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arrow_downward최신기사

배트맨

포트나이트, '배트맨' 80주년 기념 콜라보 업데이트

'포트나이트'에 '배트맨'과 '캣우먼', '고담시'가 등장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배트맨 탄생 80주년을 기념해 '포트나이트 x 배트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9월23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 업데이트는 10월6일까지 즐길 수 있다. '포트나이트' 섬의 균열 구역에 고담시가 등장하며, 이 구역에서는 배트맨 망토를 얻을 수 있다. 또 글라이더 다시 펼치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배트맨 그래플링 건, 배트랑 등 배트만 관련 아이템도 쓸 수 있다. 배트맨 그래플링 건은 갈고리를 발사해 지형지물에 걸어 이용자가 발사된 지점으로 일직선으로 이동할 수 있게 돕는다. 이동하는 순간 배트맨 망토가 펼쳐지는데 이 망토를 글라이더처럼 활용해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배트랑을 던지면 다른 이용자들이 있는 곳을 향해 날아가며, 다른 이용자가 근접 범위 내에 있을...

배틀로얄

포트나이트, '어벤져스 엔드게임' 모드 업데이트

에픽게인즈의 인기 온라인 게임 '포트나이트'에 '어벤져스: 엔드게임' 모드가 추가된다. 이용자가 직접 어벤져스가 돼 타노스를 저지하거나 타노스 편이 돼 싸울 수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4월26일 '포트나이트'에 어벤져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간 한정 모드 '엔드게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엔드게임 모드에는 영화와 마찬가지로 인피니티 스톤을 모아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하려는 타노스가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어벤져스 무기를 사용해 타노스 군대와 맞서 싸우거나, 우주의 균형을 회복하겠다는 타노스 편에 설 수 있다. 게임은 '영웅 팀'과 '타노스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영웅 팀은 치타우리족 군대를 격파하고 타노스를 물리치는 게 목표다. 또 신화 등급 어벤져스 아이템 위치가 표시된 보물 지도를 갖고 게임을 시작한다. 아이언맨 장갑, 호크아이 활, 캡틴 아메리카 방패, 토르...

배틀로얄

'콜 오브 듀티' 버전 '배틀로얄' 게임 등장

'콜 오브 듀티' 버전 '배틀로얄' 게임이 등장했다.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콜 오브 듀티에 배틀로얄 장르를 입힌 점이 특징으로 플레이스테이션4, X박스 원, PC 등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된다. 사실적인 배경을 갖춘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이라는 점에서 '배틀그라운드'와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9월13일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4 블랙아웃' 베타 서비스를 국내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은 13일부터, PC 버전은 16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 '블랙 옵스4 블랙아웃'은 최후의 1인이 생존할 때까지 전투를 벌이는 배틀로얄 모드로 개발됐다. 기존 '블랙옵스' 시리즈를 즐기던 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무기, 맵들을 담았으며 게임 내에서 육상, 수상, 공중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블랙아웃' PC 버전은 블리자드에서 운영하는 배틀넷에서 서비스된다. '블랙아웃'...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훈련장 모드 추가된다

'배틀그라운드'에 훈련장 모드가 추가된다. 기본 조작을 비롯해 무기와 탈 것을 모두 자유롭게 연습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펍지주식회사는 9월12일 '배틀그라운드'에 신규 콘텐츠 '훈련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훈련장은 이용자들의 요구가 많았던 콘텐츠다.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무기를 연습해볼 수 있는 공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점을 반영해 훈련장은 이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게임을 개선하는 '픽스 펍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가됐다. 게임 이용자는 2×2km 크기 훈련장에서 기본 조작부터 운전, 탄 낙차까지 게임 속 여러 물리 환경을 시험해볼 수 있다. 훈련장은 장비 진열대, 사격장, 연습장, 주행 트랙으로 구성됐다. 장비 진열대에는 각종 총기와 총기 부착물, 근접 무기, 방어구 등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무기가 마련돼 있다. 사격장은 거리별,...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600만 돌파…1인칭 모드 등 업데이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출시 한 달 만에 6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기존 PC 버전의 인기가 모바일에서도 이어지는 모양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1인칭 모드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펍지주식회사는 6월19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국내 앱 마켓에서 6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20일 글로벌 출시에 이어 5월16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버전을 모바일로 옮긴 게임으로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가 공동 개발했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서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생존 경쟁을 벌이는 '배틀로얄' 게임으로 PC와 X박스 원,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출시 이후 양대 앱 마켓인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도...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배틀그라운드' 매출 넘어섰다

