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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중남미 지역에 '벨벳' 출시...30여개국으로 확대

LG전자가 중남미 지역에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을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올 연말까지 전 세계 30여개국으로 출시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내달 10일(현지시간) 멕시코, 17일 브라질에 LG 벨벳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10월에는 콜롬비아, 페루, 칠레, 파나마 등 4개국, 11월 아르헨티나에도 순차적으로 벨벳을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현지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에 대응할 방침이다. 멕시코에서는 벨벳 온라인 출시 행사를 연다. LG전자는 온라인 행사에 현지 유명 디자이너 폼피 가르시아를 초청해 LG 벨벳 디자인과 색상에 대해 멕시코 패션을 접목해 설명할 계획이다. 폼피 가르시아가 직접 제작한 벨벳 한정판 케이스도 제공한다. 지난 5월 국내 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LG 벨벳이 출시된 국가는 현재까지 16개국이다. 정수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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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벨벳' UI, 'V50' 등 6개 제품에 확대 적용

LG전자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벨벳' UI를 'V50 씽큐' 등 6개 LG 스마트폰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되는 기능은 ▲볼륨 조정화면 변경 ▲알림바 포인트 색상 설정 ▲통화 중 안내 팝업 창 모양 변경 등이다. 해당 기능이 업데이트되는 모델은 'V50 씽큐', 'G8 씽큐', 'V50S 씽큐', 'V40 씽큐', 'V35 씽큐', 'G7 씽큐' 등 '안드로이드10'이 적용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6개다. 지난 7일 V50 씽큐에 해당 UI가 적용됐으며, 순차적으로 다른 모델에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업데이트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방식으로 진행된다. LG전자는 퀵헬프 등 고객 접점 채널에 올라온 의견을 수렴해 벨벳 UI의 대표 기능을 기존 제품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고객 의견을...

LG 벨벳

LG전자, “벨벳과 어울리는 패셔니스타 찾아요”

LG전자가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의 디자인과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셔니스타를 뽑는다. 디자인을 강조한 마케팅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LG전자는 7월 3일부터 15일까지 LG 벨벳 베스트드레서 투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페이스북에 들어가 'LG 벨벳 체험단’이 촬영한 컨셉사진 총 8장 가운데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 댓글을 남기고, 다른 친구에게 태깅하면 된다. LG전자는 투표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명을 선정, LG 벨벳을 증정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지난 5월 15일 LG 벨벳 출시 후, 약 4주간 300명 규모의 ‘LG 벨벳 체험단’을 운영했다. 체험단은 ‘라이프스타일’과 ‘패션/뷰티’ 등으로 분야를 나눠 활동했다. LG전자는 이번 이벤트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언택트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는...

K 시리즈

LG, '벨벳' 유럽 출시 앞두고 비대면 마케팅 전개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벨벳'의 유럽 출시를 앞두고 비대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제품 공개 및 시연 행사가 어려워지자 온라인 신제품 공개, SNS 등을 활용한 비대면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 늘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스페인(현지시간 18일), 독일(현지시간 16일), 이탈리아(현지시간 15일)에서 각각 벨벳 온라인 공개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각 법인의 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10일에는 브라질에서 'LG K41S', 'LG K51S', 'LG K61' 등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 K 시리즈 출시에 맞춰 온라인 공개 행사를 열었다.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ZOOM)'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약 100여 명의 현지 기자들이 참석했다. LG전자는 국내에서도 비대면 마케팅을 적극...

LG

'색'에 빠진 LG 벨벳...해외 시장 맞춤형 색상 추가

LG 벨벳 색상이 또 추가된다. 지난 5일 이동통신 3사 전용 모델로 세 가지 색상이 추가된 데 이어 해외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색상이 더해진다. 벨벳의 색상별 모델은 총 10종에 이를 전망이다. 디자인에 중점을 둔 제품인 만큼 색상 마케팅을 통해 저변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달 중 벨벳 해외 출시를 앞두고 국가별 선호 색상을 추가할 예정이다. LG전자는 구체적인 색상을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실버, 블랙, 핑크화이트 색상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한다. LG전자는 6월 말 유럽 지역을 시작으로 북미 등의 해외 시장에 벨벳을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출시된 벨벳은 오로라 화이트, 일루전 선셋, 오로라 그레이, 오로라 그린 등 네 가지...

