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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블로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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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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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내 소셜 툴 배치를 위한 3가지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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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Oct 2010 09:43:54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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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T 서비스 회사인 유니시스(Unisys)는 업무 환경에 블로깅, 마이크로블로깅, 커뮤니티 생성, 콘텐츠 공유와 태깅 등 더 많은 소셜 툴을 도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유니시스를 비롯한 소니, 텔루스(Telus), 엑센추어(Accenture) 같은 대기업은 소셜 소프트웨어가 커뮤니케이션에 유리하며, 이것이 사업 결과물로도 나타날 것으로 여기고 있다.
소셜 툴을 배치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IT 관리자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페이스북(Facebook)이나 트위터(Twitter)를 사용하고  있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T 서비스 회사인 유니시스(Unisys)는 업무 환경에 블로깅, 마이크로블로깅, 커뮤니티 생성, 콘텐츠 공유와 태깅 등 더 많은 소셜 툴을 도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p>
<p>유니시스를 비롯한 소니, 텔루스(Telus), 엑센추어(Accenture) 같은 대기업은 소셜 소프트웨어가 커뮤니케이션에 유리하며, 이것이 사업 결과물로도 나타날 것으로 여기고 있다.</p>
<p>소셜 툴을 배치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IT 관리자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페이스북(Facebook)이나 트위터(Twitter)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의 관심여부는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며, CEO가 소셜 미디어  도입의 치어리더가 되어줘야 한다.</p>
<p>유니시스는 올 여름 쉐어포인트 2010에 소셜 툴을 마이그레이션했다. 목표는 쉐어포인트 내 마이사이트 프로파일 페이지를 활용해서  기업의 페이스북을 만드는 것이었다. 무엇보다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쉐어포인트 2010 버전에 소셜 기능을 강화했다.</p>
<p><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9px;border: 0pt none"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1010/AP328A.JPG" border="0" alt="AP328A.JPG" hspace="9" vspace="9" width="120" height="120" align="left" />하지만 유니시스는 마이사이트 활동 스트림 페이지와 마이크로블로깅 기능이 부족하다는 것을 발견했고, 소셜 소프트웨어 업체인  뉴스게이터(NewsGetor)의 소셜 사이트(Social Sites)를 도입해서 쉐어포인트 마이사이트에 힘을 실었다.</p>
<p>그러나 직원들이 세일즈 제안을 위해서 140자의 마이크로블로그를 이용하기 전에, 계획이 있어야 한다. 유니시스 IT 부서가 기업 내에 소셜 네트워킹을 배치하면서 경험으로 취득한 세 가지 팁을 준비했다.</p>
<p><strong>CEO의 적극적인 참여</strong></p>
<p>회사가 소셜 네트워킹을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 IBM, 시스코, 구글, 혹은 엔터프라이즈 2.0 신생 서비스 등 어떤 것을 이용하던지 ‘위에서 아래로’의 접근법이 유용하다.</p>
<p>이 점에 있어서 유니시스는 매우 운이 좋았다.</p>
<p>유니시스의 IT 애플리케이션 책임자인 존 냅은 “우리의 CEO인 에드 콜맨은 소셜 미디어 트렌드에 매우 민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상당히 많은 일을 해냈다.</p>
<p>CEO가 가장 먼저 한 것 중에 하나는 유니시스가 강점이 있는 분야를 찾아내서 이런 강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었던 것이다. 이런 철학은 쉐어포인트 2010과 소셜 사이트로 기술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확장됐다.</p>
<p>유니시스의 커뮤니티 관리자인 개리 리우는 “CEO와 다른 임원들은 블로깅을 하며, 소셜 사이트를 사용한다. 직원들이 따라 할 수 있는 예가 된다. 단순히 “가서 하십시오”라는 것과는 다르다”라고 말했다.</p>
<p><strong>설문조사와 워크샵</strong></p>
<p>유니시스는 1년간 소셜 네트워킹과 관련한 사용자 리서치를 실시하고, 수석 임원급부터 하위직 직원들까지 인터뷰를 실시했다. IT 부서는 이렇게 모든 정보를 모아서 다른 부서의 구성원들을 위해 해야할 작업을 구성하는데 도움을 주었다.</p>
<p>그 후에는 직원들이 쉐어 포인트 내에서 소셜 사이트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교육 워크샵이 진행되어, 고위직들의 비전이 모든 직원들과 공유되도록 했다.</p>
<p><strong>재미를 위한 멀티미디어 사용</strong></p>
<p>지난 달, 유니시스에서는 전 세계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진의 날을 진행했다. 모든 유니시스 직원들이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전문 사진가가 사진을 찍어서 마이 사이트 프로파일 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것이다.</p>
<p>냅은 사진의 날과 같은 활동은 소셜 네트워킹 툴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지적했다.</p>
<p>“커뮤니케이션과 교육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더 많은 동영상도 사용할 계획이다”라면서, “특정한 방법만 익숙한 나이 많은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를 이용하면 이들의 흥미를 더욱 고무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ul>
<li><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2778" target="_blank"><strong>원문보기</strong></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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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깅, 라이프스트리밍&#8230; “다음은 라이프로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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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02:05:31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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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라이프스트리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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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든 벨(IT 업계 베테랑이자, 현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의 수석 연구원)의 사례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에는 미소를 짓고 있어야 한다. 여러분은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카메라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벨은 잠을 자지 않는 시간에는 항상 2대의 카메라를 목에 걸고 다닌다. 그는 그 중의 하나를 센스캠(SenseCam)이라고 부른다. 센스캠은 매년 하루도 빠짐 없이 하루 종일 매 20초 전후마다 디지털 사진을 찍는다. 나머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든 벨(IT 업계 베테랑이자, 현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의 수석 연구원)의 사례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에는 미소를 짓고 있어야 한다. 여러분은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카메라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p>
<p>벨은 잠을 자지 않는 시간에는 항상 2대의 카메라를 목에 걸고 다닌다. 그는 그 중의 하나를 센스캠(SenseCam)이라고 부른다. 센스캠은 매년 하루도 빠짐 없이 하루 종일 매 20초 전후마다 디지털 사진을 찍는다. 나머지 카메라 하나는 벨이 오른쪽 버튼를 누를 때만 화상과 영상을 찍는다.</p>
<p>그것은 벨이 마이라이프비츠(MyLifeBits)라고 부르는 프로젝트 그 자체다. 그는 토털 리콜이라고 하는 새 책에 그 프로젝트를 기술하고 우리들 모두가 자신의 마이라이프비츠 프로젝트를 가지게 되는 이유, 즉 <a href="http://www.amazon.com/Total-Recall-E-Memory-Revolution-Everything/dp/0525951342/computerworld-20" target="_blank">‘E-메모리 혁명이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방법(Total Recall: How the E-Memory Revolution Will Change Everything)’</a>에 대한 사례로 삼고 있다.</p>
<p>이 책의 공식 웹사이트는 마이라이프비츠 프로젝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p>
<p><img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10/AP18A0%5B0%5D.JPG" border="0" alt="AP18A0.JPG" hspace="9" vspace="9" width="138" height="209" align="left" />&#8221; 마이라이프비츠는 기사, 책, 편지, 메모, 사진, 프리젠테이션, 음악, 가정용 영화와 비디오 테이프에 녹화된 강의 등 일상생활을 포착해서 보존한다. 고든의 기록에는 전화 호출, IM 스크립트, 여러 해 동안의 이메일, 방문한 웹 페이지와 센스캠이 포착한 일상적인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마이라이프비츠의 어려움 가운데 하나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을 신발 상자에서 끄집어내서 이것을 일상적인 보조기구에서부터 사라지지 않도록 녹화를 통해 기록하기에 이르기까지 미래의 여러 가지 용도를 위해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타임라인이나 뷰어 같은 것을 만들기가 어렵다.”</p>
