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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백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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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T백, 클라우드로 부활&#8230;10GB 무료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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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y 2011 07:26:37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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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텔레콤(이하 SKT)의 온라인 백업 서비스인 &#8216;T백&#8217;이 개인용 클라우드 컴퓨팅(Personal Cloud Computing; PCC) 시대를 맞아 &#8216;T백 플러스&#8217;로 돌아왔다. SKT는 10GB의 무료 보관 용량을 제공하는 &#8216;T백 플러스(T bag plus)&#8217;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난 나쁜 남자다. 여자도 친구도 추억도 버렸다. 아, 내 휴대폰. 후회하지 말고 티백하자. 생각대로 T”
기존 T백 서비스는 휴대폰에 저장된 주소록과 문자, 사진 등의 데이터를 온라인 서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K텔레콤(이하 SKT)의 온라인 백업 서비스인 &#8216;T백&#8217;이 개인용 클라우드 컴퓨팅(Personal Cloud Computing; PCC) 시대를 맞아 &#8216;T백 플러스&#8217;로 돌아왔다. SKT는 10GB의 무료 보관 용량을 제공하는 &#8216;T백 플러스(T bag plus)&#8217;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5/110506_T-bag-plus.jpg" rel="lightbox[59751]" title="110506_T bag plus"><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10506_T bag plus"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110506_T-bag-plus_thumb.jpg" border="0" alt="110506_T bag plus" width="500" height="367" /></a></p>
<p>“난 나쁜 남자다. 여자도 친구도 추억도 버렸다. 아, 내 휴대폰. 후회하지 말고 티백하자. 생각대로 T”</p>
<p>기존 T백 서비스는 휴대폰에 저장된 주소록과 문자, 사진 등의 데이터를 온라인 서버에 보관하고, 필요 시 다시 휴대폰으로 내려 받을 수 있는 휴대폰 백업 서비스였다. 가수 비가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며 변기에 빠진 휴대폰을 건져서 드라이기로 말리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와서 비의 어깨를 툭 치는 바람에 그 휴대폰이 다시 변기에 빠지는 CF로 널리 알려졌다.</p>
<p>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리면서 휴대폰에 저장된 개인 데이터는 비단 주소록과 문자, 사진 등에 그치지 않는다. 대용량 동영상과 음악, 각종 문서 파일 등 스마트폰에 저장된 콘텐트의 용량은 수GB에서 수십GB에 달하는 상황이다. 무료 저장공간이 10MB에 불과했던 기존 T백 서비스로는 스마트폰 시대에 명함도 내밀지 못할 상황이다.</p>
<p>앞서 KT 유클라우드 홈과 LG 유플러스 박스, 네이버 N드라이브와 다음 클라우드 등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다수 출현한 상황에서, SKT도 뒤늦게나마 T백 플러스를 출시하며 PCC 서비스 경쟁에 뛰어들게 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5/T-bag-plus-service.png" rel="lightbox[59751]" title="T bag plus service"><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T bag plus servic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T-bag-plus-service_thumb.png" border="0" alt="T bag plus service" width="500" height="392" /></a></p>
<p style="text-align: center"><em>T백 플러스 서비스 개념도</em></p>
<p>T백 플러스는 기존 T백 서비스의 무료 보관 용량을 10MB에서 10GB로 대폭 확대하고, 여기에 기기간 무선 파일 공유를 지원하는 &#8216;심플싱크&#8217; 서비스를 접목한 것이다. 주소록과 문자, 사진은 물론 대용량 동영상과 음악, 문서 등 각종 멀티미디어 파일을 보관할 수 있으며, PC와 디지털액자 등으로 지원 단말이 확대돼 보관해둔 콘텐트를 다양한 기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p>
<p>또한, 심플싱크 서비스를 활용해 별도의 케이블 없이도 휴대폰-PC, 휴대폰-휴대폰 등 다양한 단말끼리 파일을 손쉽게 주고 받는 기능을 지원한다. T백 보관함에 콘텐트를 업로드하지 않아도 무선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게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p>
<p>T백 플러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a href="http://www.tbagplus.com/main.do" target="_blank">홈페이지</a>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고 각 기기에 맞는 T백 플러스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휴대폰용 애플리케이션은 T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T스토어 가입 고객은 별도로 가입할 필요 없이 T스토어 아이디로 로그인할 수 있다.</p>
<p>후발주자인 SKT로서는 최근 경쟁 서비스가 무료 저장공간을 확대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취하고 있는 점은 부담이다. SKT는 무료 제공량을 10GB로 결정했는데, 네이버 N드라이브는 지난 3월 무료 저장공간을 30GB로 확대했고, 이어서 KT 유클라우드 홈도 기존 유무선 고객에 한해 50GB로 무료 제공량을 늘린 바 있다.</p>
<p>이제 막 출시된 서비스인 만큼, SKT T백 플러스의 경우 아직까지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가 부족하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현재 T백 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갤럭시A와 갤럭시S, 베가와 미라크, 모토로이 등 총 5종에 불과하다.</p>
<p>SKT 관계자는 &#8220;지원 단말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며, 앞으로는 타 이통사 가입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방할 계획&#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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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vs. 제조사 최종 승자는?&#8230;스마트폰 데이터 보안 맞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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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Dec 2010 02:34:14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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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데이터 삭제]]></category>
		<category><![CDATA[백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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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 키퍼]]></category>
		<category><![CDATA[원격 잠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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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텔레콤(이하 SKT)가 스마트폰을 분실할 경우 원격으로 잠금조치를 하고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는 &#8216;스마트폰 키퍼&#8217; 서비스를 출시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증권거래와 이메일 확인, 사진과 동영상 촬영, 일정 관리, 회사 업무처리 등 기존에 PC를 통해서 처리했던 다양한 활동을 스마트폰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하지만, 스마트폰을 분실하면 각종 개인정보와 더불어 기업의 보안자료 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K텔레콤(이하 SKT)가 스마트폰을 분실할 경우 원격으로 잠금조치를 하고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는 &#8216;스마트폰 키퍼&#8217; 서비스를 출시했다.</p>
<p>스마트폰 사용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증권거래와 이메일 확인, 사진과 동영상 촬영, 일정 관리, 회사 업무처리 등 기존에 PC를 통해서 처리했던 다양한 활동을 스마트폰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p>
<p>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하지만, 스마트폰을 분실하면 각종 개인정보와 더불어 기업의 보안자료 등이 유출될 가능성도 덩달아 높아졌다. 스마트폰의 보안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p>
<p>최근 시만텍이 조사한 &#8216;2010 휴일 스마트폰 사용 실태 조사&#8217;를 살펴보면 응답자의 68%가 스마트폰 보안의 우선 순위로 분실과 도난 방지를 1순위로 꼽았다. 같은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주요 모바일 보안 수칙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만 실제 실천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101229_SKT_smartphone-keeper.jpg" rel="lightbox[45376]" title="101229_SKT_smartphone keeper"><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01229_SKT_smartphone keeper"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101229_SKT_smartphone-keeper_thumb.jpg" border="0" alt="101229_SKT_smartphone keeper" width="500" height="365" /></a></p>
<p>SKT가 출시한 &#8216;스마트폰 키퍼&#8217;는 고객이 스마트폰을 분실한 경우에도 사생활 침해나 기업 정보 유출을 방지해 안심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가서비스다.</p>
<p>스마트폰 키퍼에 가입하면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고객센터(1599-0011)나 T월드 홈페이지에서 원격으로 스마트폰 화면을 서버에서 임의로 설정한 비밀번호로 잠글 수 있다. 다른 사람이 스마트폰을 이용하거나 저장된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을 방지해준다.</p>
<p>또한 원격으로 스마트폰을 아예 초기화해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주소록 • 통화/메시지 이력 • 메시지 내용 • 내장 메모리 데이터 • 외장 메모리(마이크로SD카드) 데이터 • 이메일 • 사진/동영상/음악(DRM파일 제외) 등 원하는 카테고리 별로 선택적으로 정보를 삭제할 수도 있다.</p>
<p>스마트폰 키퍼는 무선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단말기를 잠그거나 데이터를 삭제하기 위해서는 해당 스마트폰이 3G망이나 와이파이에 연결이 돼 있어야 한다.</p>
<p>&#8216;스마트폰 키퍼&#8217; 부가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SKT는 내년부터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스마트폰 키퍼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기존에 출시된 단말기 중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A와 갤럭시S에 한해 스마트폰 키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진행된 프로요 업데이트에서 해당 기능이 추가됐기 때문이다.</p>
<p>고객들이 선택적으로 다운로드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단말기에 프리로드하는 방식을 택한 점에 대해서는 사용자들의 선호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p>
<p>프리로드된 기능을 부가 서비스로 활용하는 방식이어서, 사전에 가입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말기를 분실해도 사후에 스마트폰 키퍼에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다.</p>
<p>그러나 내년부터는 HTC나 모토로라 등 제조사가 유사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고 직접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솔루션을 도입하는 기업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들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으로서는 원치 않는 사전탑재 기능이 한 가지 더 추가되는 셈이다. 향후 안드로이드 업데이트가 진행될 때에도 통신사의 커스터마이징 항목이 한 줄 늘어나게 됐다.</p>
<p>별도의 사용료를 부과하지 않는 무료 서비스라는 점이 반갑지만, 최근 제조사에서 직접 제공하기 시작한 원격 관리 솔루션이나 기업에서 도입하고 있는 MDM 솔루션과 비교해보면 기능도 다소 부족하다.</p>
<p>백업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 스마트폰 키퍼로 데이터를 삭제하면 해당 정보를 원상복구 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스마트폰 키퍼를 활용할 고객들은 사전에 구글이나 제조사,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백업 서비스로 중요한 정보를 백업해 둘 필요가 있다.</p>
<p><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3463" target="_blank">HTC 센스닷컴</a>과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3537" target="_blank">모토로라 모토블러</a> 등 제조사들이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들은 데이터 백업 기능은 물론 분실한 단말기에 대한 위치추적 기능, 단말기를 습득한 사람에게 연락처를 남길 수 있는 안내 메시지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p>
<p>특히, 데이터 백업과 삭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세트라는 면에서 향후 SKT가 선보일 개인화 클라우드(PCC) 서비스와 연계될 지 기대되는 대목이다.</p>
<p>한편, KT는 지난 10월 배포한 &#8216;KT 모바일 보안&#8217; 앱에서 스마트폰 분실 시 SMS를 통해 분실위치를 파악하고 원격으로 스마트폰을 잠그거나 저장되어 있는 개인 자료를 지우는 기능 원격 분실 관리 기능을 제공한 바 있다. &#8216;KT 모바일 보안&#8217;은 안드로이드와 심비안용으로 1년간 무료로 제공되며 올레마켓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애플도 아이폰4와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4세대 사용자에게 &#8216;내 아이폰 찾기&#8217; 기능을 무료로 전환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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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쳐 나는 SNS 정보, &#8216;모토블러&#8217;로 헤쳐 모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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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Dec 2010 00:00:13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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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출시된 모토로라의 새 안드로이드(Android) 폰 &#8216;디파이(DEFY)&#8217;는 생활방수와 먼지유입차단 기능으로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주목해야 할 것은 디파이 출시와 함께 모토로라가 야심차게 선보인 모토블러(MOTOBLUR) 서비스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는 점이다.

