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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임팩트, ‘크리에이터스데이 2019’ 연다...참가자 모집

카카오의 기업 재단 카카오임팩트가 오는 10월22일부터 26일까지 노들섬에서 ‘크리에이터스데이 2019’를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은 크리에이터스데이는 카카오 공동체의 대표 창작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 창작자들이 자신만의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신인 작가, 예비 창작자에게 공유하는 행사다. ‘창작의 경로를 찾다’라는 행사 슬로건에 맞춰 콘텐츠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연사들이 자신들의 경험에서 나온 생생한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노들섬 내 노들서가에서 진행된다. 22일부터 카카오페이지, 다음웹툰, 카카오메이커스, 카카오 이모티콘, 브런치 순으로 연사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0월1일부터 10월6일까지 카카오임팩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5일 간의 행사 중 참가하고 싶은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선정된 참가자들에게는 10월1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가 이루어진다. 행사는 카카오페이지, 다음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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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브런치’ 정식버전 출시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와 함께 작가가 직접 책을 기획하고 완성한 오리지널 초판 ‘브런치북’을 선보인다. 브런치북은 여러 편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엮는 패키징 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표지 제작 ▲작품 소개 등록 ▲챕터별 목차 구성 등 편집 기능을 지원한다. 독자가 전체 글을 읽기까지 소요되는 예상 시간을 미리 확인할 수도 있다. 브런치는 이를 통해 작가의 기획 의도에 따라 자유롭게 ‘오리지널 초판’ 제작이 가능해져, 독자에게 보다 생생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거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브런치북 패키징 툴은 브런치 PC버전에서 이용 가능하다. 브런치는 작가가 직접 완성한 오리지널 초판 ‘브런치북’의 출간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올해부터 ‘브런치북 프로젝트’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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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머신러닝 문제해결 대회 '카카오아레나' 개최

카카오가 머신러닝을 이용한 문제해결 대회 '제2회 카카오아레나'를 개최한다고 6월24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카카오아레나는 오는 7월24일까지 진행된다. 카카오아레나는 카카오가 가진 문제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데이터를 공개하고 이를 토대로 솔루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대회 참가 희망자는 카카오아레나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주제는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의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 취향에 맞는 글 예측, 추천하기다. 사용자 활동 정보를 기반으로 취향을 분석하고 미래 소비 결과를 예측하는 실험으로, 브런치가 제공하는 양질의 글을 독자가 충분히 감상할 수 있도록 정밀한 추천기술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대회 총상금은 1408만원이다. 1등(1팀)은 512만원, 2등(2팀)은 각각 256만원, 3등(3팀)은 각각 128만원의 상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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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크리에이터스데이 2018’ 참가자 모집

카카오가 창작자를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브런치, 다음웹툰, 카카오 이모티콘 인기 작가 등 각 분야의 대표 작가들이 연사로 참석해, 작가를 꿈꾸는 예비 창작자 및 신인 작가에게 콘텐츠 창작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오는 11월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크리에이터스데이 2018’을 개최한다고 11월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카카오임팩트’가 주관하는 행사로 콘텐츠 분야의 창작자를 육성하고 후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크리에이터스데이 2018은 브런치, 다음웹툰, 카카오 이모티콘, 카카오페이지 등 카카오 공동체의 대표 콘텐츠 플랫폼에서 활약중인 작가들이 창작의 노하우와, 창작 스토리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행사 첫날인 11월27일에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의 대표 작가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조수용 카카오 대표이사가 첫번째 연사로 나서...

브런치

카카오 브런치, "관심 작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카카오의 콘텐츠 플랫폼 '브런치'가 작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능을 선보였다. 브런치 작가와 협업을 원하는 파트너가 더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제안하기' 기능을 추가했다. 파트너는 브런치 작가에게 출간, 기고, 강연, 섭외 등의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제안할 수 있게 됐다. 지난 3년여간 브런치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브런치 작가들에 대한 출간, 기고, 강연, 섭외 등의 제안 역시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카카오는 그간 출간을 위주로 브런치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왔다. 현재 브런치에 등록된 작가 수는 2만명이 넘으며 이들이 출간한 도서는 900여권에 달한다. ‘제안하기’ 기능은 작가의 프로필 화면에 추가됐다. 프로필 내의 편지 봉투 모양 버튼을 선택해 출간/기고, 강연 등 제안 종류와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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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D] ③“브런치에선 읽고 쓰기만 하세요”

혹자는 볼거리가 수도 없이 쏟아지는 모바일 시대에, 긴 글은 생명력을 다했다고 말하기도 한다. 실제로 커뮤니티나 블로그에서는 글이 좀 길다 싶으면 제목에 ‘스압(스크롤 압박)주의’를 표시하거나 글쓴이 스스로 내용을 ‘세 줄 요약’해 적어두기도 한다. 그러나 카카오는 호흡이 긴 글, 가치 있는 글을 담기 위해 2015년 6월 블로그 서비스 ‘브런치’를 오픈했다. 브런치 필진으로 선정되면 자신의 콘텐츠를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 작가라는 이름은 괜히 붙은 게 아니다. 브런치 안에서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하고 외부 출판사에서 브런치를 보고 출간 제안을 하는 경우도 있다. 덕분에 브런치 작가로 데뷔해 실제 오프라인 책까지 출판한 사례가 적지 않다. 브런치 팀에서 디자인 리딩을 담당했던 허유진 디자이너(현재 창작자 플랫폼 디자인 파트...

