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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북·맥북프로 키보드 결함 인정···무상 수리 지원

애플이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버터플라이 키보드 결함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결함이 있는 키보드에 한해 무상 수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애플은 6월22일(현지시간) 2015년 맥북 및 2016년 맥북프로에 적용된 버터플라이 키보드 중 일부 결함이 밝혀진 제품에 한해 키보드 무상 수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내서도 당장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키보드 문제로 이미 수리 비용을 지불한 경우 애플에 요청하면 확인 후 환불 가능하다.   애플은 ▲글자 중복 입력 ▲글자 미 표시 ▲키가 끈적한 느낌이 나거나 일관된 방식으로 응답하지 않는 경우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애플 서비스 센터 등에서 먼저 키보드를 검사한 후 결함이 있다고 판단되면 무상수리가 이루어진다. 맥북 또는 맥북프로 기체 손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