모토로라 디파이(DEFY)
디파이는 모토로라가 선보인 독자 UI인 &#8216;모토블러&#8217;를 탑재한 제품 가운데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모토블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와 이메일 등을 한 곳에 통합하고, 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달 출시된 모토로라의 새 안드로이드(Android) 폰 &#8216;디파이(DEFY)&#8217;는 생활방수와 먼지유입차단 기능으로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주목해야 할 것은 디파이 출시와 함께 모토로라가 야심차게 선보인 모토블러(MOTOBLUR) 서비스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는 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motorola-defy.jpg" rel="lightbox[43537]" title="motorola defy"><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motorola defy"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motorola-defy_thumb.jpg" border="0" alt="motorola defy" width="467" height="3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모토로라 디파이(DEFY)</em></p>
<p>디파이는 모토로라가 선보인 독자 UI인 &#8216;모토블러&#8217;를 탑재한 제품 가운데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모토블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와 이메일 등을 한 곳에 통합하고, 이를 휴대폰 주소록과 연동해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처음 휴대폰을 켜면 모토블러 계정을 만들고, 이 계정에 다양한 SNS와 메일 계정을 연결할 수 있도록 안내가 된다. 설정을 마치면 홈스크린에서 바로 SNS 콘텐트를 확인할 수 있는 3가지 라이브 위젯을 볼 수 있다.</p>
<p>&#8216;소셜 네트워킹(Happenings)&#8217; 위젯에서는 다양한 SNS의 정보를 한눈에 열람할 수 있으며, &#8216;상태(Social Status)&#8217; 위젯을 활용하면 자신의 소식을 트위터, 페이스북 등 여러 SNS 계정에 동시에 올리거나 원하는 계정에만 선택적으로 올릴 수 있다. &#8216;메시지(Messages)&#8217; 위젯을 활용하면 문자메시지와 이메일, 트위터 다이렉트 메시지(DM)와 페이스북 쪽지를 문자메시지처럼 한 곳에서 모아보고, 바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p>
<p>이 뿐만이 아니다. 모토블러 사이트에 모토블러 계정을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주소록과 이메일, 각종 SNS 메시지와 홈스크린 커스터마이징 내역을 자동으로 백업해준다. 또한, 휴대폰을 분실할 경우 단말기의 위치를 추적하고 원격으로 휴대폰을 잠그거나 데이터를 삭제하는 기능도 제공한다.</p>
<p>이러한 위치추적 서비스를 국내에서 제공하기 위해서는 모토로라가 위치정보사업자 등록을 마쳐야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모토블러의 백업과 디바이스 관리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모토로라는 &#8220;내년 초에 위치정보사업자 등록을 마치는 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전했다. 단말기에서 제공되는 기능은 지금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motoblur.jpg" rel="lightbox[43537]" title="motoblur"><img class="aligncenter" title="motoblur"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motoblur_thumb.jpg" border="0" alt="motoblur" width="500" height="24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모토블러의 소셜 네트워킹, 메시지, 상태 위젯(왼쪽부터 순서대로)</em></p>
<p>직접 사용해보니, 다양한 SNS 정보를 통합하면서도 정보 확인(소셜 네트워킹 위젯)과 글 작성(상태 위젯), 메시지 확인과 답장(메시지 위젯) 기능을 분리한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수많은 SNS 기능을 무조건 한 곳에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의 사용 패턴을 분석해 각기 다른 핵심 기능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도록 구성했기 때문이다.</p>
<p>개인적으로는 트위터 DM과 페이스북 쪽지, 문자메시지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마치 문자메시지 답장하듯이 답변을 올릴 수 있는 Messages 위젯이 마음에 쏙 들었다.</p>
<p>모토로라가 직접 제공하는 위젯의 경우 크기를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어 보다 개인화된 홈스크린을 구성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위젯을 길게 클릭한 다음 원하는 크기대로 모서리를 드래그하기만 하면 된다. 내년 초에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이와 같은 홈스크린 커스터마이징 내역도 백업이 가능하다. 휴대폰이 초기화되더라도 그 전에 쓰던 위젯의 위치까지 완벽하게 복원할 수 있다.</p>
<p>스마트폰을 활용해 다양한 SNS 정보와 메시징, 인맥관리 활동을 통합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모토로라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소셜허브(Social Hub), HTC의 센스UX와 HTC센스닷컴 서비스, 소니에릭슨의 미디어스케이프, 타임스케이프 기능 등 여러 제조업체와 통신사들이 경쟁적으로 관련 기능을 쏟아내고 있다.</p>
<p>이들 서비스는 비슷한 듯 하면서도 조금씩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삼성의 소셜허브는 통신사와 연계한 푸시 서비스가 강점이고, HTC의 센스UX는 단말기를 뒤집으면 벨소리를 줄여주는 등 소비자를 감동시키는 숨은 기능들과 함께, 센스닷컴을 선보이며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한 점이 주목된다. 소니에릭슨은 SNS 정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함께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p>
<p>여러 업체의 관련 서비스를 다양하게 사용해본 결과, 현재로서는 HTC의 센스UX &#8211; 센스닷컴 서비스와 함께 모토로라의 모토블러가 다른 서비스와 비교해 한 발짝 앞서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단순히 주소록과 SNS를 연결할 뿐만 아니라, 전용 계정을 통해 SNS, 이메일 등 사용자의 여러 계정을 하나로 통합하고 있다는 면에서, 준비단계부터 보다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현재 모토블러는 SNS와 이메일과 함께 피카사 등 몇 가지 웹서비스 계정을 통합하는 수준이지만,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사용자 정보를 통합해나갈 예정이다.</p>
<p>모토로라 관계자는 &#8220;모토블러는 단순히 &#8216;소셜 허브&#8217; 기능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사용자의 다양한 계정 정보를 모아주는 &#8216;통합 솔루션&#8217;이 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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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들, 늘어나는 데이터 관리에 골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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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Aug 2010 07:24:2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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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보보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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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많은 기업들이 내외부에서 쏟아지는 정보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의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이를 제대로 실행에 옮기지 못해 스토리지 비용 증가와 백업 업무의 가중, 그리고 법적소송 위험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시만텍이 지난 6월 전세계 26개국, 1천 680 명의 IT와 법무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 정보 관리 실태 보고서(2010 Information Management Health Check Survey)’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많은 기업들이 내외부에서 쏟아지는 정보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의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이를 제대로 실행에 옮기지 못해 스토리지 비용 증가와 백업 업무의 가중, 그리고 법적소송 위험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이런 결과는 <a href="http://www.symantec.co.kr" target="_blank"><strong>시만텍</strong></a>이 지난 6월 전세계 26개국, 1천 680 명의 IT와 법무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 정보 관리 실태 보고서(<a href="http://www.symantec.com/content/en/us/about/media/pdfs/symantec_2010_information_management_health_check_report_global.pdf" target="_blank"><strong>2010 Information Management Health Check Survey</strong></a>)’를 통해 나타났다.</p>
<p>시장조사 업체인 IDC는 디지털 정보가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에 10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180엑사바이트 이하에서 1800엑사바이트로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데이터의 폭발은 기업 시장에서도 벌어지고 있고, 이는  IT 관리자는 물론 현업 사용자들에게도 여간 곤혹스러운 일이 아니다. 쌓인 데이터를 유의미하게 해석도 해야 되고, 내부 사업과  관련한 데이터들은 법적인 소송이나 보안을 위해서 안전하게 관리도 해야되기 때문이다.</p>
<p>이번 조사에서 87%의 응답자가 공식적인 정보 보호 방안이 필요하다고 답했지만 실제로 이를 시행하고 있는 곳은 46%에 불과했다. 기업이 생각하는 정보 관리 수준과 현재 시행하고 있는 시스템 수준이 현격한 차이를 보인 것이다.</p>
<p>또한 많은 기업들이 불필요한 데이터와 기록들을 삭제하기 보다 이를 무한정 저장하는 것으로 드러나 스토리지 공간 부족과 백업 업무의 가중, 법률소송 위기의 증가, 비효율적인 e-디스커버리 프로세스로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symantecbackup100819-1.jpg" rel="lightbox[37046]" title="symantecbackup100819-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7"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symantecbackup100819-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symantecbackup100819-1.jpg" alt="" width="500" height="284" /></a></p>
<p>백업 데이터 볼륨이 지나치게 큰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기업의 백업 스토리지 75%가 무기한 저장되는 데이터이거나 혹은 소송에 대비한 백업본이었지만 이러한 백업 데이터 가운데 25%는 기업 운영에 불필요하거나 백업되지 말아야 하는 것들로 나타났다. 정보 관리를 위한 백업과 복구, 아카이빙 소프트웨어 또한 잘못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례로, 70%의 기업들이 법적 효력을 위해 백업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25%는 무기한으로 전체 백업을 보존한다고 답했다.</p>
<p>더불어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아카이빙을 목적으로 하는 백업과 복구 소프트웨어를 부적절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기업 중 51%가 직원들이 개인 PC와 공유 드라이브에 개인 문서나 파일을 생성하지 못하도록 금지했으나 응답자의 65%는 직원들이 이같은 규칙을 무시한 채 사용하고 있다고 대답했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symantecbackup100819.jpg" rel="lightbox[37046]" title="symantecbackup100819"><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8"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symantecbackup100819"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symantecbackup100819.jpg" alt="" width="500" height="293" /></a><br />
이 밖에도 IT 관리자와 법무 관리자가 지목한 정보 관리 정책의 문제점도 상이했다.  IT 관리자의 41%는 정보 관리 정책 자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답했고, 30%는 해당 분야에 대한 책임감 부재, 29%는 예산 부족이라고 답했다. 반면, 법무 분야 관리자들은 58%가 예산 부족, 48%가 정책 수립에 대한 전문성 부족, 40%가 책임감의 부재라고 답했다.</p>
<p>시만텍 정보 관리 그룹의 브라이언 드예(Brian Dye) 제품 매니지먼트 부사장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데이터를 그대로 보관하는 기존의 구식방법을 취하고 있는데 이러한 무한정한 데이터 보유는 무한정한 데이터 폐기와 다를 바 없다”며, “데이터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구식 데이터 관리와 디스커버리 운영을 고수한다면 기업은 지속적인 스토리지 공간 확보와 필요 이상의 IT 자원 확보를 위해 시스템을 교체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p>
<ul>
<li><a href="http://www.symantec.com/content/en/us/about/media/pdfs/symantec_2010_information_management_health_check_report_global.pdf" target="_blank"><strong>‘2010 정보 관리 상태(Health) 조사 보고서’ 전문</strong></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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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을 위한 사내 저장소, &#8216;넷스토리지&#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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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n 2010 02:36: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lg텔레콤]]></category>
		<category><![CDATA[백업]]></category>
		<category><![CDATA[스토리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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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category><![CDATA[큐냅]]></category>
		<category><![CDATA[한성SM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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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업들은 항상 내부 정보들을 안전하게 관리하길 워한다. 대기업들은 문서 중앙화라는 프로젝트로 다량으로 생산되는 수많은 비정형 데이터들을 통합관리하고 있지만 중소기업들은 이를 내부에 구축해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장비와 소프트웨어도 구매해야 하고 전담 인원도 둬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등장한 것이 통합LG텔레콤이 선보인 대용량 &#8216;넷스토리지’. 웹하드 전문 업체들이 서비스에 만족하지 않고 전문 솔루션을 개발 기업 시장에 뛰어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업들은 항상 내부 정보들을 안전하게 관리하길 워한다. 대기업들은 문서 중앙화라는 프로젝트로 다량으로 생산되는 수많은 비정형 데이터들을 통합관리하고 있지만 중소기업들은 이를 내부에 구축해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장비와 소프트웨어도 구매해야 하고 전담 인원도 둬야 하기 때문이다.</p>
<p>이런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등장한 것이 통합LG텔레콤이 선보인 대용량 &#8216;<a href="http://www.netstorage.co.kr" target="_blank">넷스토리지</a>’. 웹하드 전문 업체들이 서비스에 만족하지 않고 전문 솔루션을 개발 기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선의의 경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이 서비스는 대용량 자료의 공유가 필요한 경우와 프로젝트, 연구와 같은 공동작업이 많은 경우, 별도의 장비투자와 운영체제 구매없이 기업 내 중요자원인 자료의 저장, 백업, 공유, 보안문제를 해결 하길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주요타깃은 건축설계, 컨설팅&amp;리서치, 그래픽디자인&amp;웹에이전시, 학원, 연구소, 공공기관과 병원 등이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6/storage_nethard_01.jpg" rel="lightbox[33441]" title="중소기업을 위한 사내 저장소, '넷스토리지'"><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storage_nethard_01_thumb.jpg" border="0" alt="storage_nethard_01" width="502" height="235" /></a>이 서비스는 IDC의 고속인프라에 NAS(Network Attached Storage) 기반의 스토리지를 고객에게 단독으로 제공해 네트워크의 높은 안정성과 고객 맞춤형 구성이 가능하다. 주요 제공 서비스로는 파일공유(웹하드) 솔루션과 최대 256개 가상 드라이브, 네트워크 드라이브 서비스, 감시 스테이션 구성 등이다.</p>
<p>넷스토리지 서비스는 별도의 장비나 설비 투자없이 중요한 자료를 저장, 백업, 공유 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시스템은 운영 및 보수는 통합LG텔레콤의 IT전문가가 전담 관리한다.</p>
<p>또 기존의 웹파일 공유 솔루션에 비해 가장 많은 16TB(Tera Byte)의저장공간을 제공해 대용량 자료의 공유가 많거나, 프로젝트 등의 공동 작업이 많은 연구소와 병원, 컨설팅이나 리서치회사 등의 중소기업에게 적합하다.</p>
<p>통합LG텔레콤은 이 서비스를 위해 <strong><a href="http://www.hansungsmb.co.kr" target="_blank">한성SMB</a></strong>와 손을 잡았다. 전문 업체와 통신사가 손을 잡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p>
<p>한성SMB가 제공하는 큐냅 제품과 웹하드 솔루션인 &#8216;아이파일 서버&#8217;를 통합LG텔레콤의 IDC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한다.</p>
<p>이동일 통합LG텔레콤 IDC솔루션사업팀 차장은 &#8220;중소 기업들을 대상으로 만든 서비스로 앞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을 하나씩 더 얹을 계획&#8221;이라고 전하고 &#8220;호스팅 업계에서도 좋은 수익 모델이 될 것 같다. 통합LG텔레콤이 보유한 웹하드 서비스와도 쉽게 연계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성SMB의 이혜리 차장은 블로터닷넷과 통화에서 &#8220;기존 솔루션들에 대한 문의가 많은 상황에서 이번에 통합LG텔레콤과 손을 잡고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설 것&#8221;이라고 전하고 &#8220;권한 관리 기능 등에서 차별화가 있고, LG텔레콤이 안전하게 서비스할 수 있어 신뢰도가 더 높아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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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백업을 꼭 SW로만 해야 되나요?&#8221;&#8230;올플러스 강찬규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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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y 2010 02:33: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DB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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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만텍]]></category>
		<category><![CDATA[올플러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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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업 관련 업체인 올플러스의 강찬규 대표를 만났다. 백업 분야도 대부분 외산 업체들이 국내 시장을 이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백업 분야에서도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나 올플러스 같은 하드웨어 업체들이 하나씩 등장하고 있다. 특히 올플러스는 유일하게 하드웨어 기반의 백업 전문 업체를 지향하고 있다.
