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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스타2' e스포츠 계획 발표...총상금 $200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2019년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계획을 2월8일 발표했다. 올해 블리자드가 진행하는 스타크래프트2 리그 'WCS(World Championship Series)'의 총상금 규모는 200만 달러(약 22억4700만원) 이상이다.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대회는 크게 둘로 나뉜다. 국내에서 진행되는 'GSL'과 글로벌 리그 'WCS'다. WCS라는 큰 틀 안에서 국내 대회 GSL과 해외에서 진행되는 WCS 서킷 두 리그로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 이 틀 안에서 진행된다. 국내에서 열리는 WCS 리그 GSL은 3번의 시즌과 2번의 슈퍼 토너먼트로 구성된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GSL은 올해도 '아프리카TV'와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첫 시즌인 'GSL 시즌1 코드S'는 현재 진행 중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과 토요일 오후 1시에 서울 강남구에 있는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디바

'오버워치' 부산맵 등장...용궁사·부산역 나온다

부산은 송하나(D.Va)의 고향이다. 전직 프로게이머 출신 송하나는 대한민국 육군 기동 기갑부대 로봇 조종사로 활약하며 부산 앞바다에서 귀신 옴닉(기계)을 막아낸다. 블리자드의 1인칭 슈팅 게임 '오버워치' 인기 캐릭터 송하나의 설정이다. 이 때문에 국내외 많은 오버워치 이용자들은 '부산맵'의 등장을 기대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부산맵' 등장했다. 게임 출시 2년3개월 만의 일이다. https://youtu.be/qIdKeoQhr9o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8월22일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을 열고 '부산맵' 업데이트를 알리고 송하나의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단편 애니메이션 '슈팅스타'를 공개했다. 부산맵은 22일 오후 7시(한국시간 기준)를 기점으로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된다. 정식 서비스 일정은 미정이다. 이날 팬 페스티벌 행사에 앞선 기자간담회에서 전동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사장은 "이번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은 개발자와 팬들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전세계에서...

WoW

블리자드, 'WoW 격전의 아제로스' 소장판 출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새로운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 소장판이 출시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8월7일 MMORPG WoW의 차기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 소장판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4일 전세계 출시될 예정인 '격전의 아제로스'는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갈등을 주제로 한다. 이번 소장판에는 호드와 얼라이언스 표식이 새겨진 원반 장식품을 비롯해 스토리북, 디지털 사운드 트랙, 게임 내 특전 및 90일 무료 이용권 등이 포함돼 있다. '격전의 아제로스' 소장판은 7일부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판매된다. 구매한 소장판은 13일부터 택배로 발송될 예정이다. 가격은 9만원이며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소장판 구성품 호드와 얼라이언스 양면 충성의 표식: 호드와 얼라이언스 표식이 각 면에 새겨져 있는 원반...

e스포츠

블리자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발표

블리자드가 직접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총상금 규모는 1억6천만원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6월15일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를 발표했다. KSL은 스타크래프트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블리자드가 직접 주최하는 e스포츠 대회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된다. 2018년 두 개 시즌으로 진행되며 올 한 해 총상금 규모는 1억6천만원이다. 참가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 오픈 토너먼트로 운영되며, 참가 접수는 6월15일부터 24일까지 KSL 참가 접수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첫 일정인 온라인 예선은 6월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예선은 7월1일 서울에서 열린다. 본선에는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16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16강부터 시작되는 본선 대회는 7월19일부터 시작되며 결승은 9월8일에 열린다. 첫 시즌 총상금은 8천만원으로 우승자는 3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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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연고제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개막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이 개막됐다. 최초로 도시 연고제 개념을 도입한 e스포츠 세계 대회가 e스포츠의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월10일(현지시간)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개막을 알렸다. '오버워치' 리그는 제작사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최하는 공식 대회다. 야구·축구 등 전통 스포츠처럼 연고지 개념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 유럽, 북미의 각 주요 도시를 대표하는 12개팀이 경합을 벌인다.   오버워치 리그 12개 팀 목록 서울 다이너스티 보스턴 업라이징 댈러스 퓨얼 플로리다 메이헴 휴스턴 아웃로즈 런던 스핏파이어 LA 글래디에이터즈 LA 발리언트 뉴욕 엑셀시어 필라델피아 퓨전 샌프란시스코 쇼크 상하이 드래곤즈 각 팀은 지난해 12월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프리시즌에서 탐색전을 벌였다. 10일(현지시간) 열리는 첫 정규 시즌 경기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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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 확대한다

