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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블리자드, 블프 50% 할인...'스타2', '오버워치', '와우' 등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게임을 판매한다고 11월27일 밝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오버워치',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 등 블라자드의 주요 게임이 이번 할인에 포함됐다. 이번에 할인 판매되는 게임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오버워치' ▲'하스스톤' ▲'디아블로3'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스타크래프트2'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등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디지털 딜럭스 아이템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 게임 시간을 처음 구매하는 이용자는 첫 30일 게임 시간에 대한 50% 할인 혜택을 2020년 1월6일까지 받을 수 있다. 'WoW 클래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도 할인된다. PC 버전 '오버워치 레전더리 에디션'은 약 50% 할인된 가격인 2만3천원(정가 4만5천원), 일반판은...

WoW

“오직 1515개만”…‘와우’ 15주년 소장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특별 소장판을 내놓는다. 블리자드는 WoW 15주년 소장판을 10월12일 한국에 출시한다고 9월26일 밝혔다. 이번 소장판은 15주년을 기념해 총 1515개로 한정 판매된다. WoW 15주년 소장판은 와우 팬들을 위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WoW 첫 대규모 공격대인 화산심장부의 우두머리 라그나로스 피규어를 비롯해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순백의 탈 것', 아제로스 마우스패드, 오닉시아 핀, 아트워크 등으로 꾸려졌다. 또 'WoW: 격전의 아제로스'와 WoW의 초창기 모습을 구현한 'WoW 클래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30일 게임 이용권도 포함됐다. 블리자드는 WoW 15주년 소장판 한국 판매를 기념해 10월12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내 메가박스 앞에 팝업스토어를 꾸려 오전 11시부터 소장판 판매를...

WoW

블리자드 '와우' 공식 소설 '증오의 굴레' 국내 출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공식 소설 '증오의 굴레'가 6월5일 국내 정식 출간됐다. 소설 '증오의 굴레'는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MMORPG WoW의 세계관을 담고 있다. '스타트렉', '스파이더맨', '엑스맨', '레지던트 이블' 등 다양한 미디어 세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쓴 작가 키스 R. A. 디캔디도의 대표작이다. 미국과 유럽 등에 지난 2006년 출간된 이 소설은 WoW 15주년 기념으로 국내에 정식 출판됐다. '증오의 굴레'는 '워크래프트3'와 'WoW 클래식' 사이를 잇는 소설이다. 초기 칼림도어와 동부왕국 모습이 남아있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워크래프트3'의 대전쟁 이후 칼림도어에 정착한 스랄의 호드와 제이나를 따르는 얼라이언스의 테라모어가 실낱같은 평화로 공존하던 시기, 베일에 싸인 한 여성이 모습을 드러내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제우미디어를 통해...

김정민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에 '엄전김' 중계진 목소리 추가

"지이이! 지이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전설의 목소리' 아나운서 추가 콘텐츠(DLC)를 제공한다. 전설의 목소리 DLC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역사와 함께 한 엄재경, 전용준, 김정민 중계진의 목소리를 게임 내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오는 5월3일 출시된다. 팬들에게 ‘엄전김’으로도 알려진 이들 3명의 중계진은 오랫동안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중계를 맡아 특유의 위트 있는 해설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큰 인기를 끌었다. 엄재경 해설과 전용준 캐스터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초창기 시절부터 중계를 맡아왔으며, 김정민 해설은 한때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최정상에 있었던 선수다. 현재 블리자드에서 직접 운영하는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리그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 해설을 맡고 있다. 블리자드는 "이번 전설의 목소리 아나운서를 통해 팬들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플레이할 때마다 마치 e스포츠 현장에...

e스포츠

블리자드, '스타2' e스포츠 계획 발표...총상금 $200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2019년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계획을 2월8일 발표했다. 올해 블리자드가 진행하는 스타크래프트2 리그 'WCS(World Championship Series)'의 총상금 규모는 200만 달러(약 22억4700만원) 이상이다.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대회는 크게 둘로 나뉜다. 국내에서 진행되는 'GSL'과 글로벌 리그 'WCS'다. WCS라는 큰 틀 안에서 국내 대회 GSL과 해외에서 진행되는 WCS 서킷 두 리그로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 이 틀 안에서 진행된다. 국내에서 열리는 WCS 리그 GSL은 3번의 시즌과 2번의 슈퍼 토너먼트로 구성된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GSL은 올해도 '아프리카TV'와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첫 시즌인 'GSL 시즌1 코드S'는 현재 진행 중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과 토요일 오후 1시에 서울 강남구에 있는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배틀로얄

'콜 오브 듀티' 버전 '배틀로얄' 게임 등장

'콜 오브 듀티' 버전 '배틀로얄' 게임이 등장했다.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콜 오브 듀티에 배틀로얄 장르를 입힌 점이 특징으로 플레이스테이션4, X박스 원, PC 등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된다. 사실적인 배경을 갖춘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이라는 점에서 '배틀그라운드'와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9월13일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4 블랙아웃' 베타 서비스를 국내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은 13일부터, PC 버전은 16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 '블랙 옵스4 블랙아웃'은 최후의 1인이 생존할 때까지 전투를 벌이는 배틀로얄 모드로 개발됐다. 기존 '블랙옵스' 시리즈를 즐기던 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무기, 맵들을 담았으며 게임 내에서 육상, 수상, 공중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블랙아웃' PC 버전은 블리자드에서 운영하는 배틀넷에서 서비스된다. '블랙아웃'...