 강찬규 대표는 &#8220;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많이 있지만 하드웨어 적으로 이를 해결하는 국산 업체들은 거의 없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백업 관련 업체인 <strong><a href="http://www.allplus.co.kr" target="_blank">올플러스</a></strong>의 강찬규 대표를 만났다. 백업 분야도 대부분 외산 업체들이 국내 시장을 이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백업 분야에서도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나 올플러스 같은 하드웨어 업체들이 하나씩 등장하고 있다. 특히 올플러스는 유일하게 하드웨어 기반의 백업 전문 업체를 지향하고 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allpluskangceo.jpg" rel="lightbox[30765]" title=""백업을 꼭 SW로만 해야 되나요?"...올플러스 강찬규 대표"><img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margin: 6px 10px 12px 0px;border-top: 0px;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allpluskangceo_thumb.jpg" border="0" alt="allpluskangceo" width="300" height="228" align="left" /></a> 강찬규 대표는 &#8220;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많이 있지만 하드웨어 적으로 이를 해결하는 국산 업체들은 거의 없습니다. 최초죠&#8221;라고 말문을 열었다.</p>
<p>올플러스에서 개발한 DBB(Data Black Box) 백업 기술에 대해 강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기반에서 백업서버(SW)없이 확장형 디스크 컨트롤러에 의해 실시간 이중화 백업하고 백업된 데이터를 신변종 바이러스나 악성코드 또는 관리자의 부주의나 의도적인 삭제, 또는 내외부자의 해킹에 의한 삭제를 방지해 데이터의 가용성과 보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그는 &#8220;정보자원 관리의 다양한 리스크가 줄어들지 않는 상황에서 데이터 보존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죠&#8221;라고 전하고 &#8220;현재 가용성 확보에 목적을 둔 백업시스템을 데이터의 보존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한 백업솔루션입니다&#8221;라고 자사 기술의 차별성을 강조했다.</p>
<p>백업 분야는 대부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된다. 시만텍이나 레가토를 인수한 EMC가 대표적인 업체다. 국산 백업 업체들도 대부분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고객에게 다가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드웨어 기술로 접근하고 있다니 쉽사리 이해가 안갔고, 시장 진입이 쉽지 않아 보였다.</p>
<p>강찬규 대표는 “대부분 소프트웨어로 백업을 수행하고 있어 실시간 백업이 안되고 데이터의 무손실을 보장받기가 쉽지 않습니다”라고 전하고 “하드웨어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실시간 백업을 지원하고 더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분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8221;라고 말했다.</p>
<p>DBB 전용 스토리지의 핵심적인 기능은 임베디드 모듈이 장착된 SATA나 SCSI 등의 컴퓨터 확장 컨트롤러에 있다. 임베디드 모데률이 장착된 컨트롤러는 시스템의 특정 디스크 영역을 실시간 모니터하며 데이터를 별도 저장장치에 동시에 저장한다. 이 때 임베디드 모듈은 CPU에서 내려오는 명령을 분석해 복사, 이동, 쓰기, 다시 쓰기와 같은 명령은 정상처리하지만 포맷이나 삭제 명령은 차단함으로써 데이터 파괴나 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p>
<p>그는 소프트웨어 형태의 백업의 경우 가장 일반적이긴 하지만 원본 데이터에 신종 바이러스나 해킹 툴이 내장됐을 때 이를 걸러내지 않은 상태로 백업이 되고, 이로 인해 원본과 백업 데이터에서 동시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점에 착안해 하드웨어적으로 접근했다고 덧붙였다.</p>
<p>DBB전용 스토리지로 한번 백업된 데이터는 어떠한 바이러스나 해킹에 의한 데이터 파괴나 삭제를 방지해 보존성을 확보하고 백신 업데이트 후 치료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의 보존대책을 마련했다는 것.</p>
<p>강찬규 대표는 관리자의 부주의나 내부자 해킹에 의한 악의적인 데이터 파괴행위, OS의 루트(Root) 권한을 취득한 해킹 등의 최악의 경우에도 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p>
<p>하드웨어를 통해 접근하더라도 소프트웨어 업체들과의 협력은 필수다. 국산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협력해 보완제로서 자리매김 하는 전략도 구사하고 있다. 올플러스는 우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도 특화된 회사라는 점을 인정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강 대표는 밝혔다.</p>
<p>올플러스는 기술 개발 전문 업체로 올해는 파트너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제 조금씩 파트너들도 생기고, 고객들도 안전한 데이터의 보존을 위해 하드웨어적인 접근도 타당성이 있다고 조금씩 인정을 해주고 있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국방부의 2009 국방정보기술에 선정되고 ETRI, KAIST등에 납품하는 등 조금씩 파트너들도 생기고, 고객들도 안전한 데이터의 보존을 위해 하드웨어적인 접근도 타당성이 있다고 인정을 받고 있다는 설명도 잊지 않았다.</p>
<p>모두가 유행을 따라가는 시대에 외산 업체들이 즐비한 강호 속으로 뛰어든 그들의 열정과 기술이 고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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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데이터센터 최대 화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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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10 01:57: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dp]]></category>
		<category><![CDATA[가상화]]></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센터]]></category>
		<category><![CDATA[백업]]></category>
		<category><![CDATA[보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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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버 가상화]]></category>
		<category><![CDATA[시만텍]]></category>
		<category><![CDATA[아카이빙]]></category>
		<category><![CDATA[콘솔리데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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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한 수많은 기술과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또 IT 인프라 위에 가동되는 애플리케이션들도 변화무쌍하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자동화되어 가는 단계긴 하지만 여전히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데이터센터 시장은 어디로 가고 있고, 관리자들의 고민은 무엇일까? 이런 내용을 엿볼 수 있는 자료가 공개됐다. 올해로 세번째 발간되는 자료다.
시만텍이 최근 ‘2010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한 수많은 기술과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또 IT 인프라 위에 가동되는 애플리케이션들도 변화무쌍하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자동화되어 가는 단계긴 하지만 여전히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데이터센터 시장은 어디로 가고 있고, 관리자들의 고민은 무엇일까? 이런 내용을 엿볼 수 있는 자료가 공개됐다. 올해로 세번째 발간되는 자료다.</p>
<p><strong><a href="http://www.symantec.co.kr" target="_blank">시만텍</a></strong>이 최근 ‘2010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strong><a href="http://www.symantec.com/content/en/us/about/media/pdfs/Symantec_DataCenter10_Report_Global.pdf" target="_blank">State of the Data Center Report</a></strong>)’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10년도에 데이터센터에서 주목해야 할 주요 사항으로 ▲중견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선도 ▲네트워크 회선의 변화, 애플리케이션 수의 증가와 SLA(Service Level Agreements) 요구수준 의 증대로 데이터센터 매니저의 업무 가중 ▲보안, 백업 및 복구, 지속적인 데이터 보호(CDP: Continuous Data Protection) 기술의 도입 확산 ▲복잡한 데이터센터 관리에 필요한 인력 채용과 유지의 어려움 ▲기업의 데이터센터 재해복구 방안에 대한 관심 증대 등을 꼽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symantecdc100128.jpg" rel="lightbox[24410]" title="2010년 데이터센터 최대 화두는?"><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symantecdc100128_thumb.jpg" border="0" alt="symantecdc100128" width="500" height="417" /></a></p>
<p>IT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기업들이 신기술 도입에 얼마나 적극적인지 조사한 결과 데이터센터 개선과 운영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들은 대기업이 아닌 중견기업이었다. 특히 중견기업은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에 비해 IT 비용절감과 복잡한 데이터센터 관리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중복제거, 복제(Replication), 스토리지 가상화,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지속적데이터보호) 등 첨단기술을 채택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는 IT 관리자들이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으로 인해 관리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응답자의 50%는 2010년 자사의 데이터센터에 ‘중대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관리해야 할 애플리케이션 수의 증가와 SLA 요구조건이 높아지면서 응답자의 3분의 1은 지나치게 많은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직원의 생산성이 저해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71%는 지속적인 데이터 증가로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이 심화됨에 따라 중복제거와 같은 신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strong>2010년 데이터센터 핵 심과제는 ‘보안, 백업 및 복구, CDP</strong></p>
<p>응답 기업의 3분의 2가 2010년에 10개 이상의 핵심과제를 구현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그 중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은 보안, 백업 및 복구, 그리고 CDP였다. 실제 응답자의 83%가 보안을, 79%가 백업 및 복구를, 76%가 CDP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p>
<p>지난해 설문결과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예산확보와 함께 자격요건을 갖춘 인력확충이 가장 큰 장애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직무능력 측면에서는 네트워킹, 가상화 및 보안 분야에서의 인력부족난이 심각하다고 답한 응답자가 각각 45%, 44%, 43%로 나타났으며, 76%의 응답자들은 올해 전과 동일하거나 보다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고 답했다.</p>
<p><strong>기업의 데 이터센터 재해복구 방안에 대 한 관심 증대</strong></p>
<p>재해복구 측면에서는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들의 재해복구 계획의 3분의 1은 제대로 문서화되지 않았거나 문서작업이 필요한 경우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원격 사무실, 가상 서버 등 핵심 IT 구성요소가 포함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응답기업의 약 3분의 1은 지난 12개월간 재해복구 계획을 전혀 재검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p>
<p>이밖에 기업들은 계속 가상화 머신 보호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응답기업의 82%는 2010년 가상화 머신 기술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가상화 머신 데이터 보호 측면에서 가장 큰 도전과제로 가상화 머신 이미지내의 개별 단위 복구기술(Granular Recovery Technology)을 꼽았다.</p>
<p>한편, 시만텍 ‘2010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는 ‘어플라이드 리서치(Applied Research)’에 의뢰해 지난 2009년 11월 전세계 26개국 1,780명의 데이터센터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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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내 PC 백업 SW 속속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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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5:56:2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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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동안 방치 수준에 가까웠던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데이터 백업 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들이 올해를 기점으로 하나씩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
EMC가 데스크톱과 노트북 백업 기능 강화된 중복제거 솔루션 ‘EMC 아바마 5.0’ 발표했고, 시만텍도 내년 2월 관련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윈도우 서버와 리눅스, 유닉스, NAS 분야 등 시스템 백업에 집중해 왔다. 이 시장에서는 아크로닉스와 시만텍과 에이템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동안 방치 수준에 가까웠던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데이터 백업 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들이 올해를 기점으로 하나씩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p>
<p>EMC가 데스크톱과 노트북 백업 기능 강화된 중복제거 솔루션 ‘EMC 아바마 5.0’ 발표했고, 시만텍도 내년 2월 관련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p>
<p>그동안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윈도우 서버와 리눅스, 유닉스, NAS 분야 등 시스템 백업에 집중해 왔다. 이 시장에서는 아크로닉스와 시만텍과 에이템포, EMC 등 대부분의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간 경쟁이 치열했다.</p>
<p>하지만 점진적으로 기업 사용자들이 보유한 데이터들의 유실과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관련 솔루션과 서비스들이 속속 소개되고 있다.</p>
<p>EMC가 선보인 &#8216;아바마 5.0’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맥 등 다양한 운영 체제를 지원하고, 사용자 계정과 자원에 간편하게 접근하도록 설계돼 수천 개의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보유한 기업의 관리자도 간편하게 엔터프라이즈 급 데이터 보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p>
<p>또한 데스크톱과 노트북 사용자들은 네트워크만 연결되면 장소와 무관하게 99.7% 이상의 중복 제거 효과를 누리며 백업을 받을 수 있고, 백업된 데이터의 검색과 활용 역시 손쉽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EMC 아바마 5.0’은 사용자 수가 증가해도 추가 비용이 필요 없는 용량 기반의 라이센스 모델이므로 TCO(총 소유 비용) 절감 효과도 매우 뛰어나다.</p>
<p>한국EMC의 한 관계자는 &#8220;그동안 기업 사용자들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백업 받기 위해서는 막대한 네트워크 인프라가 필요했다. 데이터의 량도 너무 커 엄두를 못냈던 것이 사실&#8221;이라고 전하고 &#8220;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버 분야에서 이미 검증이 됐던 중복제거 기술을 데스크톱 분야에도 적용하게 됐다. 기업 내 핵심 데이터들을 직원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어 이를 지원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8221;이라고 밝혔다.</p>