<p>이 모든 것들을 자동으로 포착하는 것을 라이프로깅(Lifelogging)이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벨은 다른 사람들보다 저만치 앞서 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들은 모두 분명히 그의 방식을 따르고 있다. 머지않아 라이프로깅이 주류를 이룰 것이다.</p>
<p><strong>라이프로깅을 해야 하는 이유</strong></p>
<p>대다수의 커다란 문화적 변화는 기술이 인간을 해방시킬 때 발생한다. 디지털 기술은 보기에는 평범한 경향을 띠고 있다. 저장장치와 디지털 카메라는 더 저렴하고 더 작아지고 있다. 무선 연결은 점점 더 사방으로 존재를 넓히고 있다.</p>
<p>그러나 더 재미있는 것은 문화적 경향은 모두 라이프로깅을 수용하는 쪽으로 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활을 기록해서 영원히 보존하라는 압박을 느끼고 있다.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그 방법은 더 쉬워지고 따라서 더 인기를 얻게 된다.</p>
<p>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에버노트(Evernote). 카메라 전화기로 찍은 자기 사진. 이들 사이트와 매체의 이용은 사람들이 포착이 쉬워질 때마다 더욱 본능적으로 포착한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p>
<p>사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우리가 생각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의 엄청난 다양성에 대처하는 것이다. 최선의 공유는 바로 지금 이 모든 방법을 라이프스트리밍(lifestreaming)이라고 하는 현상으로 결집시키는 것이다.</p>
<p>라이프스트리밍은 원래 여러분이 매우 상세한 일기와 같이 자신의 특정 목적을 위해 생성하거나 교감하는 모든 디지털 &#8220;자료&#8221;를 포착하는 방법으로 개념화되었다. 그러나 라이프스트리밍은 블로그처럼 사회적 네트워킹 추진력으로 흡수되었다. 이제 라이프스트리밍의 사상은 여러분의 블로그와 트위터 포스트, 유튜브 업로드, 여러분이 듣는 음악, 보는 영상, 읽고 있는 블로그 등을 포착하는 것이다. 청취자는 이제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의 사회적 그룹이다. 그 목적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즉 사람의 연결이나 개인적인 저장 목적과 일치한다.</p>
<p>스티브 러벨이라는 필자의 친구는 라이프스트리밍의 가능성에 대한 광범한 공개 연구의 선두주자다. 그와 그 동료들은 포스테러스(Posterous)를 선호한다. 나도 나의 포스테러스 계정을 가지고 있지만 단지 트위터에 아이폰 사진을 게시하기 위해서만 사용한다. 내가 해야 할 일은 사진을 찍어서 포스테러스로 내 계정에 할당된 모든 주소에 이메일을 보내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그 화상에 대한 연결을 트위터에 게시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포스테러스를 이용해서 광범한 매체에 게시할 수 있지만 필자는 지금까지 주로 화상을 위해 포스테러스를 사용하고 있다.</p>
<p><img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10/AP112F%5B0%5D.JPG" border="0" alt="AP112F.JPG" hspace="9" vspace="9" width="150" height="109" align="right" />필자는 포스테러스에 더 많이 게시하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나는 잘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라이프스트리밍은 어러분이 포스테러스에서 활동할 때만 발생한다. 그리고 이 부분이 라이프로깅이 도입되는 곳이다.</p>
<p>라이프로깅에 대한 정의는 긴 세월에 걸쳐 발전되었다. 라이프로깅은 날마다 사람의 하루를 영상으로 전송하기 위한 공상 과학소설과 같은 생활양식 실험에서 시작되었다. 트루먼 쇼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이제 모든 종류의 상황을 의미한다.</p>
<p>필자는 라이프로깅이라는 것은 자동화된 라이프스트리밍이라는 간략한 정의를 제안하고자 한다. 그것은 여러분이 공유하거나 기록하고 싶어하는 모든 경험을 의미하며 여러분이 단순히 그것을 일깨우기만 하면 공유 또는 기록은 자체적으로 발생된다.</p>
<p><strong>자신의 &#8216;센스캠&#8217;을 구매하라</strong></p>
<p>비즈니스위크 지는 지난 달에 벨과 그의 마이라이프비츠 프로젝트 및 새 책에 대해 멋진 <a href="http://www.businessweek.com/magazine/content/09_37/b4146051036364.htm" target="_blank">기사</a>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벨 자신의 센스캠에 포착된 장면이 포함된 영상과 게재되었다. 그 기자는 영상에서 &#8220;어쩌면 여러분도 자신의 목 주위에 그와 같은 센스캠 중의 하나를 걸치고 싶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러분은 센스캠을 가질 수 없다. 그것은 주문형이다&#8221;라고 말했다.</p>
<p>당시에는 주문형이었지만, 곧 <a href="http://www.viconrevue.com/" target="_blank">비콘레뷰(ViconRevue)</a> 라고 하는 영국 회사가 벨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센스캠을 일반 사용자용 제품으로 바꾸고 있다.</p>
<p>대중적인 버전은 최소 매 30초에 한번씩 자동으로 사진을 찍는다. 이 주기는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가속도계(아이폰과 같은 휴대전화기에 사용되고 있는 종류인)와 여러분이 새로운 환경에 놓였을 때, 말하자면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는 순간에 사진이 찍히는 것과 같은 때를 나타내기 위해 광감지기를 사용하게 된다. 이 버전은 심지어 누군가가 당신 앞에 서있는 것을 검출하기 위한, 그들이 자기 자신의 사진을 찍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열감지기도 갖게 될 것이다.</p>
<p>그 장치는 1GB의 저장장치를 가지고 있으며 3만개의 화상을 저장한다고 한다.</p>
<p><img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10/AP34FA%5B0%5D.JPG" border="0" alt="AP34FA.JPG" hspace="9" vspace="9" width="300" height="293" align="right" />연구원을 위한 이 카메라의 820달러 버전은 올해에 발매될 예정이다. 일반 사용자용 제품의 출시시기나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내년으로 예상하고 있다.</p>
<p>필자는 여러분이 이 회사의 웹사이트를 찾아가서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를 그들의 업데이트 목록에 추가하기를 권한다. 그들은 여러분에게 여러분이 그 카메라를 구입할 수 있는 시기와 장소에 관한 정보를 알려줄 것이다.</p>
<p>비콘레뷰 센스캠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 나는 여러분이 게시하기로 결정한 것은 무엇이던지 여러분의 &#8220;자동화된 라이프스트림&#8221; 또는 라이프로그에 자동으로 게시하는 소프트웨어 도구와 하드웨어 제품의 세계를 상상하고 있다.</p>
<p>예를 들면 얼굴을 인식하고 그 주제의 페이스북 프로파일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8220;로그&#8221;에 모든 얼굴을 포착하는 센스캠을 상상해보라.</p>
<p>야심적인 일부 신설회사들은 형상 인식, GPS 데이터, 컴퓨터 활동 감시장치와 기타 기능을 사용해서 여러분의 활동을 지능적으로 요약하고 그 정보를 여러분의 라이프로그에 자동으로 게시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려고 한다. &#8220;마이크는 자신의 칼럼을 쓰고 있다&#8221;, &#8220;마이크는 그의 편집자에게 자신의 칼럼을 쓸 더 많은 시간을 요청하고 있다&#8221;, &#8220;마이크는 점심을 (또) 먹고 있다&#8221;, &#8220;마이크는 아내와 함께 걷고 있다&#8221;, &#8220;마이크와 그의 아내는 영화를 보고 있다&#8221;, 이들 모두는 센스캠 사진과 함께 타임라인이나 다른 매체에 게시될 수도 있다. 이들은 필자가 쉽게 상상할 수 있는 라이프로깅의 몇 가지 접근 방법이다.</p>
<p>필자는 우리들이 아직 상상하지 못하는 라이프로깅 제품의 세계가 있다고 믿고 있다.</p>
<p>라이프로깅은 모든 문화 변천 기술과 마찬가지로 장점과 단점이 함께 온다.</p>
<p>장점은 다음과 같다</p>
<p>-우리들의 생활을 더 많이 기억할 수 있다: 문자 그대로 사진과 같은 기억.<br />
-우리들이 부당하게 비난받을 때의 증거<br />
-놀라운 사건의 포착<br />
-우리가 범죄를 목격한 때에 범인과 반사회적 이상 성격자에 대한 증거<br />
-인간적인 유대를 강화해주는 우리 자신의 기억을 공유하는 능력<br />
-자손을 위해 우리들의 생활상을 남겨두기<br />
-자기 시험(와아, 나의 모든 시간을 일하는 데 쓰고 있구나!)</p>
<p>그러나 다음과 같은 단점도 있다.</p>
<p>-라이버시 악용 가능성<br />
-다른 사람의 프라이버시의 우발적인 악용 가능성<br />
-자기 혐오<br />
-거동 변화(사람들은 모든 것이 기록되고 공유될 때 행동을 달리 할까?)</p>
<p>그러나 역사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사회적 공유를 강화하기 위해 기꺼이 그들의 프라이버시를 단념하고 어느 정도 다른 위험을 감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p>
<p>라이프로깅은 공상 과학소설과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나 그것은 현실이다. 그것은 문화의 변화다. 그리고 그것은 곧 다가온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888&amp;pageNum=1"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888&amp;pageNum=1</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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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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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키운 건 블로깅 과정의 소중한 경험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6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itviewpoint]]></category>
		<category><![CDATA[떡이떡이]]></category>
		<category><![CDATA[블로거]]></category>
		<category><![CDATA[블로깅]]></category>
		<category><![CDATA[서명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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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떡이떡이. 이 이름을 알면 당신은 IT 블로그 세계를 조금은 아는 인물이고, 전혀 낯선 인물이라고 느끼면 당신은 IT는 물론 블로그나 블로거도 잘 모르는 인물일 확율이 높다. 너무 단정적으로 말했나? 
