110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1104/110808_sktsnscs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05" title="110808_sktsnscsr"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110808_sktsnscsr.jpg" alt="" width="500" height="333" /></a><br />
SK텔레콤은 SNS 채널을 기부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행복한 소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응원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p>
<p>8월에는 NGO ‘<a href="http://www.goodpeople.or.kr"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굿피플</strong></span></a>’과 함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열세살 근육병 승현이 이야기’가 소개되며, 한 달 동안 조성된 기부금은 승현이의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p>
<p>또 팔로워가 수혜자에게 직접 기부를 원할 경우, 캠페인에 링크된 ‘<a href="http://ttogether.tworld.co.kr"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T Together 홈페이지</strong></span></a>’를 통해 SK텔레콤 레인보우 포인트와 OK캐시백 포인트, 현금,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할 수 있다.</p>
<p>SK텔레콤은 이번 ‘행복한 소셜 기부’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해 매 사례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사연을 남긴 120명의 팔로워들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p>
<blockquote><p>트위터 : <a href="http://twitter.com/sktworld" target="_blank">@sktworld</a>, <a href="http://twitter.com/sktelecom" target="_blank">@sktelecom</a></p>
<p>페이스북 : <a href="http://www.facebook.com/sktworld" target="_blank">www.facebook.com/sktworld</a> , <a href="http://www.facebook.com/sktelecom" target="_blank">www.facebook.com/sktelecom</a></p>
<p>미투데이: <a href="http://www.me2day.net/t_suda" target="_blank">http://www.me2day.net/t_suda</a></p>
<p>블로그 : <a href="http://blog.sktworld.co.kr/" target="_blank">http://blog.sktworld.co.kr</a> (캠페인 참여X), <a href="http://sktstory.com/" target="_blank">http://sktstory.com</a></p></blockquote>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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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간SNS동향] 싸이월드, 네이트온에서 모아보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452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452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n 2011 07:10:51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IPO]]></category>
		<category><![CDATA[기업공개]]></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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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셜앱스]]></category>
		<category><![CDATA[싸이월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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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촌 소식, 네이트온에서 본다
싸이월드와 네이트온을 서비스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의 ‘모아보기’ 서비스를 네이트온 메신저에서 바로 확인하도록 적용했다”라고 6월15일 알렸다. 싸이월드 모아보기는 일촌과 팬이 게시물을 올리거나 공감 게시물과 온라인 활동 소식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일촌의 미니홈피와 C로그, 블로그에 방문하지 않아도 한데 다양한 소식을 한데 모아서 보도록 지원한다. 싸이월드의 모아보기를 네이트온에서 이용하려면, 네이트온 4.1버전으로 판올림하면 된다.

미투데이, SKT 알림 서비스 속으로
NHN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min-height: 14.0px}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color: #00109c} p.p4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9.0px Times; color: #10357f} p.p5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9.0px Times; color: #00109c} span.s1 {letter-spacing: 0.0px} span.s2 {text-decoration: underline ; letter-spacing: 0.0px color: #00109c} span.s3 {font: 9.0px Helvetica; letter-spacing: 0.0px} span.s4 {font: 8.5px Helvetica; letter-spacing: 0.0px color: #4b5660} span.s5 {font: 8.5px Helvetica; letter-spacing: 0.0px} span.s6 {letter-spacing: 0.0px color: #000000} span.s7 {text-decoration: underline ; letter-spacing: 0.0px} span.s8 {font: 12.0px Helvetica; letter-spacing: 0.0px color: #000000} span.s9 {letter-spacing: -1.0px} span.s10 {text-decoration: underline ; letter-spacing: -1.0px} --><strong>일촌 소식, 네이트온에서 본다</strong></p>
<p><a href="http://www.cyworld.com" target="_blank">싸이월드</a>와 <a href="http://nateonweb.nate.com/" target="_blank">네이트온</a>을 서비스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의 ‘모아보기’ 서비스를 네이트온 메신저에서 바로 확인하도록 적용했다”라고 6월15일 알렸다. 싸이월드 모아보기는 일촌과 팬이 게시물을 올리거나 공감 게시물과 온라인 활동 소식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일촌의 미니홈피와 C로그, 블로그에 방문하지 않아도 한데 다양한 소식을 한데 모아서 보도록 지원한다. 싸이월드의 모아보기를 네이트온에서 이용하려면, <a href="http://nateonweb.nate.com/guide/messenger/windows/4.1/html/new.php" target="_blank">네이트온 4.1버전</a>으로 판올림하면 된다.</p>
<p><a rel="attachment wp-att-6452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4526/cyworld_nateon_20110619"><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4528" title="cyworld_nateon_20110619"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cyworld_nateon_20110619.jpg" alt="" width="500" height="465" /></a></p>
<p><strong>미투데이, SKT 알림 서비스 속으로</strong></p>
<p>NHN이 서비스하는 단문블로그 <a href="http://www.me2day.net" target="_blank">미투데이</a>의 안드로이드폰 알림 기능을 SK텔레콤이 지원한다. SK텔레콤은 2011년 5월 알림 서비스 서버와 관련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와의 연동을 준비해 왔다. 미투데이는 6월16일부터 SK텔레콤이 투자해 구축한 알림 서비스에 연동된다. SK텔레콤의 알림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T스토어에 로그인하거나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스마트푸시’ 앱을 내려받아 설치하고 미투데이 앱을 판올림해야 한다. 아이폰 사용자는 이미 알림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 따로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p>
<p><strong>네이버, 소셜앱/게임 신규 제작 지원</strong></p>
<p>NHN은 네이버의 소셜플랫폼 API를 활용해 소셜앱스에 등록해 운영할 수 있는 국내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를 지원한다고 6월14일 밝혔다. 개발사당 1억여원을 지원하는 <a href="http://appfactory.naver.com/board.nhn?docId=10000000000022592385&amp;n2_boardId=1100001001" target="_blank">‘네이버 소셜플랫폼 프로젝트 파이낸싱 프로그램’</a>은 네이버 소셜플랫폼 API를 활용해 소셜앱스에 등록하고 운영할 수 있는 국내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신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곳이어야 한다. 서류접수는 6월14일(화)~26일(일)까지이며 오는 7월 중에 대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앱팩토리/소셜앱스 서비스팀(!social_inquiry@nhn.com)에 문의하면 된다.</p>
<p><strong>페이스북 아이패드 앱 출시 예정, 웹앱스토어에도 눈짓</strong></p>
<p><a href="http://bits.blogs.nytimes.com/2011/06/16/facebook-readies-an-ipad-app-finally" target="_blank">뉴욕타임스</a>는 “몇 주 내 페이스북이 무료 아이패드 앱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6월17일 밝혔다. 현재 페이스북이 출시하는 아이패드 앱은 시험 단계로, 아이패드에 장착된 카메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 바로 올리는 게 가능할 전망이다. 페이스북 채팅이나 그룹 서비스를 덧붙이는 것도 점검 중이다.</p>
<p>애플의 iOS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처럼 페이스북의 움직임이 모바일 앱에서는 엇갈린다. <a href="http://techcrunch.com/2011/06/15/facebook-project-spartan/" target="_blank">테크크런치</a>는 “페이스북이 HTML5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스파르탄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6월15일 밝혔다. 스파르탄 프로젝트는 iOS의 사파리 브라우저로 이용가능한 웹앱 스토어다. 웹앱 스토어는 애플의 앱스토어를 통하지 않고 웹페이지에 있는 게임을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 이용하는 방식이다. 애플 앱스토어와 마찬가지로 무료, 유료, 앱 내부 결제 시스템 등이 있다. 스파르탄 프로젝트는 결제 부분은 페이스북 크레딧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p>
<ul>
<li>관련기사 :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4419" target="_blank">페이스북 ‘스파르탄’으로 애플 공격…웹 앱스토어 만드나</a></li>
</ul>
<p><strong>IPO 앞둔 페이스북 “우리의 기업가치는 108조원 이상”</strong></p>
<p>2012년 4월 재무정보 공개를 앞둔 페이스북이 기업공개를 단행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CNBC는 “페이스북이 2012년 1분기에 기업공개를 하며 기업가치를 1천억달러로 평가받고 싶어한다”라고 6월13일 밝혔다. 페이스북은 투자자가 500명이 넘어 미국 증권거래법에 의해 비상장 기업이지만 재무정보를 공개해야 하는 처지다. 이를 두고 페이스북은 기업공개를 택할 것이고, 기업가치는 1천억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여긴다고 페이스북의 관계자는 알렸다. 한편, SNS 업체로서 처음으로 기업공개를 진행한 링크드인은 성공적으로 안착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서류작업을 마친 그루폰은 언론과 전문가의 의견이 엇갈려 아직 성공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태다.</p>
<ul>
<li>관련기사 :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3850" target="_blank">IPO 준비중인 페이스북 “몸값 108조원 이상”</a></li>
</ul>
<p><strong>페이스북 크레딧 7월부터 소셜게임에 본격 적용, 한국도 대상</strong></p>
<p>페이스북의 가상화폐이자 결제 수단인 페이스북 크레딧이 7월1일부터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의 13개국에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페이스북은 <a href="http://developers.facebook.com/blog/post/513/" target="_blank">개발자 블로그</a>를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6월16일 알렸다. 올 1월에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크레딧을 소셜게임에 강제적으로 적용토록 하겠다고 밝힌바 있었다. 페이스북 크레딧을 결제수단으로 강제하며 페이스북은 각 국가에 맞는 지급 체계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p>
<ul>
<li>관련기사 :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7674" target="_blank">페이스북, “화폐도 통일”…7월부터 ‘크레딧’ 결제 의무화</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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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SNS동향] 링크드인, 주식상장 SNS 기업 1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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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May 2011 06:30:53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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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루폰코리아 모바일 앱 출시
그루폰코리아가 쿠폰 조회부터 결제, 구매한 쿠폰 조회, 결제 취소가 가능한,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출시했다.