<p>시만텍코리아도 내년 2월에 중복제거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동안 시만텍코리아는 시만텍엔드포인트 프로텍션과 시스템 리커버리를 결합한 &#8216;시만텍엔드포인트프로텍션 프리미엄&#8217; 데스크톱 버전으로 이런 문제에 대응해 왔다. 현재 대부분의 고객 요구가 시스템 분야의 복구에 집중돼 있었고, 간간히 데이터 백업을 요구하는 고객들이 있어 이에 대해 종합적으로 대응해 왔다는 설명이다.</p>
<p>시만텍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8220;데이터 중복 제거 기술이 이제 일반 기업 사용자들의 기기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투자 비용 때문에 엄두를 못 냈던 고객들이 조금씩 관심을 보이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백업 소프트웨어 업체간 경쟁이 시스템 백업 분야에서 이제는 기업 고객들의 데스크톱 내 들어있는 데이터백업 분야로 옮겨가고 있다. 내년엔 솔루션을 직접 구축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거나 IT 서비스 회사들이 솔루션을 구축 후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도 있어 이 시장은 조금씩 개화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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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승호 한국에이템포 지사장, &#8220;개인 데이터 관리에 집중&#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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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09 06:00:4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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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에이템포 소승호 지사장은 “데이터 관리라는 분야에만 집중하고 그와 관련된 기술 개발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백업 분야에서 일정 부분  검증도 됐고, 고객들도 확보한 만큼 이를 기반으로 조금 더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한국에이템포는 시만텍코리아나 한국EMC와 같은 쟁쟁한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는 백업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다. 소 사장은 “작지만 강한  기업입니다”라는 말로 거대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고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에이템포 소승호 지사장은 “데이터 관리라는 분야에만 집중하고 그와 관련된 기술 개발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백업 분야에서 일정 부분  검증도 됐고, 고객들도 확보한 만큼 이를 기반으로 조금 더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p>
<p>한국에이템포는 시만텍코리아나 한국EMC와 같은 쟁쟁한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는 백업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다. 소 사장은 “작지만 강한  기업입니다”라는 말로 거대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고정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p>
<p>올 하반기 전략은 그간 관리에 소홀했던 개인 데이터들에 집중하는 것이다. 또 아카이빙 시장과 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로도  확대하고 있다.</p>
<p><a title="atempokoreaceo090819" rel="lightbox[pics-1250661376]" href="http://bloter.net/files/2009/08/atempokoreaceo090819.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046 alignright"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8/atempokoreaceo090819.jpg" alt="atempokoreaceo090819" width="300" height="255" /></a>소승호 지사장은 “이제 개인들 PC에 있는 데이터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구성원들이 만들어 내는 핵심  정보를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것이죠. 이 분야에 조금 더 집중할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p>
<p>대부분의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그렇듯, 한국에이템포도 이전까지는 거래 위주의 데이터 백업에 집중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시장은  점차 포화 상태가 되고 있다.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하반기 3가지 분야에 집중하고 있는 이유도 또 다른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서다.</p>
<p>한국에이템포는 그간 기업들이 개인 데이터 관리에 소홀하지 않았느냐고 판단하고 있다. 사내 구성원들이 만들어 내는 핵심 데이터들을 제대로  백업해줘야 추가적인 하드웨어 공급은 물론 만일의 정보 유출 문제까지도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국내에서는 개인들을 상대로 한 온라인 백업  서비스도 활성화돼 있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이런 분야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이나 영상 자료들이 중심이지만 기업들은  개인들이 보유한 업무용 파일을 비롯해 제공되는 PC나 노트북, 휴대폰의 운영체제 정보와 패치, 기본 드라이버 등을 백업 받아 놓을 수  있다.</p>
<p>국내 기업들의 경우 대부분 관계 회사를 통해 IT 서비스를 아웃소싱하고 있는 만큼 IT 서비스 업체들이 사내 구성원 대상 온라인 백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p>
<p>소승호 지사장은 “금융권의 경우 신속한 의사결정이 핵심입니다. 촌각을 다투면서 투자를 단행합니다. 핵심 정보를 찾는 데 시간을 5분  허비하는 순간에 경쟁사는 실시간으로 찾아 결정을 내립니다. 어느 회사가 경쟁력이 있겠습니까? 그만큼 구성원들이 만들어 내는 데이터는 어머어마 한  자산들입니다”라고 강조했다.</p>
<p>그는 또 국내외 경기 침체기 이직자들이 많아지면서 이런 데이터의 관리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PC에 있던 데이터를 아예 없애버리는 이들도 있고, 혹은 이런 데이터를 외부로 유출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p>
<p>개인 데이터 관리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메일 아카이빙과 같은 규제 준수와 관련된 분야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는 것이 소승호 사장의 견해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규제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국내외 기업들이 이메일을 최고의 의사소통 도구로 활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투자는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있다. 그렇지만 국내는 아직까지 이메일 아카이빙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지는 않고 있다.</p>
<p>소승호 사장은 “이미 글로벌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한 고객들이 있고, 또 해외 다국적 기업들과 일하는 많은 협력, 파트너 업체들이 국내에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시장이 확대될 겁니다”라고 조급증을 벌여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가상테입라이브러리(VTL) 시장도 초기엔 별다른  주목을 끌지 못했지만 현재는 백업 분야의 주류가 된 것처럼 이메일 아카이빙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최근 백업과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가장 많이 거론하고 있는 아이템은 데이터중복제거 분야다. 에이템포도 지난 4월 ‘하이퍼스트림  서버&#8217;를 발표하면서 이 분야에 힘을 싣고 있다. 이 제품은 한국EMC의 아바마와 경쟁하는 것으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강조했다.</p>
<p>소승호 지사장은 현재 5년간 한국에이템포를 이끌고 있다. 그간 작은 업체로 대형 고객사들 진입이 쉽지 않았지만 EMC나 시만텍 등과의 경쟁 속에서 나름대로의 입지를 마련하면서 이제는 고객들로부터 기술력 있는 업체로 인정받았다는 점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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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업 SW 최대 이슈는 &#8216;비용 절감&#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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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09 03:00:3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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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만텍코리아와 한국EMC, 한국IBM, 한국HP 등  백업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최근 저마다 경비 절감 방안을 마련하거나 최근의 고객들의 새로운 시장 대응에 따른 백업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고객에게 다가서고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해 다방면에서 경비 절감 요구가 있지만 IT 경비의 50% 이상이 투자되는 백업과 스토리지 분야에 대한 요구는 그 어느  때보다 거센 것이 사실이다. 경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www.symantec.co.kr" target="_blank">시만텍코리아</a>와 <a href="http://korea.emc.com/" target="_blank">한국EMC</a>, <a href="http://www.ibm.com/kr/ko/" target="_blank">한국IBM</a>, <a href="http://welcome.hp.com/country/kr/ko/welcome.html" target="_blank">한국HP</a> 등  백업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최근 저마다 경비 절감 방안을 마련하거나 최근의 고객들의 새로운 시장 대응에 따른 백업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고객에게 다가서고 있다.</p>
<p>경기 침체로 인해 다방면에서 경비 절감 요구가 있지만 IT 경비의 50% 이상이 투자되는 백업과 스토리지 분야에 대한 요구는 그 어느  때보다 거센 것이 사실이다. 경비 절감 부분에서는 데이터중복제거(디듀플리케이션: De-duplication)&#8217;  분야가 주목을 끌고  있다.</p>
<p>가상테입라이브러리(VTL) 장비에 중복제거 솔루션을 얹는 분야가 가장 관심을 많이 끌고 있고, ERP나 DBMS 서버에 직접 데이터중복제거  솔루션을 탑재해 초기 발생된 데이터들만 서버에 보내는 형태 등 다양한 방식을 고객에게 설명하고 있다.</p>
<p>일례로 백업된 1.6TB를 데이터를 중복제거 해 700GB까지 줄이게 된다는 내용들을 적극 알리고 있어 고객들의 관심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EMC의 데이터도메인 인수로 인해 이런 관심은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p>
<p>한국EMC 박현호 차장은 “초기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곳에서 중복 데이터를 제거하거나 VTL 장비로 백업을 받는 순간 데이터를 줄이거나 혹은  아예 백업을 받아 놓고 관련 작업을 진행하는 등 고객들의 상황에 맞는 제품군들이 많이 쏟아져 나와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고 “데이터 중복제거의  경우 기존 백업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하드웨어 증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분야라 관심이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p>
<p>한국IBM의 경우 티볼리 스토리지 관리 분야에 관련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 한국IBM은 업계 최초로 중복 제거 기술이 자체 내장된  백업 소프트웨어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Tivoli Storage Manager) 버전6를 선보이면서 데이터중복제거 시장에 본격 진입하고 있다.  IBM은 중복제거 기술을 활용할 경우 디스크 백업 구성과 저장 공간을 최대 40%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p>
<p><a href="www.symantec.co.kr" target="_blank">시만텍</a> 또한 넷백업의 마이너 업그레이드를 통해 중복  제거 분야의 기능을 강화했다. 시만텍의 경우 백업과 중복제거 기능이 분리돼 있다가 이를 통합했다. 시만텍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중복제거와  가상화된 환경의 백업 기능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p>
<p>한국HP도 지난 4월 <a href="http://h18006.www1.hp.com/products/software/im/biz_continuity_avail/dp/index.html">HP  Data Protector(HP 데이터 프로텍터) 소프트웨어</a> 6.0을 발표하고 이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한국HP 백업과 아카이빙  컨설턴트인 김현철 부장은 “저렴한 비용과 VTL과 디스크투디스크 등 고객의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이러한 중복제거 기술을 대폭 강화하고 있는 움직임과는 별개로 최근 VM웨어(Vmware)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a href="http://www.citrix.com/" target="_blank">시트릭스</a> 등 x86 서버 가상화(<a href="http://en.wikipedia.org/wiki/Virtualization" target="_blank">Virtualization</a>) 시장이 국내에서 개화되고 있는 상황에도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적극 대응하고  있다. 물리적으로는 서버가 한대지만 그 서버 위에 논리적으로 여러 대의 서버가 탑재돼 있어 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백업하고 복구하는지가 중요  요소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담당 유광웅 차장은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솔루션에 데이터프로텍션 매니저라는 백업 지원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하고 “고객들이 좀더 고수준의 백업을 원한다면 기존 구입한 백업 SW를 사용하면 된다. 가상화 SW 업체들이 대부분 백업 업체들과  손을 잡고 고객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고 전했다.</p>
<p>시만텍의 경우 앞서 밝힌대로 가상화 백업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 VM웨어 위주의 지원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환경도 적극 지원한다.  한국HP도 최근 가상화 고객들이 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백업 지원에 힘을 싣고 있다. VM웨어와 긴밀한 제품 통합을 제공하고  있는 한국EMC도 이 시장이 조금씩 개화되고 있어 최근 고객들과의 접촉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p>
<p>가상화 또한 경비 절감의 대표적인 기술이라는 점에서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이에 대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p>
<p>신규 하드웨어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고객들에게 백업 소프트웨어들의 경비 절감 방안이 얼마나 먹혀 들어갈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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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콘스토어코리아 하만정 사장, “전통적 백업과 복구 개념은 잊어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9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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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09 07:27: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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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팔콘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하만정]]></category>
		<category><![CDATA[하이퍼-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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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T 예산의 상당 부분이 백업과 재해 복구 분야에 사용되고 있지만 국내 고객들은 신기술을 통해 비용 절감과 백업 시간 단축, 백업 업무의  단순화를 못 누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하만정 팔콘스토어코리아 대표는 약간은 도발적인 말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IT 신기술을 어느 나라 보다 빨리 수용하는 우리나라 현실을 본다면  하만정 대표의 발언은 생뚱맞게 들리는 것이 사실이다.