떡이떡이님이 운영하는 블로그(www.itviewpoint.com)을 방문하면 매일 3~4개의 신선한 글과 풍부한 사진과 동영상 자료까지 맘껏 볼 수 있다. 한마디로&#160; &#34;아 블로거란 이런 이들을 두고 하는 말이구나&#34;라고 절로 고객가 끄덕여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떡이떡이. 이 이름을 알면 당신은 IT 블로그 세계를 조금은 아는 인물이고, 전혀 낯선 인물이라고 느끼면 당신은 IT는 물론 블로그나 블로거도 잘 모르는 인물일 확율이 높다. 너무 단정적으로 말했나?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떡이떡이님이 운영하는 블로그(<a href="http://www.itviewpoint.com">www.itviewpoint.com</a>)을 방문하면 매일 3~4개의 신선한 글과 풍부한 사진과 동영상 자료까지 맘껏 볼 수 있다. 한마디로&nbsp; &quot;아 블로거란 이런 이들을 두고 하는 말이구나&quot;라고 절로 고객가 끄덕여질 것이다.&nbsp;&nbsp;</p>
<p>세계일보 인터넷 뉴스부 기자면서 동시에 국내에 손꼽히는 대표 블로거인 떡이떡이 서명덕 기자를 서울 용산에 위치한&nbsp;세계일보 사옥에서&nbsp;만났다. 서명덕 기자로 호칭하기보단 떡이떡이라는 블로그 이름을 그대로 쓰겠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66" alt="" width="400" align="right" border="1" src="/tt/attach/5/8df434caa55c5364_l.jpg" /> 떡이떡이는 &quot;하루에 하나의 글이라도 포스팅 하는 블로거들을 보면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근무 여건이나 생활 패턴을 본다면 하루에 하나를 포스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시간을 쪼개서 자신들의 생각과 느낌, 지식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quot;라고 블로거들에 대해 존경을 표했다. 물론 남의 창작물들을 펌질하는 분들은 빼고 말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떡이떡이는 기자이면서 동시에 블로거다. 그는 글 쓰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일반인들에 비해 글 쓰기에 유리하긴 하지만 시간에 쪼들리기는 마찬가지다. 기사를 취재하고 작성하는데도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는데 블로그에도 새로운 소식들이 끊임없이 올라온다. 떡이떡이는 &quot;블로그를 하면서 시간 쓰는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최근 KT와이브로에 가입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quot;라고 말한다. 모든 것들을 취합해서 나중에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이동 중일 때 틈틈히 노트북을 열어 초안을 만들어 놓는다. 이렇게 하면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글쓰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그 때 그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또 하나는 쓸거리들을 모아놓는 것이다. 포스팅할 만한 내용을 체크해서 순번을 정해 놓는다. 그렇지만 하루 이틀 지나면서 빛을 못보는 것들도 많다. 유사한 내용들도 모아놓고 해서 생각이나 시간적 여유가 생길 때마다 생존한 것들 중 짬짬히 정리해서 올린다. 떡이떡이는 휴대폰, PMP, 디지털카메라, 녹음기, 동영상 카메라를 항상 휴대한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관련 장비들을 휴대하고 다닌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꼭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나 물었다. 떡이떡이는 &quot;그 때 그 때 상황이 틀리기 때문에 그 상황에 적합한 것을 사용하기 위해서 되도록이면 이런 기기들을 휴대합니다. 찰나의 시간에 촬영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해상도보다는 촬영자체가 중요하죠. 이런 때는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기보다는 휴대폰을 이용하거나 PMP에 장착된 카메라를 이용해 담아둬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 어떤 것이 가장 적합한 것인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배워나가고 있습니다&quot;라고 말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사진이나 이미지, 동영상 같은 것들이 산더미처럼 쌓이는 일은 당연한 일이다. 시간을 나눠 써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quot;무엇을 써야 하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아닙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계속해서 취재를 하는 것이죠&quot;라면서 웃는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피곤하지 않을까? &quot;당연히 피곤하죠&quot;라면서 웃는다. 그 순간들을 모아놓고 자료를 삼겠다는 자세가 기본이다보니 피곤하지 않을 수 없단다. &quot;블로그와 연속적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건 자료가 될 것 같다고 해서 접근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아마 기자라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quot;라고 말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이렇게 피곤한데 왜 블로깅을 할까? 산에 오르는 이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질문했을 때 &quot;산이 있어서 오른다&quot;는 말 같은 답변이 멋져보이기도 하지만 도통 무슨 뜻인지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철학적 대답이 나올까 걱정도 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떡이떡이는 &quot;블로그를 하면 수익도 늘고 돈도 벌고, 심지어는 떼돈을 벌어서 블로그를 한다는 분들도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 블로그로 수익을 올리기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quot;라고 운을 떼면서 &quot;제 생각을 정리하고 정립해 나갈 수 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 글을 좀 모아두고, 흘러가는 생각을 온라인에 쌓아두려고 시작했습니다. 초기에 쓴 글을 보면 헛소리도 많은데요. 막상 3개월이 지나고 6개월이 지나면서 나름의 틀을 찾아가게 됐습니다&quot;라고 말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대단한 의식을 가지고 하지는 않았다는 말을 다시금 전한다. 그는 &quot;많은 블로거들이 저와 비슷할 겁니다. 그 후 자기하는 일이나 사업 관련한 자료나 생각들을 정리하기도 하고, 또 자신을 표현하고 관심을 받고 싶어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명성을 얻고 싶은 것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네요&quot;라고 말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떡이떡이는 블로깅을 해서 얻는 &#8216;명성&#8217;보다도 그 과정이 자신에게 많은 것들을 주었다고 강조한다. 그는 정보통신 관련한 자격증을 12개 정도 가지고 있다. 떡이떡이는 &quot;모두 페이퍼 자격증이죠. 실전 경험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기본 지식은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외대를 다녀서 그런지 몰라도 주위에 IT를 아는 이들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적접 한번 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한마디로 삽질을 해본 것이죠&quot;라고 웃는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떡이떡이 사이트는 독립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다. 호스팅은 KT 영동IDC에서 받는다. 자신이 스스로 서버를 조립해서 지하철을 타고 IDC까지 찾아가서 설치를 해놨다. 초기에는 웹호스팅을 받았지만 늘어나는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해서 직접 코로케이션을 하기로 결정했다. 서버 조립부터, 프로그램 설치, 운영, 디자인, 콘텐츠 작성 등 정말 말 그대로 UCC가 아닐 수 없다. 코로케이션을 하면서 전반적인 비용도 올라갔지만 트래픽을 감당할 수 있게 돼 만족하고 있다. 한번은 중고 하드가 고장나서 이틀이나 접속이 안됐다. IDC에 가서 하드도 교체했다. 예기치 않은 문제에 대해서도 모두 혼자 감당을 해야 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그는 블로그 설치툴로 태터툴즈를 사용하고 있다. 초기 0.9 버전부터 사용했는데 PHP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는데 다행히 사용자들이 올린 자료들이 많아서 일일히 읽고 따라해봤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떡이떡이는 &quot;이런 일련의 과정 자체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기까지의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들은 저에게 아주 소중합니다&quot;라고 전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마지막으로 떡이떡이는 블로깅을 하면서 글과 사진, 동영상, 녹음 자료 등을 가장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글보다는 사진, 사진 보다는 동영상이 훨씬 나을 수는 있지만 모두 적절한지는 관련 내용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1시간이 넘는 강의 내용은 동영상도 좋지만 음성 파일로 변환해 제공하면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글보다는 사진 1장이 더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도 빼놓지 않는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일전에 모 업체가 제공하는 자료 CD를 떡이떡이도 받았고, IT수다떨기인 나도 받았다. 그렇지만 그 자료를 활용하는데는 극과 극이었다. IT수다떨기는 한번 보고 구석에 처박아 버렸고, 떡이떡이는 그 영상을 <a target="_blank" href="http://soapbox.msn.com/"><font color="#0000ff"><strong>솝박스</strong></font></a>에 올려놓고 자신의 팬들과 공유했다. 자신이 직접 생산해 내는 콘텐츠 말고도 외부로부터 받는 아주 작은 자료까지도 자신의 블로깅에 활용할 줄 아는 진정한 파워블로그.&nbsp;</p>
<p>그의 블로그에 가보면 아주 재미난 시도도 확인해 볼 수 있다.&nbsp;어떤 것들이 있는지는 직접 방문해보셔서 확인해보시길. 아마 박수치면서 금세 그의 팬이 될거라고 자신한다.&nbsp;오늘도 어떤 글을 포스팅했는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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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마케팅 4주 속성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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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쥬니캡</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블로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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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개인적으로 &#8216;비즈니스 블로그&#8217;를 주요 토픽으로 블로그를 운영함에 따라 블로그 운영에 대한 여러가지 조언을 바란다는 댓글과 이메일을 받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블로그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문의를 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동안 스터디했던 내용들을 간략히 정리하여 4주 코스로 블로그 마케팅하는 것에 대한 플래닝 아이디어를 포스팅 합니다.
