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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퍼센트

8퍼센트, 누적 분산투자 1500만건 돌파

P2P금융기업 8퍼센트의 누적 분산투자가 1500만건을 넘어섰다. 창립 7년 차를 맞이한 8퍼센트의 2월24일 현재 누적 취급액은 2944억원이며, 취급대출 건수는 2만2340건에 이른다. 8퍼센트는 분산투자 활성화를 위해 특허권을 보유한 ‘자동분산투자 시스템’을 지난해 무상 공개한 바 있다. 자동분산투자 시스템은 투자 상품별로 소액씩 분산해 투자 위험성을 줄인다. 8퍼센트는 소액 분산투자가 가능하도록 최소 투자 단위 5천원을 적용하고 있다. 투자자의 평균 분산 단위는 1만9545원이며, 24일 기준 2944억원이 1506만건으로 분산되었다. 가장 많은 채권에 분산투자한 투자자는 1만0675건의 상품에 나눠 투자했다. P2P금융 시장은 오는 8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의 발효를 앞두고 빠르게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8퍼센트는 향후 개인신용대출뿐 아니라 다른 P2P투자 상품군에도 투자자별 자산 규모를 고려한 분산투자를 포함해 투자 상품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P2P 금융

렌딧, 포트폴리오 P2P 투자 상품 ‘헬로렌딧’ 출시

마켓플레이스 금융기업 렌딧은 첫 투자 고객을 위한 포트폴리오 P2P 투자 상품인 ‘헬로렌딧’을 출시한다고 2월27일 밝혔다. 헬로렌딧은 렌딧이 자체 개발한 분산투자 추천 시스템을 통해 채권 100개 이상을 묶은 포트폴리오 투자 상품이다.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렌딧의 투자를 경험하고, 올바른 분산투자를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투자자는 헬로렌딧을 선택한 후 투자 금액만 입력하면 채권 100개 이상에 손쉽게 분산투자를 할 수 있다. 렌딧은 2월25일 투자 모집을 시작한 헬로렌딧 1호를 시작으로, 2호, 3호 등으로 명명된 상품을 상시 오픈할 예정이다. 렌딧은 2015년 5월 국내 P2P금융기업 최초로 포트폴리오 투자 방식을 선보였다. 당시에는 이미 대출이 집행된 채권 100개 가량을 전문가가 ‘렌딧 포트폴리오’로 구성한 후, 한 달에...

P2P 금융

개인신용대출 P2P '렌딧', 누적대출 300억원 돌파

개인신용대출 전문 P2P 기업 렌딧의 누적 대출액이 300억원을 넘어섰다. 경쟁 업체인 8퍼센트가 같은 분야에서 지난 1월 기준 약 259억원, 어니스트펀드가 약 153억원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가장 높은 규모다. 같은 기간 렌딧은 약 276억원을 기록했다. 렌딧은 다른 P2P 금융 서비스 업체와 다르게 개인신용대출만 고집했다. 그 결과 2월7일 기준 렌딧의 누적 대출액은 302억9천만원에 이른다. 개인신용대출 P2P 금융업체 중 처음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달성했다. 현재까지 렌딧이 집행한 대출은 2035건으로, 1인당 평균 대출금액은 1488만원이다. 렌딧의 이런 전략은 주로 대환 대출 고객에게 통했다. 현재 렌딧의 대출 고객 중 약 44%는 대환 대출 고객으로, 이들이 렌딧이 제공하는 데이터분석에 기반을 둔 맞춤형 신용평가를 통해 절약한 이자는 총...

P2P 금융

어니스트펀드, 예상수익 11%대 채권상품 출시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예상 투자수익률 11.68%(세전) 포트폴리오 투자상품 7호를 오는 28일 오후 1시에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트폴리오 7호는 11억4000만원 규모로 채권 91개로 이뤄져 있다. 투자 한번에 여러 채권에 동시 나눠 투자할 수 있는 자동분산투자 방식이다. 투자기간은 18개월로, 매월 일정금액의 이자수익과 원금을 지급하는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상 부도 위험률은 0.83%다.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5000만원까지 투자할 수 있으며, 1만원 단위로 투자 할 수 있다. 10만원, 11만원 등 만원 단위로 투자금이 떨어져야 한다. 어니스트펀드 측은 "10만원 투자까지는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라며 "지인과 추천인 코드를 공유하는 ‘지인 추천 이벤트’를 활용하면 최대 10만원의 리워드 혜택도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어니스트펀드에서 출시된 포트폴리오 투자상품 7호는 개별...

13호 포트폴리오

렌딧, 예상수익률 9.71% 13호 투자 상품 출시

P2P금융기업 렌딧이 12호 투자를 마감한 지 6일 만에 13호 투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투자 모집 금액은 총 15억원으로, 예상 연평균수익률은 9.71%(세전)에 이른다. 김성준 렌딧 대표는 “서비스 운영 1년을 지나며 재테크 얼리어답터를 통해 더 많은 잠재 투자고객들에게 P2P 투자가 알려지고 있다”라며 “1년 간 쌓아온 정교한 데이터분석과 자동분산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노하우를 살려 새롭지만 안정된 중위험 중수익 투자처가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렌딧 13호 포트폴리오 투자 기간은 18개월로, 7월25일부터 투자를 신청할 수 있다. 채권 103개로 이뤄져 있으며, 신용등급이 우수하다고 평가되는 5등급 이상 고객이 91.1%를 차지한다. 한 번 투자하면 103건의 채권에 자동분산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포트폴리오는 렌딧이 집행한 대출 채권들로 구성된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