PC 온라인 게임 '포트나이트'가 '배틀그라운드'의 매출을 넘어섰다.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 잔인하지 않은 그래픽 등 게임 접근성 측면에서 '포트나이트'가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게임 시장 분석 업체 슈퍼데이터 리서치는 3월21일(현지시간) 지난 2월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의 월 매출이 펍지의 '배틀그라운드'를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슈퍼데이터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포트나이트'의 총 수익은 1억2600만달러로 1억300만달러를 기록한 '배틀그라운드'를 앞섰다. 또 '포트나이트'의 매출 성장 곡선이 상승세를 띠는 반면,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12월을 정점으로 정체됐다고 분석했다. 슈퍼데이터 리서치는 '포트나이트'의 장점으로 게임 접근성을 꼽았다. 두 게임은 100명의 이용자가 생존 경쟁을 펼치는 배틀로얄 장르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배틀그라운드'는 사실성을 강조하고 '포트나이트'는 상대적으로 캐주얼 게임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래픽 면에서도...

ios

PC와 동일한 '포트나이트' 모바일 버전 나온다

에픽게임즈의 인기 온라인 게임 '포트나이트'가 모바일 버전으로 나온다. PC 버전과 동일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며 PC 이용자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포트나이트 모바일 버전은 iOS와 안드로이드 두 운영체제 모두 지원하며 아이폰 등 iOS 기기에서 먼저 경험할 수 있다. '포트나이트' 모바일 버전은 PC,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원 등과 똑같은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다만 조작 체계가 터치 방식으로 옮겨올 뿐이다. 게임 플레이뿐만 아니라 지도와 콘텐츠, 주간 업데이트 역시 동일하게 적용된다. 모바일 이용자가 PC 등 타 플랫폼 이용자와 함께 팀을 이뤄 같은 게임상에서 만나게 되는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할 예정이다. 물론 마우스를 이용해 정밀한 사격을 할 수 있는 PC 이용자가 터치 조작을 하는 모바일...

게임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 국내 서비스 시작

해외에서 인기몰이 중인 온라인 게임 '포트나이트'의 국내 서비스가 시작됐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포트나이트'의 국내 오픈베타 서비스를 1월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포트나이트' 국내 서비스는 쾌적한 서버 환경을 제공한다. 에픽에임즈는 '포트나이트'의 아시아 서버를 한국으로 이전 완료했다고 밝히며, 국내 이용자들은 전세계 어느 지역보다 가장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또 한국 사용자들은 그동안 즐길 수 있었던 영문 버전 대신 한글화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국내 서비스와 관련해 현지화에 중점을 뒀다며 영문 버전보다 더 가독성 있고 친숙한 글꼴과 한국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한글화 서비스는 이용자 간 협동(PVE) 모드인 ‘세이브 더 월드’와 이용자 간 대전(PVP) 모드인 ‘배틀로얄’ 둘 다...

박성철

에픽게임즈가 6년을 준비한 게임, '포트나이트'

"엔진 회사이지만 게임 회사이기도 한 에픽게임즈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겠다" 에픽게임즈는 '언리얼 엔진'이라는 게임엔진 개발사로 잘 알려졌다. 하지만 뿌리는 게임 개발사다. 1991년 설립 이후 횡스크롤 게임 '재즈 잭 래빗'부터 FPS 게임의 고전 '언리얼' 시리즈, 엑스박스 플랫폼을 견인한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등 다양한 명작 게임을 만들었다. 에픽게임즈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간다. 무대는 온라인 게임이다. 그것도 요즘 가장 힙한 '배틀로얄' 장르에 출사표를 던졌다. 주인공은 '포트나이트'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월1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포트나이트' 국내 오픈베타 서비스를 1월2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트나이트'는 에픽게임즈가 6년 동안 개발한 3인칭 온라인 슈팅 게임이다. 게임 이용자와 접점을 넓히고 소통하기 위해 별도의 퍼블리셔를 거치지 않고 에픽게임즈가 직접 서비스한다. '포트나이트'는 이미 해외에서 입소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