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 日 메인프레임 다운사이징 시장 정조준

  도안구 2009. 12. 16 (6) 뉴스와 분석 |

tmax_NIT_MOU_02지난달 중국 이양신통과 협력해 중국 시장 공략에 고삐를 당겼던 티맥스소프트가 이번에는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전략적 협력 파트너를 찾았다. 티맥스소프트는 일본의 IT 기업인 닛세이정보테크놀로지(NIT)와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티맥스소프트가 보유한 기반 솔루션의 제휴 확대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두 회사는 티맥스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오픈프레임 이외에 다수의 미들웨어에 관해서도 일본 현지에서의 기술, 영업 [...]

티맥스, 中 이양신통과 ‘맞손’ …SW 판매와 기술협력 단행

  도안구 2009. 11. 18 (2) 뉴스와 분석 |

bocoitstmax티맥스소프트가 중국 사업에 힘을 실어줄 소프트웨어 파트너를 확보했다. 2003년 11월 중국 진출 후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와 협력한 것. 티맥스소프트는 중국의 이양신통과 상호 협력과 양국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양신통은 지난 1995년에 설립된 중국 내 독립소프트웨어 벤더(ISV) 중 하나로 현재 중국 통신망 운영지원 시스템(OSS)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 사업 영역은 통신 네트워크 관리, 기업운영 [...]

[IT수다떨기] 티맥스소프트의 안타까운 행보들

  도안구 2009. 11. 08 (43) 뉴스와 분석 |

tmaxsoftceo090707“잘 돼야 될텐데…”, “잘 될 턱이 있나….” 티맥스소프트가 500여 명의 직원에게 권고 사직을 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갑자기 80년대 후반 고 김형곤씨와 고 양종철씨가 출연했던 코미디 프로그램 유머1번지의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코너의 명대사가 떠올랐다. 티맥스소프트를 바라보는 IT 업계의 시선이 꼭 그렇기 때문이다. 비상장기업들의 주식 매매가 일어나는 38커뮤니케이션 주주게시판에는 10월 27일 이후 티맥스소프트의 권고사직 관련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

티맥스, 개인용 OS 출시 2010으로 연기

  도안구 2009. 10. 12 (16) 뉴스와 분석 |

tmaxwindow091012티맥스 윈도 개인용 제품 출시가 2010년으로 연기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연내 출시를 기다려온 사용자 입장에서는 조금은 허탈한 소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 윈도우 7이 10월 22일 전세계 공식 선을 보이는 가운데 10월 일반 사용자들이 다운로드 해 사용해 볼 수 있다던 티맥스 윈도 출시 소식은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이었다. 티맥스소프트의 공식 입장은 여전히 “10월 첫 선, 11월 판매”이지만 시점에 [...]

티맥스, WAS 시장 6년 1위 — 오라클과 2.2% 차이

  도안구 2009. 07. 20 (0) 뉴스와 분석 |

koreaasspmarketidc09티맥스소프트가 국내 웹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해외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거센 도전에 지난해도 선방에 성공한 것. 하지만 오라클의 BEA 인수 합병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앞으로 어떤 대응 카드를 꺼낼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시장조사 업체인 한국IDC의 ‘한국 애플리케이션 서버 소프트웨어 플랫폼(ASSP) 2009-2013 전망과 분석, 2008년 리뷰’ 보고서를 인용해 국내 웹애플리케이션서버(이하 WAS) [...]

박대연 티맥스 회장, 긴급 기자회견 한 까닭은

  도안구 2009. 05. 19 (13) 사람들 |

timaxctopark090519국산 소프트웨어 업체 중 가장 많은 이슈를 던져주는 업체가 티맥스소프트다. 기자들 사이에서도 논쟁이 가장 많은 업체다. 외산 소프트웨어가 지배하는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국산 소프트웨어로 이만큼 성과를 낸 곳이 없으니 기대를 해 보자는 견해가 있고, 말만 너무 앞서는 것 같아 왠지 믿음이 안간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티맥스가 너무도 당당하고 자신만만하게 발표하는 포부와 사업 목표는 왠만한 기업들은 꿈도 꾸기 [...]

