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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G마켓·옥션, 블프 프로모션...해외직구 최대 61% 할인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역대급 규모의 ‘블랙세일’ 해외직구 프로모션을 동시 진행한다. G마켓은 12월15일까지, 옥션은 오는 2일까지 지속하며 TV/가전/디지털, 건강식품/식품, 명품/패션/뷰티, 스페셜 샵 등 전 카테고리 해외 직구 인기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번 블랙세일에는 인기 해외직구 전문몰과 샤오미 공식스토어 등이 함께 참여해 쇼핑의 폭을 넓혔다. 특히, 해외직구 소비자들로부터 올 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수입명품, 건강식품 카테고리 상품들의 라인업을 대거 강화했다. 실제로, 올 들어 G마켓, 옥션에서 수입명품 카테고리의 해외 직구 판매는 전년대비 2배에 가까운 97% 신장했다. 지난해 고성장을 기록했던 건강식품 역시 올해 45% 판매 신장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G마켓과 옥션은 블랙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이러한 해외직구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디아블로3

블리자드, 블프 50% 할인...'스타2', '오버워치', '와우' 등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게임을 판매한다고 11월27일 밝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오버워치',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 등 블라자드의 주요 게임이 이번 할인에 포함됐다. 이번에 할인 판매되는 게임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오버워치' ▲'하스스톤' ▲'디아블로3'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스타크래프트2'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등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디지털 딜럭스 아이템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 게임 시간을 처음 구매하는 이용자는 첫 30일 게임 시간에 대한 50% 할인 혜택을 2020년 1월6일까지 받을 수 있다. 'WoW 클래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도 할인된다. PC 버전 '오버워치 레전더리 에디션'은 약 50% 할인된 가격인 2만3천원(정가 4만5천원), 일반판은...

VISA

비자가 알려주는 '블프 시즌' 안전 결제 온라인 쇼핑 팁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온라인 할인 행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 기간을 노려 해외 직구를 시도하는 사용자도 늘어나는 추세다. 싼 가격에 섣불리 구매 결정하기 전에, 주의할 점은 없는지 비자가 11월을 맞아 안전 결제 온라인 쇼핑 팁을 발표했다. 패트릭 윤 비자 코리아 사장은 “비자는 온∙오프라인 상의 결제 안전성을 보장하고 부정 결제를 줄이기 위해 기술, 정보 분석 및 보안 지침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보다 철저하게 보안 문제를 다룬다”라며 “비자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해외 직구 시 활용 가능한 팁 5가지와 함께 쇼핑 시즌을 위한 할인 혜택들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하나. 계획적인 구매가 성공적인 직구의 지름길이다. 해외 직구가 무조건 더 저렴하다는 생각에...

11번가

블프데이 맞아 11번가·위메프·티몬 뭘 준비했나

최대 쇼핑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가 시작됐다. 국내 주요 오픈마켓은 저마다 '초특가', '할인' 문구를 뽐내며 사용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대규모 세일 기간을 일컫는 말로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쇼핑이 행해진다. 국내에서는 11월 시작과 함께 보통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열리곤 한다. 연 최대 쇼핑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11번가, 위메프, 티몬 등 국내 주요 오픈마켓이 준비한 이벤트를 모아봤다. 11번가, 십일절 페스티벌로 차별화...애플 에어팟 2세대 14만9천원부터 11번가는 블랙프라이데이 표현 대신 십일절 페스티벌을 사용한다. 11번가는 론칭 11주년을 맞아 총 1713개 브랜드와 함께 역대급 최강의 할인 혜택을 선보이는 ‘십일절 페스티벌’을 11월1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한다. 지난 2월부터 매달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월간 십일절’의 판매 빅데이터를 분석, 올...

O2O

리빙 플랫폼 ‘집꾸미기’, 최대 99% 연말 할인 행사 진행

종합 리빙 플랫폼 기업 집꾸미기가 연말을 맞아 ‘집꾸미기 블랙 프라이데이(이하 ‘집꾸블프’)’를 진행한다. 이번 집꾸블프에서는 가전, 가구소품, 방한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제품 200여종을 최대 99%까지 할인 판매한다. 전기요, 에어프라이어, 로봇청소기 등 인기 소형 가전과 함께 크리스마스 조명, 러그, 벽거울 등 홈퍼니싱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집꾸미기 앱 내 스토어 검색창에서 ‘집꾸블프’를 검색하면 구매가 가능하다. 집꾸블프에서는 구매 가격에 상관없이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지급한다. 매일 선착순 500명 중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만원 쿠폰을 지급한다. 구매 가격에 상관없이 추첨을 통해 지급되는 사은품은 다이슨 V10 청소기(1명), 오프라인 스타일링 서비스권(2명),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1명), 삼성 스마트 빔(1명) 등이다. 노대영 집꾸미기 대표는 “그동안 집꾸미기 스토어는...

