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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타트업 관련 동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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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메이커톤

SK텔레콤, "IoT 청년 벤처기업가 찾습니다"

SK텔레콤이 사물인터넷(IoT) 청년 벤처기업가 발굴 대회 'IoT 메이커톤(Make-A-thon)'을 개최한다. 대회 주제는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 전용망인 '로라(LoRa)'를 활용한 IoT 서비스 구현이다. IoT메이커톤 본선은 오는 7월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동안 진행된다. 1박2일이라는 정해진 시간 동안 팀별로 기획부터 제품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진행해야 한다. 개인도 참가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이 대회에 참가해 팀을 꾸리길 원할 경우 팀 매칭도 지원한다. 1등 팀에는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또 하반기 해외 개최 예정인 로라 얼라이언스의 글로벌 정기 총회에 직접 참관할 기회도 얻게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8BKZHYkPCNQ 2등팀에게는 300만원, 3등 2개팀에게는 10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수상팀들은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최대 IoT 행사 'IoT 위크'에서 제품 전시 기회를 가질 수 있다....

IoT

슈나이더, "IoT로 에너지 효율 앞장설 것”

“전세계 평균으로 따져보았을 때, 지금과 같은 전력망에서는 절대 용량의 최대 50%밖에 쓰지 못합니다. 사용량이 커지면 커질수록 낭비하는 양도 많아지죠. 딜레마입니다. 우리는 이런 딜레마를 디지털, 사물인터넷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기존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활용해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려고 합니다.”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한국 및 몽골 총괄 대표는 3월14·15일 이틀 동안 열리는 ‘질 높을 삶을 위해 필요한 혁신(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2017’ 행사 기조연설에서 본사 사옥 ‘르하이브’를 예로 들며, 자사 솔루션을 이용하면 일반 기업도 얼마든지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 전기를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8년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프랑스에서 건물을 임대했을 때다. 사옥명은 ‘르하이브’. 이 건물 1인당 소모 전력은 320kW에 달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IoT

카스퍼스키랩, 보안 전용 운영체제 출시

안티바이러스(백신)로 유명한 러시아 보안업체인 카스퍼스키랩이 ‘운영체제(OS)’를 출시했다. 안전한 사물인터넷(IoT) 환경 구축을 위해 보안을 강구한 임베디드OS를 직접 개발, 상용화했다 카스퍼스키랩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출시한 ‘카스퍼스키OS’는 강력한 사이버보안이 필요한 임베디드 시스템에 특화된 OS다. 전자통신, 자동차 산업, 기간 인프라 산업을 겨냥해 개발했다. 3월3일 회사측에 따르면, 카스퍼스키OS는 자체 개발한 최신 마이크로커널을 기반으로 한다. 분리커널과 참조 모니터, 다중독립보안수준(MILS), 플럭스고급보안커널(FLASK)과 같은 보안 중심의 개발 원칙을 바탕으로 설계했다. 가장 큰 특징은 반드시 미리 등록된 작업만 동작한다는 점이다. 카스퍼스키OS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면 전통적인 방식으로 코드를 작성하게 되지만 실행이 허용되는 모든 작업유형을 정의하는 엄격한 보안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정책에 따라 정의된 작업만 실행이 가능하고, OS 자체의 기능 또한 정책에 따라 실행할...

kt

시스코, 협대역 IoT 플랫폼 공개

시스코 재스퍼가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를 실제 망에서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공개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서 시스코 재스퍼 연결 관리 플랫폼인 콘트롤센터를 기반으로 NB-IoT(Narrow Band-IoT∙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 시험 서비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NB-IoT는 기존 LTE 인프라를 활용해 더 낮은 소비전력으로 더 나은 네트워크 환경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다. 낮은 비용으로 더 안정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IoT 연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마카리오 나미 시스코 재스퍼 IoT 전략을 총괄은 "IoT는 새로운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시스코는 NB-IoT를 지원함으로써 기업 및 서비스 제공 업체가 더욱 빠르게 가치 있는 솔루션을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ics

“한국, IoT 위협 심각…라우터 공격 전세계 최대치”

“올해 최대 사이버보안 위협은 사물인터넷(IoT)이 될 것입니다. 이는 전세계적 이슈이지만 한국은 IoT 위협이 이미 현실화돼 있습니다.” 데릭 맨키 포티넷 글로벌 보안 전략가가 올해 최대 사이버위협으로 IoT를 지목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RSA컨퍼런스2017’ 행사장에서 만난 맨키 전략가는 포티넷의 포티가드랩이 분석한 지난해 사이버위협 결과를 제시하면서 “한국이 전세계에서 IoT 공격을 가장 많이 받고 있다”라고 경고했다.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IoT 기기가 크게 늘어나면서 취약한 IoT 기기는 사이버공격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IP카메라, 무선 공유기(라우터) 등 취약한 IoT 기기를 악성코드에 감염시켜 디도스(DDoS) 등과 같은 공격 무기로 사용되는 사례가 이미 여러 차례 나타나기도 했다. IoT 기기는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고려하지 않고 제조되고 있다. 취약한 인증 프로토콜과 소프트웨어·펌웨어 등이 사용된다....

