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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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드리븐

뱅크샐러드, ‘린 스타트업’으로 데이터 조직 개편

뱅크샐러드가 데이터 드리븐(Data Driven) 조직을 개편한다. 본격적인 마이데이터 플랫폼 개시를 앞두고 ‘린 스타트업(Lean Startup)’을 적용하는 것이 골자다. 린 스타트업은 최소 기능을 담은 제품을 시장에 먼저 출시하고, 성과를 측정하며 성공 확률을 높여가는 방식이다. 이용자의 반응을 제품 개선에 신속하게 반영함으로써 서비스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를 기반으로 뱅크샐러드는 조직을 3그룹 체제로 재구성했다. △프로젝트 미션을 책임지는 ‘스쿼드(Squad)’ △안정화를 담당하는 ‘파운데이션(Foundation)’ △운영체제를 개발하는 ‘디비전(Division)’이다. 직무에 따라 세분화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목표를 중심으로 조직을 분리했다. 특히 스쿼드는 특정 기능의 기획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팀으로, 8명 이하의 소수 인원으로 구성된다. 스쿼드는 고객 수요에 따라 서비스와 관련된 신규 팀이 생성되기도, 반대로 해체될 수 있다....

개발

뱅크샐러드, ‘기술 블로그’ 오픈...데이터 리터러시 역량 강화

데이터 금융 플랫폼 뱅크샐러드가 개발자들의 개발 실전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담은 ‘기술 블로그(blog.banksalad.com)’를 열었다. 뱅크샐러드 기술 블로그는 뱅크샐러드 개발팀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기술 전문 사이트로 데이터 드리븐(Data Driven)을 선도하는 국내 대표 플레이어로서 업계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더불어 사내 개발자들의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 함양을 위해 개설됐다. 특히 기술 블로그에 공개되는 모든 콘텐츠는 뱅크샐러드 개발팀에서 직접 수행한 업무를 바탕으로 작성되기 때문에 개발 직군의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좋다. 지난 3월 초 오픈한 뱅크샐러드 기술 블로그는 현재까지 2만명 이상의 방문이 기록됐으며, 코로나19의 여파로 급작스럽게 시작된 재택근무의 성과를 분석한 '집에서 일했을 뿐인데 생산성이 폭발했다' 콘텐츠의 경우 오픈 3일만에 8천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뱅크샐러드

2020 봄 스타트업 채용 모음

한국경제연구원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한 '2020년 상반기 신규채용 계획' 조사 결과를 보면 대기업 4곳 중 1곳은 올해 상반기 신규 채용을 하지 않거나 규모를 줄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계획을 확정하지 못한 대기업은 3곳 중 1곳이다. 이런 와중에 스타트업들이 크고 작은 채용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0년 봄 스타트업 채용 소식을 모았다. 뱅크샐러드는 스타트업으로 큰 규모의 공채를 진행한다. 개발, 디자인, 기획, 법무, 마케팅 등 90여개 직군, 총 200명을 뽑는다. 회사 측은 연봉은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고, 식사 제공과 근무지(여의도)로 생활권 이전이 필요한 직원 대상의 복지도 준비 중이다. ‘사내-사외 추천 제도’는 인재 추천 시 최대 2천만원 가량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근속연수, 나이와 관계없이 성과와...

마이데이터

뱅크샐러드, "마이데이터 인재 찾습니다"

뱅크샐러드가 데이터 인재 확보에 나섰다. 뱅크샐러드는 채용 전용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데이터 인재와 향후 데이터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환경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을 통해 고객 중심적인 사고로 고객을 위한 임팩트에 몰입하는 것은 물론, 개인의 데이터를 활용해 오직 개인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창출을 함께 도모할 ‘마이데이터 인재’를 영입할 예정이다. 채용 모집 분야는 개발·디자인·기획·법무· 마케팅 등 90여개의 직군으로, 목표 인원은 총 200명이다. 모집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상시로 진행되며 채용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은 서류전형, 유선면접, 대면면접, 최종합격 단계 과정을 거친다. 뱅크샐러드의 면접은 유선 합격자가 하루 내에 모든 대면 면접 절차를 마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앞서 뱅크샐러드는 지난해 450억원의 시리즈 C...

금융비서

뱅크샐러드, 누적 연동관리액 200조 눈앞

데이터 금융 플랫폼 뱅크샐러드가 고객들의 누적된 연동관리금액이 190조원을 넘어섰다고 2월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18% 이상 연동관리금액이 늘어나며 빠른 성장세를 그리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개인의 금융자산 연동 관리는 물론 의료-건강의 이종 데이터 결합을 통한 개인의 리스크 대비 제안, 개인의 연금 현황 분석으로 미래 자산 예측 등 개인에 초점을 맞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뱅크샐러드 측은 "뱅크샐러드의 성장에 가속도가 붙는 이유는 철저하게 고객 중심의 ‘데이터 드리븐(Data Driven)’ 환경을 유지하는 점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라며 "뱅크샐러드는 고객의 개인 데이터를 기록하고 분석해 개인 맞춤형 솔루션으로 상품을 추천한다. 광고나 마케팅 기반이 아닌, 철저하게 고객 개개인의 데이터 분석과 최적화된 결과를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주도면밀한 리포트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뱅크샐러드에서...