하만정 사장은 “포레스터 리서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T 예산의 상당 부분이 백업과 재해 복구 분야에 사용되고 있지만 국내 고객들은 신기술을 통해 비용 절감과 백업 시간 단축, 백업 업무의  단순화를 못 누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합니다.”</p>
<p>하만정 팔콘스토어코리아 대표는 약간은 도발적인 말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IT 신기술을 어느 나라 보다 빨리 수용하는 우리나라 현실을 본다면  하만정 대표의 발언은 생뚱맞게 들리는 것이 사실이다.</p>
<p><a title="falconstorkoreaceo" rel="lightbox[pics12989]" href="http://bloter.net/files/2009/04/falconstorkoreaceo.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990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4/falconstorkoreaceo.jpg" alt="falconstorkoreaceo" width="250" height="323" /></a>하만정 사장은 “포레스터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2011년이 되면 CDP와 스냅샷과 니어 CDP 백업이 시장의 60%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7년 71%의 테이프 백업 시장이 2011년엔 40%로 떨어지고 이런 추세는 갈수록 빨라질 겁니다. 디스크 값이 많이 떨어졌고,  기술들이 검증되면서 전세계 고객들도 기존 백업 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p>
<p><span style="color: black">팔콘스토어는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 제품을 제공하는 전문 업체로 유일하게 나스닥에 상장돼 있는 회사이다<span lang="EN-US">. </span>팔콘스토어는 실시간 백업과 즉각적인 복구 분야의 신기술인<span lang="EN-US"> CDP</span></span>(Continuous Data Protection)<span style="color: black"><span lang="EN-US"> </span>제품을 가장 먼저 상용화하고, 공급하는 최대 업체다.</span></p>
<p>이 기술은 기존 백업 방식과는 달리, 변경된  데이터를 계속해서 추적, 별도의 저장장치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백업과 복구 속도 향상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모두 보장해 줄 수  있는 솔루션이다.</p>
<p>원하는 어떤 때라도 과거의 일정 시점으로 복구가 가능하며 데이터와 시스템 디스크에 대한 지속적인 복제, 시점복구, 재난 복구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p>
<p>팔콘스토어는 CDP 기술에 대한 설명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strong><a href="www.snia.org" target="_blank">SNIA</a></strong>(Storage Networking Industry Association)가 2005년  4월에 정의한 CDP는 원본데이터와 독립적으로 데이터의 변경 사항을 계속해서 추적, 저장해 복원하고자 하는 과거의 어떤 시점으로도 복구할 수  있게 하는 기술로, CDP 시스템은 블록 기반, 파일 기반 또는 애플리케이션 기반일 수 있으며 원하는 어떤 시점으로도 오브젝트를 복원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돼 있다.</p>
<p>대략적인 설명은 여느 백업 전문 업체들의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렇지만 하만정 사장은 “말로 하는 것과 실제 구현돼 있는 것과는  질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라고 전하고 “CDP에 뛰어들었던 그 많은 업체들이 정작 구현도 못해놨다보니 고객들이 실망해 관련 기술을 빨리 수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라고 과열된 업체들의 경쟁이 시장을 망가뜨린 대표적인 예가 CDP라고 인정했다.</p>
<p>물론 그는 “지금 CDP 한다는 업체 중 제대로 살아남은 곳은 팔콘스토어 정도”라고 이 분야 전문 기술 업체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p>
<p>팔콘스토어는 CDP 대비 전통 방식의 백업과 관련한 비교에서 복구 시간을 95% 향상시키고, 원하는 시점 복구의 경우 99% 향상됐다고  강조했다. 또 재해복구를 위한 네트워크 대역폭을 80% 정도 절감(마이크로스캔)했고, 백업을 받을 동안 일을 못하는 경우인 백업 윈도우도  감소하고 호스트 부하를 줄임으로써 20% 가량의 운영 비용도 감소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그는 “재해 모의 훈련과 검증도 가능합니다. 도입 비용은 기존과 엇비슷하지만 운영상의 이점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p>
<p>아는 고객은 아는 것일까? LG석유화학과 동양생명, 광동제약, KB국민은행 등이 CDP 기술을 수용해 백업과 복구 업무를 상당 부분 개선했다.</p>
<p>KB국민은행은 CDP 기술을 도입해 백업과 복구 시간 단축, 원하는 특정 시점 이미지 복구가 가능해졌다. 또한 장비 장애 발생 시 가상 머신을  통해 바로 이전 시점으로 복구할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서비스 재개가 가능해졌으며 ZIB(Zero Impact Backup) 기능을 통해 기존  테이프 백업도 원활하게 수행하고 있다.</p>
<p>샌스위치와 서버, 스토리지 중 어느 장비의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백업 받은 시점 이미지를 VM웨어의 가상 머신으로 변환해 바로 운영체제를  부팅시켜 즉각적인 서비스 재가가 가능토록 한 것.</p>
<p>팔콘스토어는 서버에 탑재하는 소프트웨어 방식에서 최근엔 전용 어플라이언스 타입의 장비도 선보였다. 전용 어플라이언스의 경우 VM웨어의  ESX i나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도 탑재가 가능해 실환경의 서버가 다운되더라도 중단없는 업무가 가능토록 하고 있다.</p>
<p>백업이라는 용어와 CDP라는 용어를 만들어 낸 백업 전문 업체의 당돌한 주장이 국내 백업과 복구 시장에 메아리로 그칠지 아니면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폭제가 될 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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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사용자 불만 늘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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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09 07:46:5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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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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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단말기 펌웨어와 운영체제의 잦은 업그레이드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쌓여가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통신사들이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유통하고 있고, 단말기 업체들도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이런 문제는 지속적으로  늘 수밖에 없다고 입을 모은다. 얼리어답터들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모두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는 점에서  단말기 업체와 운영 체체 업체들의 지원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단말기 펌웨어와 운영체제의 잦은 업그레이드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쌓여가고 있다.</p>
<p>관련 업계에서는 통신사들이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유통하고 있고, 단말기 업체들도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이런 문제는 지속적으로  늘 수밖에 없다고 입을 모은다. 얼리어답터들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모두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는 점에서  단말기 업체와 운영 체체 업체들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p>
<p>단말기 업체들은 초기 출시한 제품의 기능 수정이나 새로운 개선사항 추가를 위해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한다. 또 스마트폰용 모바일 운영체제  제공 업체들도 빠른 시장 변화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운영체제 기능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p>
<p>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할 경우 사용중인 스마트폰은 출시 상태로 초기화된다. 문제는 이런 이 과정에서 소비자는 자신이 스마트폰에 저장해 놨던  데이터와 파일, 설치 프로그램들을 백업 받은 후 다시 설치해야 한다.</p>
<p>금융권의 한 고객은 “시간은 돈인 금융권 고객 입장에서는 스마트폰의 빈번한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설치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 또 기존에  설치했던 프로그램을 일일이 찾아서 다시 설치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p>
<p>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한 고객은 “문제가 생겨 AS센터에 가면 일반폰과는 달리 스마트폰 이용자는 별도 서류에 사인을 해야 하는데,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다가 스마트폰에 저장된 데이터가 삭제돼도 문제 삼겠지 않겠다는 내용”이라고 전하고 “주소록이나 간단한 데이터들은 백업이  되지만 별도로 설치했던 프로그램들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별도 유료 백업 소프트웨어를 구매해 사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고 밝혔다.</p>
<p>이와 관련해 스마트폰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인 마이미츠(<a href="http://www.mymits.net/">www.mymits.net</a>) 운영자인 박정환씨는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펌웨어  업그레이드 정보를 모두 공개하면 자신이 불편했던 기능이 개선됐을 때만 업그레이드 하면 되지만 제조사들이 한 두 가지 정보만 공개하고 나머지 기능  업데이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아 소비자들의 불편과 불만이 많은 편”이라고 전했다.</p>
<p>애플의 경우엔 아이튠즈를 통해 백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신이 설치해 놨던 프로그램도 백업이 가능해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한 후  사용하던 환경으로 되돌리기가 간편하다.</p>
<p>하지만 국내 스마트폰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 탑재가 대세를 이뤄고 있는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과 같은 무료 백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2007년부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조금씩 개화됐다는 점에서 본다면 무려 2년간 소비자들의 불편 해소를 방치하거나 제조사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셈이다.</p>
<p>이와 관련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단말기의 특성상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되면 초기화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전하고 “다만 펌웨어 업그레이드 문제 때문에 데이터가 소실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올 2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09(MWC 2009)에서 올 하반기에 문자 메시지와 사진,  동영상, 연락처 등을 웹에 동기화(싱크)하는 ‘마이 폰(My Phone)’ 서비스를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관련 서비스에는 현재 소비자들이  느끼는 프로그램 백업은 제공되지 않는다.</p>
<p>국내 최대 스마트폰 공급 업체인 삼성전자는 펌웨어 업그레이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에 대해 애플리케이션 CD인 &#8216;미츠 위자드(MITs  Wizard)&#8217;에 폰북, SMS(받은편지비함/보낸편지함), 음성메모, 포토앨범, 동영상앨범에 대해선 기본 백업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는 밝혔지만  설치된 프로그램 백업과 재설치와 관련은 없었다.</p>
<p>다만 미츠 스토어에(MITs Store)에 설치한 프로그램과 저장한 파일들은 펌웨어 업그레이드 후에도 삭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스마트폰 AS 당시 고객들로부터 받는 동의서에 대해 삼성전자는 &#8220;펌웨어 업그레이드 특성상 데이터가 일부 삭제될 가능성이 있으며 서비스  과정에서 삭제된 데이터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고객의 동의를 받고 있다&#8221;고 전하고 &#8220;하지만 이는 삼성전자가 개인의 데이터에 대해  소홀히 하고 있다는 얘기가 아니다. 삼성전자는 펌웨어 소프트웨어를 만들거나 AS센터에서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때에도 고객의 데이터를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한편, 최근 기업 고객들 중심으로 사용자가 늘고 있는 모바일 푸시 메일 서비스와 관련해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배터리 사용 시간도 너무  짧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권의 한 고객은 “동일한 메일량을 받기 위해 국내 A 회사의 스마트폰과 블랙베리를 테스트 해봤는데 너무나 많은  차이가 나 놀랐다. 기업 고객 시장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판매하려면 국산 스마트폰 업체들은 이 문제를 빠른 시일 내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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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나텔리 EMC 스토리지 사업부 사장, &#8220;불경기에도 정보는 생산된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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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Feb 2009 11:42:4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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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많은 전문가를 만나지만 내공이 딸리는 이를 가끔 만나기도 한다. 이에 반해 한마디 한마디에서 내공이 품어져 나오는 이가 있다. 데이비드  도나텔리(Dave Donatelli) EMC 스토리지 사업부 사장은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1979년에 설립된 EMC에 199번재 직원으로 입사해 22년째 근무중인 도나텔리 사장이 방안해 기자들과 만났다. EMC는 생산되는 정보를  담아내는 그릇(스토리지)을 만드는 회사다.
예전엔 눈에 보이는 그릇만 만들었는데 이제는 그 그릇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많은 전문가를 만나지만 내공이 딸리는 이를 가끔 만나기도 한다. 이에 반해 한마디 한마디에서 내공이 품어져 나오는 이가 있다. 데이비드  도나텔리(Dave Donatelli) EMC 스토리지 사업부 사장은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다.</p>
<p><a title="emcstoragedavedonatelli" rel="lightbox[pics-1234956431]" href="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davedonatelli.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015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davedonatelli.jpg" alt="emcstoragedavedonatelli" width="300" height="211" /></a>1979년에 설립된 EMC에 199번재 직원으로 입사해 22년째 근무중인 도나텔리 사장이 방안해 기자들과 만났다. EMC는 생산되는 정보를  담아내는 그릇(스토리지)을 만드는 회사다.</p>
<p>예전엔 눈에 보이는 그릇만 만들었는데 이제는 그 그릇에 어떤 것들이 어느 위치에 있고, 언제  업데이트했는지, 동일한 데이터인지 아닌지, 보안은 잘되고 있는지 등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에도 막대한 투자를 단행했다.</p>
<p>경기가 어렵지만 이런 회사가 다른 곳보다 조금은 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도나텔리 사장의 주장이다. 그는 “IT 투자가 위축되더라도  스토리지 분야에 대한 투자는 계속됩니다”라는 말을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p>
<p>최근에는 기업 못지않게 개인들도 정보를 생산해  낸다. 정보도 텍스트에서 이제는 멀티미디어로 바뀌었다. 당연히 담는 그릇도 변하고, 그 그릇에 담긴 정보를 더 빨리, 정확하게 찾아내야 한다.</p>
<p>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정보지만 무한정 다른 공간에 저장할 수 도 없다. 동일한 정보는 다시 저장하지 말아야 한다. 스토리지 업계가 빠른 처리  속도를 지원하는 플래시 기반 SSD와 데이터 중복제거(De-dupelcation), 가상화(Virtualization)를 강조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storage09-0" rel="lightbox[pics11016]" href="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017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0.jpg" alt="emcstorage09-0" width="500" height="365" /></a></p>
<p>도나텔리 사장은 “데이터 중복 제거의 경우 2007년 3천 8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2008년엔 3억 8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  급성장을 했습니다. 올해도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밝혔다.</p>
<p>데이터를 저장하려는 고객들의 행태도 바뀐다. 지갑이 넉넉한 이들은 관련 장비들과 소프트웨어를 직접 구매해 자신의 울타리 안에 저장을  한다. 이런 경우가 아닌 경우,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환경을 이용해 구름 저쪽 어디엔가 있을 저장소에 저장할 수도  있다.</p>
<p>정보 생성의 주체자로 등장한 소비자 시장도 무시할 수 없다. EMC가 인포메이션스토리지, 콘텐츠관리와 아카이빙, RSA 인포케이션  시큐리티, VM웨어 가상화 등 4부 조직에서 지난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그룹과 데코(Decho; Dightal + Echo) 등의 클라우드  부서를 만든 이유다.</p>
<p>도나텔리 사장은 “개인용 스토리지 시장은 10억 달러 가량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수한 아이오메가와 모지(Mozy)와 같은 온라인 백업  시장으로 이 분야에서도 EMC가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자신했다.</p>
<p>EMC와 같은 업체는 일반인들에게는 무척 생소하다. 전혀 접촉할 기회가 없지만 이제는 소비재 제품과 서비스도 보유한 만큼 조금씩 이 이름을  자주 듣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어쩌면 개인용 제품이나 서비스보다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때문에 더 자주 듣게 될지 모른다.</p>
<p>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신규 수종 사업으로 키우려는 SSD의 주 고객들 중 하나가 바로 EMC가 될 확율이 높기 때문이다. 반도체 업체가  전세계 PC와 서버, IT 기기업체들과 협력해야 하듯이 SSD 분야도 동일하고, EMC는 스토리지 분야에서 1위인 만큼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EMC에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아직은 정식으로 공급하지 못했기 때문에 EMC의 몸값은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p>
<p>EMC 입장에서도 지속적인 시장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 플래시 드라이브 기반 SSD 지원에 한발짝 앞서 있다. 문제는 가격이 비싸서  대중화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 그렇지만 EMC는 기존 방식보다 SSD 지원 스토리지 장비와 SATA를 활용하면 처리 속도는 높이고  저장 공간은 훨씬 줄여 유지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storage09-4" rel="lightbox[pics11016]" href="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4.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018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4.jpg" alt="emcstorage09-4" width="500" height="375" /></a></p>
<p>고객들은 이런 EMC의 주장에 동의해 왔다. 그렇지만 이제 허리띠를 졸라매야 할 상황이다. 아무리 정보가 많이 생성되더라도 어떻게 하면  데이터를 압축하고, 중복된 데이터를 제거하면서 빠르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한다.</p>
<p>ISCSI 기술과 NAS 기술의 등장은 그런 면에서 EMC에게 위협이지만 EMC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태도다. EMC 독자 NAS  장비나 델이 OEM해서 판매하고 있는 수치를 합치면 NAS 시장에서도 경쟁사에 비해 월등히 앞서 있다는 것이다.</p>
<p>기술적 측면에서는 여전히 시장을 이끌고 있는 EMC지만 지금과 같은 경기 여파에서 홀로 자유로울 수는 없다.  EMC는 올  1월 7일(현지시간) 2천 400명에 달하는 대규모 인력 감원을 발표했다. 이번 감원은 전체 인력의 7%에 달하는 것이다.</p>
<p>한파를 이겨내면서도 기술 혁신에 지속적으로 매진해야만하는 IT 업계의 현실을 확인한 만남의 장이었다.</p>
<p><strong>관련 자료</strong> : <a title="http://www.emc.com/collateral/about/news/emc-world-2008/donatelli-backup-launch.pdf" href="http://www.emc.com/collateral/about/news/emc-world-2008/donatelli-backup-launch.pdf">http://www.emc.com/collateral/about/news/emc-world-2008/donatelli-backup-launch.pdf</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storage09-1" rel="lightbox[pics11016]" href="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019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1.jpg" alt="emcstorage09-1" width="500" height="375"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storage09-2" rel="lightbox[pics11016]" href="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020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2.jpg" alt="emcstorage09-2" width="500" height="375"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storage09-6" rel="lightbox[pics11016]" href="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6.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021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6.jpg" alt="emcstorage09-6" width="500" height="363"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storage09-5" rel="lightbox[pics11016]" href="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5.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022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5.jpg" alt="emcstorage09-5" width="500" height="375"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storage09-7" rel="lightbox[pics11016]" href="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7.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023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2/emcstorage09-7.jpg" alt="emcstorage09-7" width="500" height="37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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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2/2~6]</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5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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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9 01:02:35 +0000</pubDate>
		<dc:creator>storagestory</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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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SM]]></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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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BM, TSM 6.0 발표
IBM의 데이터 보호 애플리케이션인 TSM이 업그레이드를 했네요. TSM을 사용해 보신 사용자라면 제품 자체의 기본 설계는 참으로 우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HSM 전략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철학은 상당히 좋은데, 다소 아쉬움이 있기는 하죠.
