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귀로 듣고 눈으로 체험한다

  도안구 2009. 05. 21 (2) 뉴스와 분석 |

saas2009대규모 SaaS(Software as a Service)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는 5월 26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국내외 SaaS(Software as a Service) 이용 성공사례 발표와 SaaS 관련 주요 솔루션을 전시․시연하는 ‘SaaS 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SaaS 코리아 포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맞춤형 소프트웨어(SW) 서비스, Click & Use’를 주제로 미래 SW [...]

[IT현장] 휘트니스인캐나다, “IT활용한 맞춤서비스가 경쟁력”

  도안구 2007. 09. 27 (2) 디지털라이프 |

사용자 삽입 이미지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이 있다. 다른 것을 다 얻고도 건강을 잃이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도 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운동을 하는 이들이 부쩍 늘어났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듯이 토털 휘트니스 클럽들도 무한 경쟁 시대에 돌입했다. 또 독립적인 스포츠 센터들이 할인점에 입점하는 경향도 보인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휘트닉스인캐나다는 해외의 노하우와 국내 자본이 결합돼 [...]

[오라클오픈월드] "CRM SaaS는 KT랑 할 생각 없다"

  도안구 2007. 08. 01 (0) 사람들 |

"CRM 온 디맨드(SaaS; 서비스로서 소프트웨어)는 오라클이 직접 한다. 호스팅 서비스와는 좀 다르다고 본다. ERP는 각 나라별 파트너와 함께 제공하기도 했지만 CRM 온 디맨드는 그럴 계획이 전혀 없다." 윌 보스마(Will Bosma) 오라클 아태지역 고객관계관리(CRM) 담당 부사장은 오라클 오픈월드 상하이 행사에서 국내 기자들과 만나 ‘오라클 시벨 CRM 온디맨드(www.oracle.com/crmondemand/index.html) 사업은 독자적으로 운영할 뜻을 분명히 했다.  오라클은 전사적 자원관리의 [...]

"IT생태계 바꿀 '쯔나미'가 오고 있다"

  도안구 2007. 04. 05 (1)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넥서브(www.nexerve.com) 오병기 사장을 아주 어렵게 만났다. 몇차례 인터뷰 요청을 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매번 ‘딱지’를 맞았다. 진드기처럼 계속 매달린 덕분에 간신히 시간을 마련할 수 있었다.  넥서브는 8년전부터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사업을 전개해 온 대표적 회사다. 최근 ‘서비스로서의소프트웨어(Saa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SaaS에 앞서 오래전부터 ASP라는 이름의 서비스가 존재했다. 국내에서 오병기 사장만큼 ASP(또는 SaaS)에 대해 많은 경험과 흐름을 알 수 있는 인물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

중견/중소 기업은 '서비스 모델' 도입 최적지

  도안구 2007. 03. 26 (0) 뉴스와 분석 |

웅진코웨이가 해외법인 경영관리 시스템을 한국IBM의 ‘애플리케이션 온 디맨드’ 서비스 기반 구축한다. 웅진코웨이는 국내 사무소는 SAP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을 직접 도입, 구축을 완료했는데 해외법인의 경우는 직접 구축 후 관리보다는 서비스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웅진코웨이는 오는 5월 미국 현지법인을 공식 오픈, 이미 설립한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 현지법인들과 더불어 이 국가들 및 주요 주변국 시장 개척의 전초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

KT 비즈메카 “이젠 외산도” 제공

  도안구 2006. 09. 02 (0) 뉴스와 분석 |

7월 10일 통신사업자들이 외산 소프트웨어도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서비스로 제공한다. 그동안 통신사들은 그룹웨어나 ERP 등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도 국산 소프트웨어 위주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런 전략 변화는 무엇보다 국내 중소중견 기업으로 시장을 확대하려는 통신 사업자들의 이해와 대규모 IDC 구축에 따른 초기 투자비용을 줄이려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와 이들의 국내 파트너들의 이해와 요구가 절묘하게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