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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소프트웨어 업체의 대표 주자 중 한 회사인 티맥스소프트의 김병국 사장(사진)이 창업자인 박대연 최고기술책임임원(CTO)에게 CEO자리를 넘기고 회사를 떠난다.
김병국 사장은 블로터닷넷과의 전화 통화에서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황에서 박수를 받으면서 떠나게 돼 다행”이라고 밝히고 “신임 사장에는 티맥스소프트를 창업했던 박대연 CTO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김병국 사장은 2003년 티맥스에 합류한 후 미들웨어 전문 회사인 티맥스가 토털 소프트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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