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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베스핀글로벌 "국내 기업의 35%만 실제로 클라우드 도입해서 운영"

글로벌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2019 State of Cloud Adoption in Korea : 국내 클라우드 도입의 현주소’ 설문조사 결과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베스핀글로벌이 국내 기업 405곳 IT부서 및 클라우드 담당자 총 405명(중견·중소기업 237명, 대기업 168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11일부터 4월5일까지 진행한 결과다. 클라우드 도입이나 활용 현황 부문에서 클라우드 도입 단계 및 현황, 활용, 공급사, 비용, 도입 시 애로사항 등의 항목 12개와, 클라우드 활용 전망 부문에서 2019년 클라우드 예산, 전략 등의 5개 항목을 가지고 현재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조사했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기업 중 35.4%가 클라우드를 도입하여 운영 중이거나 구축 중이며, 향후 도입 예정 기업은...

ERP

영림원소프트랩, 베스핀글로벌과 MOU체결...클라우드 사업 확대 나서

국내 대표적인 전사적자원관리(ERP)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과 글로벌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클라우드 분야 사업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 영림원소프트랩의 신규 ERP 고객 및 기존 온프레미스(On Premise) 인프라 사용 고객에 대한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협력을 위하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영림원소프트랩의 박윤경 부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팩토리의 구축형 ERP 고객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는데 있어 보다 안정적으로 편리하게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MOU에 따라 영림원소프트랩은 구축형 ERP인 ‘K-System Genuine’ 사용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클라우드에 가입하고 유지보수 및 기술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은 영림원소프트랩 고객이 보다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앞으로 각사가 보유한...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에 맞는 클라우드가 궁금하시다면”

IT 시장에 ‘클라우드’란 개념이 등장한 지 10여년이 넘었다. 2006년 아마존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를 시작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을 비롯해 오라클, VM웨어, IBM 등도 다양한 기업이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서비스를 사용하고, 쓴 만큼 비용을 낸다는 개념을 많은 기업이 환영했다. 때마침 등장한 빅데이터도 클라우드 도입을 채찍질했다. 요정 할머니가 휘두르는 마법의 지팡이마냥 ‘클라우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꿈꾸고, 비용절감을 원하는 기업의 바람을 금방이라도 이뤄줄 것만 같았다. “국내 기업 대부분이 막대한 투자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자체 구축해 분석했는데 효과가 없었습니다. 매장 판매 현황 등 유의미한 정보와 연계할 수 없거나 기업 내 정보 공유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아 결과가 제한적으로 나왔지요. 분석 방법도 기업 활동 변화에 맞춰...

공공 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공공 클라우드 시장 공략 본격화

공공 클라우드 시장은 들어가기도 힘들지만 동시에 많은 기업이 기회를 찾고 있는 시장이다.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본격적인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위해 공공 서비스 본부를 출범한다고 1월2일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자사가 보유한 전문 인력과 글로벌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공 IT 부문 베테랑으로 구성된 공공 서비스 본부를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공공 시장을 공략할 계획을 밝혔다. 공공 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전략 수립, 아키텍처 설계, 클라우드 구현, 운영 관리 및 솔루션 제공 등 공공 기관의 클라우드 환경 조성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목적과 성격이 다양한 공공 기관들이 각각의 요구 사항에 모두 부합하는 클라우드 사업자를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다"라며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과 공공 기관의 생태를...

MS

한국MS, 국내 기업들과 협업해 공공 클라우드 시장 공략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국내 클라우드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위한 토대 마련에 나섰다. MS는 2월 서울과 부산에 애저 데이터센터를 열었다. 이미 사장에 진출해 있지만, 협업으로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들어서는 이유는 '국가가 요건으로 내놓은 정책 사안들에 대해서 MS 혼자 부합하기 힘들어 효과적인 전략을 위해서'라는 부분이 크다. 협업으르 통해 애저 기술을 국내 호스팅 서비스 전문기업인 '호스트웨이'의 데이터센터 자산에 적용해 좀 더 용이하게 공공 클라우드 시장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MS의 입장이다. 협업의 첫번째 단계는 호스트웨이와 함께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가 한국 공공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필요한 '클라우드 보안 인증'을 함께 획득하는 것이다. MS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함께 구축하고 클라우드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