하단의 내용들은 그동안 모아 놓았던 여럿 자료들을 참고하여 광범위하게 작성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align="justify">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font face="Comic Sans MS"> <img class="tt-resampling" height="10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13" src="http://www.junycap.com/blog/thumbnail/1/6334336774.w113-h108.resampled.jpg" /> </font></div>
</div>
<p align="justify"><font face="Comic Sans MS">개인적으로 &#8216;비즈니스 블로그&#8217;를 주요 토픽으로 블로그를 운영함에 따라 블로그 운영에 대한 여러가지 조언을 바란다는 댓글과 이메일을 받고 합니다. </p>
<p>그 중에서도 블로그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문의를 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동안 스터디했던 내용들을 간략히 정리하여 4주 코스로 블로그 마케팅하는 것에 대한 플래닝 아이디어를 포스팅 합니다.</p>
<p>하단의 내용들은 그동안 모아 놓았던 여럿 자료들을 참고하여 광범위하게 작성하는 자료이기 때문에, 블로그를 오랜기간 운영해온 다른 블로거들이 동의할 수도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p>
<p><strong>왜 블로그가 필요한가?</strong></p>
<p>자신의 브랜드를 개선하거나 많이 알리고 싶어하는 초보 블로거들에게, 블로그는 기존 전통적인 웹사이트를 뛰어 넘는 몇가지의 이점을 제공합니다.</p>
<p><strong>-검색 엔진 랭킹 향상:</strong> 새로운 콘텐츠로 자주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블로그, 다양한 키워드로 카테고리화되고 테크화되는 블로그들은 검색엔진이 매우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의 블로그 검색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자 하는 경향은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맞추어 국내 주요 검색 사이트들 또한 블로그 검색을 상단으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p>
<p><strong>-커뮤니티 구축 특징:</strong> 방문자들에게 코멘트를 남길 수 있도록 허용하는 블로그는 블로그 운영자와 블로그 구독자간의 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블로그는 또한 자동적으로 블로그 운영자의 포스팅을 링크한 블로거들을 파악할 수 있으며, 다른 블로거가 블로그 운영자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합니다. </p>
<p><strong>-적당한 노력으로 스케쥴 관리 가능:</strong> 자신만의 생각을 일정 분량에 오/탈자 없이 완벽하게 작성해서 신문 및 잡지에 제공하는 기고문과 달리, 블로그 포스트는 자신만의 짧은 관찰과 의견을 올려도 됩니다. 블로그 포스트는 다른 블로그 포스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포스팅하는 방법으로 서로간의 상호작용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것은 짧은 시간을 투자해도 다양한 블로그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p>
<p><strong>-자신만의 개성 알리기:</strong> 다른 사람으로부터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는 것은 사람들이 그것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관계를 구축하면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제품 판매,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이 보다 수월해질 수 있으나 온라인 관계 구축을 통해 이를 달성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블로그 방문자들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개성을 갖고 블로깅 하는 것을 격려하기 때문에 우호적인 온라인 관계 구축에 매우 용이한 미디어입니다.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다 보면, 방문자들은 그를 이미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를 존경하기도 하고, 그의 입장을 보다 많이 이해하게 됩니다.</p>
<p><strong>-블로그 구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콘텐츠 보내기:</strong>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게 되면, 이메일 뉴스 레터 및 RSS 피드를 통해 관련 블로그를 구독하는 팬 그룹을 구축하게 됩니다. 블로그 구독자들에게 새롭게 말하고 싶은 것들이 생길 시 이를 포스팅하면, 자동적으로 관련 콘텐츠가 전달되기 때문에, 자신의 블로그를 사람들이 기억하고 재방문해 주는 것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p>
<p><strong>-파트너십 및 금전적 수익의 기회:</strong> 블로그 구독자 수가 많아지게 되면, 블로그 운영을 통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구글 애드센스, 다음 애드클릭스 등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그리 많은 금액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기존에 올렸던 내용들을 수정 &amp; 보완하여 PDF 파일 형식의 Booklet를 제작하여 이를 판매할 수 있으며, 구독자들에게 자신과 관련한 세미나, 저서 등의 구입에 있어 할인가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과 동일한 주제 및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와 파트너십을 체결할 수 있으며, guest author 형식으로 상대방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새로운 구독자를 창출하는 기회를 도모할 수도 있습니다.</p>
<p>블로근 상기 언급한 여러가지 잇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온라인 마케팅 활동에 있어 블로그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단의 내용은 블로그 마케팅을 전개하기 위한 4주간의 플래닝 방향을 정리한 사항들입니다.</p>
<p><strong>스케쥴 제안:</strong></p>
<p></font><font face="Comic Sans MS"><u>1주차에 해야 할 일:<br />
</u><br />
1. 블로그를 오픈합니다. 블로그에는 크게 가입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가 있는데,&nbsp; <br />
포털 사이트들이 제공하는 가입형 블로그(</font><a target="_blank" href="http://section.blog.naver.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네이버</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font><a target="_blank" href="http://blog.empas.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엠파스</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font><a target="_blank" href="http://kr.blog.yahoo.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야후</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font><a target="_blank" href="http://blog.paran.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파란</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보다는 블로그 전문 업체가 제공하는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egloos.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이글루스</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및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istory.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티스토리</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nbsp;서비스를 통해 오픈하는 것이 나으며, 자사 블로그의 브랜딩을 위해서는 설치형 블로그 소프트웨어인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attertools.com/ko/"><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테터툴즈</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를 활용하여 블로그를 오픈할 것을 제안합니다.<br />
2. 앞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블로그 키워드를 설정하고, 블로그 운영에 있어 영감을 줄 수 있는 블로그 30개 정도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하단의 특성들을 고려하여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allblog.net/"><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올블로그</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와 같은 메타사이트 혹은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naaroo.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나루</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와 같은 블로그 검색 사이트, 포털사이트 블로그 검색 서비스 등을 통해 관련 업계의 영향력 블로그를 리스트하시면 됩니다. <br />
-높은 페이지 랭크<br />
-블로그 포스트별 높은 코멘트 수, 피드버너를 통한 높은 구독자 수<br />
-동일 주제(동일 타겟 오디언스)<br />
-정기적인 업데이트<br />
3. 블로그 RSS 리더를 통해 자신이 선호하는 블로그의 RSS 피드 주소를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RSS 피드 주소를 통해 블로그를 구독하면, 자신이 선호하는 블로거가 포스팅을 할 때마다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 받을 수 있습니다.<br />
4. 자신이 선호하는 블로그로부터 아이디어를 구합니다. 관련 블로그가 흥미로운 포스트를 업로드하면, 이를 통해 대화를 시작합니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남기면서, 관련 글에 코멘트를 남기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strong><font color="#ff9900"><a target="_blank" href="http://del.icio.us/about/"><strong><font color="#ff9900">딜리셔스</font></strong></a></font></strong> 혹은 </font><a target="_blank" href="http://mar.gar.in/"><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마가린</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과 같은 북마크 사이트에 가입하고, 자신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관련 블로그의 포스팅을 북마크하시기 바랍니다. 쇼셜 북마킹 사이트는 자신의 블로깅에 있어 영감을 줄 수 있는 포스트를 쉽게 추적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신의 관심사항을 다른 블로거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동일한 관심사항을 갖고 있는 블로거들의 북마크 사이트를 클릭하게 되면, 보다 흥미로운 포스트를 발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블로깅에 있어 또 다른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br />
5.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충분히 읽고 나서 어떤 내용으로,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지에 대해 시간을 갖고 플래닝에 들어가면 됩니다.</p>
<p><u>2주차에 해야 할 일:</u></p>
<p>1. 테터툴즈, 이글루스, 티스토리를 통해 블로그를 운영하면 통계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블로그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보다 다양한 통계 및 평가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구글이 제공하는 Google Analytics에 블로그를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후글님의 포스팅 참고 :&nbsp; </font><a href="http://hoogle.kr/360"><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구글(Google) Analytics를 통한 사이트 관리</font></strong></a><br />
<font face="Comic Sans MS">2.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사이트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등록을 마치면, 관련 사이트를 통해 관련 블로그의 새로운 글들이 널리 알려질 수 있게 됩니다. 국내 주요 메타사이트 관련 내용은 그만님의 포스팅 참고 : </font><a onclick="return true;getPostList('post', '165');return false;" href="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165.aspx"><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블로그가 모여있는 곳 [메타블로그 편]</font></strong></a><br />
<font face="Comic Sans MS">3. 일단 블로그 오픈이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예전에 다른 신문, 잡지 등에 기고했던 글들을 다시 재편집하여 이를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바랍니다. 관련 시간 투자를 통해 짧은 시간에 자신의 블로그에 꽤 괜찮은 글들을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br />
