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MS

‘마지막 블루오션’…소니·MS, 중국서 콘솔 경쟁

소니의 게임 콘솔 ‘플레이스테이션4(PS4)’가 중국 진출을 코앞에 두고 있다. 소니는 중국 상하이에 중국 자본과 합자회사를 설립하고, PS4 판매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중국에 ‘X박스 원’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소니와 MS의 게임 콘솔 경쟁이 중국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소니∙MS 게임 콘솔 중국 진출 초읽기 해외 IT 매체 리코드에 따르면, 소니는 중국 상하이에 중국 자본과 합자회사를 설립했다. PS4 유통과 판매를 담당할 현지 법인이다. 이름은 ‘상하이동방진주문화개발’이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상하이)는 중국에서 게임 콘솔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역할을 맡고, 상하이동방진주문화개발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 중국은 원래 2000년 이후 게임 콘솔 판매를 금지해왔다. 게임이 청소년의 신체 발달과 정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EA

"배틀필드 온라인은 1편과 2편의 혼합형태"

출처 : 디스이즈게임닷컴 http://www.thisisgame.com (2007-06-07 09:16:40 기사) 네오위즈와 EA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배틀필드 온라인>은 1편(배틀필드 1942)과 2편(배틀필드2)의 특장점을 혼합한 형태가 될 예정이다.   7일 네오위즈와 EA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배틀필드 온라인>이라는 정식명칭을 사용한만큼 <배틀필드 1942>와 <배틀필드 2>를 기반으로 틀을 잡아나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 최종 결론은 나오지 않았지만, 1편과 2편을 근간으로 하는 컨셉트는 변함 없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본 시스템은 <배틀필드 1942>에서 가져오고, 그래픽은 2편의 수준으로 맞추는 등의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졌다. 문제는 시대. 1편은 제 2차 세계대전이었고 2편은 현대전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다양한 현대 무기와 탈 것이 지원되는 2편의 현대전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배틀필드 온라인>은 정상원 본부장이 이끄는 띵소프트와 <배틀필드> 시리즈의 원작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