SW경쟁력 강화, 정부-기업 공조해야

  도안구 2009. 03. 18 (0) 뉴스와 분석 |

swseouluni0903국내 SW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정책지원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SW경쟁력강화추진협의회(수석회장 배은희 의원)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산․학․연 SW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SW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을 모색하는 ‘SW경쟁력 강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배은희 의원을 비롯해 정장선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서상기 의원,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등이 참석해 국회와 정부의 SW산업 육성 의지를 [...]

박대연 티맥스 대표, CTO직에 전념 — 문진일 대표 선임

  도안구 2008. 12. 0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timaxnewceo티맥스소프트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티맥스소프트는 공공과 금융사업본부장 문진일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문진일 대표(사진)의 등장은 여러 가지를 시사한다. 올 2월 12일 티맥스프트 박대연 창업자 겸 CTO는 ‘갑자기’ 대표에 취임했다. 박대연 대표는 취임 간담회에서 “티맥스가 보유한 제품에 비해 실적이 너무 저조했다”고 수장 교체 이유를 밝히고 “2007년 800억원의 매출을 2008년 1천 600억원으로 확 키우겠다”고 포부를 전한 바 있다. 그는 [...]

스타 개발자가 필요한 이유

  elegy 2008. 03. 26 (0) 사람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몇 해 전 모 IT 업체의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석차 미국 출장을 간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제가 특히 설렜던 것은 이바 야콥슨, 짐 럼버와 더불어 소프트웨어 공학계의 3대 거목이자 UML 개발을 주도했던 그래디 부치를 만나볼 수 있었다는 것이었죠. 개발자도 아닌 제가 경외의 시선으로 그를 바라봤는데, 실제 개발자라면 어떤 심정일까 궁금했는데 당시 같이 갔던 한 개발자의 [...]

티맥스, “외산 주도 SW시장 바꾸겠다”

  도안구 2008. 03. 25 (2)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티맥스소프트(www.tmax.co.kr)가 자사의 소프트웨어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연례 고객 세미나인 ‘티맥스데이 2008′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최근 티맥스OS를 발표하면서 임베디드OS와 서버OS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던 티맥스가 기업 내부 통합과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도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선언한 것.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대표(사진)는 ‘기업 최적화를 위한 티맥스소프트 소프트웨어 스택’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전세계 [...]

박대연 신임 티맥스 대표 “회사 규모 확 키우겠다”

  도안구 2008. 02. 1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97년 회사를 창립한 후 11년 동안 최고기술책임자(CTO)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던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이사(사진)가 대표이사 겸 CTO로 경영 전면에 등장했다.  대표이사 취임과 관련해 박 사장이 ‘갑자기’라는 말을 자주한 것을 보면 예기치 못한 결정이라는 생각도 하게된다. 그는 일각에서 티맥스소프트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시선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티맥스소프트는 ‘제우스(Jeus)’라는 미들웨어 제품을 통해 BEA와 IBM을 물리치고 국내 1위 [...]

티맥스 김병국 사장, “박수칠 때 떠난다”

  도안구 2008. 02. 11 (1) 사람들 |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의 대표 주자 중 한 회사인 티맥스소프트의 김병국 사장(사진)이 창업자인 박대연 최고기술책임임원(CTO)에게 CEO자리를 넘기고 회사를 떠난다. 김병국 사장은 블로터닷넷과의 전화 통화에서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황에서 박수를 받으면서 떠나게 돼 다행”이라고 밝히고 “신임 사장에는 티맥스소프트를 창업했던 박대연 CTO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김병국 사장은 2003년 티맥스에 합류한 후 미들웨어 전문 회사인 티맥스가 토털 소프트웨어 [...]

 

Error: Feed has a error or is not val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