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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데이터 준 전문가를 위한 BI 교육 프로그램 실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처음 접하는 비즈니스 사용자와 고급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데이터 준전문가를 위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데이터 분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사용자와 고급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데이터 준전문가를 위한 프로그램 2개를 준비했다. '점프 스타트'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데이터 분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사용자들을 위해 준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5일에 걸쳐 진행된다. BI에 대한 개괄적인 교육과 함께, 데이터를 시각화로 전환하여 추세 및 핵심 성과 지표를 쉽고 빠르게 분석하고,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리포트 결과를 표시하는 비즈니스 쿼리 설계 및 기본 분석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고급 기술을 익히고 싶은 데이터 준전문가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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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기반 의료 데이터 사업 나선다

카카오가 국내 종합병원 서울아산병원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데이터 사업에 진출한다. 비식별화된 병원 전자의무기록과 임상시험 정보 등 의료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향후 의료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8월29일 투자전문 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현대중공업지주,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의료 데이터 전문회사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식에는 김범수 카카오 의장, 여민수 공동대표, 박지환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대표,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지원실장, 이상도 서울아산병원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합작회사 아산카카오메디컬센터(가칭)는 국내 최초 의료 데이터 전문회사로 비식별, 익명화된 병원 전자의무기록(EMR), 임상시험 정보와 예약 기록, 의료기기 가동률 등 국내 의료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의료 관련 국내외 스타트업과 의료 정보 생태계를 만들어 산업을 선도해나가겠다는...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위기관리 넘어 비즈니스 기회 발견으로”

“과거 소셜분석은 인사이트가 아니라 통계만 제시했습니다. 불친절했죠. 우리는 7년에 걸친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통계가 아니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려 합니다. 140억건에 이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순 통계를 넘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코난테크놀로지가 ‘펄스케이’ 서비스를 새단장했다. 코난테크놀로지가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분석 서비스다. 지난 7년 동안 벌써 5차례나 개편했다. 그 가운데 이번 개편 폭이 가장 크다. 개편의 뼈대는 ‘소셜 분석을 넘어 비즈니스 기회 발견으로 확장되는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다. 코난테크놀로지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양승현 상무는 “기존 소셜분석 서비스는 단순 통계 위주의 결과를 제시하는 위기관리 수준의 분석 서비스”였다고 진단했다. 이른바 빅데이터에서 원하는 정보를 긁어와 분석했지만, 통계 수치 이상의 의미까지 짚어내는데는 한계가 있었고...

nhn

벅스, 해외 유통사와 손잡고 음원 4천만곡 확보

NHN벅스는 2017년 6월 국내 음악 서비스 업체 중 최초로 2천만곡을 확보한 지 1년 만에 2배인 4천만곡 서비스에 나선다. 이에 따라 벅스는 K-팝 외에도, 제3세계를 포함한 해외 음원의 경쟁력까지 보유하게 됐다. 벅스는 6월22일 해외 유통사와 계약을 맺고 4천만곡의 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벅스가 빠른 시간 내 4천만곡을 확보한 것은 루트 노트(영국), 제브라루치온(독일), FUGA(네덜란드), 더 오차드(미국) 등 다양한 해외 유통사와 연이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해당 업체에는 라우브(Lauv), 다니엘 시저(Daniel Caesar), NHR(Natural High Record), K-391, 주(ZHU) 등 인기 아티스트가 속해 있다. 벅스는 이용자의 감상 및 다운로드 기록, 검색 히스토리 등의 사용 패턴을 분석해 회원별로 음악을 선곡해주는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추천 서비스 ‘뮤직4U’를 제공하고 있다. 벅스...