내년부터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가 확대된다. 대회 체계 확립, 규모 확대 등이 변화의 주된 내용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1월28일 ‘오버워치’의 이스포츠 생태계를 건전하게 육성하고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기 위한 계획을 담은 2018년 ‘오버워치’ e스포츠 계획을 발표했다. ‘오버워치’ e스포츠의 핵심 가치는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다양한 수준의 게이머들이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블리자드는 전세계적으로 ‘오버워치’ 컨텐더스, 오픈 디비전 등 다양한 지역 대회들을 운영해왔다. 이번 발표는 이런 대회 체계를 정교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내년 ‘오버워치’ e스포츠는 지역별 상위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및 새로운 이스포츠 인재의 등용문이 될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그리고 그사이를 연결하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등 전반적인 대회 체계를 확립하고 규모를 확장한다. 우선 내년 3월부터 ‘오버워치’ 컨텐더스가 대폭 확대된다. 지역별로 운영되던 기존 대회는 컨텐더스로 아우르게 되어 ‘오버워치’ APEX와 ‘오버워치’ 프리미어 시리즈, ‘오버워치’ 퍼시픽 챔피언십은 각각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차이나, 퍼시픽이 될 예정이다. 추가로 호주와 남미 지역에도 ‘오버워치’ 컨텐더스가 신설, 기존에 진행된 ‘오버워치’ 컨텐더스 북미 및 유럽까지 포함해 전세계 ‘오버워치’ 컨텐더스 수가 7개로 늘어난다. 7개 지역별로 연간 세 번의 시즌이 운영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선수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선보일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빼어난 선수들이 이제 곧 출범하는 ‘오버워치’ 리그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도약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오버워치’ 컨텐더스는 지역별로 총 12팀이 참가하며 지난 시즌 각 지역 대회에서 최소 상위 6개 팀이 우선 초청된다. 대회가 신설되는 호주와 남미의 경우, 예선전을 통해 지역 대회에 출전할 팀을 선발한다. ‘오버워치’ 컨텐더스의 온라인 경기들은 지역별 서버 기반으로 경기가 치러지지만 지역 제한을 두지는 않는다.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의 근간이자 숨겨진 재능을 가진 인재 발굴을 위한 대회인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역시 ‘오버워치’ 컨텐더스와 동일하게 7개 지역으로 확대돼 내년 1월부터 시작된다. 또한, 오픈 디비전을 장악한 상위 팀에게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기회가 주어진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매 시즌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오픈 디비전의 상위 4개 팀은 총 8개 팀이 승강전을 벌일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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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히오스' 대회 개최

