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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

부킹닷컴, 그랩 손 잡았다... "동남아 8개국 차량호출 지원"

글로벌 디지털 여행기업 부킹닷컴이 동남아시아 최대의 차량 공유서비스인 그랩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8개국에서 차량호출 서비스를 출시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부킹닷컴 앱 사용자들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8개국에서 최대 규모의 차량호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단일 앱으로 숙박부터 교통까지...'시너지' 기대 부킹닷컴은 동남아시아를 방문하는 연간 1억3천만명의 여행객을 수백만명의 그랩 드라이버들과 연결, 편리한 교통을 제공하게 될 거라 설명했다. 단일 앱으로 숙박과 교통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시스템에 등록되는 운전자들이 사전조사를 거쳐 선정된다는 점이 주요 장점이라고도 덧붙였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10월25일부터 부킹닷컴 앱을 통해 싱가포르에서 운영되고 있다. 연말에는 인도네시아와 태국, 그리고 2020년 초에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GIC

야놀자, 1.8억달러 시리즈D 투자 유치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싱가포르 투자청(이하 GIC)과 부킹홀딩스로부터 총 1.8억달러 규모의 시리즈D 투자 유치에 성공, 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의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놀자 투자를 이끈 GIC는 외환보유고 관리 책임을 맡고 있는 국부펀드로, 1981년 설립된 세계적인 투자회사다. 장기 가치 투자에 초점을 맞춘 GIC는 주식, 채권, 사모펀드, 부동산 및 인프라를 포함한 다양한 자산유형에 폭넓게 투자하고 있다. 투자에 참여한 부킹홀딩스는 온라인 여행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부킹닷컴, 카약, 프라이스라인, 아고다닷컴, 렌탈카닷컴, 오픈 테이블 등 6개 주요 브랜드를 통해 230여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야놀자는 한국 내 숙박 및 여가 시장 지배자로서의 지위, 첨단 디지털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와 경쟁력, 글로벌 사업 확장 등에서...

OTA

부킹닷컴, "우리는 테크 회사다"

우리는 테크 회사다. 하루에도 1천개 이상의 A/B테스트가 이루어진다. 어떤 부분에 있어서 고객이 편의 느낄지 기술로 체크하고 있다. 임진형 동북아 총괄 대표는 3월12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부킹닷컴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는 부킹닷컴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이미 더 실바 부킹닷컴 APAC 총괄 PR 매니저도 참석해 회사 설립부터 현재까지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킹닷컴은 온라인 숙소 예약 기업이다. 1996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소규모 업체로 시작해 현재는 전세계 70개국 200개 이상의 오피스에 1만7천여명의 직원을 둘 정도로 성장했다. 현재 220개국, 2800만개 이상의 숙박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색숙소는 570만개에 달한다. 부킹닷컴에 따르면 2018년 홈, 아파트먼트, 기타 이색숙소 등 대체 숙소 유형 부문의 총 매출액은 약...

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 '전세계 호텔 가격 비교 서비스' 시작

국내 최대 자유여행 플랫폼을 운영하는 마이리얼트립이 '전세계 호텔 가격 비교 서비스'를 선보인다. 마이리얼트립은 부킹닷컴, 아고다, 익스피디아 등 글로벌 온라인 여행 에이전시(OTA, Online Travel Agency)와의 제휴를 통해 48만개의 전세계 호텔과 호스텔, 게스트 하우스, 한인민박 등의 가격 비교 및 예약 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고 2월7일 밝혔다. 추후 이용자들이 ‘마이리얼트립’에서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목적지 인근의 호텔과 투어, 액티비티 상품 등을 자동으로 추천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출시된 마이리얼트립은 투어, 액티비티, 티켓, 패스 등 총 18만개에 달하는 여행 상품 및 항공권, 호텔 예약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한해 동안 거래된 금액이 1300억원 이상으로, 올해 1월에는 월 기준 최대 거래액인 22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마이리얼트립은 이번 호텔...

부킹닷컴

[앱리뷰] 해외여행, 항공·호텔 예약은 아이패드로

평생 해외여행 떠날 기회가 얼마나 많이 있겠냐만은, 1년 중 해외여행을 간다면 꼭 이때가 좋겠다.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2월 설 연휴가 끼어 있으니 말이다. 12월부터 2월까지 살을 도려내는 듯한 한국의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남쪽나라로 여행을 떠나도 좋고, 각종 장비 둘러매고 떠나는 겨울 스포츠여행도 좋겠다. 여행 자체는 즐겁지만, 여행사 없이 스스로 항공권과 호텔을 알아보려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이러다간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맥이 풀릴지도 모를 일이다. 비행기를 한 번도 안 타봤다고? 인천국제공항에 가서 비행기 목적지 살펴본 후 교통카드 찍고 타면 되는 건가? 그럴 리가 있나. 항공권이 있는지 확인하는 건 기본이고, 직항편이 마련돼 있는지도 먼저 살펴야 한다. 비행시간은 몇 시간이 걸리는지, 현지 날씨는 어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