TSM 6.0은 단순한 백업과 복구 차원에서가 아닌 아카이브를 비롯, 규제 대응(컴플라이언스; compliance)에도 지원되는 제품이며, IBM의 주장에 따르면 백업 속도를 3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BM, TSM 6.0 발표</strong></p>
<p>IBM의 데이터 보호 애플리케이션인 TSM이 업그레이드를 했네요. TSM을 사용해 보신 사용자라면 제품 자체의 기본 설계는 참으로 우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HSM 전략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철학은 상당히 좋은데, 다소 아쉬움이 있기는 하죠.</p>
<p>TSM 6.0은 단순한 백업과 복구 차원에서가 아닌 아카이브를 비롯, 규제 대응(컴플라이언스; compliance)에도 지원되는 제품이며, IBM의 주장에 따르면 백업 속도를 3배 이상 높였으며 중복 제거(deduplication) 기능까지 탑재했다고 합니다. 기본 엔진으로 사용하는 DB는 DB2를 탑재해 성능을 대폭 개선했네요.</p>
<p>백업 소프트웨어에서 DB를 사용하는 것이 사실 매우 바람직한 것인데요, 파일 기반의 DB 흔히들 말하는 SAM 파일 기반한 운용은 그 크기가 커진다는 단점과 성능이 느려지는 문제가 있어서 그다지 좋은 운용이 아닙니다. 물론 잘 만들어진 SAM의 경우 RDB 보다도 더 나은 성능을 내기도 합니다. DB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겠지만, 백업 환경에서는 구성 및 정책이 아주 많기 때문에 SAM 기반의 운용이 좋지는 않습니다.</p>
<p>백업 관리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한다면 리포트 기능일텐데요, 흥미로운 기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리포트 외에 IBM의 오픈 소스 개발 툴인 이클립스(Eclipse)를 이용, Business Intelligence and Reporting Tools (BIRT)라는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고 합니다.</p>
<p>웹 기반 개발을 할 때 이클립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인하우스 개발하여 독자적인 대시 보드를 만들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p>
<p>TSM EE(Extended Edition)의 경우 NAS 백업을 보다 빠르게 구현하기 위해 SnapMirror(NetApp 기술)를 통합하였으며 Microsoft Exchange와 Active Directory에서의 복구를 아이템 단위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VMware 백업 및 복구도 강화하였다고 하고요.</p>
<p>중복 제거 기능과 관련해서 TSM EE에서는 포스트 프로세싱 방식의 중복 제거 기능을 무상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중복 제거 제품이 백업 타깃(backup target)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지만 이번에 IBM은 백업 애플리케이션 차원에서 이뤄지는 면에서 다소 차별점을 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VTL과 같이 디스크 기반의 백업 타깃이 아닌 테이프 스토리지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메리트를 제공한다고 합니다.</p>
<p>중복 제거의 경우 현재 기술 상의 분류로 볼 때 ①백업 타깃으로서 인라인 방식의 중복 제거 처리 ②백업 타깃으로서 포스트 프로세싱 방식 ③소스 기반의 중복 제거 방식 등으로 구분해 볼 수 있는데요, 이번 IBM TSM의 새로운 버전에서는 소스 기반에서 중복 제거 방식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일반적인 추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p>
<p>현재 소스 기반의 중복 제거 제품으로는 EMC의 Avamar나 시만텍(Symantec)의 PureDisk가 있는데, 사실 이들 제품은 백업 소프트웨어에서 백업 대상이 되는 소스를 직접 보면서 중복 제거를 하기 때문에 이른바 ‘소스 기반의 중복 제거’라는 이름을 갖게 되는데, 완전히 소프트웨어라고 말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EMC도 그렇고 시만텍도 그렇고 독립적인 서버 노드(node)들이 어레이처럼 묶여져 데이터 저장이 되기 때문에 하드웨어를 동반하고 있다는 점이죠. 이러한 처리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p>
<p>다만 백업 소프트웨어라고 말하기엔 그 구분에 다소 무리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관계자 분들의 오해는 없기를 바랍니다) IBM TSM과 같은 이러한 형식의 중복 제거 제품이 컴볼트(CommVault) 심파나(Simpana) 8.0에도 들어가 있는데요, 향후 이들 소프트웨어의 사용자 반응이 기대됩니다.</p>
<p>공식 릴리즈는 3월 27일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p>
<p><strong>넷앱의 V시리즈에서 SSD를 사용</strong></p>
<p>넷앱(NetApp)의 V시리즈 제품에서 SSD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소식입니다. 지원할 수 있는 SSD 제품은 텍사스 메모리 시스템즈(Texas Memory Systems; 이하 TMS)의 RamSan 500 제품인데요. SamSan 500 제품은 TMS의 주 제품 라인인 DDR 기반의 SSD가 아닌,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SSD입니다. 그러다보니 용량 중심의 제품인 경향을 보이며 10만 IOPS의 최대 2TB까지의 용량을 제공합니다.</p>
<p>넷앱의 V 시리즈는 FAS 컨트롤러의 씬 프로비저닝(thin provisioning), 스냅샷(snapshot), 중복 제거(ASIS, deduplication) 등을 제공하며 EMC, IBM, HDS, HP 등의 스토리지도 가상화할 수 있었으며 이제는 SSD 제품까지 가상화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p>
<p>TMS의 제품을 가상화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계층화(tiering)가 가능해 졌는데요, EMC의 SSD 기술 제공 방식과 다르기 때문에 생각해 볼 만한 부분이 많네요. EMC의 경우 STEC의 SSD를 HDD 대신 넣는 것이지만 V시리즈에서의 SSD는 가상화를 통한 지원이니 말이죠. 향후 넷앱의 고객들이 이러한 형태로 사용할 것인가는 지켜봐야할 과제가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p>
<p>TMS의 SSD를 굳이 NetApp 컨트롤러 아래에 둘 이유가 있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 되겠죠. 고성능을 생각해서 SSD를 구입했다고 하면 그것을 가상화라는 이름으로 한 단계 더 거치게 되는 배치를 하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이냐 하는 것이죠.</p>
<p>가상화의 가치와 티어 0(Tier 0)로서의 고성능 요구에 대응이라는 2개의 가치에서의 선택은 결국 사용자의 몫일테니 말이죠.</p>
<p><strong>마이크로소프트, 휴대전화 백업 서비스 출시 임박</strong></p>
<p><a href="http://getskybox.com/" target="_blank">겟스카이박스</a>(getskybox.com)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MS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데이터를 백업해 주는 사이트입니다. 온라인 백업 또는 인터넷 백업이라고 하는 표현이 맞을까요? 아니면 SaaS(Software as a Service)라는 표현이 맞을까요? 넓게 본다면 SaaS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고 그 속에서 인터넷에 기반한 백업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p>
<p>현재 사이트가 오픈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주요 서비스의 내용은 미리 공개를 하고 있는데요, 내용은 충분히 유추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휴대폰 주요 정보를 백업하고, 웹을 통해 연락처와 스케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진 공유 기능이 제공될 것이라고 합니다.</p>
<p>게다가 이러한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시점에서 그렇다는 것이지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모르죠. 계정당 200MB를 제공하기 때문에 정보 백업에 대해서는 충분해 보입니다. 관건은 사진인데요, 사진의 공유를 좀 덜하면 되겠죠.</p>
<p>저는 개인적으로 구글 캘린더 정보를 동기화 프로그램으로 아웃룩과 동기시키고 그것을 휴대폰과 또 다시 싱크를 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저의 휴대폰이 M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주로 웹 기반의 접근을 하는 저로서는 구글의 캘린더가 더 편한데, 그것이 아웃룩에서는 보이지 않았으니 동기화 하는 소프트웨어를 2개 사용하여 불편하기 이를데 없습니다.</p>
<p>이러한 동기화가 솔직히 좀 귀찮을 정도인데, 예전에 PDA를 사용하면서 겟스카이박스 같은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서야 생기는 모양이네요. 국내에도 MS 운영체제를 채택하는 휴대폰이 제법 많은데요, 그런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 같네요.</p>
<p>그나저나 개인당 200MB까지는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하는데, 대체 얼마나 많은 스토리지가 필요한걸까 생각해 봤습니다. 100만명이라고 가정할 경우,</p>
<p>1,000,000 users * 200MB = 200,000,000MB =&gt; 200,000GB =&gt; 200TB</p>
<p>생각보다 그리 크지는 않네요. 단순히 말하면 하이엔드 스토리지 1대면 되는군요. 하지만 비용의 압박이 있을 것이라는 거&#8230;</p>
<p>- fi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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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이템포, 백업 솔루션 한글화 완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7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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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08:19:5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백업]]></category>
		<category><![CDATA[한국에이템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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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업 솔루션 전문업체인 한국에이템포(www.atempo.co.kr)가 최근 자사 백업솔루션인 타임네비게이터의 한글화 제품을 출시했다. 한국에이템포는 지난 11월부터 3억 5천여 만원의 비용을 들여 타임네비게이터의 한글화 작업을 완료했다. 늘어나는 국내 고객, 특히 공공기관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서는 한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현지화한 것.
한국에이템포측은 타임네비게이터의 한글 제품은 프랑스, 스페인어에 이어 3번째로 발표된 것으로 본사의 한국 시장 중요도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이템포는 타임네비게이터의 한글 제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백업 솔루션 전문업체인 한국에이템포(<a href="http://www.atempo.co.kr/"><strong><span style="color: #0e5468">www.atempo.co.kr</span></strong></a>)가 최근 자사 백업솔루션인 타임네비게이터의 한글화 제품을 출시했다. 한국에이템포는 지난 11월부터 3억 5천여 만원의 비용을 들여 타임네비게이터의 한글화 작업을 완료했다. 늘어나는 국내 고객, 특히 공공기관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서는 한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현지화한 것.</p>
<p>한국에이템포측은 타임네비게이터의 한글 제품은 프랑스, 스페인어에 이어 3번째로 발표된 것으로 본사의 한국 시장 중요도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p>
<p>한국에이템포는 타임네비게이터의 한글 제품 발표로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은 물론 관리의 용이성, 제품 사용의 적응력 등 고객 서비스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돼 매출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실제 한국에이템포는 타임네비게이터의 한글화를 기반으로 내년도에 매출 2배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제품의 한글화 외에도 영업과 개발 인원을 지금보다 2배이상 늘릴 계획이다.</p>
<p>소승호 한국에이템포 대표는 “여타 국내 현지법인의 한국 매출 비중이 1-2%인데 비해 에이템포에서 차지하는 국내 매출 비중은 약 5%이다. 특히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약 80%”라는 말로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p>
<p>매출 비중이 높은 만큼 본사에서 마케팅과 영업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어 내년 매출 목표 2배 성장은 무난히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 소승호 대표의 설명이다.</p>
<p>그는 또 “한국에이템포는 올해 금융권 특히 증권사에 많은 제품을 공급했다”며 “이번 타임네비게이터의 한글화를 계기로 공공기관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p>
<p>현재 대전 통합센터에서 사용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타임네비게이터를 이번 한글화를 계기로 여타 기관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이다.</p>
<p>한편 한국에이템포는 PC백업 제품인 라이브 백업등 다른 제품의 한글화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 내년에는 백업과 복구관련 서비스 컨설팅 사업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a name="0.1_graphic05"></a><a name="0.1_graphic06"></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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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GS 인증 획득&#8230;외산SW 업체들 입장 바뀔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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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02:49:5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mc]]></category>
		<category><![CDATA[EMC 네트워커]]></category>
		<category><![CDATA[TTA]]></category>
		<category><![CDATA[백업]]></category>
		<category><![CDATA[한국EMC]]></category>
		<category><![CDA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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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신석규 센터장은 &#8220;그동안 굿소프트웨어(GS) 인증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졌던 외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많았는데 이런 오해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한국EMC의 GS 인증 획득이 대표적입니다&#8221;라고 말했다.
