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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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사하라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 2019년 인턴사원 모집

크래프톤(구 블루홀)이 2019년도 하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월30일 오전 10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다. 인턴사원을 모집하는 곳은 크래프톤 연합에 속한 펍지주식회사, 스튜디오블루홀, 피닉스, 스콜, 레드사하라, 크래프톤이다. 모집 분야는 게임디자인, 테크(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 서버 프로그래밍, 플랫폼 프로그래밍), 아트, UX/UI, 사업/서비스, IT인프라, 제작관리, 경영 등 8개 부문이다. 지원자는 크래프톤 채용 홈페이지와 펍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인터뷰 순서로 진행되며 직군에 따라 직군별 테스트가 추가된다. 최종합격자는 6월 중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7월1일부터 8월23일까지 총 8주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채용 연계형과 체험형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채용 연계형 인턴십은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조직적응도와 업무역량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닌텐도 스위치

크래프톤, 신작 '미스트오버' 공개...'닌텐도 스위치' 도전

크래프톤(구 블루홀)이 신작 RPG '미스트오버'를 3월13일 공개했다. 이번 게임은 PC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출시된다. 미스트오버는 로그라이크 장르의 게임이다. 게임 배경이 되는 던전 구조가 매번 임의로 결정되고, 게임 중 캐릭터 부활이 불가능해 일반적으로 난이도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한국을 비롯해 북미, 유럽, 일본 시장에 마니아층이 있다. 미스트오버는 던전을 탐험하면서 인류의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내용으로, 던전이 매번 새롭게 생성되면 던전 속의 안개가 시야를 제한한다. 8가지 종류의 캐릭터는 서로 다른 능력을 가졌으며, 게임 중 사망한 캐릭터는 다시 부활할 수 없다. 게임 이용자는 탐험할 때마다 이런 제약 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한다. 크래프톤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해외 전시회에서 플레이...

딜루젼스튜디오

블루홀이 '크래프톤'으로 이름을 바꾼 이유

블루홀이 사명을 '크래프톤'으로 바꾼다. 새로운 통합 브랜드를 바탕으로 전체 개발 스튜디오 간의 협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또 기존에 온라인 게임 '테라'와 '에어'를 개발하던 조직이 스튜디오명으로 '블루홀'의 이름을 이어간다. 블루홀은 11월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명을 크래프톤으로 변경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블루홀은 지난 5일 전체 개발 스튜디오를 포괄하는 새로운 브랜드 크래프톤을 출범하고 사명 변경을 추진해왔다. 크래프톤은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국내외 우수한 개발사를 연합에 합류시키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중세 유럽 장인들의 연합을 가리키는 ‘크래프트 길드’에서 이름을 따왔다. 블루홀이 크래프톤으로 브랜드와 사명을 바꾼 이유는 복잡한 조직 구조에 있다. 블루홀은 연합 스튜디오 체제로 이뤄졌다. 블루홀, 펍지, 블루홀피닉스, 블루홀스콜, 레드사하라스튜디오,...

딜루젼스튜디오

블루홀, 새 브랜드 '크래프톤' 출범

블루홀이 전체 개발 스튜디오를 포괄하는 새로운 브랜드 '크래프톤'을 출범했다. 기존 블루홀 연합 산하의 개발사와 스튜디오를 총칭하는 이름이다. 블루홀은 새로운 통합 브랜드를 바탕으로 제작 라인 간 협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블루홀은 11월5일 관계사 간 연합을 통합하는 브랜드로 '크래프톤'을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블루홀은 제작 라인 간 게임 연합 체계를 이루고 있다. 현재 블루홀, 펍지, 블루홀피닉스, 블루홀스콜, 레드사하라스튜디오, 딜루젼스튜디오, 엔매스엔터테인먼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테라', '배틀그라운드', '볼링킹', '아처리킹', '캐슬번' 등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블루홀은 이번 브랜드 출범의 배경으로 ▲제작 라인 간 독립성·시너지 강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구축하는 구심점 등을 꼽았다. 크래프톤은 중세 유럽 장인들의...