LG 벨벳

LG전자, '벨벳' 타임랩스 기능 공모전 연다

LG전자가 'LG 벨벳 타임랩스 공모전'을 9일 밝혔다. LG전자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벨벳'의 타임랩스 기능을 소개하고, 벨벳의 후면 디자인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6월 8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타임랩스는 촬영 영상을 짧게 압축해 담는 기능이다. LG전자 스마트폰의 타임랩스 기능은 사용자가 별도 설정을 하지 않아도 촬영 대상이나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촬영 배속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고, 영상 촬영 중에도 배속을 조절할 수 있게끔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를 원할 경우 LG 스마트폰 타임랩스 기능을 활용해 LG 벨벳의 네 가지 색상을 연상시키는 풍경을 촬영, LG모바일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LG전자는 "흰 구름(오로라 화이트), 밤이 찾아온 도시(오로라 그레이), 푸른 들판(오로라 그린), 붉게 빛나는 노을(일루전 선셋)...

kt

LG 떼고 벨벳 붙였다...이통 3사 전용 벨벳 출시

LG 로고를 뗀 통신사 전용 'LG 벨벳'이 모습을 드러냈다. LG전자는 5일 LG 벨벳 이동통신 3사 전용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통신사별로 색상을 달리하고, LG 로고 대신 벨벳 로고를 달고 나온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색상은 오로라 블루, 오로라 레드, 오로라 핑크 3종으로, 각각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전용 색상으로 나왔다.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통신사별 색상 마케팅과 같은 전략이다. LG전자가 스마트폰에서 LG 로고를 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LG 로고는 LG폰의 상징처럼 따라다녔다. LG 로고는 2017년 3월 'G6'까지 전면에 달렸다가 같은 해 9월 출시된 'V30'부터 후면으로 밀려났다.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가 되면서 전면에 로고를 새길 공간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일부 이용자들은 LG 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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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타일이 사라진 시대 벨벳은 패션 아이템"

"별 차이 없는 비슷비슷한 디자인의 스마트폰이 대부분이다. 스타일이 사라진 시대다." LG 벨벳 디자인을 총괄한 LG전자 MC디자인연구소 김영호 전문위원이 현재 스마트폰 디자인 추세에 대해 내린 진단이다. 김영호 전문위원에 따르면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운 풀스크린, 고화소 멀티 카메라를 강조한 후면 인덕션 디자인 등 최신 스마트폰 추세와 달리 LG 벨벳은 새로운 디자인 접근을 하고자 했다. LG 벨벳은 패션 아이템을 추구했다. LG전자는 19일 LG 벨벳 디자인과 후면 컬러 공법에 대한 온라인 테크 세마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 MC디자인연구소 김영호 전문위원, 유승훈 책임연구원, 최보라 책임연구원, 생산기술원 제품품격연구소 도기훈 책임연구원과 김문영 책임연구원이 참석해 LG 벨벳의 디자인과 색상을 소개했다. 고객 조사 데이터 바탕으로 만든 디자인 이날 발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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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벨벳' 정식 출시...LG폰 영광의 시절 돌아올까

'LG 벨벳'이 15일 정식 출시됐다. LG 벨벳은 스마트폰 사업에서 20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LG전자가 고심 끝에 내놓은 전략 스마트폰이다. 최고가 사양 대신 디자인을 앞세운 점이 특징이다. 출시 전후 LG 벨벳에 대한 반응은 극과 극으로 갈린다. 디자인에 대한 호평과 함께 출고가를 더 낮췄어야 한다는 비판이 동시에 쏟아져 나왔다. 이처럼 양극화된 반응이 나오는 이유는 뭘까. 이는 LG전자의 스마트폰 전략과 가성비를 좇는 소비자 눈높이의 괴리에서 빚어진다. LG 벨벳은 ‘G’와 ‘V’를 뗀 LG전자의 첫 스마트폰 브랜드로, ‘물방울 카메라’, ‘대칭형 타원’ 등의 디자인을 내세웠다. 6.8인치 대화면과 5G 통합 칩셋 ‘스냅드래곤 765’, 삼성전자의 4800만 화소 이미지센서가 탑재됐다.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디자인에 올인한 매스 프리미엄 전략 벨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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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벨벳, 패션쇼 형식 온라인 공개 행사..."디자인, 디자인, 디자인"

LG전자가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 런칭 행사를 열었다. 이번 제품 공개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디자인을 강조한 패션쇼 형식으로 꾸려졌다. 발표자가 나와 제품 기능을 일일이 소개하는 대신 패션과 제품을 매칭해 디자인을 부각시켰다. LG전자는 오는 15일 LG 벨벳 출시를 앞두고 디자인 마케팅에 올인하고 있다. LG전자는 LG 벨벳 공개행사를 영상으로 제작해 5월7일 오전 10시에 LG전자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했다. 총 23분 분량의 영상은 LG 벨벳의 4가지 색상에 맞춰 스타일링한 패션모델들의 런웨이와 함께 시작됐다. 모델들의 의상 스타일링은 유명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가 직접 연출했다. 이어 ‘디에디트’, ‘영국남자’ 등 유명 유튜버가 LG 벨벳을 소개했다. 영상 내내 강조된 것은 디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