4.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feedburner.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피드버너</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혹은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feedwave.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피드웨이브</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에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등록하시 바랍니다. 관련 등록을 통해 자신의 블로그를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구독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와이드 블로그의 포스팅 참고 : </font><a href="http://wblog.tistory.com/entry/feedburner-vs-feedwave"><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RSS 통계를 보자, 피드버너와 피드웨이브</font></strong></a><br />
<font face="Comic Sans MS">5. 블로그 검색 사이트, 메타 사이트 혹은 쇼셜 북마크 사이트를 통해 흥미로운 주제의 블로그를 검색하고, 이를 쇼셜 북마크 사이트에 링크하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RSS 피드를 등록합니다.<br />
6. 한 두시간 정도 흥미로운 블로그 포스팅에 댓글을 남기고, 정기적으로 구독할 수 있도록 5번 작업을 반복합니다.<br />
7. 다른 블로그의 흥미로운 내용을 읽고 나서,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 및 주장을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짧게 남기시기 바랍니다. 관련 글은 꼭 길어야 할 필요는 없으며, 두 문단 정도로 짧게 포스팅해도 무방합니다. <br />
8. 다음주에 포스팅할 내용과 스케쥴을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날 다수의 포스팅을 하는 것에 부담을 갖을 필요는 없습니다. <br />
9. 자신의 포스팅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만한 가치가 꽤 있다고 생각하면, 뉴스 공유사이트 및 쇼셜 북마크 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공유하시기 바랍니다.<br />
10. 2주간 진행한 블로그 운영방식을 리뷰하고, 어떤 운영방식이 괜찮았는지, 어떤 방식</p>
<p><u>3주차에 해야 할 일</u></p>
<p>1. 상기 2주차에 기록한 5 &#8211; 9번 사항을 반복합니다.<br />
2. 주변 지인들에게 블로그 오픈 소식을 이메일이나 메신저를 통해 알리시기 바랍니다. 지인들에게 블로그 포스팅을 체크하고, 블로그 내용에 대한 코멘트를 남겨주길 부탁하세요.</p>
<p><u>4주차에 해야 할 일</u></p>
<p>1. 블로그 포스팅에 집중합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2~3개의 포스팅은 이루어지도록 노력합니다.<br />
2. 이제 블로그에 수십개의 포스트가 업로드 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몇몇 블로그 구독자들은 댓글도 달아주었을 것이고, 블로그 검색 사이트에서 자신의 포스팅이 검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자신의 블로그 &nbsp;관련 각종 통계 자료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 블로그에 방문하는지, 방문자들이 나의 블로그에 방문할때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여 들어왔는지, 어떤 검색 엔진 혹은 메타 사이트를 통해 가장 많이 들어왔는지 등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통계 수치를 리뷰하면서 향후 블로그 포스팅 방향 및 계획을 수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br />
3. 블로그 리뷰 시간을 갖은 후에, 새롭게 포스팅할 수 있는 키워드 및 카테고리를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br />
4. 어느정도 블로깅에 자신감이 쌓이면, 비디오 포스팅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디지털 카메라 혹은 비디오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다면,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youtube.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유투브</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agstory.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태그스토리</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pandora.tv/"><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판도라TV</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등 동영상 공유사이트에 가입하고, 관련 동영상을 업로드 해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사이트에 업로드하고 나서, html 소스 복사를 통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 업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관련 작업이 익숙해지면, 사내 스피치, 프리젠테이션, 고객과의 대담 등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이를 업로드 할 수 있을 것입니다.</p>
<p>자, 이제 4주만에 블로그 오픈에서부터 비디오 캐스팅까지 섭렵하였습니다. 모든 과정을 마친 후에는 지난 4주간의 시간을 한발짝 물러서서 한번 더 리뷰 하시고, 그동안 수면시간도 줄여가면서 거침 없이 달려 왔던 포스팅 노력을 조금 줄여가면서, 자신만의 블로깅 스타일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strong><font color="#ff9900"><a target="_blank" href="http://www.junycap.com/blog/144"><strong><font color="#ff9900">@JUNYCAP</font></strong></a></font></strong></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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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리포스팅＇ 방법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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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쥬니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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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포스팅]]></category>
		<category><![CDATA[블로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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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블로거, 기자, 칼럼니스트 등)이 작성한 콘텐트를 다시 포스팅하는 것은 특정 주제 관련 대화에 참여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으며, 추가 방문자를 유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160;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포스팅하는 것은 내 블로그 방문자에게 결코 가치 있는 일이 되진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글을 성공적으로 리포스트 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class="tt-resampling" height="12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10" src="http://www.junycap.com/blog/thumbnail/1/9182101256.w110-h126.resampled.jpg" /> </div>
<p>
다른 사람들(블로거, 기자, 칼럼니스트 등)이 작성한 콘텐트를 다시 포스팅하는 것은 특정 주제 관련 대화에 참여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으며, 추가 방문자를 유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nbsp;</p>
<p>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포스팅하는 것은 내 블로그 방문자에게 결코 가치 있는 일이 되진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글을 성공적으로 리포스트 할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합니다.</p>
<p><font face="'comic sans ms',sand"><strong>1) 나만의 생각을 반영하라(Your Thoughts)!:</strong> 매우 쉬운 방법입니다. 메타사이트 및 포탈 사이트 블로그 검색 서비스를 통해 매우 인기 있는 포스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해 동의할 수도 있고, 반대할 수도 있겠죠. 이에 대한 자신만의 독특한 의견을 포스팅하세요.<br />
</font><font face="'comic sans ms',sand"><br />
<strong>2) 관련 내용을 확장하라(Expand upon it)!:</strong> 어떤 블로거가 올린 글이 개인적으로 매우 익숙한 경우에는 관련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 블로그 방문자 중에는 관련 주제가 생소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블로거가 남긴 글을 바탕으로 관련 내용을 더욱 상세하게 추가 설명하거나, 나의 방문자가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글을 확장하십시요. 관련 방식으로 관련 주제에 아직 생소한 방문자들에게 추가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보다 다수의 방문자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br />
</font><font face="'comic sans ms',sand"><br />
<strong>3) 요약하라(Summarize)!:</strong>&nbsp;나의 블로그 방문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제로 외국 블로거나 전문 블로거가 800단어 이상의 글로 포스팅을 했습니다. 관련 글을 200단어 이내로 요약하여 포스팅하고, 관련 주제에 관심이 많은 방문자들이 관련 내용이 추가적으로 궁금한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를 걸면 됩니다.</p>
<p></font><font face="'comic sans ms',sand"><strong>4) 다른 블로그를 여행하라(Time Travel)!:</strong>&nbsp;유명 블로거 및 전문 블로거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그들의 지난 글들을 살펴보세요. 관련 블로거들이 어떠한 이야기를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05년에 남긴 관련 블로거의 글이 현재 시점에 맞지 않는 경우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관련 블로거의 생각의 변화를 접하면서, 나의 글을 조금 더 독특하게 올릴 수 있는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p>
<p></font><font face="'comic sans ms',sand">리포스팅(Re-posting)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추가 방문객을 유도하고, 그들과 대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른 블로거들이 이미 말해왔던 콘텐트를 이용하여 매우 간단히 새로운 블로거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리포스팅을 하는데 있어 원래 글의 출처를 꼭 링크를 통해 밝혀야 하며, 나의 블로그에 올리는 포스팅에는 나만의 톡특한 생각이 반영되어야 할 것입니다.</p>
<p>관련 글은 Online Marketing Blog에 올려진 Thomas McMahon의 <a title="4 Ways to Successfully Re-Post Others Content" rel="bookmark" href="http://www.toprankblog.com/2007/03/4-ways-to-successfully-re-post-others-content/"><strong><font color="#ff9900">4 Ways to Successfully Re-Post Others Content</font></strong></a><strong><font color="#ff9900">&nbsp;</font></strong>를 기반으로 정리해서 올립니다.<br />
<strong><font color="#ff9900"><a target="_blank" href="http://www.junycap.com/blog/81"><strong><font color="#ff9900">@JUNYCAP</font></strong></a></font></strong></fon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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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직원 블로깅 지침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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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쥬니캡</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지침사항]]></category>
		<category><![CDATA[블로깅]]></category>
		<category><![CDATA[직원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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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부 직원 블로거들을 위한 블로깅 지침의 중요성&#160;포스팅에 이어 직원 블로그 지침사항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는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들은 에델만의 블로그 백서 II : 직원 블로그의 부상을 참고하였습니다.
