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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연동

‘1초’에 자산조회...뱅크샐러드, '카뱅' 계좌 연동 시작

뱅크샐러드가 카카오뱅크 계좌 연동을 시작한다. 그동안 뱅크샐러드 고객 중 카카오뱅크 계좌를 보유한 사용자들은 자산 관리에서 카카오뱅크 계좌를 제외하거나 입출금 내역을 수기로 입력하는 등의 번거로움을 겪었다. 금융당국에서 추진한 오픈뱅킹으로 계좌 조회가 가능해지면서 뱅크샐러드 앱에서도 카카오뱅크 계좌 연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앱 내 연동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뱅크샐러드 앱에 접속해 연동 관리 페이지에서 은행 탭을 선택한 후 ‘카카오뱅크 연동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카카오뱅크 계좌 번호를 입력하고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치면 계좌 연동이 즉시 이루어진다. 계좌가 2개 이상인 고객은 연동 관리 페이지에 재접속해 ‘계좌추가’ 버튼을 눌러 등록할 수 있다. 연동 후에는 1-3초만에 자산 내역을 불러올 수 있다. 뱅크샐러드 앱에서 조회 가능한 카카오뱅크...

마이데이터

뱅크샐러드에서 '카카오뱅크' 계좌 조회 가능해진다

뱅크샐러드가 카카오뱅크 계좌 연동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월13일 밝혔다. 뱅크샐러드 앱에서 카카오뱅크 계좌도 조회하고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뱅크샐러드는 국내 카드사와 증권사, 보험사, 제1금융권 은행 등 흩어진 각종 금융 정보를 하나의 앱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종합 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크래핑 방식 기술 등을 활용해 금융 서비스를 뱅크샐러드 앱 한 곳에서 모아 볼 수 있게 도와준다. 그러나 그동안 유일하게 카카오뱅크만 연동이 되지 않아 정보 확인이 어려웠다. 뱅크샐러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접수된 금융사 연동 문의 중 7천건 이상이 카카오뱅크 관련 내용으로 카카오뱅크 연동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았다고 한다. 뱅크샐러드는 오는 18일 금융결제원 오픈뱅킹 전면 시행되면서, 카카오뱅크 계좌를 뱅크샐러드 앱에서 관리할 수 있게...

금융

데이터로 대출 금리 인하, 뱅크샐러드 '신규 대출 서비스' 선보여

뱅크샐러드가 모바일 앱에서 개인 맞춤별 최저금리 대출 상품을 매칭 시켜주는 신규 대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대출 서비스는 여러 금융사의 다양한 상품 금리와 한도를 개인에게 가장 유리한 순서대로 보여준다. 대출이 필요할 때 수많은 대출 상품들 중에서 가장 금리가 낮고 개인 우대 혜택 조건이 맞는 상품을 알 수 있다. 금융 정보가 쌓여 있지 않아 대출 거래가 어려웠던 고객도 앱 내 금융 정보 연동을 통해 개인의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출 금리와 한도를 조회할 수 있다.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대출에 대한 고객 관심은 높아지는데 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은 여전하다”라며 “혁신금융 서비스를 통해 고객 중심의 대출 서비스를 강화할...

p2p

'P2P' 투자 서비스 확장하는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가 자산 관리에서 투자로 지원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레이니스트는 P2P 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와 손잡고 뱅크샐러드 앱에서는 어니스트펀드의 인기 투자 상품을 제공한다고 9월26일 밝혔다.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돈 관리 습관을 위해서는 자산 증액의 고민도 수반되기에 수익률은 우수하면서 손실과 연체율은 낮은 상품 제공의 시스템 확보에 공을 들였다”라며 “앞으로 뱅크샐러드는 예·적금, 펀드 등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상품군을 넓히며, 개인 맞춤의 상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서비스 제공 배경을 밝혔다. 뱅크샐러드는 고객의 돈 관리 일환으로 투자 서비스를 구현했다. 연체 및 손실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품에 쉽고 편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돈 관리를 경험할 수 있게...

규제 샌드박스

뱅크샐러드, '스위치 보험' 2030 가입자 75%

뱅크샐러드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스위치 보험이 2030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샐러드 스위치 보험을 총괄하고 있는 레이니스트 보험서비스는 전체 가입자 중 2030세대가 75%를 차지한다고 9월10일 밝혔다. 스위치 보험은 앱 화면에서 터치 한 번으로 전원 스위치를 켜고 끄듯 이용자가 원하는 시기에 스스로 필요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지난 4월 금융위원회 규제 샌드박스 1호로 출시된 보험 상품이다. 뱅크샐러드는 일상보험의 간편한 가입을 위해 해당 서비스를 규제 샌드박스로 신청했다. 그간 운전, 레저 등 일상보험에 들기 위해서는 반복되는 가입 절차를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반해 스위치 보험은 단 한 번만 인증 절차를 거치면 두 번째부터는 별도의 절차 없이 기간만 입력하면 가입할 수 있다....

