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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배그 모바일 대박에 크래프톤 ‘전성기’…1분기 영업익만 3500억원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 때였나요? 난 지금입니다." 만화 '슬램덩크'에서 강백호가 출전을 만류하는 안 감독에게 건넨 말이다. 매 순간 최선의 노력을 다했던 초보 강백호는 전국을 제패할 만한 선수로 성장한다. 게임업계에서도 '강백호'처럼 스타트업 규모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큰 업체가 있다. 단일 게임회사에서 시작해 다양한 스튜디오가 연합 형태로 운영 중인 크래프톤이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 온라인 MMORPG '테라'로 이름을 알렸던 블루홀은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의 흥행을 발판 삼아 크래프톤 연합으로 새롭게 출발한 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 지난 1분기 3500억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배그 IP, 플랫폼 한계 벗었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매출 5082억원, 영업이익 352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99%와 256% 증가한...

배그 모바일

펍지, '배그 모바일' 글로벌 출시 2주년 기념 업데이트

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출시 2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월13일 밝혔다. 2018년 3월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버전의 배틀로얄 게임 경험을 모바일에 잘 녹여내 호평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중국 제외 누적 다운로드 수는 6억 건을 넘었다. 글로벌 출시 2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는 축제 컨셉으로 꾸려졌다. 이용자들이 놀이기구와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인 에란겔 테마파크가 추가됐으며 헌트 게임, 스페이스 워, 3x3 랜덤 뽑기, 과녁 맞히기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에란겔 테마파크는 클래식 모드 에란겔 맵에서 확률에 따라 출현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출시 2주년 테마가 적용된 '로얄패스 시즌 12'도 새로 열었다. 2주년 컨셉의 비행기·다시아·프로필·총기 스킨 등이...

e스포츠

펍지, 올해 '배그 모바일' 대회 상금으로 1억4천만원 투입

올해 '배그 모바일' 대회가 총상금 약 1억4천만원 규모로 열린다. 펍지주식회사는 2월24일 2020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회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용자를 위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PMSC)'는 올해 총상금 약 1억4천만원을 놓고 상·하반기 각 2개 시즌씩 총 4개 시즌이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시즌별로 예선, 본선, 결승을 치르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선발된 1팀은 상금과 글로벌 대회 진출권을 받는다. 대회 첫 번째 시즌은 3월12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예선을 통과한 32개 팀은 3월21일 본선을 거쳐 총 8개 팀이 22일 결승에 진출한다. 시즌2는 4월2일부터 12일까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시즌 온라인 예선 합산 상위 16개 팀은 4월18일 와일드카드 경기를 거쳐 2개 팀이 선발돼 시즌별 상위 7개...

e스포츠

펍지, 독일 베를린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회 결승 개최...총상금 30억원

펍지주식회사가 7월26일부터 2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2019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클럽 오픈(PUBG MOBILE CLUB OPEN, 이하 PMCO)' 글로벌 파이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 대회에는 전세계 16개 팀이 출전해 총상금 250만달러(약 29억6천만원)를 놓고 승부를 겨룬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스쿼드 업 시즌 3'에서 최종승리를 거머쥔 'GC BUSAN' 팀이 출전한다. 대회 개막일인 26일에는 세계적인 뮤지션 알렌 워커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협력을 통해 만든 신곡을 특별 라이브 공연을 통해 공개한다. 또 전세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용자들이 투표로 뽑은 유명인사 9명의 이벤트 경기가 진행된다. 알렌 워커도 이번 이벤트 경기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 한국어 생중계는 대회 기간 매일 저녁 7시(한국시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5G

KT, '배그 모바일 대회' 5G 실시간 중계한다

KT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대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PMSC) 스쿼드업'을 5G 멀티뷰로 생중계한다고 5월6일 밝혔다. 5G망을 이용해 중계 화면을 다양한 시점으로 5개까지 동시에 볼 수 있다. PMSC 스쿼드업 생중계는 KT e스포츠 중계 서비스 'e스포츠라이브'를 통해 제공된다. e스포츠라이브는 5G 가입자 전용 서비스다. 5G망의 초고속·초저지연 특성을 활용해 풀HD급 게임 중계 화면을 최대 5개까지 동시에 볼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중계의 경우 메인 중계 화면과 각 선수의 경기 장면 총 20여개의 화면 중 최대 5개 화면을 마음대로 선택해 멀티뷰로 시청할 수 있다. KT는 e스포츠라이브에 자체 개발한 '저지연 HLS(http live streaming)'기술이 적용돼 기존 영상 플랫폼 대비, 라이브 영상 송출 지연 시간이 짧아졌다고 설명했다. KT에...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600만 돌파…1인칭 모드 등 업데이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출시 한 달 만에 6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기존 PC 버전의 인기가 모바일에서도 이어지는 모양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1인칭 모드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펍지주식회사는 6월19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국내 앱 마켓에서 6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20일 글로벌 출시에 이어 5월16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버전을 모바일로 옮긴 게임으로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가 공동 개발했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서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생존 경쟁을 벌이는 '배틀로얄' 게임으로 PC와 X박스 원,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출시 이후 양대 앱 마켓인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도...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5월16일 국내 정식 출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5월16일 국내 정식 출시된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서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생존 경쟁을 벌이는 ‘배틀로얄’ 게임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기존 PC 버전과 같은 게임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정식 서비스를 5월16일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 앱스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버전을 모바일로 옮겨온 것으로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이번 국내 서비스에 앞서 지난 3월20일 북미와 동남아시아 지역에 글로벌 버전이 출시된 바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게임을 모바일에 충실히 구현하겠다는 목표로 개발됐다. 모바일 버전에서 PC 버전과 같은 게임 경험을 할 수 있다. 단, 그래픽적인 하락이 있으며...

PUB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 시작...한국은 아직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이 전세계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 '포트나이트' 모바일 버전 발표와 더불어 인기 PC 온라인 게임들이 모바일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모양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현재 북미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즐길 수 있으며 한국 서비스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는 3월20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버전을 모바일로 옮겨온 것으로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지난 15일부터 캐나다에서 진행된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19일(현지시간) 북미, 동남아시아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과 일본 서비스는 별도로 출시일을 발표할 예정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안드로이드와 iOS 둘 다 지원한다. 펍지 측은 "지난 15일 캐나다에서 진행된 베타 테스트는 안드로이드를 시작으로 16일 iOS버전까지 출시되었으며, 현지 플레이어들로부터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