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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인구로 보는 대한민국' 서비스로 본 한국의 미래

통계청 '인구로 보는 대한민국' 리뷰 저조한 출산율, 노후 준비 필요성, 청년 인구 감소와 높은 실업률,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 구조 변화로 우리들 둘러싼 환경은 점차 변해 갑니다. 이를 감안해 인구와 관련된 데이터로 우리의 현재, 그리고 미래에 나타날 다양한 양상을 볼 수 있는 통계청의 ‘인구로 보는 대한민국' 콘텐츠를 소개할까 합니다.  통계청의 ‘인구로 보는 대한민국’은 인구 관련 데이터를 시각화해 콘텐츠로 제공해주는 사이트입니다. 일반 시민 및 전문가가 포함된 ‘통계청 국민 디자인단’(국민의 입장을 중심으로 정책을 재해석하고 개발하는 팀)이 기획에 참여해 국민의 아이디어와 목소리를 반영했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정책 및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는 취지에 따라 올해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과거 지표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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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경북경찰청, 빅데이터 기반 ‘핀 포인트’ 순찰 나선다

SK텔레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국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경찰의 순찰 활동을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자사의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유동인구 분석 서비스 ‘지오비전(Geovision)’을 코로나19 확산 대응 활동을 위해 경북경찰청에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3월23일 밝혔다. 지난 9일 SK텔레콤은 경북 경산경찰서에 지오비전 기반 해당 지역 유동인구 데이터를 시범 제공하며 핀포인트 순찰을 지원한 바 있다. 활용 결과에 만족한 경북경찰청은 이를 경북지역 전체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정부가 코로나19 공식 종결을 선언할 때까지 해당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경찰청과 이를 전국 모든 경찰서로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지오비전은 국내 최대 수준의 빅데이터 및 공간 데이터 분석 서비스로, 휴대폰과 기지국 간 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권 분석, 인구통계 작성...

sk텔레콤

SKT, 빅데이터 마케팅 서비스로 소상공인 무료 지원

SK텔레콤은 자사의 빅데이터 기반 문자 마케팅 서비스 '티딜(T-Deal)'을 활용,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중소상공인의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티딜은 각 상품별로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게 상품의 정보 확인부터 구매까지 가능한 티딜 전용 온라인 페이지로 연결할 수 있는 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본인의 관심 상품을 최처가로 추천받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3월9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중소상공인에게 서비스 이용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국가가 지정한 중소기업으로 등록된 모든 업체가 가능하다. 선정된 중소상공인들은 티딜 서비스를 마케팅 비용(문자 발송, 전용 온라인 페이지 등록 비용 등) 부담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중소상공인과 서비스 종료 후 판매 성과에...

ACE DMP

기생충 열풍 빅데이터로 보니..."영화보다 봉준호 주목"

전세계 화제의 영화 ‘기생충’ 열풍이 국내에서는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 이후 ‘봉준호 신드롬’으로 이어졌다는 빅데이터 분석이 나왔다. NHN ACE는 자사 데이터 관리 플랫폼 ‘ACE DMP’를 활용, PC·모바일 웹사이트의 키워드 유입 데이터를 분석해 ‘인사이트 리포트: 기생충 편’을 공개했다. 키워드 유입 데이터는 웹사이트 방문자가 어떤 단어를 검색해 유입됐는지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다. 이번 리포트는 칸 영화제가 열린 2019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웹사이트에 유입된 2만개 이상의 ‘기생충’ 관련 키워드 유입 데이터를 분석했다. 인사이트 리포트에 따르면, 영화 기생충에 쏠려 있던 대중의 관심은 아카데미 시상식을 기점으로 봉준호 감독으로 옮겨갔다. ‘기생충’과 ‘봉준호’ 두 가지 키워드 유입 수를 비교한 결과, 아카데미 시상식 시즌(2월10~11일)에 ‘봉준호’ 키워드 유입 수가 처음으로 ‘기생충’을...

빅데이터

SK C&C, 태블로와 빅데이터 사업 협력...데이터 시각화 강화

SK C&C가 데이터 시각화 전문 업체인 태블로와 산업별 시스템 기반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시장 공동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3월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SK C&C의 산업별 시스템 구축 및 운용 역량과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등 빅데이터 플랫폼에 태블로 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술을 결합해 산업 현장에서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세일즈포스가 작년 18조6천억원에 인수한 태블로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전문 업체로 데이터 시각화가 주특기 중 하나로 꼽힌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SK그룹은 물론 국내외 산업별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시장 공동 발굴에 나선다. SK C&C가 보유한 기업 고객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및 설계, 구축 기술에 태블로 데이터 시각화...

