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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

실검 영향 줄어들까...토스, ‘행운퀴즈’ 새 가이드라인 도입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행운퀴즈’ 운영에 대한 새 가이드라인을 도입한다. 행운퀴즈는 토스가 지난 2월 출시한 퀴즈 형식의 서비스로 사용자 간 송금 맥락을 확장하는 차원에서 출발했다. 토스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돈을 상금으로 걸고 퀴즈를 만들어, 정답을 맞춘 사람들에게 당첨금을 지급하는 식이다. 출시 후 기업 참여 수요가 늘면서 자연스럽게 기업형 행운퀴즈 서비스로 진화했다. 기업형 행운퀴즈 참여 인원은 건당 평균 22만여명에 달한다. 다만, 기업형 행운퀴즈 진행하면서 각 기업 퀴즈 페이지에서 정답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을 제안해 부작용이 생겼다. 정답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수시로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일부 사용자는 불만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에 비바리퍼블리카 측은 행운퀴즈가 포털 실시간 검색에 미치는 영향을...

간편송금

토스 월간 활성 사용자 1천만명 넘어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토스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10월10일 밝혔다. 지난 2015년 2월 토스 서비스 출시 이래 약 4년 반만의 성과다. 월간 활성 사용자(MAU: Monthly Active User)는 사용자의 앱 사용 빈도를 측정하는 주요 지표 중의 하나로 월간 앱 순 사용자 수를 집계하여 측정한다. 현재 토스의 누적 다운로드는 3400만 이상이며, 누적 가입자는 1500만 명을 넘어섰다. 토스는 2015년 공인인증서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간편송금 서비스를 선보이며 간편 송금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 왔다. 10월 현재 토스의 누적 송금액은 60조원를 넘어섰다. 토스는 현재 간편송금 서비스뿐 만 아니라, 계좌·카드·보험 등의 조회 서비스, 예금·적금·대출 등의 뱅킹 서비스,...

기업가치

토스, 약 770억 투자 유치...기업가치 2.7조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홍콩투자사 에스펙스 및 클라이너퍼킨스 등 기존 투자사들로부터 6400만달러(한화 약 77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동시에 기업 가치로 약 22억달러(한화 약 2조7천억원)를 인정 받았다고 8월8일 밝혔다. 토스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3천억원에 이른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에스펙스는 2018년에 설립된 투자사로 홍콩을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의 유망 기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는 에스펙스의 비상장 기업 최초 투자 사례다. 이번 투자에는 세계적 투자사 클라이너퍼킨스, 알토스벤처스, 굿워터캐피탈, GIC, 세콰이어 차이나, 베세머벤처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사 역시 함께 투자에 동참해 토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에스펙스의 에르메스 리 대표는 “금융 서비스 시장의 큰 규모와 성장성은 물론 모바일 금융 분야에...

비바리퍼블리카

비바리퍼블리카, '토스카드' 누적 발급자 100만 돌파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7월25일 지난 4월 출시한 토스카드 누적 발급자가 출시 약 3개월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토스카드는 은행 계좌가 연결된 토스머니에 연동하여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실물 카드다. 누적 결제액은 7월 현재 3200억원을 넘어섰다. 국내 최대 가맹점을 보유한 BC카드 가맹점 망을 활용,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건당 최대 결제 가능 금액은 200만원이다. 토스 이승건 대표는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토스카드의 혜택과 기능이 고객분들께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토스는 앞으로도 가장 만족스러운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토스카드 출시 기념으로 진행했던 10% 캐시백 당첨 혜택은 오는 31일부로...

간편송금

"누적 다운로드 '3천만건' 돌파" 토스…월 송금액은 4조원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앱의 누적 다운로드가 3천만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누적 다운로드 2천만건 돌파 이후 10개월 만이다. 동시에 누적 가입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며 7월 기준 1300만명을 넘어섰다. 토스는 지난 2015년 2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꾸준한 성장을 보여왔다. 7월 기준 현재 토스의 월 송금액은 4조원이며, 누적 송금액은 49조원에 이른다. 토스는 현재 간편송금 서비스 뿐만 아니라 계좌와 카드 등의 조회 서비스, 예금·적금·대출 등의 은행 서비스, P2P·펀드·해외주식 등의 투자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토스는 내차 시세 조회, 자동차 보험 비용 조회 서비스, 아파트 관리비 조회 및 납부 서비스, 실속형 미니보험 등 40종...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토스, 조회·판매·가입까지... 자동차 특화 서비스 3종 출시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내차 시세조회, 자동차 보험료 조회, 내차 팔기 등 자동차 특화 서비스 3종을 선보인다. 차량을 소유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토스 앱의 ‘내차 시세조회’를 통해 본인 소유 차량의 번호를 등록해 각 서비스를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내차 시세조회는 중고차 시세 데이터베이스 기업 카마트와의 제휴를 통해 내차 시세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차량 기종 및 주행거리에 따른 시세조회가 가능하며, 현재부터 최대 3년 후 시세까지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 보험료 조회’는 삼성화재,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등 국내 대표 보험사 다섯 곳과 제휴해 차량 보유자의 조건에 맞는 각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비용을 산출해 보여주는 서비스다. 차량 정보, 운전자...