직원 블로깅에 대한 지침을 수립하기 전에, 해당 기업 및 조직은 먼저 블로그 관련 내부 문화를 진단하고, 블로고스피어에서 자사의 취약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스스로 확인해야 하는 질문은 하단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font face="Comic Sans MS" size="1"> <img class="tt-resampling"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85" src="http://www.junycap.com/blog/thumbnail/1/7007148060.w85-h100.resampled.jpg" /> </font></div>
<p><a class="head_title" href="http://www.junycap.com/blog/56"><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 size="1">내부 직원 블로거들을 위한 블로깅 지침의 중요성</font></a><font face="Comic Sans MS" size="1">&nbsp;포스팅에 이어 직원 블로그 지침사항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는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들은 에델만의 블로그 백서 II : 직원 블로그의 부상을 참고하였습니다.</p>
<p>직원 블로깅에 대한 지침을 수립하기 전에, 해당 기업 및 조직은 먼저 블로그 관련 내부 문화를 진단하고, 블로고스피어에서 자사의 취약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스스로 확인해야 하는 질문은 하단과 같습니다.</p>
<p></font></p>
<p>&nbsp;</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c9edff"><font face="Comic Sans MS" size="1">&bull; 우리 조직은 직원들의 의견을 &lsquo;경청하는&rsquo; 문화를 가지고 있는가?<br />
&bull; 직원들의 정직한 피드백에 열려 있으며 정직한 피드백을 받아도 편안할 수 있는가? 실제로 정직한 피드백을 관리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있고, 또한 관련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있는가?<br />
&bull; 브랜드 구축과 기업 평판에 이해관계자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가?<br />
&bull; 회사나 브랜드가 투명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가?<br />
&bull; 인터넷 상의 외부시각에 의해 회사에 대한 편중된 이미지가 구축되어 있지 않은가?<br />
&bull; 직원의 사기, 동기, 의지는 어느 정도인가?<br />
&bull; 직원들이 이미 블로깅을 하고 있는가? 하고 있다면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font></div>
<p><font face="Comic Sans MS" size="1">마지막 질문은 그 대답이 뻔할 수도 있지만 중요한 질문입니다. 많은 조직이 블로고스피어에서 자기 조직에 대해 일반적으로 어떤 말들이 오가는지를 알게 되면 놀라고, 또 그 중 회사 직원들이 하는 말의 비율을 알게 되면 더더욱 놀라게 됩니다. </p>
<p>상대적으로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iquick4u.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 size="1">아이퀵</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size="1">과 같은 인터넷 정보 모니터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들은 인터넷 공간에서 해당 기업에 대해 어떤 말을, 어떤 내용으로, 어떤 톤으로, 또 어떤 소스에서 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상황을 잘 관리하는 편입니다. 그 결과, 문제 발생 시 단순한 반응을 보이는 대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확고히 점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p>
<p></font><font face="Comic Sans MS" size="1">각 기업은 그 사명, 직원 기반, 회사 목표에 대해 구체적인 정책이나 지침을 수립해야 합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언급한 바 있던 크리스토퍼 해니건(Christopher Hannegan)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ldquo;기업은 이 문제를 좁은 시각으로 관리해서는 안된다. 이를 촉진하고 자연스럽게 최대한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rdquo; </p>
<p></font></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font face="Comic Sans MS" size="1"> <img class="tt-resamplin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blog/attach/1/4157665012.gif')" height="3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208" src="http://www.junycap.com/blog/thumbnail/1/4157665012.w208-h37.resampled.gif" /> </font></div>
<p><font face="Comic Sans MS" size="1">Yahoo!의 <strong><font color="#ff9900"><a target="_blank" href="http://jeremy.zawodny.com/yahoo/yahoo-blog-guidelines.pdf"><strong><font color="#ff9900">Internal Blog Guideline</font></strong></a></font></strong>에 나타난 바와 같이 상식적인 규칙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이를 </font><font face="Comic Sans MS" size="1">요약하자면, 기업은 상식을 토대로 다음과 같은 단순한 규칙을 정해야 합니다.</p>
<p></font></p>
<p>&nbsp;</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affa9">
<ol>
<li><font face="Comic Sans MS" size="1">직원들은 본인의 게시글과 코멘트에 스스로 책임을 진다. </font></li>
<li><font face="Comic Sans MS" size="1">직원들은 본인이 스스로 위험(외설, 명예훼손, 중상, 영업비밀 등에 대해 소송을 당하게 될 위험 포함)을 감수하고 블로깅을 한다. </font></li>
<li><font face="Comic Sans MS" size="1">회사의 고유정보는 공개할 수 없으며, 이를 공개하는 것은 해고의 사유가 된다. </font></li>
<li><font face="Comic Sans MS" size="1">언론 취재가 있는 경우에는 정상적인 PR 채널을 통해 대응해야 한다. </font></li>
<li><font face="Comic Sans MS" size="1">직원들은 본인의 업무에 회사가 권장하는 블로그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업무가 포함돼 있지 않은 한, 업무 외 시간에만 블로깅을 해야 한다. </font></li>
</ol>
<p><font face="Comic Sans MS" size="1">기업은 이외에도 특히 프라이버시 및 기존 프라이버시 정책에 관련된 법 조항과, 13세 미만 인터넷 사용자, 저작권법 등에 관한 조항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lsquo;등록 버튼을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라&rsquo;는 경고를 되새기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font></div>
<p><font face="Comic Sans MS" size="1">위에 제시된 질문을 고려하고, 직원 블로깅에 어떠한 요소를 가미할 것인지를 결정했다면, 이미 존재하는 몇몇 훌륭한 블로그 지침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맨 하단 블로그 지침 사례 참조)</p>
<p></font><font face="Comic Sans MS" size="1">블로깅을 지원하는 지침 외에도 블로그 자체에 전제, 사업관계, 정치적 성향 등을 명시한 공개진술문을 덧붙이는 기업이 많습니다. 개인 블로그에서 가끔이라도 업무나 회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면, 해당 조직은 그 블로거가 위에 제시된 책임의 한계 문구나 Scobleizer 블로그에 있는 다음과 같은 진술문을 덧붙이도록 권장해야 합니다.</p>
<p></font><font face="Comic Sans MS" size="1">&ldquo; 본인, 로버트 스코블(Robert Scoble) 은 마이크로소프트에 근무합니다( 직함: technical evangelist). 그러나, 본 블로그에 게시된 모든 정보는 본인의 개인적 의견이며 회사의 검토나 승인을 받고 게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블로그에서 제공되는 의견 등 모든 정보의 품질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증이나 보장도 제공되지 않습니다.&rdquo; (참고로, 2006년 7월 스코블은 MS를 떠나 스코블은 신생 팟캐스팅 전문업체인 팟테크닷넷(PodTech.net)의 부사장으로 활동 중)</p>
<p><strong>글로벌 기업들의 블로그 지침 사례</strong></p>
<p><strong>1. 하버드 법학대학원:</strong><br />
</font><a href="http://blogs.law.harvard.edu/home/terms-of-use"><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 size="1">http://blogs.law.harvard.edu/home/terms-of-use</font></a><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 size="1">, </font><a href="http://blogs.law.harvard.edu/legalfaq"><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 size="1">http://blogs.law.harvard.edu/legalfaq</font></a><br />
<font face="Comic Sans MS" size="1">처음부터 법률 문구를 제시함으로써 귀하의 블로깅을 저해할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본 서비스와 관련하여 각자의 권리와 책임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본 법률 문구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버드 대학의 학장과 이사진(이하 하버드)은 본 블로깅 서비스(이하 서비스)를 본 자료에 기재된 조건(이하 조건)에 따라 귀하에게 제공합니다.</p>
<p></font><a href="http://blogs.law.harvard.edu/"><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 size="1">http://blogs.law.harvard.edu/</font></a><font face="Comic Sans MS" size="1">에 호스팅 된 블로그를 혹은 블로그에 접속, 개설, 기고함으로써, 또 하버드가 귀하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대가로 귀하는 이 조건을 준수하는 데 동의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게시하거나 블로그를 개설하기 전에 귀하는 이 조건을 숙독해야 합니다.</p>
<p><strong>2. Hill &amp; Knowlton(Global PR Firm):</strong><br />
</font><a href="http://blogs.hillandknowlton.com/blogs/niallcook/archive/2005/05/19/279.aspx"><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cc00" size="1">http://blogs.hillandknowlton.com/blogs/ &hellip; 279.aspx</font></a><br />
<font face="Comic Sans MS" size="1">&bull; Hill &amp; Knowlton이나 당사에 정보를 공개한 제3자의 비밀정보 또는 고유정보인 &lsquo;텍스트 자료 또는 시각 자료를 포함한&rsquo; 어떠한 정보도 공개해서는 안됩니다. 귀하와 당사 간에 체결된 현재의 계약도 이를 금지하고 있습니다.<br />
&bull; 당사는 상장기업이므로 언급할 수 없는 사항이 다수 존재합니다. 당사의 수익, 향후 계획, 또는 WPP의 주식가격을 언급할 경우, 비록 그것이 귀하의 개인적 견해일 뿐이었더라도, 귀하가 Hill &amp; Knowlton의 직원임을 직접 언급하였는지 여부를 불문하고 귀하와 Hill &amp; Knowlton이 법률적 문제에 처하게 될 수 있습니다.<br />
&bull; 귀하가 표현하는 견해가 귀하 본인만의 견해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원하는 경우, 귀하의 웹 로그, 웹 로그 게시글, 또는 웹 사이트에 이하의 문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ldquo;본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에 표현된 견해는 본인만의 견해로서, 본인을 고용하고 있는 고용주의 견해를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rdquo;</p>