모바일 앱 이용자는 신용카드와 계좌이체, 휴대폰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위치정보 사용을 승인하면 이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인근 지역의 쿠폰을 바로 볼 수 있다. 그루폰코리아의 모바일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티스토어,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참고기사: 그루폰코리아 앱, 불편하지만 주목해야 하는 이유



SK텔레콤, 위치기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min-height: 14.0px} 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line-height: 10.0px; font: 10.0px Arial; color: #00109c} p.p4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color: #00109c} p.p5 {margin: 0.0px 0.0px 0.0px 0.0px; line-height: 10.0px; font: 10.0px Arial; color: #003399} span.s1 {letter-spacing: 0.0px} span.s2 {font: 16.0px Arial; text-decoration: underline ; letter-spacing: 0.0px color: #00109c} span.s3 {font: 16.0px Arial; letter-spacing: 0.0px} span.s4 {font: 12.0px 'Trebuchet MS'; text-decoration: underline ; letter-spacing: 0.0px color: #00109c} span.s5 {text-decoration: underline ; letter-spacing: 0.0px} span.s6 {letter-spacing: 0.0px color: #000000} span.s7 {text-decoration: underline ; letter-spacing: 0.0px color: #00109c} span.s8 {font: 12.0px Helvetica; text-decoration: underline ; letter-spacing: 0.0px} --><strong>그루폰코리아 모바일 앱 출시</strong></p>
<p>그루폰코리아가 쿠폰 조회부터 결제, 구매한 쿠폰 조회, 결제 취소가 가능한,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출시했다.</p>
<p>모바일 앱 이용자는 신용카드와 계좌이체, 휴대폰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위치정보 사용을 승인하면 이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인근 지역의 쿠폰을 바로 볼 수 있다. 그루폰코리아의 모바일 앱은 <a href="http://itunes.apple.com/kr/app/id432905149?mt=8" target="_blank">애플 앱스토어</a>와 <a href="http://www.tstore.co.kr/userpoc/game/viewProduct.omp?insDpCatNo=DP04015&amp;insProdId=0000152120&amp;prodGrdCd=PD004401&amp;t_top=DP000504" target="_blank">티스토어</a>, <a href="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ithcity.android.groupon&amp;feature=search_result" target="_blank">안드로이드마켓</a>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p>
<ul>
<li>참고기사: <strong><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772">그루폰코리아 앱, 불편하지만 주목해야 하는 이유</a></strong></li>
</ul>
<p><strong><br />
</strong></p>
<p><strong>SK텔레콤, 위치기반 SNS ‘골드인시티’ 출시</strong></p>
<p>SK텔레콤은 매장 점주가 직접 이벤트를 진행하고 쿠폰을 발행할 수 있는 위치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a href="http://goldincity.com/" target="_blank">골드인시티</a>를 선보였다.</p>
<p>골드인시티를 이용하는 매장 점주는 <a href="http://biz.goldincity.com" target="_blank">웹사이트</a>를 통해 단골을 관리하고 통계 자료를 볼 수 있다.골드인시티는 통신사에 상관없이 <a href="http://www.tstore.co.kr/userpoc/game/viewProduct.omp?insDpCatNo=DP03004&amp;insProdId=0000096100&amp;prodGrdCd=PD004401&amp;t_top=DP000503" target="_blank">티스토어</a>와 <a href="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company.user&amp;feature=search_result" target="_blank">안드로이드 마켓</a>, <a href="http://itunes.apple.com/us/app/goldincity/id410275971?mt=8" target="_blank">애플 앱스토어</a>에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포스퀘어의 체크인 대신 ‘삽질’하면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p>
<p><strong><br />
</strong></p>
<p><strong>미투데이, 소환하기 자동완성 지원</strong></p>
<p>NHN이 미투데이 이용자에게 <a href="http://me2day.net/me2/help/posts/p8f3h-fzr" target="_blank">소환하기 자동완성</a> 기능을 지원한다.</p>
<p>미투데이 이용자는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 때 ‘슬래시(/)+친구의 계정’이나 ‘백슬래시(\)+친구의 별명’ 일부만 입력해도 자동으로 친한 순으로 친구 5명 목록이 나와 친구의 계정과 별명을 외울 필요가 없게 됐다. 미투데이의 친구 소환하기는 페이스북의 태그(@), 트위터의 멘션(@)과 비슷한 기능이다.</p>
<p>이와 함께 NHN은 추천하는 친구를 모아서 볼 수 있는 ‘친구추천 페이지’도 열었다. 미투데이 이용자는 마이미투에서 왼쪽에 보이는 ‘추천친구’ 메뉴를 누르면 ‘친구추천 페이지로 바로 갈 수 있다. 다른 이용자에게 추천되길 원하지 않는 이용자는 ‘환경설정-프라이버시’에서 ‘친구추천 허용’ 항목을 해제하면 된다.</p>
<p><strong><br />
</strong></p>
<p><strong>링크드인 SNS 기업 중 첫 기업공개</strong></p>
<p>SNS 기업 중 첫 기업공개를 한 링크드인의 성적표가 공개됐다. 상장 첫날인 5월19일, 한 주에 83달러로 시작해 94.25달러, 전체 기업가치 89억달러로 마감했다. 한때 122.7달러로 치솟기도 했다. 링크드인은 주식상장을 앞두고 공모가를 주당 45달러 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기대했는데 목표치를 두 배 가까이 넘어서 마감된 셈이다. 투자자들의 링크드인에 대한 기대는 5월20일에도 여전해 93.09달러로 마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a rel="attachment wp-att-6108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1085/linkedin_ipo"><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86" title="linkedin_ipo"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linkedin_ipo.jpg" alt="" width="500" height="246"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a rel="attachment wp-att-6108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1085/linkedin_ipo"></a>자료와 이미지 출처 : <a href="http://www.google.com/finance" target="_blank">구글 파이낸스</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br />
</span></p>
<p style="text-align: left"><strong>방송에서 트윗픽 사진, 출처없이 사용</strong></p>
<p><a href="http://mashable.com/2011/05/17/space-shuttle-twitpic/" target="_blank">매셔블</a>에 따르면 변경된 트윗픽 약관을 적용해 미국의 ABC뉴스와 CBS뉴스가 트윗픽에 올라온 사진을, 이용자의 허락은 구했으나 출처를 밝히지 않고  사용했다.</p>
<p>미국 뉴욕의 <a href="http://twitter.com/#!/Stefmara" target="_blank">스테파니 고든</a>은 텔레비전을 보다 자신이 찍은 사진이 방송에 나오는 것을 알게 됐다. 고든은 뉴욕에서 팜 비치로 가는 비행기에서 우주 왕복선이 지구를 떠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사진은 <a href="http://twitpic.com/4yg4ur" target="_blank">트윗픽</a>, 동영상은 <a href="http://www.twitvid.com/W5SRJ" target="_blank">트윗비드</a>에 올려 트위터로 공유했다. 고든이 찍은 사진과 동영상은 유명세를 탔는데 고든의 사진을 사용하며 출처를 밝히지 않은 매체도 있었다. 이유는, 트윗픽의 약관에 따르면 이미지를 쓰려면 허락은 구해야 하지만, 굳이 출처를 밝힐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고든은 연락해오는 모든 매체에 자신이 찍었다는 걸 밝혀달라고 부탁했지만, 출처를 표시하는 것은 해당 매체의 선택에 달린 셈이었다.</p>
<p>한편, 고든을 저널리스트로 인정하고 저작권료를 지급한 매체도 있다. 워싱턴 포스트와 세인트 피터버그 타임스, AP통신은 고든에게 100~500달러를 지급했다.</p>
<p><strong>마이크로소프트 빙, ‘좋아요’ 가득한 소셜검색 선보여</strong></p>
<p>마이크로소프트(MS)가 페이스북 이용자를 위한 소셜검색을 내놓았다. MS의 소셜검색은 검색 결과에 내 페이스북 친구가 ‘좋아요’한 글과 여러 사람이 ‘좋아요’한 단추를 보여준다. 페이스북 이용자의 프로필 검색뿐 아니라, 항공권 검색이나 지역 검색 결과를 페이스북 뉴스피드로 보내 친구들과 공유하기도 가능하다.</p>
<ul>
<li>참고기사 : <strong><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704">MS ‘빙’, 페이스북을 품은 소셜검색</a></strong></li>
</ul>
<p><strong>구글 우리말 소셜검색 시작</strong></p>
<p>구글이 <a href="http://www.google.com/support/websearch/bin/answer.py?answer=165228" target="_blank">소셜검색</a>의 우리말 서비스를 시작한다. 구글 소셜검색은 지메일 계정과 프로필 페이지에서 연동한 SNS 계정에 연결된 친구의 검색 결과를 추천하거나 공유하는 서비스다. 구글 소셜검색을 이용하려면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된다. 나와 연결된 친구 목록은 <a href="https://www.google.com/dashboard/" target="_blank">구글 대시보드</a>에서 확인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4hAgiIXuNbs&#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4hAgiIXuNbs&#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
<p><strong>트위터, 우리말 블로그 운영</strong></p>
<p><a href="https://twitter.com/#!/dowoomi" target="_blank">@dowoomi</a>, <a href="https://twitter.com/#!/twitter_kr" target="_blank">@twitter_kr</a>, <a href="https://twitter.com/#!/toptweets_ko" target="_blank">@toptweets_ko</a>에 이어 트위터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4번째 우리말 채널이 생겼다. 트위터는 <a href="http://blog.kr.twitter.com/" target="_blank">우리말 블로그</a> 시작을 알리며, <a href="http://blog.kr.twitter.com/2011/05/blog-post_3227.html" target="_blank">블로그 첫 글</a>을 공개했다.</p>
<p>이 글에 따르면 트위터가 1월19일 우리말 서비스를 시작하고 가입자 수가 38% 증가, 트윗 수는 1년 사이에 392% 증가했다. 블로그 첫 글은 국내 트위터 사용자 현황뿐 아니라 트위터 이용법도 포함됐다. “반드시 트위터에 글을 올려야만 트위터 사용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뉴스나 업계의 전문가 계정을 팔로우하며 트위터를 최신 정보를 얻는 채널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신 화제와 뉴스를 얻기 위해 포털 사이트를 방문하듯, 트위터도 같은 방법으로 쓰라는 설명이다.</p>
<p><strong><br />
</strong></p>
<p><strong>트위터 이용자, 서드파티 앱 관리 강화</strong></p>
<p><a href="http://blog.kr.twitter.com/2011/05/blog-post_19.html" target="_blank">트위터</a>는 이용자의 쪽지에 접근하는 앱에 승인 절차를 한 단계 더 거치도록 했다. 이용자가 해당 앱이 트위터 쪽지에 접근하는 것을 승인하지 않으면, 다음 달부터 해당 앱은 이용자의 쪽지에 접근할 수 없게 된다.</p>
<p>이와 함께 트위터는 이용자가 서드파티 앱을 처음으로 트위터에 연결할 때, 해당 앱이 이용자의 정보에 접근하는 범위와 권한을 명시하도록 했다. 트위터 이용자는 <a href="https://twitter.com/settings/applications" target="_blank">‘애플리케이션’</a> 페이지에 들어가면 승인한 앱을 조회하거나 접근을 취소할 수 있다.</p>
