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OTT 앱

OTT 플랫폼도 SaaS 기반으로...'브라이트코브 비콘' 출시

동영상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계를 선도하는 브라이트코브가 SaaS 기반 OTT 플랫폼 ‘브라이트코브 비콘’을 발표했다. 브라이트코브 비콘은 기업이 모바일, 웹, 스마트 TV, 커넥티드 TV를 비롯한 다양한 수익 모델에 프리미엄 동영상 경험을 더욱 빠르고 저렴하게 출시·제공하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브라이트코브 측은 "지난 12개월 동안 세계 전역에서 OTT 서비스가 급증했으며, 시청자들은 서로 다른 유형의 기기를 넘나들며 동영상 콘텐츠를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소비하고 있다"라며 "브라이트코브 비콘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복잡했던 OTT 서비스 출시 과정을 간소화했다"라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 브라이트코브 비콘을 이용하면 빠르게 OTT 앱을 창출·출시하고 상품화할 수 있다. 브라이트코브 비콘은 기업들이 웹, iOS, 안드로이드, 스마트 TV용 OTT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라이브...

ios

휴대기기로 화면 확장, '듀얼스크린' 기술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거실 TV도 스마트TV인 세상. 가만 둘러보면, 우리 주위에 디스플레이 장치가 참 많이도 늘었다. 기기에 얹힌 운영체제도, 화면 크기에 따라 사용 환경도 다르다. 각각 따로 이용해야 하는 디스플레이 장치를 하나로 엮어 쓸 수 있다면 똑같은 기기를 이용해 새로운 환경을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듀얼스크린 혹은 멀티스크린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은 이미 구축돼있다. 브라이트코브는 응용프로그램(앱) 개발환경 통합 솔루션을 지원하는 업체다. 브라이트코브의 앱클라우드 솔루션을 이용하면, 애플의 iOS나 구글의 안드로이드 등 모바일 기기의 운영체제에 관계없이 앱을 통합해 개발할 수 있다. 스마트TV 플랫폼까지 포용할 수 있다.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 등 개발 방법이 브라이트코브 솔루션에 이용되는 주된 개발 방법론이다. 11월12일, 한국을 방문한 데이비드 멘델스...

동영상 서비스

브라이트코브, "웹기반 동영상 통합 서비스, 한국에서도"

웹사이트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여럿이다. 유튜브같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부터 신문·방송사 웹사이트, 기업이나 개인 홈페이지까지 여럿이다. 조사기관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2010년 인터넷 전체 트래픽의 30~50%를 동영상 서비스가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익숙한 단계를 거친다. 먼저 동영상을 만들어 웹서버에 올려야 한다. 웹사이트나 모바일 기기에 맞게 동영상 형식이나 크기를 바꾸는 인코딩 과정도 거친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선 어떤 동영상을, 누가, 얼마나 봤는지도 파악하고자 한다. 이용자 소비 행태에 맞춰 광고 타깃도 정해야 하고, 온라인 마케팅에 활용하고 싶어한다. 이 모든 과정을 한 기업이나 웹사이트에서 오롯이 처리하기란 어렵다. 그래서 동영상 업로드부터 변환, 플랫폼 환경에 맞는 전송 서비스와 관리 기능까지 두루 묶어 제공하는 업체들이 생겨났다. 11월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