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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투자증권

'3분이면 OK!' 카카오페이증권 계좌 오픈...펀드도 판매

카카오페이증권이 증권 계좌 개설을 시작하고 펀드 상품 판매에 나섰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2월6일 바로투자증권 계열사 편입을 완료하면서 사명을 카카오페이증권으로 변경했다. 변경 후 첫 행보로 카카오페이 사용자 대상 카카오페이머니 증권 계좌 업그레이드 사전 신청을 받았다. 사전 신청은 지난 18일까지 진행됐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카카오페이증권 업그레이드가 시작됐다. 증권계좌 개설 준비물 : 신분증과 타행계좌 카카오페이증권계좌 개설은 카카오톡을 통해 전달된 알림 메시지를 클릭해 계좌 개설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끝난다. 계좌 개설에 앞서, 본인명의의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먼저 준비해야 한다. 증권계좌는 만 17세 이상 내국인만 개설할 수 있다. 이후 예금자보호 등 혜택을 위한 기본정보, 필수정보,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친다.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안전한 금융거래를 위한 자금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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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증권업 진출...바로투자증권 인수 승인

카카오페이의 바로투자증권 인수가 마무리 됐다. 지난 2019년 바로투자증권 지분 60%를 취득하며 대주주 변경승인을 신청한 지 1년여만이다. 금융위원회는 2월 정례회의에서 카카오페이의 바로투자증권 대주주 변경승인 신청을 승인한다고 의결했다. 승인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였던 김범수 카카오 의장의 공정거래법 위반 관련 형사소송은 이번 심사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금융위원회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의결내용과 법원의 1심 및 2심 판결내용을 볼 때 심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중단되어 있던 심사업무를 진행하기로 지난 12월11일 결정했다"라며 "지배구조법령상 승인요건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심사결과를 바탕으로, 카카오페이가 재무건전성, 부채비율, 대주주의 사회적 신용 등 법령상 요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공정거래위원회 신고와 매매 대금 납입을 마치는대로 바로 증권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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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바로투자증권 인수

카카오페이가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에 나섰다. 카카오페이는 10월1일 바로투자증권의 최대 주주에 올라 경영권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카카오페이가 서비스 중인 금융 상품과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여러 금융 비즈니스를 찾는 과정에서 바로투자증권 인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8년 설립된 바로투자증권은 지난해 매출 573억원,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한 기업금융 특화 중소형 증권사로, 다양한 금융 상품의 판매 및 중개, 금융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수 완료를 위한 후속 절차가 모두 마무리되면 카카오페이의 플랫폼 전문성·경쟁력과 바로투자증권의 투자·금융 포트폴리오가 가진 강점을 살려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이 카카오톡 플랫폼 안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대학생 등 자산 규모가 크지 않은 서민들도 소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