스토리지 전문 업체인 한국EMC는 자사의 백업과 복구 소프트웨어인 &#8216;EMC 네트워커&#8217;가 TTA로부터 G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혀 주목된다. 그동안 외산 SW 업체들은 TTA의 GS 인증에 대해 국산 SW 업체를 보호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tta.or.kr/"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0e5468">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span></strong></a> 신석규 센터장은 &#8220;그동안 굿소프트웨어(GS) 인증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졌던 외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많았는데 이런 오해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한국EMC의 GS 인증 획득이 대표적입니다&#8221;라고 말했다.</p>
<p>스토리지 전문 업체인 한국EMC는 자사의 백업과 복구 소프트웨어인 &#8216;EMC 네트워커&#8217;가 TTA로부터 G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혀 주목된다. 그동안 외산 SW 업체들은 TTA의 GS 인증에 대해 국산 SW 업체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이 아니냐는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대표적인 외산 업체 중 하나인 EMC가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뜻을 공개적으로 천명함에 따라 다른 외산 업체들의 대응도 이전과는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p>
<p>한국EMC는 지난해 &#8216;EMC 네트워커&#8217;에 대해 한글화를 모두 마친 후 한발 더 나아가 GS 인증까지 획득하면서 국내 고객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국EMC 측은 이번 제품에 머물지 않고 국내 상황에 맞게 자사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한글화는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a title="emcpark1" rel="lightbox[pics4854]" href="http://bloter.net/files/2008/08/emcpark1.jpg"><img class="attachment wp-att-4864 alignleft" src="http://bloter.net/files/2008/08/emcpark1.jpg" alt="emcpark1" width="300" height="205" /></a>박흥근 한국EMC 통합마케팅본부 상무는 “무엇보다 이번 EMC 네트워커 7 시리즈의 GS 인증 획득은 글로벌 기업용 백업 소프트웨어로서는 국내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혔다.</p>
<p>그는 또 “공신력 있는 제품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GS 인증 획득으로 EMC의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는 물론 GS 인증제품 우선구매제도를 시행중인 공공시장 공략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국EMC의 이런 시도에 대해 신석규 TTA 센터장은 환영 의사를 밝히면서도 국산 SW 보호만을 위해 이 제도가 시행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외산 SW 업체들이 오해를 하고 있다는 것.</p>
<p>그는 &#8220;GS인증은 외산과 국산 SW를 차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가 아닙니다. 비관세 무역 장벽을 만들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8221;라고 전했다.</p>
<p>다국적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자사나 혹은 제품의 명성, 인지도를 통해 국내 고객을 확보해 왔다. GS 인증을 획득하지 않아도 제품 판매에 별다른 지장이 없었다. 당연히 GS 인증 제도에 대해 불만을 토로해 왔다. 또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한 발주를 분리토록 한 &#8216;소프트웨어 분리 발주 제도&#8217;가 도입되면서 GS 인증 제품을 구매하자 이런 불만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p>
<p>이번 한국EMC의 GS 인증으로 인해 그동안 불만을 토로하면서 GS 인증 제도에 회의적인 시각을 가졌던 외산 SW 업체들이 어떤 대응에 나설지도 관전 포인트다.</p>
<p>한편, &#8216;EMC 네트워커’ 제품군은 1988년 업계 최초로 네트워크를 통한 백업 기술을 도입한 이래 지난 20년간 앞선 백업 기술력과 사용자 편의성을 바탕으로 전세계에 2만5천여 고객사를 확보한 업계 최고의 기업용 백업과 복구 솔루션이다.</p>
<p>특히 최신 ‘EMC 네트워커 7’ 제품군은‘EMC 아바마(Avamar)’ 솔루션의 데이터 중복제거 기술과 ‘EMC 리커버포인트(RecoverPoint)’의 지속적데이터보호(CDP, Continuous Data Protection) 기능을 통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백업솔루션으로 진화했다.</p>
<p>따라서 이번 GS인증 획득은 정보 보호를 위한 최신 기술과 고객의 요구사항을 모두 수용하고, 고객들의 백업과 복구 과제를 완벽히 해결하기 위한 EMC의 노력과 성과들이 국내 공인기관으로부터 객관적인 인정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p>
<p>무엇보다도 글로벌 기업용 백업 솔루션 중 최초로 한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메뉴와 매뉴얼, 도움말 등을 완벽하게 한글로 지원한 전례 없던 사례는 국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시킨 성공적인 현지화 사례로 손꼽히며, 경쟁 우위로 꾸준히 부각돼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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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EMC, &#8220;백업과 복구, 아카이빙 전년대비 300% 신장시킨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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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em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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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EMC가 백업과 복구, 아카이빙 분야(BURA)에서 파트너 영업 강화와 신규 시장 개발 등 공격적 활동을 통해 매출을 전년 대비 300%까지 신장시킨다는 공격적인 계획을 선보였다. 
한국EMC는 데이터 중복제거 기반의 차세대 BURA(백업, 복구와 아카이빙) 솔루션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런 목표를 밝혔다. 
한국EMC는 이미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각 분야별 매출 성장이 백업과 복구 분야 59%, 센테라 아카이빙 스토리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
<p>한국EMC가 백업과 복구, 아카이빙 분야(BURA)에서 파트너 영업 강화와 신규 시장 개발 등 공격적 활동을 통해 매출을 전년 대비 300%까지 신장시킨다는 공격적인 계획을 선보였다. </p>
<p>한국EMC는 데이터 중복제거 기반의 차세대 BURA(백업, 복구와 아카이빙) 솔루션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런 목표를 밝혔다. </p>
<p>한국EMC는 이미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각 분야별 매출 성장이 백업과 복구 분야 59%, 센테라 아카이빙 스토리지 제품군 95%, VTL 제품군 9배, 아바마 데이터 중복제거 솔루션 2배를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리더십을 더욱 굳혀가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559767319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68" width="250" /></div>
<p>한국EMC 김민아 부장(사진)은 &#8220;데이터 중복기술을 채용한 VTL 등 다양한 BURA 신제품 발표로 EMC는 소스와 타겟 기반의 데이터 중복제거 기술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돼 다양한 요건에 따른 최적의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8221;고 설명했다. &nbsp;</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시장조사 기관인 IDC에 따르면, 전세계 데이터 보호와 복구 소프트웨어 시장은 2005년도 26억 달러에서 연평균 6.6%의 성장을 거듭하며 2010년까지 36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
<p>이 가운데, 백업 분야의 신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데이터 중복 제거 기술 관련 시장은 2007년 전세계 기준 2억 6천만 달러 규모에서 2009년 1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The 451 Group) 특히, 데이터 중복제거 기술을 탑재한 스토리지 시장은 연평균 108%의 고성장을 지속하며, 2010년에 16억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Taneja Grou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업의 비즈니스 환경과 IT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필요로 하는 백업 솔루션의 조건도 변화하고 있다. </p>
<p>제타바이트 정보 시대에는 ▲데이터 용량 절감과 운영 간소화 지원을 통한 ‘비용 절감’ ▲저전력 기술과 솔루션을 이용한 ‘에너지 절감’ ▲예기치 못한 재난상황에 신속한 재난복구를 통한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일상화 되어가는 백업 작업의 간소화를 통한 ‘사용편의성’을 지원하는 백업 솔루션이 요구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EMC는 차세대 백업과 아카이빙 분야를 주력 성장 사업으로 선정하고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1분기 마감 결과, BURA 사업 분야에서 2007년 동기 대비 203%의 매출 성장을 거둔 한국EMC는 올해 김민아 부장을 BURA 사업부의 전략 영업 책임자로 선임하고 조직을 재정비하는 등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EMC는 한전, 우리은행, 탑필드, 복권위원회, SK 네트웍스, 서울산업대, 서울천주교구, 명지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다양한 산업군에 EMC 아바마 데이터 중복제거 솔루션을 공급했다. </p>
<p>한국EMC는 이미 구축된 중견 규모의 레퍼런스 사이트뿐 아니라, 올해부터 본격화된 대형 제조기업, 공공시장 산업군과 대규모 고객사를 집중 공략해 데이터 중복제거 시장의 리더십을 전 산업 분야로 확대하며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FONT><br />
<ul><br />
<li><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글1] </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860cf0908bb"><strong><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8220;데이터중복제거, 스토리지 시장의 차세대 격전지&#8221;</font></strong></a></li><br />
<li><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글2] </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d9049234237"><strong><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EMC월드2008 프리뷰: EMC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font></strong></a></li><br />
<li><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글3] </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d9ea434869e"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EMC, 데이터중복제거 &#8216;중무장&#8217;&#8230;&#8217;통합의 힘&#8217;발휘할까?</font></a></li></u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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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팔콘스토어, &#8220;3년내 국내 백업 시장 50% 잡겠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8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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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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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팔콘스토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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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상화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 팔콘스토어코리아가 새로운 백업 방식을 적용한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제품을 앞세워 3년내 국내 백업 솔루션 시장의 50%를 잡겠다는 야심찬 청사진을 제시했다.