<p></font><font face="Comic Sans MS"><font size="1"><strong>3. IBM:</strong><br />
</font></font><a href="http://www.snellspace.com/IBM_Blogging_Policy_and_Guidelines.pdf"><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cc00" size="1">http://www.snellspace.com/ibm_blogging_ &hellip; ines.pdf</font></a><br />
<font face="Comic Sans MS" size="1">1. IBM 비즈니스 행동 지침(Business Conduct Guidelines)을 숙지하고 준수하십시오.<br />
2. 블로그, wikis 등 모든 형태의 온라인 대화는 개인적인 상호작용일 뿐,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닙니다. IBM 직원은 본인이 게시한 게시글에 대하여 개인적인 책임을 지게 됩니다. 본인이 작성하는 글이 오랫동안 공개된다는 점을 명심하고, 본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십시오.<br />
3. IBM이나 IBM 관련 사안에 대하여 블로깅을 하는 경우에는 성명과 IBM에서 맡은 직함 등을 밝혀야 하며 1인칭으로 글을 써야 합니다. 본인이 본인의 의견을 말하는 것일 뿐 IBM을 대표하여 말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br />
4. 본인이 블로그를 개설하거나 블로그에 게시글을 게시하는데 있어 그것이 본인의 업무와 관련돼 있거나 IBM과 관련된 주제에 관한 글인 경우에는, 이하와 같은 &lsquo;경고문&rsquo;(disclaimer) 문구를 사용하십시오. &ldquo;본 사이트의 게시글은 본인의 것으로 반드시 IBM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rdquo;<br />
5. 저작권, 공정사용 및 재무공시 관련 법률을 준수하십시오.<br />
6. IBM이나 타인의 비밀정보, 또는 여타 고유정보를 제공하지 마십시오.<br />
7. 고객, 파트너사, 또는 협력업체의 이름을 당사자의 동의 없이 인용 또는 언급하지 마십시오.<br />
8. 독자를 존중하십시오. 인종, 민족을 근거로 한 욕설, 개인적 모욕, 음란물 등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타인의 프라이버시와, 정치, 종교 등 반감이나 흥분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주제에 대해서는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br />
9. 해당 주제에 대하여 블로깅하고 있는 사람이 누가 있는지 알아보고, 그 사람을 인용하십시오.<br />
10. 싸움을 걸지 말고, 실수가 있는 경우에는 먼저 실수를 수정하십시오. 이전의 게시글을 표시 없이 수정하지 마십시오.<br />
11. 가치를 증진하고자 노력하십시오. 가치있는 정보와 시각을 제공하십시오.</font></p>
<p><font face="Comic Sans MS"><font size="1"><strong>4. 썬마이크로시스템썬마이크로시스템즈:</strong><br />
</font></font><a href="http://www.tbray.org/ongoing/When/200x/2004/05/02/Policy"><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cc00" size="1">http://www.tbray.org/ongoing/when/200x/ &hellip; 2Fpolicy</font></a><br />
<font face="Comic Sans MS" size="1">블로그는 양방향 도로입니다. 진정한 목표는 썬의 모든 임직원이 블로깅을 하도록 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업계 대화에 참여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게시글을 올리는 경우는 물론이고, 게시글을 올리지 않을 시에도 주위를 살펴보고 다른 게시글을 읽어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어디에서 대화가 이루어지는지,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br />
게시글을 올리기 시작한다면 웹의 중요한 요소가 링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흥미롭고 적절한 것이 있으면 링크를 하십시오. 이를 통해 귀하의 독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상대방도 귀하의 블로그에 링크를 거는, 윈윈의 상황이 이루어집니다.<br />
비밀을 누설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썬의 상식으로서, 귀하의 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커뮤니티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무방하지만, 회사가 만드는 &lsquo;비밀 소스&rsquo;의 비법을 공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썬의 고유정보와 비밀정보를 보호하는 공식 정책이 있지만, 이와 더불어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것입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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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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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적 미디어, 블로그에 친숙해지는 7단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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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쥬니캡</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메타사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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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깅]]></category>
		<category><![CDATA[블로터닷넷]]></category>
		<category><![CDATA[웹2_0]]></category>
		<category><![CDATA[초보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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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저는 한겨레PR Academy 강의에서 대학생들에게, 재직하고 있는 Edelman Korea에서 회사 동료들에게, 그리고 업계모임에서 만나는 PR실무자들에게 틈만나면 블로깅에 대해 설명하고, 함께 블로깅을 할 것을 권유합니다.(가끔은 솔직히 강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저와 대화를 나눈 분들이 저에게 물어봅니다. 
그 블로깅이라는 것을 어떻게 시작하고, 활발하게 할 수 있냐고?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블로깅에 침숙해지는 기간을 7단계로 나누어 정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font face="Comic Sans MS"> <img class="tt-resampling" height="11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86" src="http://www.junycap.com/blog/thumbnail/1/2570239056.w86-h112.resampled.jpg" /> </font></div>
<p><font face="Comic Sans MS">요즘 저는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hanter21.co.kr/offline/offline_view.asp?num=6567&amp;code=51106&amp;kw_code=0480090930&amp;article_num=5645&amp;orderstr=start_il&amp;filterstr1=&amp;filterstr2=&amp;onoff_chk=5&amp;kind=1&amp;pageno=&amp;act=view"><font face="Comic Sans MS"><strong><font color="#ff9900">한겨레PR Academy</font></strong> </font></a><font face="Comic Sans MS">강의에서 대학생들에게, 재직하고 있는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edelman.co.kr/"><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Edelman Korea</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에서 회사 동료들에게, 그리고 업계모임에서 만나는 PR실무자들에게 틈만나면 블로깅에 대해 설명하고, 함께 블로깅을 할 것을 권유합니다.(가끔은 솔직히 강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저와 대화를 나눈 분들이 저에게 물어봅니다. </p>
<p>그 블로깅이라는 것을 어떻게 시작하고, 활발하게 할 수 있냐고?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블로깅에 침숙해지는 기간을 7단계로 나누어 정리해 보았습니다.<br />
</font><strong><br />
<font face="Comic Sans MS">1단계&nbsp; &#8211; 일단 블로그를 오픈하세요!</font></strong><br />
<font face="Comic Sans MS">블로그에는 크게 가입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가 있습니다. <br />
가입형 블로그는 다시 </font><a target="_blank" href="http://section.blog.naver.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네이버</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font><a target="_blank" href="http://blog.empas.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엠파스</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font><a target="_blank" href="http://kr.blog.yahoo.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야후</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font><a target="_blank" href="http://blog.paran.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파란</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등이 제공하는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egloos.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이글루스</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및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istory.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티스토리</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와 같은 블로그 전문 업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나뉘게 됩니다.</p>
<p>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하자면, 2006년 초반에 네이버에 블로그를 오픈하여, 에델만의 블로그 백서 내용을 정리하고 포스팅하는 용도로 사용했으며, 보다 활발한 블로깅을 경험하기 위해서 이글루스에서 약 2개월 반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보다 자유도 높은 블로깅을 접하기 위해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attertools.com/ko/"><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태터툴즈</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라는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p>
<p>일단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서비스는 가입하기 쉽게 모든 항목들이 구비가 되어 있어, 처음 블로그라는 개념을 접근하는데 매우 수월한 장점이 있는 반면, 포털사이트 내 블로거들은 정보를 퍼가는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한지라 블로깅의 키워드인 &#8216;대화의 묘미&#8217;를 접하기 힘들기 때문에 금방 실증을 느끼게 됩니다.</p>
