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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자전거

바이시큐-알톤스포츠 맞손, 공유 전기 자전거 사업 진출

자전거를 위한 스마트 잠금장치를 개발하는 바이시큐가 국내 자전거 제조사 알톤 스포츠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유 전기 자전거 공동 개발에 나선다.​ 2016년 설립된 바이시큐는 연동된 스마트폰과의 거리에 따라 잠금과 해제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자물쇠 '바이시큐 스마트 바이크 락(Bisecu Smart Bike Lock)'을 개발,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바 있다. 최근에는 공유 자전거를 겨냥한 B2B 솔루션 제품 '바이시큐 플러스(Bisecu Plus)'를 개발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사는 최근 성장하고 있는 공유 자전거 시장에 선도적인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상호 연동형 제품 개발에 착수한다. 또 공유 전기 자전거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유 자전거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후 공유 전기 자전거...

CES2019

[CES2019] 유레카 파크에서 만난 한국 스타트업 6곳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소비자가전쇼(CES)2019' 일정 마지막 날. 샌즈 엑스포에 위치한 유레카 파크를 찾았다. 유레카 파크는 전세계 스타트업이 모여 있는 전시관이다. ‘이게 된다고?’ 싶은 독특한 제품부터 ‘이건 된다’ 싶은 유망한 제품까지, 스타트업의 빛나는 아이디어들이 넘쳐나는 곳이다. CES 주최사인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유레카 파크에는 100여곳이 넘는 한국 스타트업이 혁신 기술을 선보이고 있었다. 유레카 파크 곳곳에서 눈에 띈 한국 스타트업 6곳을 들여다봤다. 한국에서 왔습니다 토룩의 휴머노이드 로봇 ‘리쿠’는 사람을 좋아한다. 사용자가 곁에 없으면 찾으러 다닌다. 사람 및 사물 인식 기능이 있어서 상황을 파악하고, 맥락에 맞는 행동을 취한다. 표정, 소리, 행동 등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욕구’도 느낀다. 쉬고 싶으면 쉬고 기분이 좋으면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