<p><a rel="attachment wp-att-6108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1085/twitter_mission_permission"><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61088" title="twitter_mission_permission"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twitter_mission_permission-493x375.jpg" alt="" width="493" height="375" /></a></p>
<p><strong><br />
</strong></p>
<p><strong>트위터, 일본 통신사와 파이어호스 제휴</strong></p>
<p><strong> </strong>트위터가 처음으로 외국 기업과 파이어호스 제휴에 나섰다. 트위터는 <a href="http://blog.jp.twitter.com/2011/05/blog-post.html" target="_blank">일본어 공식 블로그</a>를 통해 일본 최대의 통신사 NTT 도코모와 제휴한다고 밝혔다. 트위터가 파이어호스를 제휴한 곳은 지닙과 미디어시프트, 모두 미국 업체다. 이번 제휴를 통해 NTT 도코모의 아이모드 포털의 실시간 검색에 트위터 콘텐트가 포함되고, 도코모가 2010년 내놓은 피처폰 앱 아이애플리의 ‘터치투팔로우’ 기능도 강화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6108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1085/twitter_nttdocomo"><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87" title="twitter_nttdocomo"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twitter_nttdocomo.jpg" alt="" width="319" height="202"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출처 : <a href="http://www.nttdocomo.co.jp/info/news_release/2011/05/13_01.html?ref=s_nr_index" target="_blank">NTT 도코모</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br />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00"><strong>이 주의 차트: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SNS는?</strong></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00">SNS와 이메일, 스카이프 등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인터넷 서비스의 이용자 현황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공개됐다. 미국의 <a href="http://jess3.com" target="_blank">제스3닷컴</a>은 수치로 정리된 데이터를 이미지로 단순화해 표현하는 회사다. 제스3닷컴은 스카이프와 페이스북, 큐존, 핫메일 등 각 사이트에서 공개한 자료와 테크크런치 기사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이메일과 SNS의 활동적인 이용자를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했다. 이 중 3번째로 활동적인 이용자가 많은 큐존은 중국판 페이스북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6110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1085/jess3_geosocialuniverse_1"><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61105" title="JESS3_GeoSocialUniverse_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JESS3_GeoSocialUniverse_1-359x375.jpg" alt="" width="359" height="375" /></a></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6110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1085/jess3_geosocialuniverse_1"></a><span style="color: #888888">출처 : <a href="http://jess3.com/geosocial-universe-2/" target="_blank">제스3닷컴</a></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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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도 짧은링크 서비스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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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y 2011 01:20:58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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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링크(Shorten URL) 서비스에 대해서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트위터의 140자 글자수 제한 때문에 등장했던 짧은링크는 실시간 분석 기능이 더해지면서 각광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bit.ly가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로 자리를 잡은 가운데, 구글과 페이스북도 자체 서비스를 통해 이 시장에 이미 진입한 상태입니다.
짧은링크 서비스가 진화를 거듭하며 이제는 여러 개의 URL을 하나의 짧은링크로 모아주는 서비스까지 선보였고, 기업 소셜미디어 운영시에도 적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xhtmlEditorBody">
<p>짧은링크(Shorten URL) 서비스에 대해서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트위터의 140자 글자수 제한 때문에 등장했던 짧은링크는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416" href="http://mushman.co.kr/2691416" target="_blank">실시간 분석 기능이 더해지면서 각광을 받고</a> 있는 중입니다. bit.ly가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로 자리를 잡은 가운데, <a class="external newWindow" href="http://goo.gl" target="_blank">구글</a>과 페이스북도 자체 서비스를 통해 이 시장에 이미 진입한 상태입니다.</p>
<p>짧은링크 서비스가 진화를 거듭하며 이제는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507" href="http://mushman.co.kr/2691507" target="_blank">여러 개의 URL을 하나의 짧은링크로 모아</a>주는 서비스까지 선보였고, <span class="external newWindow">기업 소셜미디어 운영시에도 적극 활용</span>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p>
<p>이런 시장에 국내 최대 포털인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naver_diary.blog.me/150109029329" href="http://naver_diary.blog.me/150109029329" target="_blank">네이버도 뛰어들었습니다</a>. 네이버는 <a href="http://me2.do/">http://me2.do</a>를 통해 짧은링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아래와 같이 원문 URL을 입력하여 짧은링크로 만들 수 있고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에 바로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네이버의 모든 서비스에 미투데이 공유 기능만 제공하고 있는걸 감안하면 트위터·페이스북에 공유하는 기능은 꽤 파격적이네요. 구글이나 bit.ly처럼 짧은링크를 QR코드로 만들어주는 기능까지 제공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aligncenter" src="http://farm3.static.flickr.com/2626/5732247059_c35a5317df_z.jpg" alt="" width="480" height="174" /></p>
<p>자신의 짧은링크가 어떻게 유통되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도 제공합니다. 아래에서 보시는 것처럼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라간 짧은링크를 얼마나 많은 사람이 클릭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팔로워가 많아도 실제로 링크를 읽은 사람이 몇 명인지 궁금하신 분은 짧은링크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시면 됩니다. 실시간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죠.(구글이나 bit.ly도 마찬가지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aligncenter" src="http://farm3.static.flickr.com/2744/5732801772_944fb29413_z.jpg" alt="" width="478" height="350" /></p>
<p>구글의 짧은링크인 <a href="http://goo.gl">http://goo.gl</a>의 경우 시간대별 클릭 수와 국가·웹브라우저·플랫폼별 통계까지 제공하는데, 네이버는 전체 클릭수만 제공해서 조금 아쉽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aligncenter"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31/5043940768_717a76edbb.jpg" alt="" width="467" height="500" /></p>
<p>네이버 다른 서비스와의 연동은 아직 제공되지 않고 있군요. 미투데이에 링크를 올리면 자동으로 줄여주고 미투데이 내에서 실시간 통계를 제공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전혀 적용이 되어 있질 않네요. 미투데이는 링크 거는 방식이 독특해서 링크를 줄인다는 의미가 별로 없긴 하지만 실시간 통계를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적극 연동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p>
<p>짧은링크 서비스가 필요한 대표적인 서비스 중의 하나가 지도입니다. 지도 URL이 무척 길잖아요? 아직 네이버 지도에도 적용되어 있지 않네요.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naver_diary.blog.me/150109029329" href="http://naver_diary.blog.me/150109029329" target="_blank">네이버에 따르면</a> 향후 네이버 서비스와의 연동과 SMS로 보내기, API공개 등의 후속 조치가 있을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 보시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aligncenter"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46/5732834918_acda91ec24_z.jpg" alt="" width="477" height="293" /></p>
<p>다음도 <a href="http://durl.kr">http://durl.kr</a> 이라는 짧은링크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 현재는 URL을 줄이는 기능만 제공하고, 실시간 분석 기능은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 지도에는 자체적으로 짧은링크도 제공하고 있어서 편리합니다.</p>
<p>네이버가 짧은링크 서비스에 뛰어든 것에 대해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현재는 미투데이와 네이버미를 통해 소셜웹의 흐름에 동참하고 있는데 짧은링크에 트위터와 페이스북까지 연동한게, 미투데이 중심의 소셜웹 전략에서 방향 전환을 하는 중이라고 평가하는 것은 무리일까요? 뉴스사이트에 미투 버튼만 있는데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으로 확대되고 짧은링크 서비스를 제공할까요?</p>
<p>짧은링크 서비스를 그냥 만들지 않았을 것 같은데 어떤 변화가 있을지는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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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중계, 응원메시지…네이버 &#8220;힘내요, 일본&#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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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r 2011 02:07:2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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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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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이버가 3월21일 일본 대지진 관련 정보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일본 대지진 정보 페이지’를 열었다.
