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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지 가상자산지갑 '비뱅크', KISA ISMS-P 인증 획득

IT서비스 기업 민앤지(대표 이현철)가 운영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월렛 서비스 ‘비뱅크(B.bank)’가 가상자산 월렛 중 처음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4월24일 밝혔다. 비뱅크는 일반적인 디지털자산 주소 뿐만 아니라 주소록(전화번호) 기반 이체 기능도 지원한다. 비뱅크에 탑재된 분산·암호화된 개인키 관리 기술은 민앤지 자체 특허(등록번호 10-1728281) 기술과 블록체인 전문 기업 ‘블록체인컴퍼니’에서 특허 출원을 준비 중인 키 관리 기술에 기반해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ISMS-P 인증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기업이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수립 및 관리 운영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심사하여 인증한다. 비뱅크는 내년 3월 시행되는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개정안이 적용되는 ‘가상자산 사업자(VASP)’ 범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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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지, "47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및 즉시 소각"

IT서비스 기업 민앤지(대표 이현철)는 4월21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친화 정책 일환으로 자사주 32만 주를 장내 취득해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예상기간은 4월 27일부터 약 3개월 간이며,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기간은 변동될 수 있다. 취득 예정금액은 20일 종가(1만4천750원) 기준 총 47억원 규모다. 민앤지는 "그동안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 현금배당을 비롯한 다양한 주주 친화적 정책을 시행해왔다"라며 "이번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은 올초 주주들에게 기존 정책 외에 추가적으로 약속했던 주주 친화정책을 조기에 이행하는 것으로, 자사주 소각은 자본금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유통 주식수를 줄여 주식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자사주 소각은 취득기간 종료 후 즉시 소각하는 것이어서, 보다 즉각적인 효과가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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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지, '바이오일레븐'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

IT서비스 기업 민앤지(대표 이현철)가 특수관계인 지분을 포함해 관계사인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바이오일레븐 지분 49.6%를 보유, 경영 참여에 대한 요건을 확보한 것을 계기로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했다고 4월20일 밝혔다. 바이오일레븐은 2009년 설립 이후 프로바이오틱스를 비롯해 코스메틱, 헬스케어 서비스 등의 사업을 펼쳐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 인정 받은 원료 ‘드시모네 포뮬러’를 함유한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연구소는 2013년 도입한 장내세균분석(GMA) 서비스를 통해 다년 간 수천 여 명의 장내 미생물을 분석해왔고 지난 1월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SKAI)과 ‘3세대 면역항암 항체치료제’ 기술 이전 및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고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민앤지는 전했다. 바이오일레븐은 지난해 전년대비 83% 성장한 약 243억 원 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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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지, 셀바스AI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제휴

IT서비스 기업 민앤지가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정보 분석 서비스를 선보이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다. 민앤지는 AI 전문 기업 셀바스 AI와 ‘AI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AI와 헬스케어, 보험을 융합한 새로운 디지털 의료 서비스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월15일 밝혔다. 셀바스 AI는 딥러닝을 기반으로 사용자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해 질병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앤지는 셀비 체크업을 활용해 자사 건강 정보 앱 서비스 ‘건강지키미’ 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질병예측 및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민앤지가 제공하는 건강 정보는 6대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당뇨, 치매, 뇌졸중, 심장질환 등...

기업문화

민앤지, 애자일 경영 시동...사내에 공유 오피스 도입

IT서비스 기업 민앤지가 애자일 경영 전략을 도입하고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업 강화에 나섰다. 회사측에 따르면 애자일 경영은 부서 간 경계를 허물어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의사결정 권한을 구성원들과 공유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민앤지는 급변하는 IT산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긴밀한 의사소통을 통한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기존 사무공간 일부를 리모델링, 공유형 오피스로 조성하고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민앤지의 공유 오피스는 쾌적한 환경에서 집중과 휴식을 통해 자연스러운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단한 업무와 미팅을 위한 워크 라운지 ▲팀 단위 회의와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존 ▲집중 업무가 필요한 개인을 위한 포커스 존 ▲몰입과 휴식이 어우러진 힐링 존 등으로 구성됐다. 민앤지 측은...

건강지키미

민앤지, ‘위치정보 기반 레저 보험 서비스’ 혁신금융서비스 선정

IT서비스 기업 민앤지 산하 플랜에셋이 금융위원회에 신청한 ‘위치정보를 활용한 자동(On) 활성화 보험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규제 샌드박스)에 선정됐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된 민앤지의 보험 서비스는 하루 단위로 가입되는 ‘원데이(1day) 자동(On) 활성화 레저 보험’으로, 소비자 편의를 위해 보험 가입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보험 소비자는 GPS 위치 정보에 기반하여 골프장, 스키장 등 레저 장소에 방문할 때마다 자동으로 보험 상품에 대한 푸시 알림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통신사 ‘PASS 인증’을 통해 간편하게 보험을 활성화할 수 있다. 민앤지는 지난해 2월 보험·건강 정보를 통해 적합한 보험을 추천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주는 건강지키미앱을 출시한 바 있다. 민앤지는 미니보험 서비스의 특성을 고려하여 같은 보험을 반복 가입하는 경우 필요한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