ics

[RSAC2017] 가장 위협적인 사이버공격 기법 7선

SANS연구소 보안 전문가들이 2월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RSA컨퍼런스(RSAC) 2017’ 키노트 세션에서 ‘가장 위험한 사이버공격 기법’ 7가지를 선정해 소개했다. 첫 손에 꼽힌 사이버위협은 단연 ‘랜섬웨어’다. 전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악성코드다. 보안에 취약한 사물인터넷(IoT) 기기는 공격당한 뒤에는 또 다른 공격무기로 활용된다. 랜섬웨어와 IoT를 결합한 공격이 발생할 경우 엄청난 피해가 예상된다. 일단 공격받으면 사회적 파급력이 큰 산업제어시스템(ICS)도 포함됐다. 취약한 난수생성에 따른 공격 위험, 웹서비스 사용 확대에 따른 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 위협, NoSQL 데이터베이스(DB) 공격 역시 주목해야 할 사이버위협으로 지목됐다. 높은 수익 안겨다주는 ‘랜섬웨어’ 기승   20년 전부터 존재했던 랜섬웨어는 암호화 기술과 결합되면서 현재 가장 위협적인 악성코드로 진화했다. 랜섬웨어는 사용자 기기를 감염시켜 파일을 암호화한 뒤 이를...

IoT

금융 넘어 IoT까지…시스코, 새 블록체인 컨소시엄 구성

시스코, 폭스콘, 보쉬, 젬알토 등 글로벌 테크 기업이 사물인터넷(IoT)용 블록체인 개발을 위해 뭉쳤다. 콘센서스 시스템, BitSE, 크로니클드 등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손잡고 새로운 컨소시엄을 꾸려 IoT에 활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블록체인은 암호학과 분산시스템에 기반을 둔 개방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특정한 제3자가 거래를 보증하지 않아도 각 거래 당사자끼리 이를 부인할 수 없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이다. 컴퓨터 스스로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낸다. 사람의 개입 없이 신뢰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특징 때문에 이미 다양한 금융기관이 블록체인을 주목했다. 지난 2015년 BOA, 씨티, 골드마삭스 등 50여개 금융사는 미국 핀테크 기업 R3와 제휴를 맺고 ‘R3CEV’라는 컨소시엄을 만들었다. 같은 해...

IoT

산업 IoT에 최적화...‘SAP 레오나르도’ 출시

SAP가 기존 자사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을 하나로 묶은 ‘SAP 레오나르도(SAP Leonardo)’를 출시했다. 제조업이나 유통회사 등 제품 생산관리를 하는 곳에서 IoT를 통해 제품 생산과 예측을 쉽게 할 수 있게 돕는다. 보통 IoT 하면 스마트홈을 떠올리기 쉽다. 스마트폰 앱으로 청소기나 조명을 제어하고, 원격으로 집 밖에서 집 안에 있는 로봇 청소기나 에어컨을 관리하는 모습 말이다. 그러나 IoT는 집뿐만 아니라 공장이나 제조 설비 라인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등이 가정 내 IoT를 주목했다면, SAP는 공장 등 산업환경에서 IoT를 활용해서 편리함을 얻을 수 없을까 집중했다. SAP는 지난해 9월 '2020년까지 사물인터넷 분야에 총 20억유로를 투자하겠다’라고 밝혔다. 그 구체적 결과물이 이번에 발표한...

idc

IDC, "2016년 IoT 지출 규모 약 866조원”

사물인터넷(IoT)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IT 시장 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IDC의 최근 연구보고서 '전세계 사물인터넷 반기 지출 가이드'에 따르면, IoT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커넥티비티에 대한 투자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세계 IoT 지출 규모는 전년 대비 17.9% 성장한 7370억달러다. 우리돈으로 약 866조원이 조금 넘는 금액이다. IDC는 전세계 IoT 지출은 2015-2020년 예측 기간 동안 연평균(CAGR) 15.6% 성장세를 보이며, 2020년 1조2900억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IDC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같은 보고서에서는 2015-2019년 예측 기간 동안 전세계 IoT 지출은 연평균(CAGR) 17% 성장세를 보이며, 2015년 6986억달러에서 2019년에는 1조3천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았다. 이번에 성장 전망치를 다소 낮춘 셈이다. 버논...

ICT

SKT, AI·자율주행·5G에 3년간 11조원 투자

SK텔레콤이 신사업 먹거리를 찾아 나섰다. 이동통신 회사를 넘어 ICT 회사로 도약을 준비하는 분위기다. SK텔레콤은 1월11일 AI·자율주행 ·5G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고 ICT 강국 위상 회복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3년간 총 11조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삼성, 엔비디아 등 글로벌 선도기업 및 스타트업들과 '뉴 ICT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5조원, '5G 등 미래형 네트워크’ 분야에 6조원 등 3년간 총 11조원을 투자한다. 뉴 ICT 생태계 조성·육성을 위한 신규 투자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IoT 분야에 집중되며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과 함께 투자를 진행한다. 5G등 미래형 네트워크 분야에서는 2.6GHz 구축을 위해 2019년 까지 6조원을 투자한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이번 투자 결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