네이버

여행 스타트업 트리플, 120억원 투자유치

여행 스타트업 트리플이 12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트리플은 5월17일 네이버, 아주IB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서비스 정식 출시 이후, 단기간에 이뤄낸 첫 번째 투자 유치다. 트리플은 여행 관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80여개 도시의 여행 정보를 여행자 위치와 동선에 맞게 제공하는 실시간 해외 여행 가이드 앱이다. 올해 들어 여행자 일정이나 여행 목적에 맞게 호텔, 투어 & 액티비티 등 각종 여행 상품을 추천, 판매하는 서비스도 확대해 나가면서, 여행자의 여행 상품 구매와 예약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해 7월 정식 출시 이후 9개월 만에 100만 가입자를 달성하는 등 가파른 성장 중이다. 트리플 김연정 대표는 “이번 투자로 계획했던 서비스 품질...

ai

넥슨 "재미의 사각지대, 인공지능이 찾는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은 가장 창의적인 도구이자 블라인드 스팟(사각지대)을 발견할 수 있는 도구다." 게임 업계에서 인공지능(AI) 도입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국내 대형 게임 업체들은 저마다 AI 조직을 신설해 확장하고 있다. 이들 업체에서 게임 내 AI 도입은 다양하게 논의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방향성은 잘 보이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넥슨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을 통해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다양한 재미 요인을 발견하고 이용자들의 플레이 경험을 극대화하겠다는 큰 방향성을 제시했다. 강대현 넥슨 부사장은 4월24일 '2018년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에서 '넥슨이 바라보는 데이터와 AI'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다. 지난해 NDC에 이어 올해도 AI가 화두가 됐다. 올해 기조연설은 큰 틀에서 넥슨이 AI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뉴스젤리

[4월-1주차] 데이터 뉴스 큐레이션 #17

“한 번 유용한 정보는 언제봐도 유용하다!” 여러분 모두가 뉴스 큐레이션을 통해서 유용한 정보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네요. 뉴스젤리의 데이터 뉴스 큐레이션 17번째 지금 시작합니다. 데이터로 파헤치는 미세먼지 이야기들 데이터로 파헤치는 봄나들이 방해꾼, 미세먼지! 날씨가 따뜻해서 산책하러 밖을 나갔다가 희뿌연 하늘 때문에 계획을 취소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요즘 연일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돼 많은 분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데요. 데이터를 통해서 미세먼지가 무엇이고, 우리나라 미세먼지는 얼마나 나쁜 수준인지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히보기 [단독] 축사 몰린 익산 ‘나쁨’ 年68일 최다… 공장 많은 평택 年60일 최근 우리가 사는 한반도는 미세먼지에 갇혀 있다고 해도 무방한데요. 그런데 이 데이터를 본다면 여러분이 사는 곳이 얼마나 미세먼지가 심한지 알 수 있겠네요. 지난 한 해 동안...

공공데이터

[3월-4주차] 데이터 뉴스 큐레이션 #16

최근 페이스북 이용자 5천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많은 나라에서 '페이스북을 삭제하자'라는 캠페인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번 페이스북 사태를 통해 빅데이터의 민낯을 한번에 알게 돼 버렸네요. 이번 뉴스젤리의 데이터 뉴스 큐레이션 16번째에는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관련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지금 함께 보실까요?   데이터 시각화로 보는 다양한 이야기들 데이터 인사이트의 중요성! <중국음식 VS 치킨, 당신의 선택은?> 배달음식의 양대산맥인 '중국음식 vs 치킨' 중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사실 두 음식 모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데이터를 통해 보면 확연한 차이를 알 수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시계열 데이터 분석 기준을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방법을 배달음식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데이터로 읽는 중국] 혁신 지표에서 한국이...

경제적가치

[리포트] 자치행정기관 공공데이터, 경제적 가치는?

공공데이터로 돈을 버는 시대 정부 3.0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공공정보 개방 정책에 따라 우리는 공공데이터를 통해 공공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7 행정자치통계연보’에 따르면 2016년말 기준 공공데이터 개방건수는 약 2만건으로 공공데이터 사업을 시작한 2013년에 비해 4배가량 증가했고, 그 중 이용자가 자유롭게 데이터를 가공하고 활용할 수 있는 오픈 API 데이터 비중은 약 70%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계속해서 데이터를 추가적으로 개방하고 시민들의 데이터 활용을 권장하며 공공데이터로부터 더 많은 혜택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공공데이터의 혜택으로 열린 정부, 시민들의 참여 증대와 같은 사회적 이익을 많이 떠올립니다. 하지만 공공데이터는 사용하는 사람의 목적과 방법에 따라 엄청난 경제적 이익를 가져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