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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더불어"…넥슨·부산의 '따뜻한 맞손'

2012년 봄을 맞이하는 넥슨의 키워드는 지역사회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다. 넥슨은 부산과 손잡았다. 넥슨은 부산 해운대구 새 시가지에 있는 부산 콘텐츠 컴플렉스(BCC)에 넥슨의 자회사 넥슨커뮤니케이션즈와 복합 디지털 놀이 공간 '더 놀자'를 입주시켰다. 넥슨커뮤니케이션즈는 4월30일,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인증을 받은 장애인 고용 촉진 업체다. 넥슨은 넥슨 커뮤니케이션즈가 장애인 고용이 단순 제조업에 머무는 것에서 벗어나 IT 전반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인식을 넓히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넥슨커뮤니케이션즈가 부산지역 장애인 고용과 균형발전을 의미한다면, 넥슨커뮤니케니션즈와 마주보고 있는 '더 놀자'는 아이들의 문화체험을 위한 공간이다. '더 놀자'엔 디지털과 예술, 교육, 스포츠를 융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가 들어찼다. 박이선 넥슨 사회공헌실 실장은 "'더 놀자'는 '더 자유롭게, 더 신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