국민카드

뱅크샐러드, 카드사별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 정리

뱅크샐러드가 다가올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유용한 해외 구매 이벤트 정보를 공개했다. KB국민카드는 11월30일까지 해외가맹점 이용 시 최대 10만원의 캐시백을 지급하는 ‘해외직구도 해외여행도 최대 10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카드 유니온페이도 12월 31일까지 미국 9대 온라인 가맹점(애플 온라인스토어, 아마존닷컴, 아이허브, 샵밥, 익스피디아, 호텔스닷컴, 트레블로시티, 칩티켓, 오비츠)에서 1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10% 캐시백(월 최대 10만원)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18일까지 ‘EBATES 해외직구 최대 1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EBATES 바로가기’를 클릭 해 알리익스프레스, 아이허브, 샵밥 등 8개 이벤트 쇼핑몰을 이용하면 최대 10%의 캐시백이 적립된다. 비씨카드는 26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놓쳐서는 안될 BC카드 꿀 혜택’ 이벤트를 선보인다. 아마존 해외직구 시 최대 10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하고, 해외 온라인...

블랙프라이데이

[테크쑤다] 블랙프라이데이, 해외 직구도 기술이다

블로터와 KBS '차정인의 T타임'이 함께 하는 테크쑤다 네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주는 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에 대한 대비를 다뤄봤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가 뭐냐고요? 미국의 추수감사절이 지난 다음주 금요일을 말하는데 이때부터 미국의 가장 큰 쇼핑 시즌이 시작됩니다. 상점들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다고 해서 ‘블랙’이라는 말이 붙은 건데 이게 추수감사절이나 미국 쇼핑 시즌과 관계가 없는 우리나라 인터넷 쇼핑 시장을 들썩이게 하고 있습니다. 바로 구매대행, 배송대행 서비스 때문입니다. 대체 얼마나 싸길래 미국에서 물건을 주문하고, 국제 배송비에 관세까지 물고 물건을 사오는 걸까요? 그 할인폭이 제법 크기 때문일 겁니다. 자주 언급되는 게 TV인데, 3분의 1정도는 싸게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옷이나 유아용품 등은 더 싸게 살 수 있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디지털마케팅

직구족, 추수감사절을 노려라

연말이 다가온다. 추수감사절부터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 먼데이, 크리스마스까지 미국에서는 할인 행사가 줄을 잇는다.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직접 사오는 ‘직구족’에게 연말은 놓칠 수 없는 기회다. 그런데 연말 할인 행사가 워낙 많다 보니 물건을 언제 사야 좋을지 헷갈린다. 어도비는 추수감사절을 노리는 편이 가장 유리하다고 귀뜸했다. 어도비는 11월6일(현지시각) 어도비마케팅클라우드에서 모은 자료를 바탕으로 올 연말 인터넷 쇼핑 예측 보고서를 내놓았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연말 할인 시즌에서 물건 값이 가장 저렴해지는 때는 추수감사절이다. 어도비는 추수감사절에 연말 연휴 시즌 평균보다 24% 물건 값이 저렴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추수감사절을 앞둔 일요일부터 다음날인 월요일까지 하루만에 물건 값은 5% 떨어진다. 추수감사절 연후 뒤 첫 월요일인 사이버 먼데이까지 할인은 계속...

BB

[BB-1128] 삼성, 스마트폰 배터리 보증기간 일괄 연장

삼성전자, 폰 배터리 보증기간 일괄 연장 삼성전자가 모든 스마트폰 배터리의 보증 기간을 6개월에서 1년으로 늘렸습니다. 갤럭시S3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것에 대해서는 보증기간과 관계 없이 교체해주겠다고 했는데, 아예 전체 제품으로 확대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의 권고라고 하는데, 배터리가 부풀어오르는 현상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것에 대한 조치로 보입니다. 사실상 배터리는 소모품이지만 삼성전자는 제품 모델과 관계 없이 모든 제품에 대해 2014년 12월까지 1년 보증을 약속했습니다. 큰 결정을 내린 것인데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으로만 알리기에는 아까운 소식입니다. [삼성전자] OCZ 파산…도시바에 매각하나 DDR 메모리와 SSD 등을 만드는 OCZ가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파산했습니다. 주로 게이밍 시장을 노리는 고성능 메모리 제품들을 만들면서 메모리 시장의 치킨 게임을 버텨왔는데 결국 이어지는 적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