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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넷마블스토어, ‘BTS월드’ 2차 컬렉션 상품 27일 출시

넷마블은 자사의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에서 ‘BTS월드’의 2차 컬렉션 상품을 9월27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BTS월드’는 이용자가 직접 매니저가 돼 방탄소년단을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출시 전부터 BTS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게임으로 기대를 모았다. ‘BTS월드’ 컬렉션 상품은 이를 다시 오프라인으로 끌고 온 것으로 넷마블의 IP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BTS월드’ 2차 컬렉션 상품은 뱃지플래그, 매니저 카드 세트, ID 마그넷, 고속 무선 충전 거치대, 아크릴 키링 등 총 5종이다. 이번 ‘BTS월드’ 상품은 9월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넷마블스토어 오프라인 매장(현대백화점 신촌점 지하 2층 팝스트리트) 및 온라인 몰(www.netmarblestore.com)에서 판매된다. 또 ‘BTS월드’의 1차 컬렉션 상품(스마트폰 미러 그립톡, 스트랩 키링, 아크릴 키링)도 함께 구매할...

BTS

방탄소년단 육성 게임 'BTS월드' 6월26일 글로벌 출시

넷마블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 ‘BTS월드’를 6월26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BTS월드'는 이용자가 직접 매니저가 돼 방탄소년단을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데뷔부터 글로벌 스타가 되기까지 방탄소년단이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BTS월드'는 각 멤버들의 사진이 담긴 카드를 수집 및 업그레이드하고, 이를 활용해 스토리 상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완료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 이용자는 영상과 사진, 상호작용 가능한 게임 요소 등을 포함, 새롭고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1만장 이상의 화보와 100개 이상의 영상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넷마블은 'BTS월드'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2018년 2월 개발 소식이 공개된 'BTS월드'는 애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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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네이버웹툰 나온다

방탄소년단을 다룬 웹툰이 공개됐다. 네이버는 네이버웹툰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 웹툰 ‘화양연화 Pt.0 ’가 1월17일부터 연재된다고 밝혔다. 네이버웹툰은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을 담은 웹툰 ‘화양연화 Pt.0 ’를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7개 지역에서 동시 연재한다. 네이버 측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을 웹툰으로 제작함으로써 구독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웹툰은 방탄소년단 앨범 ‘화양연화’ 시리즈의 뮤직비디오와 맞닿아 있는 세계관 ‘BU’를 다룬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이야기를 제공하고, 네이버웹툰 자회사 LICO가 내용 각색 및 웹툰 제작을 맡았다. 이야기는 일곱 명의 주인공들이 뿔뿔이 흩어진 2년 뒤, 미국에서 돌아온 석진이 옛친구들을 찾아 나서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각각의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에피소드는...

BTS

유튜브 오리지널, 방탄소년단 다큐멘터리 영화 공개

방탄소년단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가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로 1월18일 밤 1시부터 공개된다.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방탄소년단의 공식적인 스크린 데뷔작이다. 지난해 11월 극장에서 개봉된 후 전세계 70여개 국가에서 20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300일간 19개 도시, 40회 공연, 55만명 관객이 참여한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3 윙스 투어' 현장을 담았으며, 공연 장면과 더불어 무대 뒤 모습을 밀착 취재했다. 유튜브는 영화 개봉에 앞서 오리지널 시리즈로 '방탄소년단: 번 더 스테이지'를 선보인 바 있다.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기존에 공개된 시리즈를 83분 분량으로 재구성했으며, 새롭게 내레이션을 입히고 멤버들의 스튜디오 인터뷰,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의 특별 출연 등...

BTS

LG전자, BTS 로고·모닝콜 담은 한정판 'BTS폰' 공개

LG전자가 40만원대 한정판 'BTS폰'을 선보인다. LG전자가 중저가 스마트폰 'Q7'에 방탄소년단 관련 특화 기능을 담은 한정판 ‘LG Q7 BTS 에디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예약 주문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이동통신 3사 온라인 샵에서 가능하며 국내 시장에는 9월20일 정식 출시된다. LG Q7 BTS 에디션은 제품 뒷면과 번들 이어폰, 충전기 등에 방탄소년단 로고가 적용됐다. 폰은 ▲멤버들이 직접 쓴 글씨로 만든 이모티콘 ▲처음으로 공개되는 25개의 멤버 사진이 매일 랜덤으로 바뀌는 월페이퍼 ▲남은 배터리 용량을 알려주는 ‘배터리 충전 위젯’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굿모닝·굿나잇 콜 ▲육성 벨소리 ▲BTS 전용 앱 폴더 ▲BTS 갤러리 등 방탄소년단이 직접 참여해 만든 콘텐츠가 들어가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BTS폰'으로 Q7을 택한 이유에 대해 "방탄소년단...