일본 대지진 정보 페이지는 ▲일본 대지진 관련 주요 뉴스를 모은 뉴스속보 ▲NHK 생중계 한국어 문자 서비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외교통상부 등 국가기관이 실시간 제공하는 미투데이 정보 ▲국내 방사선 실시간 수치 등을 제공한다.
지난 3월17일 오후부터 시작한 &#8216;NHK 생중계 문자서비스&#8216;는 일본 공영방송 NHK의 방송 내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이버가 3월21일 일본 대지진 관련 정보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a href="http://www.naver.com/p/prayforjapan/news" target="_blank">일본 대지진 정보 페이지</a>’를 열었다.</p>
<p>일본 대지진 정보 페이지는 ▲일본 대지진 관련 주요 뉴스를 모은 뉴스속보 ▲NHK 생중계 한국어 문자 서비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외교통상부 등 국가기관이 실시간 제공하는 미투데이 정보 ▲국내 방사선 실시간 수치 등을 제공한다.</p>
<p>지난 3월17일 오후부터 시작한 &#8216;<a href="http://news.naver.com/vod/live_nhk.nhn" target="_blank">NHK 생중계 문자서비스</a>&#8216;는 일본 공영방송 NHK의 방송 내용을 전문 통역사 6명이 실시간 한국어로 통역해주는 서비스다. 일본어가 능숙하지 않은 재일 한국인에게 현지 정보를 실시간 알려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네이버 홈페이지 로그인창 아래 타임스퀘어 영역을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a href="http://www.naver.jp" target="_blank">네이버 재팬</a> 페이지에서도 동시에 서비스 중이다.</p>
<p>3월21이리에는 국가기관들이 제공하는 일본 대지진 관련 정보들을 <a href="http://m2day.net" target="_blank">미투데이</a>를 통해 내보내고 있다. <a href="http://me2day.net/mofatkr" target="_blank">외교통상부</a>는 일본 현지 소식과 교민 구호 활동을 중심으로 항공 일정과 일본 정부기관 공식 대응 현황, 비상시 연락처, 교민 안전여부 확인 등을 제공한다. <a href="http://me2day.net/nsic_kins" target="_blank">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a>은 방사능 유출 등 국내 주요 지점의 환경방사선량을 1시간 단위로 실시간 공개하고 있다.</p>
<p><a href="http://me2day.net/kma_skylove" target="_blank">기상청</a>을 방문하면 대기 등을 통한 방사능 유입 가능성에 대비한 기상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a href="http://me2day.net/nema_korea" target="_blank">소방방재청</a>에선 방사능 누출시 대처방법과 방사능 낙진시 행동요령 등 재난 상황 발생시 주민 행동요령을 제공한다.</p>
<p><a href="http://map.naver.com/?topic=radiation" target="_blank">네이버 지도</a>도 일본 대지진 관련 정보를 담았다. 국내 전국 및 지역별 실시간 방사선 수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p>
<p>네이버는 이와 함께 &#8216;<a href="http://photo.naver.com/galleryn/130" target="_blank">Pray for Japan 스타갤러리</a>&#8216;도 운영중이다. 음악, 스포츠, 방송, 영화 등 각계 스타들이 &#8216;Pray for Japan&#8217;(일본을 위해 기도합시다) 문구를 직접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려 지진으로 고통받는 일본에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간이다. 네이버 만화에선 웹툰 작가들이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8216;<a href="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312979&amp;weekday=sat%29" target="_blank">힘내요! 일본</a>&#8216; 릴레이 웹툰을 제공한다.</p>
<p>NHN은 일본에서 어려움을 겪는 교민과 유학생들을 위한 ‘재난 특별 지식iN 전문가 답변’ 서비스도 곧 제공할 예정이다. 이 곳에선 건강 정보와 피해보상 관련 법률정보, 출입국 관련 외교통상부 정보 등을 각계 전문가들이 카테고리별로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해 제공할 계획이다.</p>
<p>이 밖에 네이버 재팬은 ‘마토메 서비스’ 등을 통해 지진관련 최신 정보들을 전달하고, 인기가수 각트(GACKT)와 함께 모금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게임 아바타 아이템 판매 수익금도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NHN 재팬 전직원에겐 특별 휴가와 더불어 희망 지역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휴가비를 지급한 데 이어, 후쿠오카에서 비상 근무중인 직원에겐 비상 식량과 구호품을 전달했다.</p>
<p>‘간바레(힘내요) 일본, 힘내요 NHN’ 카페에선 일본 후쿠오카 소식과 인사지원 현황, 외신속보, 일본을 도울 아이디어 모집, 일본직원을 위한 홈스테이 등 한국과 일본 NHN 직원간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445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4451/naver_japan_info"><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52" title="naver_japan_info"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naver_japan_info.jpg" alt="" width="500" height="649"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일본 대지진 정보 페이지.</span></p>
<p><a rel="attachment wp-att-5445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4451/naver_me2day_jap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54" title="naver_me2day_japan"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naver_me2day_japan.jpg" alt="" width="500" height="40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외교통상부 미투데이.</span></p>
<p><a rel="attachment wp-att-5445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4451/naver_map_jap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53" title="naver_map_japan"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naver_map_japan.jpg" alt="" width="500" height="38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네이버 지도 지역별 실시간 방사선 수치 정보.</span></p>
<p><a rel="attachment wp-att-5445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4451/naver_pray_for_jap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55" title="naver_pray_for_japan"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naver_pray_for_japan.jpg" alt="" width="500" height="632"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8217;Pray for Japan&#8217; 스타갤러리.</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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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댓글 비중, 페이스북↑ 미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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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Feb 2011 09:10:4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김범진]]></category>
		<category><![CDATA[라이브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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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회관계망 서비스(SNS) 계정을 이용해 덧글을 다는 &#8216;소셜댓글&#8217; 가운데 페이스북 계정을 활용한 덧글 비중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 확산 움직임과 맞물리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소셜댓글 솔루션 라이브리를 서비스하는 시지온이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라이브리를 이용해 작성된 덧글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여러 SNS 계정으로 로그인해 동시에 덧글을 남기면서, 자기 프로필이 노출되는 계정 하나를 지정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회관계망 서비스(SNS) 계정을 이용해 덧글을 다는 &#8216;소셜댓글&#8217; 가운데 페이스북 계정을 활용한 덧글 비중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 확산 움직임과 맞물리는 현상으로 분석된다.</p>
<p>소셜댓글 솔루션 <a href="http://www.livere.co.kr" target="_blank">라이브리</a>를 서비스하는 시지온이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라이브리를 이용해 작성된 덧글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p>
<p>이번 분석은 ▲여러 SNS 계정으로 로그인해 동시에 덧글을 남기면서, 자기 프로필이 노출되는 계정 하나를 지정하는 &#8216;대표계정&#8217; ▲하나의 SNS 계정으로만 로그인해 덧글을 남기는 &#8216;단일로그인&#8217; ▲덧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한 모든 계정인 &#8216;사용계정&#8217; 등 3가지 사례로 나눠 조사됐다. 스팸성 덧글이나 비회원이 남긴 덧글, 웹사이트 자체 계정으로 따로 로그인해 남긴 덧글 등은 조사 대상에서 빠졌다. 덧글을 남긴 이들의 SNS 이용 현황을 대체로 정직하게 반영한 셈이다.</p>
<p>이 분석 자료에 따르면 조사대상 두 달 동안 작성된 덧글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서비스는 &#8216;트위터&#8217;로 나타났지만, 비중은 약간 내려갔다. &#8216;대표계정&#8217;을 기준으로 지난해 12월과 1월, 라이브리에서 트위터에 로그인해 덧글을 단 비중은 각각 54.29%, 50.57%로 절반을 조금 넘어섰다. 라이브리 이용자 2명 가운데 1명은 트위터를 대표 계정으로 지정해 덧글을 남긴다는 얘기다.</p>
<p>페이스북 비중이 부쩍 늘어난 점은 흥미로운 대목이다. &#8216;대표계정&#8217;을 기준으로 페이스북 계정을 이용한 덧글 비중은 지난해 12월 21.70%로 미투데이에 이어 3번째로 높은 비중을 보였지만, 올해 1월에는 32.70%로 점유율이 크게 올랐다. 지난해 12월 22.26%로 페이스북을 제치고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한 미투데이는 올해 1월, 대표 계정으로 지정해 덧글을 다는 비중이 15.38%로 큰 폭으로 떨어졌다. 4위를 차지한 다음 요즘은 지난해 12월과 1월 각각 1.46%, 1.34% 점유율을 나타냈다.</p>
<p>단일 SNS 서비스만 이용해 남긴 덧글을 분석해도 결과는 비슷하다. 트위터 계정만 이용해 소셜댓글을 쓰는 비중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각각 41.6%, 36.0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14.94%였던 페이스북 계정 이용자는 올해 1월 17.28%로 늘었다. 미투데이와 다음 요즘 계정만 이용하는 비율은 올해 1월 각각 7.76%, 0.52% 줄었다. 트위터·미투데이·요즘 계정만 이용한 덧글 수는 줄어들고 페이스북 계정 이용자만 늘어난 모양새다.</p>
<p>상승세가 눈에 띄는 페이스북은 지난 12월에 비해 올해 1월 ‘대표계정’에서 11.00%p, ‘단일로그인’에서 2.34%p, ‘사용계정’에서 13.84%p씩 점유율이 올랐다. 페이스북 계정으로만 로그인해 덧글을 남기는 이용자는 조금 늘어난 반면, 여러 계정으로 동시 로그인하거나 페이스북 프로필을 대표 계정으로 지정한 이용자들이 부쩍 늘었다는 뜻이다.</p>