G9

토스-스마일페이 연동, G마켓·옥션·G9서 사용 가능

11번가 11페이, 위메프 원더페이에 이어 이베이코리아 스마일페이까지 토스와 제휴를 맺었다. 비바리퍼블리카가 국내 대표 오픈마켓 G마켓, 옥션, G9에서 사용되는 간편결제 서비스 스마일페이에 토스 결제를 연동했다고 밝혔다. 토스로 스마일페이를 사용하는 법은 쉽다. 토스 사용자는 스마일페이에 토스머니를 한번만 등록하면 된다. 등록하고 난 뒤에는 G마켓, 옥션, G9 등 세 개의 오픈마켓에서 토스 결제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토스머니 잔액 부족 시, 토스에 등록한 일반 은행 계좌(충전 계좌)로부터 즉시 충전해 결제할 수 있다. 토스 비회원은 토스 앱 설치 및 가입 이후 등록할 수 있다. 토스 이승건 대표는 "국내 대표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코리아의 스마일페이에 토스 간편 결제 서비스를 연동하게 되어 보다 많은 고객들이 G마켓, 옥션, G9...

비바리퍼블리카

토스, ‘토스카드’ 출시..."토스머니로 온·오프라인 결제"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온·오프라인 결제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토스카드’를 출시한다. 토스카드는 은행 계좌가 연결된 토스머니와 연동한 일종의 체크카드다. BC카드 가맹점 망을 활용,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발급 방법은 간단하다. 토스에 가입하고 토스머니에 은행 계좌가 1개 이상 연결된 만 17세 이상의 사용자라면 누구나 토스 앱 내 ‘개설’ 탭에서 간단한 비대면 발급 과정을 거쳐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연회비는 없다. 토스카드 결제 내역은 타임라인 탭에서 다른 지출 내역과 함께 관리할 수 있다. 토스카드 하루 최대 결제 가능 금액은 200만원이다. 미성년자는 하루 최대 30만원, 월 최대 100만원까지 결제할 수 있다. 토스카드 상품 안내에 따르면, 롯데ATM, 효성ATM,...

금융플랫폼

비바리퍼블리카, 금융 소외 계층 위한 인터넷은행 '토스뱅크' 추진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글로벌 챌린저뱅크 모델의 혁신적 인터넷뱅크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챌린저뱅크는 모바일,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은행으로 단기적인 수익성보다 금융 시장 혁신에 중점을 두고 기존 은행 서비스가 충분히 제공하고 있지 않은 틈새 영역을 전문화하고, 새로운 시대의 고객이 원하는 혁신적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는 새로운 은행을 뜻한다.금융위기 이후 기존 대형 금융기관 중심의 구조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만들어진 개념으로 2009년 영국을 중심으로 출현했다. 토스 이승건 대표는 "토스는 또 하나의 인터넷은행을 만드는 것이 아닌,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고, 변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며 "지난 4년간 토스를 통해 증명했듯이 기존 산업을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 장기적으로 금융 시장을 완전히...

간편결제

비바리퍼블리카, '토스' 브랜드 로고 개편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가 브랜드 로고를 바꾼다. 동시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앱 사용성을 높였다. 토스의 신규 로고는 이전 로고의 ‘메시지 보내는 것만큼 쉬운 송금'이라는 의미에서 확장해 ‘토스’라는 서비스명에 맞춰 누구에게나 공 던지듯 쉽고 간편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으며, 날아가는 공의 역동성과 날렵함을 가장 단순한 형태로 표현했다. 토스 운영을 맡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 측은 "이번 개편은 토스가 계좌, 카드, 신용 등 각종 조회 서비스뿐만 아니라 적금, 대출 등 금융 상품 개설 및 P2P, 펀드, 해외 주식 등 다양한 투자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서비스 범위가 크게 확장됨에 따라 보다 통합적이고 일관성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라며 "새로운 버전의 토스는 사용자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