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known

arrow_downward최신기사

마이크로소프트

"전기트럭은 단거리용" 게이츠 발언에...머스크 "근거 있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전기트럭의 사업성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에 대해 "그(빌 게이츠)의 주장엔 근거가 없다"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반박했다. 앞서 빌 게이츠는 8월 말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전기차는 배터리 부피와 무게 때문에 단거리용으로 적합할 뿐, 장거리 수송용 중형차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배터리 기술에 돌파구가 있다고 해도 전기차는 바퀴 18개가 달린 대형 트럭화 물선 및 항공기에는 현실적인 솔루션이 되지 못할 것"이라며 대안으로 바이오 연료차를 제시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선 빌 게이츠의 이같은 발언이 테슬라가 곧 출시하는 전기트럭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테슬라는 현재 한번 충전으로 최대 850km를 주행할 수 있는 테슬라 세미 출시를 앞두고 있다.

빌게이츠

[Story In BooK] 빌 게이츠의 컴퓨팅 vs 스티브 잡스의 컴퓨팅

빌 게이츠가 최근 44년동안 맡아온 이사회 멤버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자신이 창업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식적인 관계를 정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이사회 회장,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등을 역임한 빌 게이츠는 2000년 설립한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한 교육, 의료,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는데 보다 많은 시간을 쏟을 계획이다. 빌 게이츠는 90년대까지만 해도 독점 기업가의 상징으로 통했지만 2000년대 초반 마이크로소프트가 반독점법 소송에 휩싸이고, 둘로 쪼개질뻔 하다 기사회생한 후부터는 자선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가차 없는 독점 자본가에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신경을 쓰는 성공한 자본가의 바람직한 롤모델로 변신했다. 빌 게이츠는 동시대를 살았던 풍운아 스티브 잡스와도 많이 비교됐다. 두 사람 모두 거대한 기업을 일궜고 PC 시대를...

마이크로소프트

"교육·건강·기후변화 집중" 빌 게이츠 MS 창업자의 멋진 퇴장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44년동안 맡아온 회사 이사회 멤버 자리에서 물러난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식적인 관계는 정리하고 앞으로 자선 사업에 보다 집중한다. 그의 행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 각국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특히 눈길을 끈다. 빌 게이츠는 3월14일(현지시간) 자신의 링크드인 포스트를 통해 이사회 자리도 공식적으로 내놓는다는 내용을 공유하면서 앞으로는 건강, 교육, 기후 변화 문제 해결을 돕는데 자신의 시간을 보다 많이 쓰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그는 "이사직을 내려 놓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난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나의 생에 중요한 부분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사티아 나델라(현재 마이크로소프트 CEO)와 기술 리더들이 비전을 만들고 야심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관여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마크 저커버그

제프 베조스, 빌 게이츠 넘어 '최대 부호' 되나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는 세계 제1의 부호이자 부자의 상징이다. 그의 억만장자 자리가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에 의해 위협받고 있다고 6월5일(현지시각) <허프포스트>가 보도했다. 보유 주가 등을 토대로 500명의 세계 최대 부자를 뽑는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제프 베조스의 순 자산이 현재 859억달러로, 빌 게이츠와 39억달러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블룸버그 지수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제프 베조스는 200억달러 이상을 자신의 순자산에 추가했다. 이 수치에 따르면 제프 베조스의 재산 중 대다수는 아마존에서 보유하고 있는 주식 17%에서 비롯됐다. 한편,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올해 상반기 순 자산에 165억달러를 추가하면서 순 자산 655억달러를 보유해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5위에 올랐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는 보유 주가 등을 토대로...

GIVING PLEDGE

[카드] 억만장자들의 약속, '기빙 플레지'

억만장자 (billionaire) 백만장자가 아니다. 억만장자다. 상상이 가는가? 보통 개인 자산이 10억 달러를 넘어서면 억만장자라 불린다. 즉, 개인 자산만 1조 원 이상이라는 것. 세계 최고의 부자 마이크로소프트를 만든 빌 게이츠 그의 재산은 87조 2000억 원이다. 우리나라 모든 대학의 등록금 총액은 약 14조원* 빌 게이츠의 재산으로, 6년 동안 한국 대학생들이 공짜로 학교를 다닐 수 있다! 2015년 포브스가 발표한 전 세계 억만장자는 총 1826명 그 중 미국의1,2위는 빌 게이츠와 투자의 제왕, 워렌 버핏이었다. (전 세계 순위로는 각각 1, 3위다) 둘의 재산을 합하면 무려 18조 7천 억 원이다.  정말 어마어마하다. 그러던 2010년, 두 사람은 한 가지 약속을 했다. 내가 번 돈이라고 해서 다 나의 것은 아니다. 사회로부터 온 것은 사회로 돌려줘야 한다. 생전, 자신의 재산의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고 사후에는 90%를 기부하겠다는 약속이었다. 기빙 플레지(The...