팔콘스토어코리아 하만정 대표

팔콘스토어코리아는 7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8216;팔콘스토어 솔루션데이 2008&#8242; 세미나를 열고&#160; 재난 복구 및 실시간 데이터보호의 새로운 백업방식 기술에 기반한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제품을 내세워 국내 백업 솔루션 시장을 공격적으로 파고들겠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가상화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 팔콘스토어코리아가 새로운 백업 방식을 적용한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제품을 앞세워 3년내 국내 백업 솔루션 시장의 50%를 잡겠다는 야심찬 청사진을 제시했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5877711938.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72"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5877711938.jpg')" />
<p class="cap1">팔콘스토어코리아 하만정 대표</p>
</div>
<p>팔콘스토어코리아는 7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8216;팔콘스토어 솔루션데이 2008&#8242; 세미나를 열고&nbsp; 재난 복구 및 실시간 데이터보호의 새로운 백업방식 기술에 기반한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제품을 내세워 국내 백업 솔루션 시장을 공격적으로 파고들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p>
<p>팔콘스토어에 따르면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는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을 위해 데이터 디스크 뿐만 아니라 시스템 디스크(OS)에 대한 실시간 복제 및 시점복구, 재난 복구 기능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과거 백업 방식과 달리 장애시 즉시 서비스 복구 기능을 갖고 있다. </p>
<p>서비스 진행 중에도 지속적으로 변경된 데이터를 블록 기반으로 복제한다는 점도 CDP 기반 백업의 특징이다. 기존 백업의 경우 일반적으로 정해진 시간내에 백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주로 시스템 자원 사용이 거의 없는 야간에 작업을 해야했지만&nbsp; CDP는 지속적인 데이터 복제에 기반해 제공중인 서비스에 큰 영향 없이 백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기존의 백업 솔루션과는 방식 자체가 다른 혁신적인 기술이라는게 팔콘스토어코리아의 설명이다.</p>
<p>그렇다고 해도 국내 데이터 백업 및 보호 시장에서 팔콘스토어가 아직은 마이너 위치에 있음을 감안하면&nbsp; 3년내 국내 백업 시장 50%라는 사업 목표는 매우 공격적이라고 평가할만 하다. 이에 대해 팔콘스토어코리아 관계자는 &#8220;백업의 흐름이 CDP쪽으로 바뀌고 있다&#8221;면서 50%는 상징적인 수치가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p>
<p>팔콘스토어코리아는 이날 세미나에서 CDP외에 자사 제품을 소개한데 이어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을 위한 데이터 보호 ▲효율적 디스크 기반의 백업 구성 및 데이터 중복제거 ▲가상화 기반의 스토리지 통합 및 재난 복구 핵심 방안도 제시했다. 한국전력거래소(KPX)와 한국동서발전의 사례를 통해 팔콘스토어 솔루션을 이용할 경우 장애 및 재해 발생시 즉각적인 복구가 가능하다는 내용도 강조했다.</p>
<p>세미나를 찾은 에릭 첸(Eric Chen) 팔콘스토어 아·태지역 사장은 &#8220;지난 수년간 예열을 거친 가상화 시장이 본격화되고 있다&#8221;면서 &#8220;한국 시장을 거점으로 토털 데이터 보호의 아시아시장의 도약을 본격 추진하겠다&#8221;고 말했다. 하만정 팔콘스토어코리아 사장은 &#8220;가상화 기반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 CDP 제품을 최초로 상용화해 업계에서 인정받았다&#8221;면서 &#8220;실제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영업과 마케팅을 강화해 백업시장에서 지분을 확대해 나가겠다&#8221;고 강조했다.</p>
<p>[관련글]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2b07cfbf944" target=_blank><strong>팔콘스토어, 데이터 중복제거 솔루션 시장 출사표</stro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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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현장]LGT 차세대 빌링시스템, “고객 요구에 최적화된 든든한 지원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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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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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휴 기간이나 설 혹은 추석 명절을 반갑게 기다리는 이들이 많지만 모든 이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통신사나 금융권 IT 인력들은 이 황금 같은 시기에 차세대 시스템을 오픈하는 경우가 많다. 1년 중 가잔 긴 고객들의 휴일에 기존 시스템에서 새로운 시스템으로 옮겨놔야 하기 때문이다. LG텔레콤도 10여 년만에 기존 시스템을 새로운 시스템으로 교체했다. 일명 LG텔레콤의 차세대 빌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연말 연휴 기간이나 설 혹은 추석 명절을 반갑게 기다리는 이들이 많지만 모든 이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통신사나 금융권 IT 인력들은 이 황금 같은 시기에 차세대 시스템을 오픈하는 경우가 많다. 1년 중 가잔 긴 고객들의 휴일에 기존 시스템에서 새로운 시스템으로 옮겨놔야 하기 때문이다. LG텔레콤도 10여 년만에 기존 시스템을 새로운 시스템으로 교체했다. 일명 LG텔레콤의 차세대 빌링 시스템(nCSBS: Next Generation Customer Service Billing System). LG텔레콤은 이동통신사의 핵심 시스템인 만큼 이 시스템을 든든히 뒷받침하도록 시만텍의 전문 솔루션을 도입했다.&nbsp;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한 LG텔레콤 IT기술 구조팀 조성택 과장을 만났다. </div><br />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20;예전 시스템은 휴대폰이 고객이었습니다. &#8216;나&#8217;라는 사람을 휴대폰 번호와 주민번호 끝자리로 인식했습니다. 당시엔 고객들이 사용할 서비스는 많지 않았고 대부분 음성 통화 위주였기 때문이었죠. 시스템 자체도 이런 기준에 맞춰 설계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말 그대로 &#8216;고객&#8217; 과 고객이 사용하는 &#8216;서비스&#8217;가 시스템의 &#8216;고객&#8217;이 됐습니다. 보는 관점이 전혀 다른 것이죠. 이런 변화를 담아낸 것이 새롭게 오픈한 차세대 빌링 시스템입니다.&#8221;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LG텔레콤은 올 1월 2일부터 차세대 빌링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LG텔레콤 IT기술 구조팀 조성택 과장(사진)은 이번 시스템과 이전 시스템의 큰 차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기술 답변이 아닌 철학의 변화를 이야기했다. 시스템에 담을 데이터의 &#8216;속성&#8217;과 &#8216;그릇&#8217;이 바뀌게 되면서 이 핵심 시스템에 연계된 500여 시스템이 모두 새롭게 거듭나야 했고, 이런 변화를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 자체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는 것.&nbsp; </font><br />
<p><b></b><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font size=2><b>SOA</b><b>와</b><b> MDM</b><b>으로</b><b> </b><b>유연성과</b><b> </b><b>신뢰성</b><b> </b><b>향상</b> </font></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LG텔레콤이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빌링 시스템은 새로운 IT 기술을 적용해 기존 서비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규 요금제, 신규 서비스 등 향후 차별화된 융복합 상품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nbs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288323543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1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2883235439.jpg')" /></div>
<p>차세대 빌링시스템은 고객 서비스기반아키텍쳐(SOA :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와 실시간으로 정확하고 명료하게 고객데이터를 통합해 안내하는 마스터데이터관리(MDM : Master Database Management)를 적용해 새로운 상품이 출시 되는 경우 시스템 적용시간을 단축하고 고객정보를 통합 관리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높이고 잇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청구서 하나만 보더라도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고객이 사용한 금액부터 시간대, 할인율, 마일리지 등 자세한 정보가 제공된다. 이런 정보는 콜센터나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동일하게 제공되고 그 채널들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p>
<p> 고객들은 대부분 한 달에 한번 청구서를 받으면서 통신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통신사들이 청구서에 수많은 정보를 제공하려는 것도 이런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br />조성택 과장은 &#8220;청구서에 제공될 내용들은 앞으로도 변하겠죠. 이런 변화까지도 대응해 시스템을 운용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투입됐습니다&#8221;라고 밝혔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렇게 바뀐 빌링 시스템을 운영하려면 이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해줄 지원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수많은 데이터가 깨지면 고객 관점에서 희망하는 요금제와 부가서비스가 안맞게 되고, 고객은 잘못된 청구금액을 받을 수밖에 없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LG텔레콤은 스토리지 관리와 클러스터, 백업에 대한 표준화를 통해 효율성을 증대하고 대용량 스토리지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와 구조변경, 장애 시 다운타임을 최소화할 솔루션으로 시만텍의 베리타스 넷백업과 스토리지 파운데이션, 스토리지 파운데이션 클러스터 파일 시스템(CFS), 오라클 RAC를 위한 스토리지 파운데이션, 클러스터 서버 등을 도입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LG텔레콤은 솔루션의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과 장애시 신속한 복구 지원 능력, 로컬 파일 시스템 대비 공유 파일 시스템의 성능 비교, 스토리지의 추가와 삭제, 변경의 편리성 등 안정성과 성능, 관리성에 주안점을 두고 솔루션을 선정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font size=2><b>시만텍</b><b> </b><b>솔루션으로</b><b> </b><b>고가용성</b><b>, </b><b>고성능</b><b>, </b><b>자동화된</b><b> </b><b>관리</b><b> ‘OK’</b> </font></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같은 솔루션 도입을 위해 LG텔레콤은 2007년 2월에서 4월까지 초기 솔루션 검증과 애플리케이션 연계 테스트를 거쳤다. 빌링 시스템과 연계된 500여 시스템에 안정적으로 데이터가 전달되는지 점검한 것. 500여 인터페이스 중 하나만 장애가 발생해도 개통, 수납, 명의변경, 번호변경, 번호이동 등에 문제가 연쇄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철저한 검증은 기본이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 5월부터 10월까지 전사 개발 환경에 확대 적용하고 솔루션 구축을 완료했다. 이후 11월부터 12월까지 최종 기능 검증을 끝내고 말 그대로 모든 구축을 완료한 후 올해 1월 2일 관련 시스템을 오픈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솔루션을 도입해서 어떤 일에 사용할까? 예를 들어 고객이 대리점에 가입하러 왔는데 시스템이 다운돼 한 시간 정도 가입을 못받는 상황이라면 고객은 기다려 줄까?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가입부터 순조롭지 않으면 십중팔구 경쟁사로 발길을 돌릴 것이다. 수많은 대리점과 고객 만족 서비스를 위한 웹 채널 개설 등 하나의 시스템에서 생성되는 정보는 수많은 채널에 뿌려진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핵심 시스템이 다운되면 모든 서비스에 영향을 받게 된다. 이런 시스템이 다운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혹 다운이되더라도 아주 빠른 시간안에 다른 시스템이 가동해 아무런 장애가 없도록 해야 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존 시스템은 클러스터 구성이 돼 있었지만 액티브-스탠바이(Active-Standby) 형태였다. 이런 형태에서 한 서버가 장애를 일으키면 대기하고 있던 장비에 데이터를 보내야 하는데 이 때 소요되는 시간만 40분 정도였다. LG텔레콤은 액티브-액티브 형태로 구성을 바꾸고 NFS도 CFS로 바꿨다. 소요 시간 자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한 선택이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5/613312110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92" width="309"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6133121100.jpg')" /></div>
<p>조성택 과장은 &#8220;NFS는 생각보다 장애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공유 파일 시스템을 사용한 클러스터 구성이었죠. 이렇게 되면 장애가 발생해도 신속한 서비스 재개와 중요 서비스에 대한 가용성을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봤습니다&#8221;라고 말했다. </p>
<p>물론 파일들을 공유해서 쓰는 개념은 좋은데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쉽지 않았다. LG텔레콤은 클러스터링 파일 시스템을 구성해 이런 문제를 해결했고 시만텍 솔루션은 이런 구성을 돕는 핵심 역할을 담당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LG텔레콤은 이런 솔루션을 도입해 스토리지와 백업 관리도 한결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다. </p>
<p> 기존에는 디스크를 관리할 때 디스크에 해당하는 디렉토리 경로를 찾기 위해 매번 엑셀 장표를 보고 확인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직관적인 유저인터페이스(UI)를 통해 손쉽게 확인하고 정책 기반의 자동관리가 가능해졌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물론 장애 감지도 빨라졌다. 이전에는 5분 정도 장애가 나도 해당 담당자 이외에는 인지하기가 어려웠는데 이제 모든 관리자들이 이를 바로 알고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됐다. 또 고객용, 대리점용 등에 사용되던 장비들에 대한 관리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새로운 차세대 시스템은 클라이언트 서버 구조에서 웹 기술을 이용한 형태로 변모했다. 서비스기반아키텍처를 활용해 바뀐 데이터들이 표준 인터페이스를 통해 수많은 시스템과 연계되도록 했다. 고객들 정보를 담아내는 핵심 정보들을 모아 마스터데이터관리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조성택 과장은 &#8220;이번 프로젝트는 자동차로 보면 엔진 자체를 새롭게 바꾼 것이죠. 10년 동안 쌓인 기술력이 이런 교체를 매끄럽게 진행하게 한 원동력이 됐습니다&#8221;라고 밝혔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는 새로운 시스템은 그에 걸맞는 &#8216;사상&#8217;이 녹아든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제 고객들은 가입한 통신사의 서비스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다른 서비스도 사용하게 된다. 유무선 통신사들이 결합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는 것은 아주 좋은 예다. </p>
<p>또 최근 통신사들이나 휴대폰 제조사들은 휴대폰에서 통신사들이 제공하는 무선인터넷 서비스에만 바로 접속하지 않고 자신이 즐겨 사용하는 포털이나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일반 PC에서 접속할 수 있듯이 풀브라이징도 지원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변화는 차세대 빌링 시스템과 같은 새로운 기반 인프라가 마련되면서 시작된 것이다.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 마련. LG텔레콤의 차세대 빌링 시스템이 안정적이고 고성능의 자동화된 시스템이 지향하는 바가 바로 ‘고객 만족’이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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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만텍, 백업 및 복구SW 신제품 발표&#8230;&#8221;윈도서버2008 지원&#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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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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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코리아가 &#160;마이크로소프트(MS) 신형 서버운영체제(OS) 윈도서버2008 지원 인증을 받은 윈도 시스템 복구 솔루션 신제품 &#8216;시만텍 백업 이그젝 시스템 리커버리8(Symantec Backup Exec System Recovery 8: 이하 리커버리8)을&#160; 27일 공식 발표했다. 
시만텍코리아에 따르면 기업들은 디스크 기반의 리커버리8을 이용해 이기종 하드웨어, 가상 환경, 원격지 환경에서도 재해 상황 혹은 시스템 유실 상황에서 몇분만에 시스템 복구가 가능하다. &#160;오프사이트 보호 기능도 탑재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604038743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80" width="3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6040387437.jpg')" /></div>
<p><a href="http://www.symantec.com/ko/kr/index.jsp" target=_blank><strong>시만텍코리아</strong></a>가 &nbsp;마이크로소프트(MS) 신형 서버운영체제(OS) 윈도서버2008 지원 인증을 받은 윈도 시스템 복구 솔루션 신제품 &#8216;시만텍 백업 이그젝 시스템 리커버리8(Symantec Backup Exec System Recovery 8: 이하 리커버리8)을&nbsp; 27일 공식 발표했다. </p>
<p>시만텍코리아에 따르면 기업들은 디스크 기반의 리커버리8을 이용해 이기종 하드웨어, 가상 환경, 원격지 환경에서도 재해 상황 혹은 시스템 유실 상황에서 몇분만에 시스템 복구가 가능하다. &nbsp;오프사이트 보호 기능도 탑재돼 IT관리자들이 FTP를 사용, 복구 포인트를 원격 서버로 자동으로 복사하거나 하드 드라이브 혹은 네트워크 공유 폴더로 복사할 수 있다.</p>
<p>리커버리8에 새로 포함된 개별단위 복구 옵션(Granular Restore Option) 기능은 MS 익스체인지 메일 박스, 폴더, 메시지, 첨부 파일과 개별 MS 쉐어포인트 문서는 물론 각각의 파일이나 폴더를 하나의 멀티-탭 인터페이스에서 복구할 수 있다. 외부 USB 드라이브와의 지능형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정된 디바이스에 백업을 수행하는 기능도 제공한다.</p>
<p>시만텍코리아는 리커버리8과 함께 서버에서 데스크탑까지 포괄하는 윈도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솔루션 시만텍 백업 이그젝 12 포 윈도서버(Symantec Backup Exec 12 for Windows Servers: 이하 시만텍 백업 이그젝12)도 선보였다. 시만텍코리아는 &#8220;시만텍 백업 이그젝12는 윈도서버2008 지원을 인증받은 최초의 백업 및 복구 솔루션&#8221;이라며 &#8220;윈도서버2008 데이터 보호는 물론 파일 서버, 워크스테이션, MS 익스체인지 및 SQL서버에 대한 데이터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8221;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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