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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소셜댓글에도 스티커 달자

소셜댓글 '라이브리', 스티커 출시 시지온은 소셜댓글 라이브리에 스티커로 댓글을 다는 기능을 내놨다고 9월25일 발표했다. 시지온은 "스티커 기능은 모바일 메신저에서 수익 모델의 필수 기능으로 자리잡았다"라며 "스티커처럼 이미지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짤방'으로 불리며 누리꾼에게 사랑받는다"라며 스티커 기능을 출시한 까닭을 설명했다. 라이브리의 캐릭터 스티커는 웹툰 서비스 '툰부리'와 만들었으며, 홍보용으로 빙그레 요플레 스티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스티커를 내놓을 계획이다. 라이브리의 스티커 기능은 라이브리를 쓰는 언론사 230곳에 적용됐다. 네이버 '밴드' 스티커샵 개장 네이버의 모바일 SNS '밴드'가 9월27일 스티커샵을 열었다. 밴드는 네이버의 자회사인 캠프모바일이 운영하는 서비스다. 10개 언어를 지원하는데 사용자가 300만명이 넘고 월간 앱 구동 횟수가 15억번이 넘는다. 이번에 스티커샵을 개장하면서 사용자가 새 글을 쓰거나 댓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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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야후, 11억달러에 텀블러 인수

야후, 텀블러 인수…광고 네트워크와 검색 DB 확보 야후가 모바일 블로그 서비스인 '텀블러'를 11억달러에 인수했다. 야후에 텀블러는 광고판 확대와 검색 DB 확보한다는 의미가 있다. 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는 텀블러 인수를 발표하면서 "텀블러와 야후의 조합은 한 달 방문자 10억명이 넘는 야후 이용자를 50%, 트래픽은 20% 끌어올릴 것"이라며 "텀블는 하루 7500만개씩 올라오는 총 500억개 포스트를 야후 미디어 네트워크와 검색에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마리사 메이어는 "텀블러는 독자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데이비드 캅 텀블러 CEO는 CEO직을 유지하고, 텀블러 팀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그는 야후가 텀블러를 인수하고 할 일은 텀블러 서비스가 좋아지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텀블러는 1억500만개 블로그를 호스팅하며 한 달 방문자 수는 3억명이다. 하루에 12만개 계정이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