MMORPG

카카오게임즈, 블루홀 '에어' 한국 퍼블리싱 맡는다

카카오게임즈가 블루홀에서 개발한 PC MMORPG '에어'의 한국 서비스 운영을 맡는다. 북미, 유럽 시장 퍼블리싱에 이어 한국 시장 서비스 계약까지 확정됐다. 에어는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제작한 블루홀에서 개발 중인 신작 PC 온라인 게임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10월12일 블루홀이 개발 중인 MMORPG '에어'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어는 진화된 기계문명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상으로 스팀펑크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MMORPG로 다양한 비행선과 탈 것을 이용한 RvR(진영 대 진영), 공중 전투 등이 특징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으로 국내와 글로벌 시장 모두에서 협력 관계를 맺게 됐다. 블루홀과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016년 에어의 북미-유럽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또 카카오게임즈는 현재 배틀그라운드의...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훈련장 모드 추가된다

'배틀그라운드'에 훈련장 모드가 추가된다. 기본 조작을 비롯해 무기와 탈 것을 모두 자유롭게 연습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펍지주식회사는 9월12일 '배틀그라운드'에 신규 콘텐츠 '훈련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훈련장은 이용자들의 요구가 많았던 콘텐츠다.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무기를 연습해볼 수 있는 공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점을 반영해 훈련장은 이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게임을 개선하는 '픽스 펍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가됐다. 게임 이용자는 2×2km 크기 훈련장에서 기본 조작부터 운전, 탄 낙차까지 게임 속 여러 물리 환경을 시험해볼 수 있다. 훈련장은 장비 진열대, 사격장, 연습장, 주행 트랙으로 구성됐다. 장비 진열대에는 각종 총기와 총기 부착물, 근접 무기, 방어구 등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무기가 마련돼 있다. 사격장은 거리별,...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5월16일 국내 정식 출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5월16일 국내 정식 출시된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서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생존 경쟁을 벌이는 ‘배틀로얄’ 게임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기존 PC 버전과 같은 게임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정식 서비스를 5월16일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 앱스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버전을 모바일로 옮겨온 것으로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이번 국내 서비스에 앞서 지난 3월20일 북미와 동남아시아 지역에 글로벌 버전이 출시된 바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게임을 모바일에 충실히 구현하겠다는 목표로 개발됐다. 모바일 버전에서 PC 버전과 같은 게임 경험을 할 수 있다. 단, 그래픽적인 하락이 있으며...

김효섭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블루홀, 하계 인턴사원 모집

'배틀그라운드'의 본가 블루홀이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인턴사원 중 우수 평가자는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블루홀은 4월24일 2018년 하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게임 개발, 기술, 데이터 개발, 사업 및 서비스, 경영 일반 분야에서 수십명 규모의 인턴사원을 선발하며 선발된 인원은 블루홀을 비롯한 연합 내 펍지주식회사, 블루홀피닉스, 레드사하라스튜디오 등에서 8주간 일하게 된다. 지원은 4월24일부터 5월2일까지 블루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블루홀은 지원자의 나이, 전공, 학력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게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직무 체험 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발 과정은 지원서 접수, 서류 심사, 인터뷰 순으로 진행되며 직군에 따라 실무 테스트가 추가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중순에 개별 통보되며 6월25일부터 8월17일까지 8주간 인턴십...

배틀그라운드

2018년 '배틀그라운드', 뭐가 달라지나

'배틀그라운드'가 달라진다. 지난 2년간 배틀로얄 장르를 널리 알리며 성장해 온 '배틀그라운드'가 올해 다시 한번 변화를 모색한다.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펍지는 '2018 배틀그라운드 로드맵'을 공개했다. 올 한 해 동안 그래픽 개선을 포함해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주요 콘텐츠는 2달에 한 번씩 업데이트되며 첫 번째 주요 업데이트는 3월 중으로 진행된다. 또 테스트 서버를 추가해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에 앞서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예정이다.   1. 사이즈 줄인 4×4km 맵 추가 기존 8×8km 맵보다 크기를 4분의 1로 줄인 4×4km 맵이 추가된다. 게임 공간의 크기가 줄어 플레이어 밀집도가 높아지는 만큼 게임 한 판당 걸리는 시간이 짧아진다. 빠른 진행 속도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핵

"배틀그라운드 직원 중국 해커와 결탁, 사실 아냐"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펍지(PUBG)는 최근 불거진 내부 직원과 중국 해커의 결탁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가 불법 게임핵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상황에서 펍지 중국 지역 책임자가 중국 해커에게 기밀 정보를 제공했다는 루머까지 퍼지자 이용자들은 혼란을 나타냈다. 내부 직원의 외부 불법 프로그램 업체 결탁 관련 루머는 지난 3월3일(현지시간) 미국 인기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에 올라온 게시물을 통해 시작됐다. 해당 게시물은 펍지 중국지역 업무 총괄을 맡은 김아무개 씨가 중국 해커에게 '배틀그라운드'의 기밀 정보를 팔다가 적발돼 해고당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해당 게시물 내용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내용의 신빙성과 별개로 해당 내용이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로까지 번지면서 이용자들은 혼란을 겪었다. 이에 대해 펍지는 3월5일 배틀그라운드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