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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0만원대 트리플 카메라 스마트폰 'LG X6' 출시

LG전자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 'LG X6'를 6월14일 출시한다. LG X6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며, 출고가는 34만9800원이다. LG X6는 후면에 3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트리플 카메라는 1600만 화소 표준 카메라, 500만 화소 120도 광각 카메라, 심도 카메라로 구성됐다. 1600만 화소 표준 카메라와 사진의 깊이를 추출해주는 심도 카메라를 통해 인물과 배경을 구분하고 배경을 날려주는 아웃포커스 기능을 제공한다. 120도 광각 카메라는 사람의 시야각과 비슷한 넓은 풍경을 담아낸다. 6.26인치 HD 플러스급 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상단 전면 카메라 1개 물방울 모양으로 감싼 노치 디자인이 적용됐다. '뉴 세컨드 스크린'이라고 불리는 물방울 노치 양옆의 디스플레이는 상태표시줄로 쓰거나 전체화면으로 넓게 쓸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

갤럭시

26만4천원 자급제 폰 ‘갤럭시 J4+’, 12일 출시

멀티 윈도우 기능을 지원하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J4+'가 자급제 시장에 나온다. 삼성전자는 11월6일 멀티태스킹 최적화 스마트폰 ‘갤럭시 J4+’를 11월12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J4+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33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갖춘 제품으로 출고가는 26만4천원이다. 멀티 윈도우·대용량 배터리·1300만화소 카메라 갤럭시 J4+는 6.0형 18.5 대 9 비율의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어,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 윈도우 기능을 지원한다. 문자, 웹 서핑 등 다양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J4+에서 강조하는 기능은 3300mAh의 대용량 배터리와 카메라, 두 가지다. 1300만 화소(F1.9)의 후면 카메라는 촬영 버튼을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플로팅 셔터’ 기능을 통해 한 손으로도 편하게 순간을 기록할 수 있다. 500만 화소(F2.2) 전면 카메라는 실시간으로 심도를 조절할 수 있는...

LG X5

LG전자, 30만원대 스마트폰 'LG X5' 출시…배터리 용량 ↑

LG전자가 최대 이틀 동안 충전 없이 쓸 수 있는 '가성비' 스마트폰을 내놓았다. LG전자는 6월8일 보급형 스마트폰 'LG X5'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LG X500'과 같은 수준인 4500mAh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이틀 동안 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배터리 용량이 크다. 기존 LG전자 스마트폰에 적용된 각종 편의 기능도 적용됐다. 후면 지문인식 버튼이 적용됐으며 'LG페이'도 쓸 수 있다. 후면 지문인식 센서에 손가락을 올려 본인 확인을 한 후 결제 단말기에 갖다대기만 하면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LG페이는 현재 온라인 결제, ATM 입출금, 뱅킹 업무도 할 수 있다. 전면에는 500만화소 120도 광각 카메라가 탑재돼 사진을...

듀얼카메라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용 듀얼카메라 솔루션 출시

삼성이 사양이 낮은 보급형 스마트폰에서도 듀얼카메라를 쓸 수 있는 기술을 내놓았다. 삼성전자는 2월6일 보급형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는 듀얼카메라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소셀' 이미지센서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통합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듀얼카메라는 스마트폰에 2개의 카메라 렌즈를 적용해 아웃포커싱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피사체에 초점을 집중시키고 배경을 흐리는 아웃포커싱은 이미지센서 크기와 렌즈 구경의 한계로 스마트폰 카메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영역으로 여겨왔다. 하지만 화각이 다른 2개의 카메라 렌즈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이웃포커싱 효과를 구현했다. 또 듀얼카메라는 어두운 조명 환경에서도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듀얼카메라를 적용한 제품이 확산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노트8'에 갤럭시 시리즈 최초로 듀얼카메라를 적용했다. 이번에 출시된 솔루션은...

lg전자

LG, 가성비 내세운 'Q6' 출시

LG전자가 Q시리즈 첫 번째 스마트폰인 LG 'Q6'를 선보인다. 합리적인 가격, 풀비전 대화면, 내구성을 무기로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 선점에 나섰다. 오는 8월2일부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Q6는 가격 대비 성능을 강조한다. 3GB RAM, 32GB ROM, 안드로이드 7.1.1(누가OS), 3000mAh 일체형 배터리, 전면 500만화소, 후면 1300만화소 카메라 기능을 41만9100원에 제공한다. LG전자는 합리적 가격에 LG 프리미엄폰의 핵심 기능을 갖춘 Q시리즈가 G/V시리즈의 프리미엄 제품군과 X/K시리즈의 실속형 제품군 사이의 가교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LG 스마트폰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기회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Huawei Y6

화웨이, 15만원대 스마트폰 LG유플러스 통해 국내 출시

화웨이가 출고가 15만 4천원의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화웨이 Y6(Huawei Y6)’를 LG유플러스를 통해 16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화웨이 Y6는 5인치 H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800만 화소의 후면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제공된다. 무엇보다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필요없는 소비자나, 세컨드폰이 필요한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10만원 중반대의 가격이 압도적인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