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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독자를 찾아내는 글쓰기 기술은?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글쓰기. 콘텐츠를 소개하고 유통을 지배하는 검색엔진과 융합되어야 합니다. 독자를 찾아내고 글의 주제를 정하는 발상 단계에서부터, 독자의 반응을 보고 다음을 구상하는 분석 단계까지. 검색엔진 전문가이자 인문학자인 전병국 대표가 안내합니다. ☞강좌 자세히 보기

블로터아카데미

“인포그래픽 기반은 기술과 인문학”

인포그래픽. 별도의 정의를 설명하지 않아도 이제는 누구나 알만한 키워드이다. 홍보, 공공 정책, 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쉬운 정보 전달을 위해 활용되고 있으며, 우리 일상에서도 알게 모르게 깊숙한 곳까지 자리 잡고 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누구나 식별이 가능한 화장실, 비상구, 엘리베이터 등의  표기가 대표적인 예다. 인포그래픽의 핵심은 정보를 수집하여 요약하고 분석한 것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이 과정은 사실 모든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필요한 역량이다. V랩(V Lab) 인포그래픽연구소장이자 (사)한국인포그래픽협회 대표인 이수동 소장은 “인포그래픽 분야는 계속 확대될 것이다. IT 플랫폼을 타고 글로벌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다양한 언어를 대체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기호·그림)은 중요한 요소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언론사 기자에서 인포그래픽 전문가로 “언론사를 나오면서 정리한...

UI

디자인 영역의 정량화, 모바일 UX 디자인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내가 하고 싶은 수많은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절대적 권력 위에 군림하는 높은 사람들을 지칭하는 걸까요? NO.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쇼핑, 업무, 소통 등의 많은 활동이 손가락 몇 번 움직여서 해결됩니다. 이렇게 모바일 환경이 우리의 삶으로 깊게 스며들게 된 배경에는 'UX(User eXperience) 디자인'의 영향도 클 것입니다. 모바일 UX 디자인은 사용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디자인돼 간단하고 빠르게 최종 목적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행동심리, 감성을 다루기 때문에 디자인 영역으로 분류되며, 정성적 기준으로 UX를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다면 UX를 정량화 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UX 디자인의 효과를 측정하고, 사용자와 제공자의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전 우아한형제들 서비스기획실장 및...

B2B 마케팅

[강좌] B2B 마케팅 전략 워크숍 X 미디어Q

일은 잘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말하면 선배들이 코웃음을 치고, 그래서 맘 먹고 여기저기 마케팅 강의 들으러 가면, “참 좋은 얘기 같긴 한데, B2B인 우리 회사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까?”, “다 대기업이나 유명 기업들 얘기들뿐이네. 우리 회사는 예산도 부족하고 사람도 나 하나인데, 어쩌지?”, “무슨 말이지? 우리 회사는 저런 말을 들어본 적도 써본 적도 없는데,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지요. 게다가 요즘은 ‘4차 산업혁명이다’, ‘디지털 시대다’ 하면서 마케팅에도 새로운 요구가 일고 있어 더욱 멘붕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원데이(One-day) 워크숍에서는 정글 같은 마케팅 업무,그것도 B2B라는 다소 까다로운 정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법을...

데이터분석

[블로터아카데미] 2017년 하반기 개편…‘코칭 스쿨을 엽니다’

블로터아카데미가 2017년 하반기 개편을 단행합니다. 이른바 ‘코칭스쿨’ 체제로 거듭납니다. 2011년 블로터아카데미는 '소셜미디어 전문 교육기관’을 표방하며 출발했습니다. 그때 소셜전문 마케팅 교육을 하겠다는 건, 그것도 사업으로 키워보겠다는 생각은 모험이자 도전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가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한창 주목을 받던 때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걸로 전문 교육기관까지 세우겠다는 건 좀 이른 것 아닌가 하는 평가를 받았던 때였죠. 어느덧 6년여가 흘렀습니다. 그 사이 2만5천명이 넘는 분들이 블로터아카데미를 다녀가셨습니다. 100여곳이 넘는 기업과 조직에 직접 찾아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미디어로서 블로터가 뉴스와 정보를 발빠르게 전해드렸다면, 블로터아카데미는 정보의 소화기관으로서 정보를 실무지식으로 전환해 전수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렇게 미디어와 교육이 찰떡궁합을 이룰 수 있다면 좋은 모델이 되겠다 싶었고,...

