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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20’·‘폴드2’ 언급한 샤오미...“상생하자”

샤오미가 보급형 5G폰을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 가운데, 통신사 등 주요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의를 포함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하지만 구체적인 협의 내용을 밝히지 않아 판매 채널을 확대하기 위한 일방적 구애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이동통신사들은 '미10 라이트 5G' 출시 이후 추가적인 협의가 진행된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또 샤오미는 이례적으로 아직 공개도 되지 않은 삼성 '갤럭시노트20'와 '갤럭시폴드2'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통사를 통한 판매 확대 의지 24일 샤오미는 총판사인 한국테크놀로지와 함께 국내 고객 눈높이에 맞는 5G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통신사와의 협의, 저가 5G 스마트폰을 통한 시장 공략 등이 강조됐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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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고심 끝에 샤오미 5G폰 판다

KT가 고심 끝에 샤오미 5G폰을 국내 시장에 판매한다. KT는 제조사와 협의를 마치고 온라인몰 KT샵에서 샤오미 '미10 라이트'를 17일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미10 라이트 5G는 국내 첫 5G 외산폰으로 가격은 45만1000원이다. 샤오미는 ‘가성비’를 앞세운 5G폰을 통해 ‘외산폰의 무덤’으로 불리는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는 계획이지만, 이동통신 3사는 기대 반, 걱정 반이다. 5G 단말기의 다양성 측면에서 가격대가 낮은 샤오미폰에 대한 기대감이 있지만, 실제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미10 라이트 5G는 기존처럼 자급제폰 형식이 아닌 이동통신사를 거쳐 유통된다. SK텔레콤은 자사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을 통해 13일부터 16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거쳐 17일부터 미10 라이트 5G를 정식 판매할 예정이다. KT는 장고 끝에 자사 온라인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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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10 라이트 5G' 국내 출시...45만1천원

샤오미가 '미10 라이트 5G'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국내 첫 5G 외산폰으로 가격은 45만1000원이다. 이번 제품은 기존처럼 자급제폰 형식이 아닌 SK텔레콤 등 이동통신사를 거쳐 유통된다. 샤오미는 '가성비'를 앞세운 5G폰을 통해 '외산폰의 무덤'으로 불리는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전망이다. 통신사 통해 출시되는 국내 첫 외산 5G폰 샤오미는 13일 미10 라이트 5G를 오는 17일 국내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자사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을 통해 17일부터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T다이렉트샵을 비롯해 11번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미코리아몰에서 사전 예약 판매가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직접 유통 대신 알뜰폰(MVNO) 파트너사들을 통해 미10 라이트 5G를 제공할 예정이다. KT는 현재 샤오미 측과 관련 협의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