BTS

방탄소년단이 뉴미디어를 점령하고 있다

"요즘 BTS가 난리더라"라는 말을 부모님께 들었을 때의 벙찜을 기억한다. 세대가 다른 사람에게 요즘 유행하는 트랜드를 듣고 나면 그제서야 그들이 '대세'임을 인정할 수 있게 된다. 아이돌그룹에 큰 지식이 없던 본인은 '방탄소년단이 BTS야'라는 걸 듣고 신기해했었는데, BTS란 단어가 부모님 입에서 나오자 '엄청나구나'를 알게 됐다. 그도 그럴 것이 각종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 메인 뉴스에서도 BTS가 등장하기 시작하던 때였다. 방탄소년단의 인기요인을 분석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던 단어가 바로 '뉴미디어'다. 방탄소년단은 '콘텐츠의 시대'라는 기류를 빠르게 습득했다. 방탄소년단을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시킨 방시혁 프로듀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유튜브 등의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전략으로 주목을 끌었다. 바늘구멍 같은 지상파 방송국보단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 유튜브를 찾았고, 한정된 팬들을 만날 수 있는...

다음

“덕질은 다음카페에서"…다음, 공식 팬카페 전용 기능 오픈

팬카페의 성지 다음카페가 활발한 팬클럽 활동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다음에서 활동 중인 공식 팬카페에게 신규 기능을 활용해 스타-팬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카페를 한결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카카오는 6월27일 다음에서 운영중인 스타 공식 팬카페에서 다양한 신규 기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타 공식 팬카페에서 새롭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은 3가지다. ‘스타 스케줄’, ‘참여 게시판’, ‘예약 공지’ 기능이다. 현재 회원 94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공식 팬카페를 비롯해 현재 다음에 개설된 700여개의 공식 팬카페에서 모두 신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스타 스케줄 먼저 스타 스케줄 기능은 팬들이 관심 있어 할 스타의 일정을 팬카페 내에서 쉽게 공지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카페 관리자가 스타의...

문재인

2017 트위터 최고 화제는 '방탄소년단'

트위터가 12월5일 2017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이용자들이 생성한 트윗과 계정들을 분석해 ‘#ThisHappend’ ‘#2017어떤일이’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올해의 각종 트위터 기록들을 공개했다. 글로벌 트위터 계정 중 가장 많이 트윗된 계정으로 방탄소년단이 선정됐으며 2위 세븐틴, 9위 몬스타엑스가 올라 총 3개의 케이팝 계정이 글로벌 10위권에 올랐다. 톱10 노래 중에도 4곡의 케이팝이 포함됐다. 올해 신설된 계정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계정도 케이팝이었다. 엑소와 워너원이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각종 국내 기록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먼저 팔로워 보유 순위에서 올해 한국 계정 최초로 1천만 팔로워를 달성하며 1위를 차지했다. 올 한 해에만 무려 600만명이 넘는 팔로워가 증가해 가장 많이 성장한 계정으로 뽑혔으며, 올해 가장 많이 리트윗된 골든 트윗의 영광도 가져갔다. 올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트윗이 발생한 날은 5월22일로,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관계망 분석

'전해라~'도, 방탄소년단도…트위터는 소셜버즈 진앙지

새로운 소셜미디어가 쏟아지면서 기존 소셜미디어는 세를 잃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 싸이월드가 그랬고, 아직은 대세인 페이스북도 언제 인스타그램이나 스냅챗에 그 지위를 뺏길지 모른다. 이 외에 블라인드나 어라운드 같은 익명 기반 소셜미디어도 주목을 받으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소셜마케팅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으면서 각 소셜 플랫폼의 특성에 대한 이해와 플랫폼별 전략적 활용이 필요하다. 특히 주목해야 하는 지점은 소셜미디어상의 입소문인 '소셜버즈(Social Buzz)'가 어떻게 창출되고 확산될까 하는 부분이다. 트위터 ‘아직 죽진 않았다’ 소셜데이터 분석업체인 아르스프락시아가 2015년 한해 소셜 미디어상에서 화제가 됐던 사례들과 트위터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트위터는 소셜버즈의 최초 진앙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트위터가 많이 ‘죽었다’는 평가가 있지만, 여전히 입소문의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