블로터아카데미

블로터아카데미 인기 강좌, 생중계로 보세요

블로터아카데미가 온라인으로 한발더 나아갔습니다. 글로벌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유데미와 국내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은데 이어 6월27일에는 국내 에듀테크 스타트업인 클레비와 손잡고 온라인 실시간 강좌를 시작합니다. 블로터아카데미는 그간 오프라인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만 IT 실무 강좌 프로그램을 제공해왔습니다. 서울 이외 지역에선 구글 애널리틱스 등과 같은 블로터아카데미의 인기 강좌를 수강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지방 수강생도 배려해달라는 지적을 적지 않게 받아왔습니다. 블로터아카데미가 온라인으로 확장하려는 이유입니다. 블로터아카데미는 지난 4월 유데미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온라인 강좌를 본격화했습니다. 현재 7개 강좌를 개설해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주 1~2개 강좌를 추가 개설하는 것을 목표로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7월부터는 클레비를 통해서 실시간 강좌 서비스도 시작합니다. 블로터아카데미 오프라인 강의실과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블로터아카데미

"동영상은 페이스북, 유튜브? 잘못된 질문"

미디어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전파 통신에서 데이터 통신으로 미디어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방송의 영향력은 다소 줄고 모바일의 영향력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동영상 콘텐츠입니다. 미디어 환경이 디지털화 되며 영상 제작도 손쉬워졌습니다. 비교적 최근까지 전문가의 영역에 머물러 있었지만, 이젠 일반인들도 쉽게 만들어낼 수 있게 됐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영상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비디오빌리지는 1인 미디어, 영상 콘텐츠 제작자들이 모인 소셜 크리에이터 네트워크(Social Creator Network)입니다. 신성장사업팀장 임휘준 씨는 비디오 빌리지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발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는 평소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영상 제작 기술뿐만...

IT 전문 강사

블로터아카데미 'IT 강사'에 지원해보세요

벌써 5월입니다. 첫번째 '나도 강사다' 공지를 낸 이후로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미 확인하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지난 4월 '나도 강사다'를 통해 총 네 분의 강좌가 진행됐거나 진행될 예정입니다. '나도 강사다'를 통해 개설한 첫 강좌는 서민규씨의 '에버노트로 자신만의 구글 만들기'였습니다. 10여명이 신청을 했고 8명이 실제로 수강했습니다. 소박하지만 성공적으로 문을 열었다고 저희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수강생 분들의 평도 좋았습니다. 이 코너를 통해 숨어있는 실력 있는 강사님들을 저희 블로터아카데미로 모실 수 있었습니다.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5월에도 '나도 강사다'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지난 4월에 지원하셨던 분들이라고 괜찮습니다. 사용자들의 수요와 바람은 매월 변화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최종 강좌로 개설되려면 블로터 독자분들의 투표를 거쳐야 합니다. 이...

to do

"구글 앱스보다 에버노트가 좋은 이유요?"

‘에버노트’는 직장인들의 필수 앱이라고들 합니다. 몰스킨 노트의 자리를 일거에 잠식해버리는 유용한 사무용 애플리케이션이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원노트'가 에버노트의 위상을 넘보고는 있지만, 아직은 건재한 편입니다. 블로터가 주최한 ‘나도 강사다’ 프로그램에서 ‘에버노트로 나만의 구글 만들기’로 1위를 차지한 서민규 씨는 에버노트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이디어나 배움, 경험을 기록해 둘 공간을 미리 설계해두고, 떠오를 때마다 기록할 수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생각을 더는 흘려보내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서씨에게 에버노트의 개인 일상의 아카이브입니다. 아카이브라는 관점에서 에버노트는 구글 앱스나 여타 노트 도구와 비교할 때 탁월한 기능을 선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마샬 맥루한의 ‘We shape tools, tools shape us’(우리는 도구를 만들고, 도구는 우리를 만든다)라는 발언을 인용하며 에버노트를 “사용자가 발견해서...

R

“데이터분석만큼은 R이 파이썬보다 낫다”

R이냐, 파이썬이냐. 부쩍 질문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데이터 분석, 데이터 과학이 인기를 얻으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 질문에 똑 부러지는 대답을 얻기란 쉽지 않다. 두 언어마다 각각의 장점이 존재하는데다, 용도의 확장성도 다르기 때문이다. R을 이용해 의료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는 권병국 씨는 그래도 R을 추천한다. 데이터 분석에서만큼은 R이 파이썬보다 한수 위라는 것이다. 데이터 분석에 특화돼 개발된 프로그래밍 언어인 만큼 관련 패키지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이다. 통계학자, 경제학자 등 관련 전문가들이 빠른 속도로 패키지를 업데이트하는 장점도 R을 추천하는 이유라고 했다. 물론 파이썬도 최근 들어 다양한 데이터 분석 패키지가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은 R이 우위에 있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권씨는 “데이터 분석과 관련된 문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