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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AWS·IBM과 손잡은 박스, “클라우드 이용 지역 고르세요"

구글, 랙스페이스,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주도하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드롭박스와 박스 같은 중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생존 방법은 무엇일까. 틈새시장 공략일까, 기존 업체가 제공하지 않는 전혀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걸까.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 스타트업 박스가 찾은 답은 ‘협력’이다. 박스는 4월11일(현지기준) AWS와 IBM과 파트너십을 맺고 ‘박스존’ 서비스를 발표했다.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사용자를 두고 직접 경쟁하기보다 손을 잡아 멀티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에 나선 모습이다. 박스존은 미국 외 다른 지역을 선택해 박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버튼만 누르면 데이터 보호 정책에 따라 미국 외 다른 국가의 데이터센터를 선택해 박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론 레비 박스 최고경영자(CEO)는 "그동안 박스는 서비스와...

구글드라이브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④종합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니까 저장 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하는 오해는 금물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문서 편집 기능이나...

구글 드라이브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②해외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 일종이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니까 저장 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하는 오해는 금물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문서 편집...

3d

박스, "3D·고화질 영상도 재생 지원"

박스가 콘텐츠 지원 종류를 늘리고 협업 기능을 확대해 기업 고객에게 경쟁력을 강조할 심산이다. 박스는 9월29일 보도자료를 통해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 기능에서 이제 파일 공유, 실시간 파일 편집 같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며 “3D 렌더링 파일, 의학 관련 사진, 고화질 비디오를 박스에 저장하고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박스는 내부 콘퍼런스 ‘박스웍스’에서 “현재 고객 7명 중 1명 꼴로 박스에 비디오 파일을 업로드하고 접근하고 있다”라며 “주요 비디오 파일 형식을 지원하고 1080p 고화질 영상을 바로 재생하는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벤처비트>는 보도했다. 또한 박스는 “이미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고객이 많다”라며 “박스에 바로 파일을 저장하면서 영상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N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 어디까지 써 봤니

10년쯤 전이던가.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1급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실기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다. 이 때만 해도 워드프로세서 예상 기출문제는 3.5인치 플로피 디스켓에 담겨 나왔다. 문제를 다 풀고 디스켓에 저장할 때마다 행여 불상사가 일어나 지금까지 한 작업이 헛수고가 되진 않을까 노심초사하곤 했다. 이젠 이런 풍경을 시험장에서 찾아볼 수 없다. 3.5인치 디스켓은 사라진 지 오래다. USB메모리나 플래시 메모리 같은 휴대용 저장장치도 널렸고, e메일이나 메신저 등 컴퓨터에 저장된 콘텐츠를 옮길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해졌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녀석도 등장해 디스켓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네트워크 기반의 저장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구글드라이브

박스,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 공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 박스가 콘텐츠를 보관하는 저장장소 업체에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나섰다. 박스는 9월17일  '박스노트'라는 클라우드 오피스를 선보였다. 박스노트는 구글드라이브나 오피스365와 같은 클라우드 오피스다. 웹사이트에서 박스노트를 이용해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여러 사람이 작성된 박스노트 문서를 서로 공유할 수 있다. 구글드라이브처럼 공동으로 한 문서에 접속해 동시에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박스노트는 '노트헤드'라는 기능을 통해 어느 사용자가 문서 어디에 의견을 남겼는지를 보여준다. 구글드라이브나 오피스365에서 제공하는 '메모' 기능을 떠올리면 된다. 박스는 오래전부터 문서 기능을 자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추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2010년 '인크레오 솔루션스'라는 회사를 인수해 박스 안에서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 2011에는 구글독스와 연동해 문서 작성과...

BB

[BB-0917] 테슬라, 무인자동차 준비 중

구글, 범프 인수 범프가 구글에 인수됐습니다. 9월1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는데요. 범프는 한때 아이폰을 사면 반드시 깔아야 하는 앱이었습니다. 앱을 실행하고 아이폰끼리 부딪혀 파일을 주고받는 특징 덕분에도 유명했고요. 이 앱은 지금까지 누적 1억회 다운로드됐습니다. 구글 홍보팀은 범프팀이 구글에서 어떤 일을 할 지는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ATD는 이번 인수 금액이 3천~6천만달러라고 전했습니다. [Bump Blog | AllThingsD] 이슈, 미국 사무실 개소 잡지 공유 서비스 이슈가 미국에도 사무실을 낸다고 9월16일 밝혔습니다. 이슈는 덴마크 회사입니다. 한국엔 비슷한 서비스로 올레펍이 있는데요. 잡지를 웹으로도 배포하는 게 특징입니다. '월간 이리'라는 독립잡지도 이 서비스를 이용해 잡지를 배포하지요. 이슈가 미국에 새로 여는 사무실은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 둘 거라고 합니다. 홈페이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