<p>여러 계정으로 동시에 로그인해 덧글을 남긴 이용자 현황은 어떨까. 트위터와 페이스북 두 계정으로 로그인해 작성된 덧글이 전체 소셜댓글 가운데 12.66%로 가장 높았다. 3개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경우는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를 함께 쓰는 경우가 4.6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p>
<p>자신이 쓰는 SNS 계정으로 한꺼번에 로그인해 작성된 덧글은 전체 덧글에서 11.3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앞 달에 비해 2배 정도 늘어난 수치다. 국내 SNS 이용자들이 여러 SNS를 두루 이용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음을 엿보게 하는 대목이다.</p>
<p>김범진 시지온 대표는 “올해도 국내 이용자들의 SNS 이용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분석 결과가 보여주는 페이스북의 성장세는 앞으로 SNS를 통해 이루어지는 마케팅 및 광고시장에서의 변화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결과”라고 분석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5157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578/livere_0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79" title="livere_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livere_01.jpg" alt="" width="500" height="376" /></a></p>
<p><a rel="attachment wp-att-5158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578/livere_02-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0" title="livere_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livere_02.jpg" alt="" width="500" height="331" /></a></p>
<p><a rel="attachment wp-att-5158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578/livere_03-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1" title="livere_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livere_03.jpg" alt="" width="500" height="180" /></a></p>
<p><a rel="attachment wp-att-5158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578/livere_04"><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2" title="livere_0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livere_04.jpg" alt="" width="500" height="17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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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소셜홈 &#8216;네이버 미&#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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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Dec 2010 07:58:01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검색홈]]></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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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셜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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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HN이 &#8216;네이버 미&#8216; 공개 시범서비스를 12월15일 시작했다.
&#8216;네이버 미&#8217;는 네이버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공간이다. 블로그나 카페, 미투데이와 뉴스, 웹메일과 일정, 가계부와 N드라이브 등 즐겨쓰는 네이버 서비스를 한데 모아 관리하고 구독하는 &#8216;소셜홈&#8217;이다.
NHN은 지난 9월말 소셜홈 &#8216;네이버 미&#8217;와 소셜 커뮤니케이터 &#8216;네이버 톡&#8217;을 포함한 네이버 주요 소셜 전략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같은 서비스 밑그림을 제시한 바 있다.
&#8216;소셜 버튼&#8217;도 이번에 공개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HN이 &#8216;<a href="http://me.naver.com" target="_blank">네이버 미</a>&#8216; 공개 시범서비스를 12월15일 시작했다.</p>
<p>&#8216;네이버 미&#8217;는 네이버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공간이다. 블로그나 카페, 미투데이와 뉴스, 웹메일과 일정, 가계부와 N드라이브 등 즐겨쓰는 네이버 서비스를 한데 모아 관리하고 구독하는 &#8216;소셜홈&#8217;이다.</p>
<p>NHN은 지난 9월말 소셜홈 &#8216;네이버 미&#8217;와 소셜 커뮤니케이터 &#8216;네이버 톡&#8217;을 포함한 네이버 주요 소셜 전략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같은 서비스 밑그림을 제시한 바 있다.</p>
<p>&#8216;소셜 버튼&#8217;도 이번에 공개됐다. 뉴스, 스포츠, 웹툰, 영화, 책, 뮤직 등 네이버 주요 카테고리에 &#8216;me구독&#8217;과 &#8216;미투&#8217; 버튼이 15일 중 잇따라 적용된다. 이용자는 관심 있는 서비스에서 &#8216;me구독&#8217; 버튼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로 직접 이동하지 않고도 &#8216;네이버 미&#8217;에서 관련 내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8216;미투&#8217; 버튼을 누르면 해당 내용을 미투데이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p>
<p>NHN은 2011년 상반기께 이들 소셜 버튼을 오픈API 방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네이버 외부 웹사이트에서도 게시판이나 블로그 등에 소셜 버튼을 붙이고, 이 버튼을 누르면 &#8216;네이버 미&#8217;에서 해당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도록 바뀌는 것이다. 네이버 울타리 바깥 콘텐츠를 네이버 소셜홈에서 모아 볼 수 있고, 이를 다시 미투데이 같은 소셜미디어로 전파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 콘텐츠를 외부로 유통하기보다는, 울타리 밖 콘텐츠를 네이버 안에서 유통하는 데 초점을 맞춘 모양새다.</p>
<p>NHN은 소셜홈 &#8216;네이버 미&#8217;와 더불어 검색홈 &#8216;네이버SE&#8217;도 공개했다. 저사양 PC나 네트워크 속도가 느린 곳에서 정보 검색 기능만 간편히 쓸 수 있도록 네이버 검색창만으로 구성된 새로운 홈 서비스다.</p>
<p>네이버 첫화면도 변화가 생겼다. 화면 윗쪽에 각기 다른 네이버 첫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탭이 덧붙었다. 이용자는 기존 네이버 메인화면, 검색홈 &#8216;네이버SE&#8217;, 소셜홈 &#8216;네이버 미&#8217; 가운데 즐겨쓰는 첫화면을 고를 수 있다. &#8216;네이버SE&#8217;에선 즐겨찾는 웹사이트를 저장해두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8216;내 북마크&#8217; 기능이 왼쪽 펼침 메뉴로 제공된다.</p>
<p>이람 NHN 포털전략실 이사는 “앞으로 이용자들이 네이버에서 검색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물론, 소셜이 주는 정보 흐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현재 가입자 수 400만에 육박한 미투데이가 이러한 정보 유통의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되는 만큼, 앞으로 네이버 미와 미투데이의 시너지가 일어나도록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e_home.jpg" rel="lightbox[44493]" title="naver_me_hom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97" title="naver_me_hom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e_home.jpg" alt="" width="500" height="426"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e_mail.jpg" rel="lightbox[44493]" title="naver_me_mail"><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98" title="naver_me_mail"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e_mail.jpg" alt="" width="500" height="228"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e_calendar.jpg" rel="lightbox[44493]" title="naver_me_calenda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95" title="naver_me_calendar"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e_calendar.jpg" alt="" width="500" height="228"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e_contents.jpg" rel="lightbox[44493]" title="naver_me_contents"><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96" title="naver_me_contents"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e_contents.jpg" alt="" width="500" height="437"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e_subscribe.jpg" rel="lightbox[44493]" title="naver_me_subscrib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99" title="naver_me_subscrib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e_subscribe.jpg" alt="" width="374" height="262"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se.jpg" rel="lightbox[44493]" title="naver_s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00" title="naver_s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se.jpg" alt="" width="500" height="229"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ain_tab.jpg" rel="lightbox[44493]" title="naver_main_tab"><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94" title="naver_main_tab"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naver_main_tab.jpg" alt="" width="500" height="11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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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벅스 음악 콘텐츠, SNS로 공유하세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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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Nov 2010 05:48:0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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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악포털 벅스가 음악 콘텐츠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친구들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이고 &#8216;SNS 연동 이벤트&#8217;를 연다.
