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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잡스의 유작, '애플파크'를 가긴 했다

애플의 신사옥인 '애플파크'는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유작으로 불립니다. 그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주도적으로 신사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에서 일하게 될 다음 세대 직원들을 위해 인생의 마지막 몇 개월을 쏟아부었습니다. "건물 전체가 하나의 큰 원이고, 중간은 멋있는 정원이 될 겁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사무실 건물을 짓게 될 겁니다. 건축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보기 위해 올 정도로 말이죠." - 고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 애플은 지난해 4월 애플파크를 완공했습니다. 비록 스티브 잡스는 완성된 애플파크를 보지 못했지만, <블로터>는 애플파크를 볼 수 있었을까요. 당차게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파크 사옥으로 향했습니다. *스압주의, 그리고 동영상 촬영본의 캡처가 많습니다. 화질이 낮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