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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ish

[모바일 줌-人]블루피시, "회사 규모로 기술력 판단 말아야"

스마트폰과 함께 본격적인 모바일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인터넷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하고,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활용하는 등, PC를 통해야 했던 수많은 일들이 이제는 휴대폰에서도 가능해졌다. 가히 '모바일의 혁명'이라 부를 만하다. 이 혁명은 이제 시작됐다. 어제는 없었던 새로운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이 오늘도 쏟아지고 있다. 아마도 내일은 더 놀라운 기능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끊임없는 변화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이들은 다름아닌 모바일 개발자들이다. 많은 개발자들이 모바일 시대가 가져온 새로운 기회에 주목하며, 자신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오늘도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앞으로 블로터닷넷은 [모바일 줌-人]이라는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혁명의 주역인 모바일 개발자들을 조명할 계획이다. 정기적으로 모바일 개발자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생각을 듣고, 그들이 꿈꾸는 모바일 세상에...

강순권

[블로터포럼] 2010년 앱 개발자들의 꿈과 희망

올해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최대 화두가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다. 각종 시장조사 업체에서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을 100만 대에서 많게는 180만 대 이상까지 예상하고 있다. SKT의 경우 올해 15 종 이상의 스마트폰을 쏟아내겠다고 밝혔고, 200만 스마트폰 가입자를 확보하겠다고 의욕을 불태운 바 있다. KT와 LGT에서도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고 스마트폰 고객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드디어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가 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이 만개하기만을 애타게 기다려온 사람들은 많았다. 그 중 누구보다 손꼽아 기다린 이들이 바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이른바 '앱' 개발자들이다. 앱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한 명 늘어나면 잠재적인 고객이 한 명 더 확보되는 셈이다. 올해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