벅스는 최근 PC 웹사이트와 모바일웹에 이어 벅스플레이어4에 SNS 연동 기능을 넣었다. 벅스 속 음악 콘텐츠를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물론 미투데이와 싸이월드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 친구들에겐 웹주소(URL) 링크 방식으로 음악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으며 싸이월드는 미니홈피와 블로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악포털 <a href="http://www.bugs.co.kr" target="_blank">벅스</a>가 음악 콘텐츠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친구들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이고 &#8216;SNS 연동 이벤트&#8217;를 연다.</p>
<p>벅스는 최근 PC 웹사이트와 모바일웹에 이어 벅스플레이어4에 SNS 연동 기능을 넣었다. 벅스 속 음악 콘텐츠를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물론 미투데이와 싸이월드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p>
<p>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 친구들에겐 웹주소(URL) 링크 방식으로 음악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으며 싸이월드는 미니홈피와 블로그, 클럽에 사진과 글을 통째로 스크랩할 수 있게 했다.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는 벅스 음악 차트, 아티스트와 앨범, 곡 페이지 등 다양하다.</p>
<p>SNS 공유 이벤트는 벅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벅스 웹사이트나 벅스 플레이어4에 로그인한 뒤 앨범, 아티스트, 곡, 차트 페이지에서 자신이 쓰는 SNS를 선택하고, 계정을 입력한 뒤 콘텐츠를 스크랩 또는 링크 형태로 공유하면 된다. 참여자에겐 JBL 아이폰 전용 스피커,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디즈니 미키 가습기 등을 증정한다.</p>
<p>신병휘 네오위즈인터넷 본부장은 “SNS문화 확산과 더불어 매일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는 특성에 따라, 벅스의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트위터와 싸이월드 등의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기고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8220;최근에는 한 명의 이용자가 SNS을 동시에 이용하는 `멀티 SNS&#8217;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어 SNS를 적극 활용하는 회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8221;고 말했다.</p>
<p>네오위즈인터넷은 최근 디지털 콘텐츠와 SNS, 모바일 비즈니스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5월 &#8216;뉴벅스&#8217;를 선보인 데 이어 8월에는 다양한 국내외 SNS와 연동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벅스 공식 트위터(<a href="http://twitter.com/Bugs_play" target="_blank">@Bugs_play</a>)도 운영중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bugs_SNS.jpg" rel="lightbox[43154]" title="bugs_SNS"><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155" title="bugs_SNS"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bugs_SNS.jpg" alt="" width="500" height="30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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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보안 위협 막아라”&#8230;안랩, SNS 보안관제 서비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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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Nov 2010 02:49:3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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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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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개인 사용자를 넘어 기업 시장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기업 IT 조직들은 기업의 정보가 SNS를 통해 외부로 유출되지 않게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SNS의 장점은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발생할 지 모를 보안 문제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
이런 기업 고객들을 겨냥해 안철수연구소(이하 안랩)는 11월 18일 신개념 보안관제 서비스인 &#8216;세피니티 애플리케이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개인 사용자를 넘어 기업 시장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기업 IT 조직들은 기업의 정보가 SNS를 통해 외부로 유출되지 않게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SNS의 장점은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발생할 지 모를 보안 문제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p>
<p>이런 기업 고객들을 겨냥해 안철수연구소(이하 안랩)는 11월 18일 신개념 보안관제 서비스인 &#8216;세피니티 애플리케이션 인텔리전스(Sefinity Application Intelligence) 서비스&#8217;를 출시했다. 이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P2P(Peer to Peer) 등 1천개 이상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정교하게 식별함으로써 기업 임직원 업무 환경의 안전을 지켜주는 서비스이다.</p>
<p>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SNS 등 새로운 인터넷 환경에 최적화한 보안관제 서비스를 국내 첫 출시했다. 앞으로도 업계 리더로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ahnlabSOC1.jpg" rel="lightbox[42635]" title="ahnlabSOC"><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637" title="ahnlabSOC"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ahnlabSOC1.jpg" alt="" width="450" height="302" /></a></p>
<p>이번 서비스는 해외 방화벽 업체인 팔로알토 네트워크(Palo Alto Network)사의 제품군을 보안관제 서비스와 결합한 것으로 이 업체는 IP 주소, 포트(Port) 번호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보안 정책을 수립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사용자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 제어하고 있다.</p>
<p>기존 방화벽(Firewall), IDS(침입탐지시스템), IPS(침입방지시스템),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은 전통적 인터넷 애플리케이션(HTTP, DNS, FTP, SMTP 등)만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웹2.0, 엔터프라이즈 2.0 환경에서 등장한 새로운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에는 대응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안연의 설명.</p>
<p>즉, 최근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 및 각종 파일 공유 사이트 이용이 증가하는 데 비해 기업 네트워크 관리자는 개별 애플리케이션의 트래픽 사용량을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이런 애플리케이션이 안전한지 여부를 일일이 식별하기도 어렵다.</p>
<p>이런 상황에 대한 해법으로 출시된 안연의  ‘애플리케이션 인텔리전스 서비스’는 SNS, 이메일, 메신저, 게임, 사진/비디오 등 27개 분야 1천개 이상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식별해 제어한다. 가령 트위터나 페이스북 내용을 볼 수는 있지만 글이나 사진은 올릴 수 없게 한다거나, 메신저로 대화는 하되 파일 전송은 안 되게 할 수 있다.</p>
<p>또한 콘텐츠 식별 기능으로 기업 내부의 사용자가 파일 또는 메일로 개인 정보와 금융 정보 등 내부 정보를 외부로 유출하는 것을 차단한다. 또한 기업 내부로 유입되는 악성코드와 네트워크 위협을 기업의 관문에서 원천적으로 탐지/차단한다. 즉, SNS나 P2P로 업로드/다운로드되는 개별 콘텐츠의 위험성 여부를 판단해 업로드/다운로드를 방지한다. 아울러 IP 주소가 아닌 실 사용자를 식별함으로써 한층 더 정교하게 보안 정책을 수립하게 해준다.</p>
<p>안철수연구소는 팔로알토 네트워크사의 국내 협력사인 윌스텍과 제휴해 관제와 방화벽 교체 계획이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공급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내는 물론 일본 등 해외에도 공급해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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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경품 이벤트에 소셜 쇼핑을 적용해볼까?&#8221;&#8230;스카이 미라크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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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Nov 2010 06:06:40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SK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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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카이가 보급형 스마트폰 &#8216;미라크(모델명 IM-A690S/IM-A690L)&#8217;의 출시를 기념해 &#8216;미라크 기적의 프로젝트 100&#8242;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방식이 흥미롭습니다.
‘미라크 기적의 프로젝트 100’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미라크를 홍보하는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단말기 가격이 떨어지고 할인되는 단말기 대수는 늘어나는 이벤트입니다.
참여를 위해서는 스카이 스마트폰 홈페이지인 안드로이안스닷컴의 미라크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하면 됩니다. 이벤트는 20일까지 진행되며, 24일 안드로이안스닷컴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카이가 보급형 스마트폰 &#8216;미라크(모델명 IM-A690S/IM-A690L)&#8217;의 출시를 기념해 &#8216;미라크 기적의 프로젝트 100&#8242;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방식이 흥미롭습니다.</p>
<p>‘미라크 기적의 프로젝트 100’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미라크를 홍보하는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단말기 가격이 떨어지고 할인되는 단말기 대수는 늘어나는 이벤트입니다.</p>
<p>참여를 위해서는 스카이 스마트폰 홈페이지인 <a href="http://www.androians.com/mirach/launcher.html" target="_blank">안드로이안스닷컴</a>의 미라크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하면 됩니다. 이벤트는 20일까지 진행되며, 24일 안드로이안스닷컴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당첨자에게는 최종 할인된 가격으로 미라크를 증정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SKY-Mirach-event.jpg" rel="lightbox[42275]" title="SKY Mirach event"><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SKY Mirach even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SKY-Mirach-event_thumb.jpg" border="0" alt="SKY Mirach event" width="500" height="357" /></a></p>
<p>트위터 사용자라면 기업들이 트위터에서 진행하는 팔로우나 리트윗 이벤트를 경험해보신 적이 있으실텐데요, 기존에도 SNS에서 이와 같은 이벤트가 다수 있었지만 대부분 참여자들에게 추후에 추첨을 통해 정해진 개수의 경품을 나눠주는 선에서 그쳤습니다. 참여자들은 이벤트 참여를 위해 리트윗을 통해 SNS로 이벤트 소식을 전하기는 하지만, 입소문을 타고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오히려 경품 당첨 확률은 줄어드는 모순도 있었습니다.</p>
<p>반면, 스카이의 이번 이벤트는 참여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참여자 개인에게도 혜택이 늘어나는 소셜 쇼핑의 개념을 적용했습니다.</p>
<p>미라크의 출고가인 72만 6천원에서 시작해서, 참여자 1명 당 39원 꼴로 단말기 가격이 내려가는 방식입니다. 반대로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는 미라크의 대수는 처음 30대로 시작해서 최대 100대까지 참여자 숫자에 비례해 늘어나게 됩니다.</p>
<p>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보면 결국 100대의 단말기를 무료로 제공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결과만 놓고 봤을 때 100대의 단말기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것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보다 고객들의 참여도와 입소문 효과 면에서 좋은 성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p>
<p>팬택 마케팅전략팀은 &#8220;참여자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가격이 떨어지고 단말기 대수가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등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8221;라며 &#8220;기존의 트위터 이벤트보다 고객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호응이 좋다&#8221;고 전했습니다.</p>
<p>다만, 이번 이벤트가 소셜 쇼핑을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마케팅 이벤트이기 때문에 준비된 미라크의 대수가 100대로 한정할 수 밖에 없는 점에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참여자 숫자가 임계치를 넘어서 100대 제공이 확정된 이후로는,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당첨 확률이 떨어지는 리트윗 이벤트의 모순이 여전히 적용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p>
<p>팬택 마케팅전략팀 담당자는 &#8220;소셜 쇼핑으로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고 마케팅 이벤트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수량을 100대로 한정할 수 밖에 없었다&#8221;라며 &#8220;최대한 많은 수량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8221;라고 밝혔습니다.</p>
<p>또한, 일반적인 리트윗 이벤트와 달리 이벤트에 참여를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이름과 휴대폰 번호, 사용하는 휴대폰 정보를 입력하도록 했는데, 당첨자에게 연락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추후에 마케팅 용도로도 활용될 수 있으니, 이 점을 염두하고 참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p>
<p>스카이의 이번 이벤트는 보급형 스마트폰인 &#8216;미라크&#8217;의 컨셉에 맞춰 &#8216;많은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미라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8217;는 제품의 취지를 잘 살린 마케팅으로 평가됩니다. 소셜 쇼핑의 개념을 SNS 이벤트에 적용하면서, 앞으로 유사한 형태의 마케팅 이벤트가 다수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다만, 새롭게 시도되는 유형인 만큼 SNS 사이트의 Auth인증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점이나, 직접 사이트를 방문해서 입력해야만 이벤트 참여가 인정되는 점, 태그나 멘션 등을 활용해 참여자들이 SNS에 올린 글들을 제대로 스크랩하지 않는 점, 입소문을 내려는 고객들에게 개인정보를 요구한 점 등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추후에 유사한 이벤트를 진행하려는 기업들은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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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대폰으로 트위터-싸이-미투 통합관리&#8230;KT, &#8216;소셜허브&#8217; 시작</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6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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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ug 2010 05:17:5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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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셜허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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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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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양한 SNS(Social Network Service)들이 쏟아지면서 단말 업체나 통신사들이 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미 &#8216;소셜허브&#8217;라는 통신사용 서비스 모델을 출시, 해외 통신사들과 협력을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KT도 &#8216;KT 소셜 허브(Social Hub)&#8217;라는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선의의 경쟁을 선언했다.