고든&베티 무어 재단

IT 기부왕들, 어디어디 돕고 있나

<포브스>와 PRI 기부 전문조사업체가 미국 기부왕들을 조사해 발표했다. 총 50명을 뽑았는데, 이중 IT업계 인사들도 10명 포함됐다. 이들은 학교에 기부를 하기도 하고 스스로 자선·사회단체를 만들어 특정 주제에 대한 관심을 사람들에게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들 IT 인사들의 각양각색 기부 활동을 살펴보자.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빌 게이츠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돈이 많은 부자다. 이제 경영에서 물러나, 사업은 하고 있지 않다. 대신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적극적인 자선활동을 하고 있다. 말라리아 퇴치 운동이나 소아마비 치료를 위해 기부금을 내고, 이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유니세프, 세계보건기구(WHO), 말라리아 치료제를 개발하는 비영리단체 'MMV(Medicines for Malaria Venture)'와 협업하며 경제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이...

BB

[BB-0204] 삼성, ‘갤럭시S5’ 발표 예고

'갤럭시S5' 발표 예고 삼성이 '갤럭시S5'의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2월 24일 바르셀로나에서 언팩 행사를 연다는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Unpacked 5'라는 메시지는 역시 갤럭시S5를 떠올리게 합니다. 갤럭시S5는 성능보다는 더 커진 화면과 터치위즈UI로 변화를 꾀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침 삼성이 갤럭시S5와 새 터치위즈에 넣을 새 'S헬스'가 유출됐습니다. 새 기능이 보이진 않지만,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싹 뜯어 고쳤습니다. 운동하면서 현재 위치를 확인하거나 음악을 듣기 편리하게 했습니다. 삼성은 새 터치위즈에서 운동과 일상을 기록하는 기능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Pocket-lint] 페이스북 '페이퍼' 공개 페이스북은 잡지 느낌의 요약 뉴스 응용프로그램(앱) ‘페이퍼’를 미국 아이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먼저 선보였습니다. 페이퍼 앱을 통해 사용자는 마치 종이 신문이나 잡지를 보는 느낌으로 손가락으로 터치해서 좌우로 넘기면서(swiping) 뉴스를 볼...

BB

[BB-1203] 화웨이 “미국서 네트워크 장비 사업 철수”

화웨이 “미국에서 네트워크 장비 사업 철수” 중국 통신 및 네트워크 업체 화웨이가 미국 시장에서 네트워크 장비 사업을 접겠다고 공식 밝혔습니다. 렌 장페이 화웨이 최고경영자는 최근 프랑스 신문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미국 네트워크 시장에서 철수하겠다. 단, 모바일(스마트폰) 사업은 계속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화웨이는 그동안 미국에서 보안이 취약해 네트워크 장비를 사용할 수 없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중국이 화웨이를 이용해 미국 이동통신 사업자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는 음모설도 나왔지요. 결국 소문에 지친 화웨이가 정식으로 네트워크 시장 철수라는 강수를 둔 듯합니다. 반대로 미국 네트워크 회사들도 중국 시장에 발을 내딛기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Gigaom] SK컴즈, 오늘 SK플래닛 합병설에 관한 입장 표명 예정 SK컴즈가 이번에 SK플래닛과 합병설에 올랐습니다. 전자공시시스템에는...

BB

[BB-1015] "한국은 패블릿을 좋아해"

"한국은 패블릿을 좋아해" 모바일 시장조사업체 플러리가 재미있는 자료를 내놨습니다. 한국의 스마트폰 브랜드 점유율인데, 삼성이 1등이라는 건 놀라울 게 없지만,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더하니 iOS 점유율이 14%나 됩니다. 패블릿 인기도 상상을 초월합니다. 전세계 페블릿 점유율이 7%인 데 비해 한국은 40%가 넘습니다. 올씽스디는 '한국은 패블릿을 좋아해'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Flurry Blog | AllThingsD]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 정말 나오긴 해? 애플의 신제품 발표가 10월22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행사의 주인공 격인 아이패드 미니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버전이 나올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캔터 피츠제럴드의 분석가는 아이패드 미니가 약간의 성능 업데이트 정도만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반면 애플의 신제품 발표일을 22일이라고 알렸던 올씽스디는 새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BB

[BB-0927] 스포츠맨을 위한 스마트 안경 '레콘'

시카고 재활센터, '마인드 컨트롤 의족' 시범 운영 시카고 재활센터가 현재 시범으로 운용 중인 마인트 컨트롤 의족이 화제입니다. 근육이 내보내는 전기신호를 이용한 의족이라고 합니다. 환자가 다리를 움직이는 것을 어느정도 패턴화하고, 환자의 움직임을 알고리즘화해 센서와 결합한 것입니다. 실제로 시카고 재활센터가 실제 환장 도입한 이후 103층짜리 시카고 윌리스 타워를 계단으로 오르는 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가격은 의수가 2만달러, 의족이 12만달러입니다. 현재는 신경 인터페이스의 속도를 개선 중이라는데, 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에서도 지원받았다고. [The Verge] 오픈소스 소셜게임 플랫폼 '오픈킷' 공개 오픈소스 소셜 게임 플랫폼 '오픈킷'이 공식 출시됐습니다. 오픈소스 소셜게암 플랫폼은 게임 개발자가 돈을 내거나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자기가 만든 게임에 붙일 수 있는 게임 전용 소셜네트워크 플랫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