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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 뭐 쓰시나요?

하루에도 몇 번씩 접속하는 인터넷. 이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웹브라우저'인데요. 한국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와 크롬을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사실 그 외에도 다양한 브라우저가 존재합니다. 오늘은 웹브라우저를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먼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웹브라우저는 무엇일까요? 마침 W3스쿨이라는 기관이 매달 웹브라우저 점유율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12월 기준으로 웹브라우저 점유율은 다음과 같네요. 또 다른 수치는 스탯카운터가 수집한 자료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롬이 부동의 1위인 건 맞지만 파이어폭스와 IE 점유율이 조금 다르네요. 그럼 가장 많이 쓰이는 크롬부터 알아볼까요? 1. 크롬 크롬은 구글이 만든 웹브라우저입니다.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같은 구글 제품들의 성장으로 구글 크롬도 함께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IE가 너무...

모바일 브라우저

자바스크립트 창시자가 만든 모바일 웹브라우저 '브레이브'

브레이브소프트웨어가 오픈소스 모바일 웹브라우저 '브레이브'를 공개했다. 브레이브소프트웨어는 2015년 생긴 기업으로 광고 기술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자바스크립트 창시자이자 모질라재단 최고기술관리자(CTO)였던 브랜든 아이크가 설립한 기업이라 관심을 받고 있다. 2015년 11월에는 25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받는데도 성공했다. 브랜든 아이크 브레이브소프트웨어 CEO는 “웹은 큰 위협을 받고 있다”라며 “누군가는 광고, 개인정보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하고 나는 이것이 웹에 얽힌 '주인-대리인 문제(Principal-Agent conflict of interest)' 때문에 생겼다고 본다”라고 설명했다. 주인-대리인 문제란 주인과 대리인이 서로 다른 이익을 추구하면서 생기는 문제를 말한다. 정보의 불균형이 생기면서 이러한 문제는 더욱 커진다. 다시말해 브랜든 아이크 CEO는 주인을 인터넷 사용자, 대리인을 웹브라우저라고 비유하고, 사용자가 지나치게 선택권을 잃고 있는 과정을 지적하는 것이다. 브레이브는 브라우저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