KT는 일반 휴대폰에서 국내외 대표 SNS(Social Network Service)인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K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양한 SNS(Social Network Service)들이 쏟아지면서 단말 업체나 통신사들이 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미 &#8216;소셜허브&#8217;라는 통신사용 서비스 모델을 출시, 해외 통신사들과 협력을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KT도 &#8216;KT 소셜 허브(Social Hub)&#8217;라는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선의의 경쟁을 선언했다.</p>
<p><a href="http://www.kt.com" target="_blank"><strong>KT</strong></a>는 일반 휴대폰에서 국내외 대표 SNS(Social Network Service)인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KT 소셜 허브(Social Hub)’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월) 밝혔다. 이를 통해 KT 고객들은 싸이월드에 접속했다가 종료하고 다시 트위터로 접속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번에 국내외 대표 SNS서비스를 통합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ktsocialhub.jpg" rel="lightbox[36439]" title="ktsocialhub"><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440" style="margin: 10px" title="ktsocialhub"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ktsocialhub.jpg" alt="" width="500" height="333" /></a>KT 소셜 허브에서 작성한 글이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에 동시 업로드할 수 있으며, 각 SNS 친구들의 새로운 글이나 사진도 한번에 확인이 가능하다.</p>
<p>일반폰에서 **0001을 누르고 SHOW버튼을 눌러 접속할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 없이 데이터통화료(0.5KB당 0.25원)만 부담하면 된다. ‘완전자유존’을 통해서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일반 휴대폰 고객 중 ‘데이터플러스’(부가서비스), ‘SHOW-i 요금제’,  ‘SHOW데이터완전자유 ’가입 고객은 ‘완전자유존’접속이 가능하다.</p>
<p>KT는 향후 SNS의 새로운 글을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통합 알리미 서비스(푸시)도 제공해 고객편의를 높일 예정이다.</p>
<p>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은 “트위터, 싸이월드 등 여러 SNS를 고객이 편리하고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소셜 허브’를 선보이게 됐다”며 “일부 스마트폰 단말기능으로 내재된 SNS 통합관리 기능을, KT 고객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버전으로도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KT는 우선 일반 폰 사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오픈했는데 빠른 시일 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 이용자들도 관련 서비스를 쓸 수 있도록 별도 앱을 개발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이번 KT의 서비스는 뜻하지 않게 삼성전자가 이미 세계적으로 출시한 &#8216;소셜 허브&#8217;와 브랜드명이나 서비스 형태가 동일해 향후 상표권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KT측은 다양한 SNS을 엮어내는 기능으로서 &#8216;소셜 허브&#8217;가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어 별 문제가 안될 것이라고 밝힌 반면, 삼성전자 측은 브랜드명으로 이미 &#8216;삼성소셜허브&#8217;를 등록해 놓고 있어 법률적으로 문제의 소지는 없는 지 검토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p>
<p>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와 바다폰 ‘웨이브’를 통해 자사의 첫 번째 서비스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소셜 허브(Social Hub)를 선보인 바 있다. 삼성전자의 소셜허브는 이메일과 SNS, 캘린더 정보를 통합해서 한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실시간 푸시 기능을 사용할 때는 이동통신사와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하면 된다. 삼성전자는 자사 휴대폰의 특화 서비스 기능으로 전세계 통신사들에게 이 서비.스에 대한 유료 서비스 탑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p>
<p>국내의 경우 SK텔레콤이 출시한 겔릭시S에는 이 기능이 현재 빠져 있다. 현재 SKT와 삼성전자는 이 서비스 제공과 관련해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KT는 일단 모든 휴대폰 사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제공에 방점을 찍고 있지만 향후 삼성전자의 겔렉시K나 바다 플랫폼이 탑재된 &#8216;웨이브&#8217;를 국내 고객들에게 제공할 경우 삼성의 소셜 허브가 폰에 직접 설치돼 제공될 지 아니면 KT가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스마트폰용 앱 형태로 고객들에게 제공될 지 협상 과정에서 또 하나의 변수가 발생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스마트폰에 특화 서비스로 소셜허브를 제공한 데 반해 KT는 자사 통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경쟁사와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일괄 제공할 계획이라는 점에서 삼성전자의 서비스 특화 전략이 국내에서는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p>
<p>사용자 만족을 위한 동일한 전략을 구사한 두 회사지만 가뜩이나 껄끄러운 두 회사의 관계가 이번 소셜허브라는 서비스로 다시 벌어지지는 않을 지 주목된다.</p>
<ul>
<li>
<div id="article_title"><strong><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2904" target="_blank">‘소셜 허브’를 선보인 삼성전자의 전략은?</a></strong></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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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SNS 동향] &#8220;주변에 친구가 있네요&#8221; 자동 알림 기능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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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Jul 2010 17:01:02 +0000</pubDate>
		<dc:creator>김철환</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다음]]></category>
		<category><![CDATA[다음플레이스]]></category>
		<category><![CDATA[루프트]]></category>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category><![CDATA[알약]]></category>
		<category><![CDATA[이스트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category><![CDATA[포스퀘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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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까이에 있는 친구, 자동으로 알려드립니다.