<p>설치형 블로그까지 가기 힘든 초보블로거에게는 이글루스나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을 권유하는 바입니다. 상기 두 가지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은 블로그를 통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문화에 익숙해 있기 때문에 힘들다고 느껴지더라도 상기 두개 사이트를 통해 블로그를 시작함이 좋겠습니다.</p>
<p>상기 두개 사이트를 통해 블로그와 블로깅의 개념에 익숙해지게 되면, 개인 도메인도 확보하고, 호스팅 업체의 도움을 받아 태터툴즈의 설치형 블로그를 시작하심을 권유합니다. 이글루스나 티스토리에 포스팅해두었던 글들을 고스란히 새로운 블로그로 옮기는 기술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br />
</font><br />
<font face="Comic Sans MS"><strong>2 단계 &#8211; 블로그를 오픈했으며, 첫번째 포스팅을 해보세요!</strong><br />
블로그를 오픈하기 바로 전, 자신의 토픽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PR(Public Relations)가 업인지라 PR, Strategic Communications, New Media 세가지를 키워드로 잡았습니다. 자신의 이야기 주제를 결정했다면, 주요 포털 사이트나 메타 사이트들을 방문하여 동일 주제로 어떤 파워 블로거가 활발히 포스팅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일정 시간을 투자하여 관련 파워블로거가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 어떠한 세부 키워드로 글을 포스팅하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p>
<p>자, 이제 자신의 키워드도 잡았으니 왜 관련 키워드로 글을 올리고 싶은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포스팅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글에 대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나중에 봤을때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관련 글을 수정 &amp; 보완할 수 있고,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와우! 첫 포스팅을 하셨으니, 이제 진정한 블로거가 될 준비가 되셨네요. 이제 자신의 Blog URL을 직장 동료, 친한 친구 및 지인들에게 알려주시면 됩니다. </p>
<p></font><font face="Comic Sans MS"><strong>3 단계 &#8211; 자신 블로그의 토픽을 카테고리화하고, 자신만의 블로깅 스킬을 연마하세요.</strong><br />
오케이, 자 이제 본격적인 블로깅을 할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말하고 싶은 주제들을 카테고리화하십시요. 당신의 블로그가 업계 내 thought leadership blog가 되기를 희망하십니까? 혹은 아주 쓸만한 자료들을 총체적으로 모아놓는 Blog를 운영하시는 걸 원하십니까?</p>
<p>저는 개인적으로 PR, Strategic Communications, New Media 세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주요 토픽들을 카테고리화했고, 새로운 개념을 정의하고,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의 개념을 공유하고, 흥미로운 블로거나 추천사이트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p>
<p>무엇에 대해 포스팅을 하는 것을 원하는지 그리고 어떤 블로그로 업계내에 알려지기를 희망하는지에 따라 카테고리를 구성할 수 있겠습니다. 블로그 운영자의 키워드는 주요 포털 사이트 및 메타 사이트의 검색어로서 관심 블로거들의 방문을 이끌게 될 것입니다. </p>
<p>카테고리가 정해지면, 자신의 주간 포스팅 계획 등을 마련하여 블로그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블로그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글쓰기 작업이기 때문에 시간과의 싸움이 관건이기는 하나, 적어도 1주일에 2회 정도 주기적으로 포스팅을 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기본적으로 포스팅이 자주 일어나면 일어날수록, 스스로의 생각과 주장을 정리하는 능력도 향상되고, 동일 관심주제를 갖고 있는 블로거들과의 관계 또한 빠른 속도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p>
<p></font><font face="Comic Sans MS"><strong>4 단계 &#8211; 자신의 블로그에 대해 주변인들에게 알리세요!</strong><br />
꽤 만족할만한 블로그를 오픈했다면, 이제 보다 많은 독자들을 확보하기 위해 주변인들을 만날때 마다 자신의 블로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이메일 바디 하단의 연락처에 블로그 주소를 추가 기록할 수 있을 것이며, <strong><font color="#ff9900"><a target="_blank" href="http://www.allblog.net/"><strong><font color="#ff9900">올블로그</font></strong></a></font></strong>,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eolin.com/"><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이올린</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blogkorea.org/index_a.php"><strong><font color="#ff9900">블로그 코리아</font></strong></a></strong>, <strong><font color="#ff9900"><a target="_blank" href="http://careerblog.scout.co.kr/"><strong><font color="#ff9900">커리어블로그</font></strong></a></font></strong>, </font><a target="_blank" href="http://blogplus.joins.com/Home/"><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블로그플러스</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nbsp;등 메타사이트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등록하게 되면, 특정주제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들의 대거 방문을 유도할 수 있게 됩니다. <strong><font color="#ff9900"><a target="_blank" href="http://www.blogkorea.org/index_a.php"><strong><font color="#ff9900">뉴스2.0</font></strong></a></font></strong>이라는 쇼설 뉴스 사이트와 <strong><font color="#ff9900"><a target="_blank" href="http://mar.gar.in/"><strong><font color="#ff9900">마가린</font></strong></a></font></strong>이라고 하는 쇼셜 북마킹 사이트도 자신의 블로그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공간이기에 매번 포스팅할때 마다 이를 공유하심을 권유합니다.</p>
<p>저는 블로그 개설 초기, MSN Messenger와 네이트 메신저 아이디를 통해 블로그 오픈 소식을 많이 알렸고, 회사 이메일의 contact point의 하나로서 기입하여 고객 및 언론사 기자들에게 블로그 주소를 공유했습니다. 만약 자신의 블로그가 IT 및 뉴 미디어 활용에 관련이 있다면,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ff9900">블로터닷넷</font></strong></a><font face="Comic Sans MS">을 또한 권유합니다. 저는 나름대로 활발한 블로깅으로 블로터닷넷에서는 선임블로터이며, 커리어블로그에서는 전문블로그로 레벨업이 되었습니다. ㅎㅎ</p>
<p></font><font face="Comic Sans MS"><strong>5 단계 &#8211; 동일주제에 관심을 갖는 블로거들과 대화를 시작하세요!</strong><br />
본인의 블로깅 활동이 활발하게 되면, 자신의 주제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들의 댓글 및 트랙백을 받기 시작합니다. 트랙백을 조금 더 설명하자면, 본인이 남긴 글의 주제에 대해 동일 혹은 반대 의견을 갖는 블로거가 자신의 의견을 참고할 수 있도록 글을 걸어놓는다고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신의 글 하단에 남겨지기 때문에, 관련 글을 링크하여 다른 블로거의 의견을 접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트랙백의 실제적인 개념에 익숙해지면, 자신의 글을 동일 주제의 다른 블로거의 글에 트랙백을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는 동일주제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는 것이 매우 익숙한 공간이기 때문에, 관련 주제에 대한 자신의 지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p>
<p><strong>6 단계 &#8211; 자신의 관심을 공유하는 블로그의 RSS를 등록하여 계속적인 구독을 하세요.</strong><br />
진정한 정보화시대 웹2.0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좋은 점은 개인이 직접 모든 미디어 및 블로그들을 일일히 방문하지 않아도, 나를 중심으로 정보가 모인다는 점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관심 블로그의 RSS 주소를 자신의 블로그 피드에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글루스를 통해 관련 기술을 처음 접하게 되었던 때 얼마나 신기하던지 매우 반가운 기술이였죠. 지금은 테터툴스의 리더를 통해 약 50개의 블로그를 정기 구독하고 있습니다. 다른 블로그를 정기구독하게 되면, 어떤 새로운 이슈나 토픽에 대해 블로고스피어에서 무슨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수가 있습니다. 저는 주로 IT 기자 블로거, 에델만 글로벌 블로거, 에델만 코리아 블로거, 마케팅 블로거 등의 글들을 정기구독하고 있는데, 최신 동향을 접하는데는 기존 미디어 보다 그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p>
<p></font><font face="Comic Sans MS"><strong>7단계 &#8211; 블로그의 재미를 만끽하세요.</strong><br />
개인적으로 블로그는 고등학교때 제가 무지 싫어하던 물리, 지구과학 및 수학이 아닙니다. 블로깅은 하면 할 수록 재미가 있고, 다른 블로거들과의 대화의 참여를 통해 자신의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노력입니다. 무엇을 망설이십니까? 나와 동일한 관심을 갖고 있는 블로거들은 한국에도 많고, 특정 주제라고 하면 북미 및 유럽의 블로거들과도 만날 수가 있습니다. 블로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글이나 음성 및 영상으로 포스팅해보고, 다른 블로거들과의 대화 속에 관련 주장을 다듬어 보시기 바랍니다. 계속되는 과정속에서 블로깅의 재미에 흠뻑 빠지는 자신을 발견하실 겁니다. 개인적으로 제 여친인 삼룡양은 저를 블로그홀릭이라고 부르더라고요. ㅎㅎ</p>
<p></font><font face="Comic Sans MS"><strong>BONUS TIP: Web 2.0 어려운 개념이 절대 아닙니다.</strong><br />
웹1.0을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이메일 서비스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포탈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이메일 서비스는 내가 원하는대로 수정 및 보완할 수가 없으며, 시일이 지나고 나면 이메일을 보내고 난 사람과의 대화 내용은 잊혀지게 됩니다. <br />
이에 반해 블로그는 개인 미디어의 플랫폼 개념으로서 웹2.0을 대표하는 뉴 미디어입니다. 블로그는 공유, 개방, 참여라는 키워드로 탄생한 미디어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대로 블로그의 디자인, 내용 등을 수정 및 보완할 수가 있으며, 자신이 남긴 글 및 관련 글에 대한 다른 블로거와의 대화 내용을 검색을 통해 다시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br />
이제 여러분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현재(&amp;잠재)고객, 회사 직원, 애널리스트, 주주,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남긴 그들의 코멘트와 트랙백을 남기면서 대화를 시작할 때-바로 그때부터 우리는 그들과의 대화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p>
<p></font><strong><font color="#0000ff"></p>
<p><font face="Comic Sans MS"></font></p>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font face="Comic Sans MS" color="#0000ff">저와 같은 초보 블로거가 프로 블로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생각 포스팅&nbsp;<br />
하겠습니다. 건승!</font></strong></div>
<p></font></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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