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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통사 AT&T, '10만원' 자체 출시 스마트폰..."훌륭하네"

미국 통신업체 AT&T가 10만원대 가격에 자체 출시 스마트폰을 선보였다고 26일(현지시간) <폰아레나>가 전했다. 'AT&T 라디언트 맥스'라는 이 제품은 6.5인치 HD+ 해상도 대화면에 4천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또 800만화소 전면 카메라(셀피용도)를 비롯해 1천300만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화소 초광각카메라, 200만화소 '수퍼 매크로' 센서 등 4개의 카메라를 갖춘 점도 눈길을 끈다. 옥타코어(8개 코어) 프로세서(SoC)를 탑재했고, 지문인식과 DTS 오디오 등을 지원한다. 색상은 코발트 블루 1종이다. 가격은 공식 출고가가 129.99달러(약 15만4천원)이며, AT&T 신규 선불 고객에게는 79.99달러(약 9만5천원)에 제공한다. 내부 저장용량은 32GB이며 2년 보증을 제공한다. 출시일은 오는 28일이며, 오는 10월부터는 다른 유통업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폰아레나>는 이 제품이 미국에서 출시된 보급형 단말기인 삼성 갤럭시A01, LG 아리스토5, 모토로라 모토E(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