디바

'오버워치' 부산맵 등장...용궁사·부산역 나온다

부산은 송하나(D.Va)의 고향이다. 전직 프로게이머 출신 송하나는 대한민국 육군 기동 기갑부대 로봇 조종사로 활약하며 부산 앞바다에서 귀신 옴닉(기계)을 막아낸다. 블리자드의 1인칭 슈팅 게임 '오버워치' 인기 캐릭터 송하나의 설정이다. 이 때문에 국내외 많은 오버워치 이용자들은 '부산맵'의 등장을 기대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부산맵' 등장했다. 게임 출시 2년3개월 만의 일이다. https://youtu.be/qIdKeoQhr9o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8월22일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을 열고 '부산맵' 업데이트를 알리고 송하나의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단편 애니메이션 '슈팅스타'를 공개했다. 부산맵은 22일 오후 7시(한국시간 기준)를 기점으로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된다. 정식 서비스 일정은 미정이다. 이날 팬 페스티벌 행사에 앞선 기자간담회에서 전동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사장은 "이번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은 개발자와 팬들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전세계에서...

WoW

블리자드, 'WoW 격전의 아제로스' 소장판 출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새로운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 소장판이 출시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8월7일 MMORPG WoW의 차기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 소장판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4일 전세계 출시될 예정인 '격전의 아제로스'는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갈등을 주제로 한다. 이번 소장판에는 호드와 얼라이언스 표식이 새겨진 원반 장식품을 비롯해 스토리북, 디지털 사운드 트랙, 게임 내 특전 및 90일 무료 이용권 등이 포함돼 있다. '격전의 아제로스' 소장판은 7일부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판매된다. 구매한 소장판은 13일부터 택배로 발송될 예정이다. 가격은 9만원이며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소장판 구성품 호드와 얼라이언스 양면 충성의 표식: 호드와 얼라이언스 표식이 각 면에 새겨져 있는 원반...

e스포츠

블리자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발표

블리자드가 직접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총상금 규모는 1억6천만원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6월15일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를 발표했다. KSL은 스타크래프트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블리자드가 직접 주최하는 e스포츠 대회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된다. 2018년 두 개 시즌으로 진행되며 올 한 해 총상금 규모는 1억6천만원이다. 참가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 오픈 토너먼트로 운영되며, 참가 접수는 6월15일부터 24일까지 KSL 참가 접수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첫 일정인 온라인 예선은 6월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예선은 7월1일 서울에서 열린다. 본선에는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16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16강부터 시작되는 본선 대회는 7월19일부터 시작되며 결승은 9월8일에 열린다. 첫 시즌 총상금은 8천만원으로 우승자는 3천만원,...

e스포츠

블리자드,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 확대한다

내년부터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가 확대된다. 대회 체계 확립, 규모 확대 등이 변화의 주된 내용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1월28일 ‘오버워치’의 이스포츠 생태계를 건전하게 육성하고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기 위한 계획을 담은 2018년 ‘오버워치’ e스포츠 계획을 발표했다. ‘오버워치’ e스포츠의 핵심 가치는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다양한 수준의 게이머들이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블리자드는 전세계적으로 ‘오버워치’ 컨텐더스, 오픈 디비전 등 다양한 지역 대회들을 운영해왔다. 이번 발표는 이런 대회 체계를 정교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내년 ‘오버워치’ e스포츠는 지역별 상위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및 새로운 이스포츠 인재의 등용문이 될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그리고 그사이를 연결하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등 전반적인 대회 체계를 확립하고 규모를 확장한다. 우선 내년 3월부터 ‘오버워치’ 컨텐더스가 대폭 확대된다. 지역별로 운영되던 기존 대회는 컨텐더스로 아우르게 되어 ‘오버워치’ APEX와 ‘오버워치’ 프리미어 시리즈, ‘오버워치’ 퍼시픽 챔피언십은 각각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차이나, 퍼시픽이 될 예정이다. 추가로 호주와 남미 지역에도 ‘오버워치’ 컨텐더스가 신설, 기존에 진행된 ‘오버워치’ 컨텐더스 북미 및 유럽까지 포함해 전세계 ‘오버워치’ 컨텐더스 수가 7개로 늘어난다. 7개 지역별로 연간 세 번의 시즌이 운영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선수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선보일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빼어난 선수들이 이제 곧 출범하는 ‘오버워치’ 리그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도약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오버워치’ 컨텐더스는 지역별로 총 12팀이 참가하며 지난 시즌 각 지역 대회에서 최소 상위 6개 팀이 우선 초청된다. 대회가 신설되는 호주와 남미의 경우, 예선전을 통해 지역 대회에 출전할 팀을 선발한다. ‘오버워치’ 컨텐더스의 온라인 경기들은 지역별 서버 기반으로 경기가 치러지지만 지역 제한을 두지는 않는다.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의 근간이자 숨겨진 재능을 가진 인재 발굴을 위한 대회인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역시 ‘오버워치’ 컨텐더스와 동일하게 7개 지역으로 확대돼 내년 1월부터 시작된다. 또한, 오픈 디비전을 장악한 상위 팀에게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기회가 주어진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매 시즌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오픈 디비전의 상위 4개 팀은 총 8개 팀이 승강전을 벌일 ‘오버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