금융

뱅크샐러드 천인우 리더, 데이터 기반 금융을 말하다

“국내에 돌아오면서 데이터 중요성을 아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서비스 하나를 기획하더라도 데이터 가치를 주목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곳 말이죠.” 뱅크샐러드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천인우씨는 실리콘밸리를 떠나 지난해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이런 목표를 세웠다. 그는 페이스북에서 테크 리더로 일하면서 고객 사용 패턴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기록, 분석 기반의 기술을 개발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품을 설계하고 추리하는 경험에서 짜릿함을 느꼈다. 짜릿함은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이어졌다. 잘 다니던 페이스북을 그만두고 핀테크 기업 뱅크샐러드에 합류한 배경이다. “사실 가계부 같은 자산관리 앱이 미국에도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뱅크샐러드처럼 카테고리 분류도 잘 되고, 업데이트도 발 빠르게 되는 서비스를 찾기는 힘듭니다. 중고차 시세를 조회하는 기능도...

디레몬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핀테크 앱과 손잡는 보험사들

실적 쇼크에 빠진 보험사들이 판매채널 및 고객 확대를 위해 핀테크 업계와 협업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은행보다 높은 이율을 앞세운 저축성보험에 무턱대고 가입했다가는 예상보다 적은 수익률에 실망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며, 보험설계사 10명 중 6명은 1년 이내 퇴사하거나 이직하는 것으로 나타나 고아 계약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적쇼크 보험사들, 핀테크 앱과 손잡자 지난해 보험업계의 저성장이 이어져 실적이 급감하면서 각 보험사들은 국내 핀테크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기업들과의 협업을 돌파구로 삼고 있습니다. 국내 빅3 생보사 중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각각 1조517억원, 57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9.3%, 87.1% 감소한 수치입니다. 손해보험사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인데요.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의 2019년 당기순이익은 6478억원, 269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9.5%, 27.9% 하락했습니다. 이...

뱅크샐러드

가계부로 부족하면 앱으로 자산관리 해볼까?

월급이 나도 몰래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적금도 가입하고, 가계부도 쓴다고 쓰는데 막상 모이는 돈은 솜털보다도 가볍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지만, 태산은 커녕 티끌도 모이지 않는다. 애꿎은 통장만 쳐다보며 한숨 쉬기 여러 번... 이렇게 계속 돈 관리를 해도 좋을지 걱정만 늘어간다. 금융 상담을 받자니 조금은 무섭고, 가계부보다는 조금 더 나은 소비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자산 관리 앱을 써보면 어떨까? 다양한 핀테크 업체가 등장하면서 지출과 수입을 기록하는 가계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소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출 분석을 물론, 신용조회, 대출, 보험 서비스 등이 이미 많이 나와 있다. 뱅크샐러드, 자산관리는 기본 건강검진 결과 바탕으로 보험 추천까지 보유한 금융 자산과 실물 자산 정보를 한 화면에...

계좌연동

‘1초’에 자산조회...뱅크샐러드, '카뱅' 계좌 연동 시작

뱅크샐러드가 카카오뱅크 계좌 연동을 시작한다. 그동안 뱅크샐러드 고객 중 카카오뱅크 계좌를 보유한 사용자들은 자산 관리에서 카카오뱅크 계좌를 제외하거나 입출금 내역을 수기로 입력하는 등의 번거로움을 겪었다. 금융당국에서 추진한 오픈뱅킹으로 계좌 조회가 가능해지면서 뱅크샐러드 앱에서도 카카오뱅크 계좌 연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앱 내 연동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뱅크샐러드 앱에 접속해 연동 관리 페이지에서 은행 탭을 선택한 후 ‘카카오뱅크 연동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카카오뱅크 계좌 번호를 입력하고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치면 계좌 연동이 즉시 이루어진다. 계좌가 2개 이상인 고객은 연동 관리 페이지에 재접속해 ‘계좌추가’ 버튼을 눌러 등록할 수 있다. 연동 후에는 1-3초만에 자산 내역을 불러올 수 있다. 뱅크샐러드 앱에서 조회 가능한 카카오뱅크...

마이데이터

뱅크샐러드에서 '카카오뱅크' 계좌 조회 가능해진다

뱅크샐러드가 카카오뱅크 계좌 연동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월13일 밝혔다. 뱅크샐러드 앱에서 카카오뱅크 계좌도 조회하고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뱅크샐러드는 국내 카드사와 증권사, 보험사, 제1금융권 은행 등 흩어진 각종 금융 정보를 하나의 앱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종합 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크래핑 방식 기술 등을 활용해 금융 서비스를 뱅크샐러드 앱 한 곳에서 모아 볼 수 있게 도와준다. 그러나 그동안 유일하게 카카오뱅크만 연동이 되지 않아 정보 확인이 어려웠다. 뱅크샐러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접수된 금융사 연동 문의 중 7천건 이상이 카카오뱅크 관련 내용으로 카카오뱅크 연동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았다고 한다. 뱅크샐러드는 오는 18일 금융결제원 오픈뱅킹 전면 시행되면서, 카카오뱅크 계좌를 뱅크샐러드 앱에서 관리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