해외 위치기반 서비스 루프트가 1마일 내에 친구가 있을 경우 체크인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알림은 이 기능을 활성화 해 놓은 친구들 사이에만 적용되며, 알림을 공유할 친구들을 가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우연히라도 친구를 만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알려주는 이 서비스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 루프트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용자 수 5억명을 돌파한 페이스북, 소비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pan style="color: #003300">가까이에 있는 친구, 자동으로 알려드립니다.</span></strong></p>
<p>해외 위치기반 서비스 <a href="http://www.loopt.com/">루프트</a>가 1마일 내에 친구가 있을 경우 체크인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알림은 이 기능을 활성화 해 놓은 친구들 사이에만 적용되며, 알림을 공유할 친구들을 가리는 것도 가능합니다.</p>
<p>우연히라도 친구를 만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알려주는 이 서비스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 루프트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span style="color: #003300"><strong>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00"><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7/loopt.jpg" rel="lightbox[35540]" title="loop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542" title="loop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7/loopt.jpg" alt="" width="283" height="395" /></a></span></p>
<p><span style="color: #003300"><strong>이용자 수 5억명을 돌파한 페이스북, 소비자 만족도는?</strong></span></p>
<p>페이스북이 서비스 6년만에 이용자 수 5억명을 돌파했습니다. 최근 5개월 동안에만 1억명이 늘었는데, 얼마 전 페이스북 창업자 주커버그가 &#8220;앞으로 3~5년 안에 10억명이 될 것&#8221;이라고 말 한 것이 허언은 아닌 듯해 보입니다.</p>
<p>5억명 중 한국 이용자 수는 111만 명으로 58위에 불과하지만, 최근 몇 개월 간 가장 높은 성장율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p>
<div class="mceTemp mceIEcenter">
<div class="mceTemp mceIE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7/korea1.jpg" rel="lightbox[35540]" title="kore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557" title="korea"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7/korea1.jpg" alt="" width="516" height="329" /></a></div>
</div>
<p style="text-align: center">[한국의 페이스북 이용자 수 변화, 출처 : 페이스베이커스]</p>
<p>그런데, 이러한 페이스북이 <a href="http://mashable.com/2010/07/20/facebook-survey/?utm_source=feedburner&amp;utm_medium=feed&amp;utm_campaign=Feed%3A+Mashable+%28Mashable%29">2010 미국 소비자 조사 지수</a> 중 만족도 부분에 있어 64점을 받아 해당 카테고리에서 마이스페이스 다음으로 꼴지를 기록하였습니다. (마이스페이스와 1점차)</p>
<p>구글이 80점을, 마이크로소프트의 &#8216;빙&#8217;과 위키피디아가 77점을, 야후가 76점을, 유튜브가 73점을 받은 것과 비교해보면 큰 차이로 뒤졌는데, 이 조사를 실시한 포시 리절츠는 페이스북의 프라이버시 문제와 잦은 웹사이트 변경, 상업화와 광고 등을 감점 원인으로 꼽았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3300">체크인 1억 돌파한 포스퀘어, 검색 엔진과 제휴 추진</span></strong></p>
<p>얼마 전 체크인 1억 건을 돌파한 포스퀘어의 창업자 데니스 크로울리가 <a href="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social-media/7894772/Foursquare-in-talks-with-Google-Microsoft-and-Yahoo-about-search-partnerships.html">텔레그래프</a>와의 인터뷰를 통해 포스퀘어의 이용자 생성 정보를 검색엔진 검색 결과에 반영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p>그는 현재 이 사안에 대해 구글, 야후, 마이크로스트드 등과 협의 중에 있는데, 제휴가 성사되면 검색엔진이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트랜드를 찾아 내는 것처럼 포스퀘어로 실시간 인기 장소를 찾아 내는 것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3300">트위터로 알아 본 미국 시간 별,  지역 별 감정 상태의 변화 </span></strong></p>
<p><a href="http://mashable.com/2010/07/21/twitter-moods-map/">노던이스턴대와 하버드대가 미국인들의 시간 별, 지역 별 감정상태를 비교해 보기 위해 트위터 데이터를 분석하였습니다.</a> 이들은 지난 3년 동안의 트윗 3억건을 긍정·부정으로 구분한 후 통계국 데이터, 구글 맵스와 매쉬업 하여 지도 형태로 시각화하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ujcrJZRSGkg&#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ujcrJZRSGkg&#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분석 결과에서 일과 중이나 주중에는 슬럼프가 나타나고,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 특히 일요일 아침에 가장 행복해하는 것은 새로울 것이 없었으나, 서부 해안 지역과 동부 해안 지역에서 지역차가 존재하는 것은 의외의 결과였다고 합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3300">미투데이 악성 코드 주의하세요.</span></strong></p>
<p>백신 프로그램 알약을 서비스하는 이스트소프트가 미투데이에서 악성 코드가 유포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토종 마이크로블로그에서는 처음으로 악성코드가 발견된 것인데, 이 코드에 감염 되면 PC가 좀비PC로 변해, 유포자의 명령에 따라 DDos 공격 등에 이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p>
<p>이 악성코드는 &#8216;윈도우 업데이트 파일&#8217;로 위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게시물을 발견하게 되면 각별히 주의하여야 하며, 알약으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3300"><strong>다음, 위치기반 SNS 용 스마트폰 앱 출시</strong></span></p>
<p>다음이 특정 장소에 대한 정보를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위치기반 SNS &#8216;플레이스&#8217;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습니다.</p>
<p>이용자 주변의 장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8216;장소&#8217;, 장소와 관련하여 이용자들이 등록한 글과 사진을 볼 수 있는 &#8216;이야기&#8217;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8216;요즘&#8217;이나 &#8216;트위터&#8217;와 연동하여, 글 보내기와 친구 초대 등을 할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7/place.jpg" rel="lightbox[35540]" title="plac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558" title="plac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7/place.jpg" alt="" width="551" height="269" /></a></p>
<p>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수집한 리뷰, 주소,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활동 정도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거나 뱃지를 수여하는 방식 등은 일반 위치기반 SNS와 유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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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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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Apr 2010 06:54:06 +0000</pubDate>
		<dc:creator>김철환</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category><![CDATA[싸이월드]]></category>
		<category><![CDATA[온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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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간 SNS, 소셜미디어 동향을 알려드립니다.
페이스북, 지난 2개월 간 국내 이용자 수 45% 급증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의 국내 이용자 수가 55만명을 넘어섰습니다. 2,500~3,000만명을 거느린 싸이월드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그 성장세가 매우 가파릅니다.

출처 : 페이스베이커스
지난 1월 38만명이었던 국내 이용자 수가 2개월 만에 무려 17만 명이 늘어난 셈인데, 스마트폰의 확산과 페이스북에서 이용 가능한 풍부한 소셜 게임이 주요한 원인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간 SNS, 소셜미디어 동향을 알려드립니다.</p>
<p><strong>페이스북, 지난 2개월 간 국내 이용자 수 45% 급증</strong></p>
<p>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의 국내 이용자 수가 55만명을 넘어섰습니다. 2,500~3,000만명을 거느린 싸이월드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그 성장세가 매우 가파릅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587"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4/페이스베이커2.JPG" alt="페이스베이커" /></p>
<p style="text-align: center">출처 : <a href="http://www.facebakers.com">페이스베이커스</a></p>
<p>지난 1월 38만명이었던 국내 이용자 수가 2개월 만에 무려 17만 명이 늘어난 셈인데, 스마트폰의 확산과 페이스북에서 이용 가능한 풍부한 소셜 게임이 주요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네요.</p>
<p>외국 SNS들이 국내에서 선전하는 이유는 오픈 플랫폼의 속성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상호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서로의 성장을 가속시키고 있기 때문이죠.</p>
<p>유튜브가 국내 동영상 플랫폼에서 1위를 차지하고, 트위터까지 지난 주 미투데이를 제친(코리안클릭 조사 주간 순방문자 수 기준) 마당에, 페이스북은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 지가 궁금해집니다.</p>
<p><strong>미투데이 글 삭제 기능 추가</strong></p>
<p>미투데이가 처음 선보였을 때, 여타의 SNS와 달리 한 번 쓴 글은 삭제 할 수 없다는 원칙을 내세워 관심을 모은 적이 있습니다. 인터넷 생태계에서 욕설과 명예 훼손 등의 부작용을 막고 건전한 네티즌 문화를 만들어 보겠다는 취지였죠.</p>
<p>특히, 미투데이 같은 마이크로블로그는 휴대폰으로도 아주 쉽고 빠르게 글을 올릴 수 있는 만큼, 자기 검열을 하지 않을 경우 문제가 될 글을 퍼뜨릴 가능성이 높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p>
<p>여하튼, 이번에 글 삭제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소위 &#8216;낙장 불입&#8217;의 글로 인해 피해를 보는 일은 줄어들겠군요. 미투데이의 문화가 어떻게 달라질지 또 한번 관심을 가져보게 됩니다.</p>
<p><strong>트위터 홈페이지 개편 </strong></p>
<p>지난 3월 30일 트위터 홈페이지 메인이 바뀌었습니다. 이번 개편은 트위터 계정이 없는 사람들도 간편하게 트위터에서 실시간 이슈와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방향으로 이루어졌습니다.</p>
<p>추가된 서비스는 아래와 같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590"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4/트위터2.JPG" alt="트위터" /></p>
<ol>
<li> 트렌딩 토픽(Trending Topic) : 실기간 인기 검색어로 매초 갱신되어 보여집니다.</li>
<li> 시 후즈 히어(See who’s here) : 현재 트위터에 접속한 사람들로 랜덤으로 보여줍니다.</li>
<li> 톱 스위츠(Top Sweets) : 실기간 인기 트윗(트위터 게시물)으로 매초 갱신되어 보여집니다.</li>
</ol>
<p>한편, 트위터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홈페이지 개편은 계속될 것이고, 더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법 검색사이트의 모양새를 갖추었는데, 트위터가 어떤 수익모델을 염두 해 두었는지가 궁금해지네요.</p>
<p><strong>온미디어 모든 계열 매체에 트위터 계정 개설</strong></p>
<p>온미디어가 지난 29일 온미디어(@onmedia)를 비롯, 계열 방송 채널인 OCN(@no1_ocn), 바둑TV(@baduktv), 수퍼액션(@superactiontv), 캐치온(@CatchOn_twt), 스토리온(@storyonTV), 온스타일(@OnStyle_twt), 온게임넷)@ognlive), 투니버스(@_tooniverse), 투니랜드(@tooniland)의 공식 트워트를 열었습니다.</p>
<p>정해진 시간에 주요 시간대 편성 정보와 콘텐츠 개요를 전달하면서, 방송 중 시청자들의 의견 청취와 반영에 활용하겠다는 취지입니다.</p>
<p>현재 공식 트위터를 개설한 방송 채널은 온미디어 외에 MBC(@withMBC)와 EBS(@ebstwit)가 있으며, KBS는 방송 프로그램 단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p>
<p>한편, <a href="http://www.koreantwitters.com">코리안트위터스</a>의 집계에 따르면 개인, 언론사를 통틀어 &#8216;미디어&#8217; 카테고리 중 가장 팔로워가 많은 계정은 현재 MBC 김주하 앵커(@kimjuha, 5만5천여명)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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