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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샌드박스

빅밸류, 금융위 지정대리인 패스트트랙 선정

규제 샌드박스 혜택을 받는 핀테크 기업이 정해졌다. 부동산 핀테크 기업 빅밸류가 금융위원회 지정대리인 2차 심사에서 패스트트랙 제도를 통해 지정대리인에 우선 선정됐다. 패스트트랙은 시장 진입 문턱을 낮추고 복잡한 인허가 과정을 축소해 신속하게 인허가를 진행하는 과정이다. 지난 1월22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규제 혁신 토론회에서 4차산업혁명 활성화를 위해 패스트트랙 제도 도입 얘기가 나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역시 핀테크 사업 활성화를 위해 패스스트랙 제도를 도입했다. 지정대리인 패스트랙 제도는 앞서 1차 지정대리인에 지정된 핀테크 기업이 협업관계 금융회사를 추가 변경하거나 동일한 서비스의 내용을 경미하게 수정하는 경우, 일반심사에 우선하여 신속하게 심사 처리하는 제도를 말한다. 빅밸류는 지난해 10월 1차 지정대리인 선정으로 KEB하나은행의 빌라(연립,다세대) 주택 담보대출 심사시에 기준이 되는...

P2P 금융

어니스트펀드-빅밸류, 빅데이터 기반 부동산 가치평가 시스템 도입

P2P 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부동산 빅데이터 서비스 기업 빅밸류와 부동산 시세 정보 제공에 대한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부동산 가치평가 시스템 도입한다고 10월26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빅밸류는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처리 알고리즘으로 공공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빌라 시세를 투명하게 공개해 기존 아파트에만 제공되어 온 시세 정보를 국내 최초로 빌라 및 다세대 건축물까지 확장시켰다. 빅밸류는 현재 신한은행, BNK 부산은행 등에 빌라 자동시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니스트펀드는 빅밸류가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시세 정보를 빌라 담보가치 평가에 활용해 대출심사 속도와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담보평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최소화해 투자 안전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어니스트펀드가 빌라 신축 및 담보대출 심사과정에서 물건의 정보를 빅밸류에 제공하면 빅밸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