총상금 30만달러를 놓고 시공의 폭풍에서 격전이 벌어진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골드 클럽 월드 챔피언십(이하 GCWC)'이 11월27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GCWC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과 '하스스톤' 두 종목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가 한국어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블리자드와 IT 기업 넷이즈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GCWC는 11월27일 예선전 개막을 시작으로 12월10일까지 2주 동안 중국 베이징 국가 수영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GCWC 히어로즈 대회는 2017년 히어로즈 이스포츠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동시에 2018년 히어로즈 이스포츠의 향방을 미리 점쳐볼 기회다. 우승 상금 8만달러(한화 약 8700만원)를 포함, 총 30만 달러(한화 약 3억 2600만원)의 상금 규모로, 세계적 수준의 실력을 갖춘 여덟 팀이 참가한다. 한국 팀 가운데에서는 '2017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HGC)' 파이널 우승팀 KSV 블랙(구 MVP Black)과 전년도 2016 HGC와 2016 GCWC를 연이어 제패한 발리트릭스(구 L5) 등 두 팀이 참여한다. 이밖에도 프나틱, 팀 디그니타스 등 HGC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유럽의 강호 두 팀과 북미의 롤20 e스포츠, 그리고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업고 있는 슈퍼 퍼펙트 팀, CE 및 비욘드 더 게임 등 중국 팀들이 격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스스톤 종목 대회 역시 30만달러의 총상금을 놓고 세계 각국 강팀들이 격돌한다. 특히 '2017 하스스톤 챔피언십 투어(HCT)' 하계 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승한 '서렌더' 김정수가 속한 플랜트 오드팀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지며 두 종목 모두 한국이 석권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이번 GCWC의 히어로즈 종목 전 경기는 트위치를 통해 한국어로 생중계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히어로즈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스스톤 경기 역시 트위치에서 한국어로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마이크 모하임

'스타크래프트2' 무료로 즐긴다

'스타크래프트2'를 이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1월16일 '스타크래프트2'를 무료로 공개했다. 무료화된 콘텐츠는 자유의 날개 캠페인과 멀티플레이어 래더, 협동 사령관 게임 모드 등이다. '스타크래프트2'는 총 3부작으로 구성돼 있다.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공허의 유산 등 총 70개가 넘는 싱글 플레이를 통해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는데 이번에 무료로 공개된 건 첫 번째 캠페인인 자유의 날개다. 나머지 이야기를 체험하려면 따로 구매해야 한다. 캠페인 합본은 현재 온라인 블리자드 샵에서 3만6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기존에 자유의 날개를 구매한 이용자는 12월8일까지 군단의 심장 캠페인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용자 간 온라인 대전을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래더의 경우 최신 유닛 밸런스 업데이트가 된 버전이 무료로 제공된다....

IT열쇳말

[IT열쇳말]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밸런스는 그대로, 그래픽은 4K로 “앞으로 20년 혹은 그 이상 팬들이 ‘스타크래프트’를 계속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주얼, 음향 및 온라인 지원 체제 등을 현대화했다.” -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CEO ‘스타크래프트’는 ‘클래식’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게임이다. ‘테란’, ‘저그’, ‘프로토스’ 세 종족 간의 절묘한 밸런스를 통해 하면 할수록 게임의 깊이를 느끼게 한다. 19년 전 게임인데도 지금까지 PC방 순위권에 오르내리는 이유다. 1998년 발매된 ‘스타크래프트’는 전세계적으로 1100만 장 이상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약 40%인 450만 장이 한국에서 팔렸다. 어느 한 쪽에 기울지 않는 세 종족의 밸런스가 ‘스타크래프트’를 클래식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클래식에 ‘요즘 것들’의 눈높이를 더해 ‘스타크래프트’를 계속 즐길 수 있도록...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리그 챔피언십 우승 노린다"

"이스포츠 선수들이 코비 브라이언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톰 브래디 등 전통 스포츠 선수만큼 존경받도록 만드는 것이 저의 꿈이다." e스포츠 판이 커지고 있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은 8월2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구단 운영에 대한 구상과 오는 4분기에 열릴 오버워치 리그에 참여할 선수 6명, 코치 2명을 발표했다. 기자간담회는 서울팀 소유주인 케빈 추 대표의 발표로 시작됐다. 케빈 추 대표는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목표는 한국 내 최고의 선수들을 발굴해 세계적인 선수로 육성하는 것이며, 그 여정의 첫 시작은 오버워치 리그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라며 "한국이 가진 수준 높은 선수층과 코치진, 훈련 프로그램을 실리콘밸리의 자본과 데이터 기반 기술력과 결합해 전세계적으로 가장 경쟁력 있고 인기 있는 팀으로 키워나가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