브런치

"글을 위한 공방, 브런치"

브런치, 우리말로 다듬으면 '어울참'이라고 하며, 조금 더 흔하게 쓰이는 말은 '아점'이다. 브런치라고 하면 굉장히 럭셔리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예쁜 카페에서 예쁜 접시에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예쁜 서양음식 몇 가지를 담아주면 완성되는 단어, 인스타그램에 검색하면 무수한 빵과 샐러드가 나올 것 같은 단어다. 브런치는 카카오에서 만들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다. 브런치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어감과 비슷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2015년 6월에 오픈했으니 2년 반쯤 지났다. 미디엄을 벤치마킹한 한국판 미디엄이다. 그냥 블로그 서비스라고 묶어버리기는 좀 애매하다.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을 지향하는 브런치는 간결하고 깔끔한 사용자 경험에 바탕해 선정된 작가 중심 콘텐츠로 운영하고 있다. 2년 반이 지난 브런치는 미디엄 등 타 블로깅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1인출판

카카오 "브런치에 쓴 글, 책으로 출판해드려요"

카카오가 글쓰기에 소질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책을 출판할 기회를 제공한다. 카카오는 주문형 출판 서비스 부크크, 온라인 서점 예스24와 손잡고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서비스인 브런치를 통해 주문형 출판 서비스(Publishing On Demand, P.O.D)를 제공한다고 5월2일 밝혔다. 주문형 출판 서비스 책 구매 주문을 받으면 디지털 인쇄기로 책을 제작, 배송하는 출판 서비스다. 일반적으로 작가가 책을 출판하려면 최소 초판 부수, 출판 계약등이 필요한 반면, 주문형 출판 서비스는 독자의 주문을 받은 후 책을 제작하기 때문에 단 1권의 주문을 받아도 출판이 가능하다. 출판을 위한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출판을 하지 못하던 특색 있는 장르의 작가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카카오는 주문형 출판 서비스를...

1분

카카오, '카카오 AI 리포트' 발행

카카오가 인공지능(AI)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담은 보고서를 발행한다. 카카오는 3월14일 카카오 AI 리포트 창간호를 카카오 정책지원팀 브런치를 통해 공개했다. 카카오 AI 리포트는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AI 연구와 글로벌 트렌드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해 소개한다. 매달 정책지원팀 브런치와 1분을 통해 PDF 형태로 제공된다. 창간호에는 ▲AI의 정의와 발전 과정, 딥러닝의 개념 ▲미국과 유럽에서 논의 중인 AI 관련 제도와 규범 이슈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부터 최근 공표된 '아실로마 AI’ 원칙까지 로봇 윤리의 변천사 ▲2017년 주요 AI 컨퍼런스, 팟캐스트 정보 등 AI 관련 정보가 담겼다. 카카오는 이전에도 카카오 정책지원팀 브런치를 통해 백악관에서 발간한 ‘AI와 자동화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보고서를 번역하는 등 관련 정보를 소개해왔다....

미디엄

텔레그램, 콘텐츠 퍼블리싱 서비스 ‘텔레그래프’ 공개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메신저 ‘텔레그램’이 콘텐츠 퍼블리싱 서비스를 공개했다. ‘텔레그래프’다. 텔레그래프는 웹에서 손쉽게 글을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미디엄’이나 ‘브런치’처럼 글과 이미지, 동영상으로 자신만의 포스트를 꾸미고 발행할 수 있다. 편집하고픈 영역을 마우스 커서로 선택해 ‘굵게’, ‘기울임’, ‘링크 삽입’, ‘글자 크기’, ‘인용 표시’ 등의 편집 작업을 할 수 있는 점도 비슷하다. 유튜브나 비메오 동영상, 트위터 글 등도 고유 주소(URL)만 넣으면 자동으로 인식해 삽입해준다. 완성된 글은 ‘PUBLISH’ 버튼을 눌러 발행하면 된다. 글 제목과 발행 날짜가 고유 주소로 자동 부여된다. 발행한 뒤에도 글 내용을 수정할 수 있다. 모바일웹에서도 글을 작성하고 수정하는 데 문제 없다. 하지만 일반 블로그처럼 이용자 계정별로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