데이터 금융

뱅크샐러드, 시리즈C 투자로 450억 유치

개인 돈 관리 서비스 뱅크샐러드를 운영 중인 레이니스트가 기업 가치 3천억원을 인정받아 총 450억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시리즈C 참여사는 인터베스트, 고릴라PE, IMM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등 신규 투자사를 비롯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뮤렉스파트너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사까지 모두 10개사다. 최대 금액을 투자한 인터베스트는 뱅크샐러드에 투자한 결정적인 요인으로 ‘전환점을 맞은 글로벌 금융 시장’을 꼽았다. 인터베스트 신영성 팀장은 “뱅크샐러드는 고객의 금융 데이터를 조회하고 분석해 최적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개인화 금융 서비스”라며 “향후 글로벌 금융 트렌드 및 금융당국의 정책 변화와 맞물려 새로운 시도를 지속한다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무난하게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뱅크샐러드 측은 "시리즈 C 투자는 최초 목표 금액보다...

롯데카드

금융 클라우드 도입한곳, 도입할곳, 고생한곳

올해 초 금융위원회는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을 발표하며, 금융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게 장려한다고 밝혔다. 금융권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다량의 데이터를 손쉽게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핀테크 기업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취지였다. 우리은행과 KB국민은행을 시작으로 핀테크 기업과 협력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테스트베드가 등장했다. 금융권이 클라우드를 도입할 길은 열렸지만, 그 과정은 순탄치 않아 보인다. 핀테크 기업은 클라우드를 도입해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많은 점을 고려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모은다. 지난 6월27일 열린 ‘클라우드 인사이트 201’9에서 롯데카드, 한국카카오은행, 뱅크샐러드 등은 금융업에 클라우드를 도입하기까지 겪은 곡절을 발표했다. 롯데카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비계정계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수많은 고민을 거쳐야 했으며, 한국카카오은행은 기준에 맞게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위해...

달콤소프트

두나무앤파트너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스타트업 26곳에 550억 투자

두나무는 투자 전문 자회사인 두나무앤파트너스와 함께 26개 기업에 지금까지 약 550억원을 투자했다고 5월15일 밝혔다. 두나무와 두나무앤파트너스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 활동을 추진했다. 지난해 3월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3년 간 1천억원 투자 계획을 발표한 이래 약 1년여 만에 투자 목표 규모의 절반 이상을 달성했다. 양사는 총 26개 기업에 투자했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블록체인 산업 핵심 기술과 응용 서비스, 블록체인 도입이 유망한 분야, 핀테크 등 블록체인과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미래 기술 대상에 투자를 집중했다. 주요 투자사로는 스테이블 코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결제 시스템 혁신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테라, 2019년 2월 말 기준 고객연동자산 87조원을 확보한...

건강검진

뱅크샐러드, '국민 건강설계' 서비스 출시

레이니스트가 운영하는 데이터 기반 돈 관리 서비스 뱅크샐러드가 국민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에게 꼭 필요한 최적의 보험까지 추천해주는 ‘국민 건강설계’ 서비스를 선보였다. 국민 건강설계는 누적된 건강검진 결과 데이터를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필요한 보험 상품을 최저 금액순으로 추천해 주는 서비스다. 앱에서 본인인증만 거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결과를 항목별로 상세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연동 후에는 일반 검진내역의 최신 결과는 물론 과거에 받았던 모든 검진 결과의 상세 항목 확인이 가능하다. 건강보험 가입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제공되는 결과 항목은 ▲비만 ▲체질량지수(BMI) ▲시력 ▲청력 ▲고혈압 ▲신장질환 ▲빈혈 ▲당뇨 ▲이상지질혈증(콜레스테롤) ▲만성신장질환 ▲간장질환 ▲폐결핵/흉부질환 ▲골다공증 등이다. 건강검진 데이터는 고객이 직접 정보제공에 동의해야만 내역을 앱으로 불러올 수 있다....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 자동차 시세조회 서비스 출시

자산 관리 플랫폼 뱅크샐러드가 자동차 실물자산 연동을 위한 시세 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난 11월부터 지원을 시작한 부동산에 이은 두 번째 실물자산 연동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자동차 시세 조회’ 서비스는 간편한 인증 절차를 거치면 앱에 자산이 자동으로 입력된다. 카이즈유 중고차 시세 데이터를 연동했다. 시세 조회는 뱅크샐러드 앱 'MY금융' 메뉴에서 자동차 시세 불러오기를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자산 내역에 등록되는 자동차 시세를 클릭하면 자동차 등급, 연식, 주행거리 등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 정기검사 정보도 함께 보여준다. 최근 정기검사일 및 다음 정기검사 일정, 검사소 위치 등을 제공한다. 차량번호 입력 후 정보제공에 동의하면, 보유 대수 제한 없이 본인 명의로 된 모든 차량의 시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