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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가전, 소니의 미래

소니가 부활했다. 지난해부터 심심치 않게 들리는 얘기다. 가전 명가로 불리던 소니는 2000년대부터 시대에 뒤떨어진 모습을 보이며 몰락의 길을 걸었다. 하지만 소니는 지난해 20년 만에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구조조정을 통한 선택과 집중의 결과다. 특히 스마트폰용 이미지 센서가 수익의 중심이 됐다. 소니는 센서 사업을 로봇과 자율주행차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8'에서 소니는 자신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내비쳤다. 소니는 1월8일(현지시간) 'CES 2018' 개막에 앞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신제품을 대거 발표했다. 전통적으로 소니가 자신 있어 하는 디스플레이, 오디오, 카메라 분야를 비롯해 자율주행을 위한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 인공지능(AI) 로봇 분야의 신제품이 공개됐다. 특히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와 AI 로봇 분야는 소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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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916] 소니판 크롬캐스트, '브라비아 스마트 스틱'

소니, '크롬캐스트' 닮은꼴 기기 공개 소니가 '브라비아 스마트 스틱'이라는 제품을 내놨습니다. 무엇인고 하니 '크롬캐스트' 판박이입니다. HDMI 케이블로 TV에 연결해 모바일 기기에 있는 영상을 TV에서 보는 제품입니다. 구글 안드로이드에서 동작하고, 쿼티 자판을 지원하는 리모컨도 있습니다. 이 제품은 소니 기업 블로그에 잠깐 등장했다가 사라졌습니다. 알려진 내용을 모아보면, 소니의 2013년 TV에서만 쓸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현지 언론은 소니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일요일 정식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Venturebeat] 윈도우폰 스토어, 하루 거래량 900만건 MS가 윈도우폰 스토어에서 하루 900만건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앱 내려받기, 구매, 앱내부결제 등을 포함한 숫자입니다.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만큼 크지는 않지만, 확실히 장터 생태계를 꾸려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멕시코,...

브라비아

소니, 새 CEO에 게임 전문가 임명

소니가 최고경영자(CEO)를 바꿨다. 소니는 카즈오 히라이 부사장을 새 CEO로 임명했다. 소니 전체의 운명이 게임 전문가의 손에 맞겨진 셈이다. 소니가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소니는 2월1일, 카즈오 히라이 소니 부사장을 소니 CEO로 승격시켰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소니를 이끌었던 하워드 스트링어 소니 전 CEO는 오는 6월부터 경영권이 없는 소니 이사회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하워드 스트링어 전 CEO와 카즈오 히라이 새 CEO는 2월2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소니의 201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앞으로 소니의 경영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카즈오 히라이 CEO는 오는 4월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카즈오 히라이 CEO는 1984년 소니에 들어왔다. 현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의 전신인 CBS 소니를 통해 소니와 인연을 맺었다. 1995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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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소니 특허분쟁, '크로스 라이선싱'으로 마무리

삼성전자와 애플이 유럽법정에서 특허권을 놓고 다투는 동안, 사이좋게 화해한 업체도 있다. LG전자와 소니다. LG전자와 소니는 8월 11일, 그동안 대립해오던 특허권 소송을 "취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LG전자와 소니를 둘러싸고 진행되던 소송이 취하됨과 동시에 두 업체의 특허기술에 대한 크로스 라이선싱 협약도 맺어졌다. LG전자는 소니의 특허기술을, 소니도 LG전자의 특허기술을 별도의 비용지불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 셈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던 두 업체간의 특허 소송이 모두 취하된 것"이라면서 "어떤 기술을 공유할지에 대해서도 합의점에 도달 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을 공유하게 됐는지는 밝히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크로스 라이선싱으로 마무리된 이번 소송을 시작한 건 소니쪽이었다. 소니는 지난 2010년 12월29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와 연방법원에 LG전자가 소니의...

EX700

소니 '브라비아' TV, 5년째 '에너지위너상'

소니코리아는 TV 브랜드 '브라비아'(BRAVIA)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4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에너지 효율이 높고 절전 효과가 우수한 22개 제품과 3개 활동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소니 브라비아 'EX700' 시리즈는 녹색 기기 부문에 선정됐다. 소니 브라비아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대기력과 에너지 효율 부문에서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고, 20009년에는 대기전력우수업체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EX700 시리즈가 녹색기기 부문에서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해 친환경 TV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한 브라비아 EX700 시리즈는 소니의 초절전형 에코TV인 엣지 LED 백라이트 LCD TV다. 명암비를 100만 대 1 이상으로 올리고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는 ‘엣지 LED’를 채용해 경쟁사 모델보다 최대 40% 이상 소비전력이 우수하다고 소니코리아쪽은 밝혔다. 또한 ▲TV 시청...

브라비아

소니 브라비아, 4년 연속 '올해의 에너지상' 수상

소니코리아의 TV 브랜드 '브라비아'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지속가능소비생산연구원이 주관하는 ‘제13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녹색기기 대기전력 부문 ‘우수업체 특별상’을 수상했다. 브라비아는 2006년 S시리즈, 2007년 V시리즈, 2008년 X시리즈로 녹색기기 대기전력 부문과 에너지효율 부문에서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년 연속 수상이다. 김재옥 소시모 회장은 시상식에서 “소니의 전체 TV 제품들은 대기전력이 거의 0W에 가까울 정도로 친환경 하이 테크놀로지를 갖춰 특별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수상 배경을 밝혔다. 소니 브라비아는 ▲센서에 의해서 감지된 환경에 따라서 화질 밝기가 자동으로 조절되며 전력 소비를 최소화시키는 ‘라이트 센서’ ▲화면 메뉴에 따라 절전 모드로 전환할 경우 화면 밝기를 조절하면서 전력소비를 최소화하는 ‘절전 모드’ ▲브라비아에 PC를 연결한 후 30초 이상 입력 신호가 없으면 자동으로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