구글차트

숫자가 차트로 재탄생 되는 과정, 시각화 라이브러리 파헤쳐 보기

시각화 라이브러리와 이를 이해하기 위해 산점도 차트 여러분은 데이터가 어떻게 시각화되는지 궁금했던 적 없으셨나요. 이번 글에서는 숫자가 이미지로 바뀌는 과정, 데이터 시각화 과정의 규칙을 시각화 라이브러리로 알아보겠습니다. ‘시각화 라이브러리(또는 차트 라이브러리)’는 데이터를 차트로 시각화하기 위한 코드를 함수나 클래스와 같은 로직을 이용하여 묶어 놓은 것으로 중복되거나 자주 쓰는 코드를 쉽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차트의 옵션을 제공해 조건에 맞는 차트를 만드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시각화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차트를 그리려면, 사용자는 차트가 요구한 규칙에 따라 원본 데이터를 입력해야 합니다. 몇 가지 대표적인 시각화 라이브러리 – 1) 구글, 2) 하이차트(Highchart), 3) 베가 라이트(Vega-Lite), 4) 데이지(DAISY) -를 통해 각 시각화 라이브러리는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어떤 규칙으로 데이터가...

가명정보

신용정보법 개정, 차세대 디지털 금융 서비스 탄력받나

데이터경제 3법 중 하나인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지난 1월 국회 본회의 통과하면서, 금융권 빅데이터 활용에 물꼬가 트였다. 오는 8월부터 적용될 신용정보법 개정안을 두고 금융권을 비롯한 핀테크 기업들의 기대가 커지는 분위기다. 금융위원회(금융위)는 지난 2월20일 신용정보법 개정안에 대한 설명회와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개정안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자리엔 금융권, 핀테크 업계, 법조계 등 각계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해 개정법률안과 하위법령 개정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가명정보’ 활용 방안, 데이터 결합 절차,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도입 시 고려사항, 부작용 방지를 위한 안전장치 등 어떻게 하면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얘기가 주를 이뤘다. 날개 단 ‘마이데이터’, 종합금융플랫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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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 낮추고, 투자 늘리고"...금융위 '핀테크·디지털금융 혁신과제' 발표

금융위원회(금융위)가 핀테크 기업 지원 강화 및 디지털금융 혁신을 위한 제도 마련을 골자로 하는 '핀테크·디지털금융 혁신과제'를 발표했다. 디지털금융 고도화, 데이터 경제 활성화, 핀테크 신산업·신서비스 육성, 핀테크·디지털 규제개혁, 핀테크·디지털금융 혁신기반 강화 정책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디지털금융 시장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핀테크 기업의 금융업 진입장벽 완화 먼저 금융위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운영(1년간 100건 이상)과 연계해 금융업 진입장벽 완화 및 맞춤형 규제개혁 등 규제혁신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규제 샌드박스 테스트를 완료한 혁신금융사업자의 안정적인 금융업 진입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하반기에 '금융혁신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또한 소규모·특화 금융회사 신설이 용이해지도록 개별 금융업의 인·허가단위를 세분화하고 진입요건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규제혁신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나선다. 그동안 금융위는 샌드박스를 시장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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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모빌리티 인사이트 데이’, 24일 열린다

마이크로 모빌리티, 차량공유, 자율주행, 택시 등 국내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진단하는 행사가 열린다. 한국인사이트연구소는 2월24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타워 3층 이벤트홀에서 ‘2020 모빌리티 인사이트 데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더인벤션랩이 협력하고 한국모빌리티디자인협회와 (사)한국공유경제협회 및 KCREN에서 후원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모빌리티 시장과 정책방향에 대해 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메시지를 발표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피유엠피(PUMP) 윤문진 대표 ▲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경제연구소 이재호 소장 ▲쏘카 김혜영 변호사(정책연구팀장) ▲토르드라이브 계동경 대표이사, ▲한국인사이트 연구소 이경현 소장 ▲한국인사이트연구소 차두원 전략연구실장 ▲더인벤션랩 김진영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선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씽씽'을 서비스하는 피유엠피 윤문진 대표는 씽씽의 설립에서 현재까지 1년여 간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경제연구소 이재호 소장은 카카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한민국 이동의 특성을 분석하는 세션을 마련, 새로운 모빌리티의 시대 빅데이터의 역할을 소개한다. 또 쏘카 정책연구팀장인 김혜영 변호사는 사용자 설문을 기반으로 한 차량공유 이용실태 조사 결과를 공유한다. 토르드라이브 계동경 대표는 미국 팔로알토(Palo Alto)에서 하셋 에이스 하드웨어(Hassett ACE Hardware)와, 또 여의도에서는 이마트와 함께 자율주행 물류서비스를 선보였던 경험을 토대로 자율주행의 현재와 미래를 논한다. 더인벤션랩 김진영 대표는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키워드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강연을 선보인다. 한국인사이트연구소 차두원 전략기획실장은 CES 2020의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심도 깊게 분석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참가 신청 및 사전 등록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https://www.onoffmix.com/event/209526)에서 가능하다. 컨퍼런스 당일 현장 등록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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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사례로 알아보는 정부와 기업의 빅데이터 활용 데이터 3법(개인정보 보호법, 신용 정보 보호법,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도 데이터 3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따른 후속 조치로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자원인 데이터 개방, 유통 확대를 추진하고, 데이터 간 융합과 활용 촉진을 통해 데이터 산업 육성을 본격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빅데이터의 전쟁이라고 할 만큼 빅데이터의 활용성과 그 가치가 중요시되면서 이번 계기로 데이터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 같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정부 정책부터 기업까지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사례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양주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 구축 남양주시는 기존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의 문제점인 분석 소요시간이 한 달 이상이 걸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