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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IT열쇳말] 로라(LoRa)

가늘고 길게, 오래 가는 통신 ‘LoRa’ 로라(LoRa)망은 롱레인지(Long Range)의 약자로 3G나 롱텀에볼루션(LTE) 등 기존 스마트폰 통신망과 달리 저전력으로 통신할 수 있는 저전력 장거리 통신망이다. 최소한의 전력 소모로 10km 이상 통신한다. 초고속, 광대역 네트워크 장비를 필요로 하는 통신망과 다르게 별도의 기지국이나 중계 장비도 필요없다. 기기에 바로 칩을 올려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3G나 LTE에 비해 인프라 구축 비용히 낮다. 동시에 높은 확장성을 갖고 있는 통신망이다. 이런 특징 덕에 로라는 간단한 정보를 주고 받는 사물인터넷 통신에 잘 쓰인다. 블루투스나 지그비 같은 기존 저전력 무선통신 프로토콜도 있지만 이들은 통신 범위가 짧다. 통신 범위를 확장하려면, 인프라 구축 비용이 추가로 발생한다. 로라를 이용하면 이동성,...

ATP 공격

정보보안 전문가 면접에서 듣게 되는 질문 50선

는 꾸준히 유망직종으로 손꼽히는 직업입니다. 지켜야 할 개인정보와 디지털 자산의 부피는 나날이 커지고 사이버 범죄 또한 진화를 거듭하는 오늘날, 정보보안 전문가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보안 전문가를 떠올리면 흔히 '천재 해커' 이미지를 떠올리죠. 하지만 정보보안 전문가는 단순히 해킹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해킹에 대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또 무엇보다 올바른 직업관과 윤리의식이 필요합니다. 정보보안 전문가가 갖춰야 할 기술 지식과 가치관은 무엇일까요. 취업 면접장에서는 어떤 질문에 답하게 될까요. 보안 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미래의 정보보안 전문가들을 위해 SK인포섹, 안랩, 시큐아이 등 국내 보안 업체 면접장에서 나온 질문을 50개로 추렸습니다. 전·현직 임직원이 직접 기업에 대한 평가를 작성하는 국내 기업평가 정보 서비스...

LG유플러스

LGU+ ‘두산위브’에 홈 IoT 구축

LG유플러스는 8월23일 두산건설이 시공하는 프리미엄 신축 주상복합아파트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 330세대에 홈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IoT 실외 공기 질 측정기 및 조명, 난방 등 붙밭이 시스템은 물론 개별 구매하는 IoT 생활 가전도 앱 하나로 통합 제어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동에 있으며 지하 6층부터 지상 32층까지 2개 동이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단지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향후 두산건설이 공급하는 신축 아파트 단지에도 자사 홈 IoT 시스템을 구축하는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LG유플러스 IoT 제휴담당 류창수 상무는 “국내 최다인 30여개 건설사들과 사업협약을 맺고 건설시장에서 홈 IoT 플랫폼을 확산시키고 있다”라며 “실질적으로 IoT 공기 질 측정기와 같이 아파트...

ai

AI스타트업·보안기업이 오라클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글로벌 데이터베이스(DB) 시장 강자인 오라클은 ‘클라우드 기업’으로 변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리고 오라클은 대기업 중심의 고객군을 탈피, 스타트업을 포함한 중소·중견기업(SMB) 시장을 적극 개척하며 시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나섰다. 실제로 작은 규모 기업들도 이젠 오라클의 고객이 되고 있다. 오라클이 클라우드에 ‘올인’하면서 생겨나고 있는 변화다. 최근 오라클의 고객이 된, 그것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 국내 중소기업들은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인 아스크스토리와 보안서비스 전문기업인 코어시큐리티를 만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들어봤다. 아스크스토리, 국내외 사업 본격 확장 앞두고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확장 아스크스토리는 2013년 설립된 AI 전문기업이다. 회사가 정식 창립되기 전인 2011년부터 연구를 시작해 지난 2015년 데이터 마이닝 빅데이터...

IoT

삼성전자 "2020년 모든 가전제품에 스마트 기능 탑재"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홈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0년까지 전 가전제품에 스마트 기능을 탑재한다. 기기간 소통과 연동을 통한 음성 기반 서비스로 풍부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3가지 방향으로 스마트홈에 접근한다. 음성인식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경험 혁신, 여러 기기를 간편하게 연결·제어하는 플랫폼 구축, 클라우드 기반의 외부 생태계 강화와 다양한 부가 서비스 제공 등이다.  준비는 예전부터 하고 있었다. 삼성전자는 CES 2014 전시회에서 '삼성 스마트홈'을 선보이며, 생활가전과 스마트 기기를 통합 플랫폼과 전용 서버로 묶어 하나의 통합 앱으로 집안의 모든 기기를 제어하고 관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6년형 SUDH TV 모든 제품에는 IoT 기기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허브'를 설치했다. 전제품 플랫폼 구축...

IoT

시큐리티플랫폼, 해킹 불가능한 IoT 개발키트 선보여

사물인터넷(IoT) 보안 스타트업인 시큐리티플랫폼이 개발한 IoT 전용망 솔루션 '엑시오-빌더 로라 개발키트'가 로라 얼라이언스 인증을 받았다. 황수익 시큐리티플랫폼 대표는 "지금까지는 로라 쪽 보안이 통신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것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번에 선보인 개발키트는 누군가 단말을 조작하거나 오염시킬 때 종합 보안 대책을 내장해 제공하는 최초의 사례"라며 "(제조사가) 보안을 신경 쓰지 않아도 우리가 제공하는 엑시오-빌더 로라 개발키트를 가지고 로라의 단말, 모듈 등을 만들 수 있다"라며 인증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개발 키트는 로라(LoRa) 통신 트랜시버로 구성돼 있으며, 하드웨어 기반 보안기술을 적용해 해킹할 수 없는게 특징이다. 악성코드에 감염되거나 변조된 펌웨어의 실행을 막는 '하드웨어 루트 오브 트러스트(ROT)' 기술을 적용한 덕이다. IoT 기기는 네트워킹 공격이 아니라...

IoT

[IoT보안] 안랩, "기술 내재화 전략으로 IoT 환경에 대응"

사물인터넷(IoT)은 새로운 IT 환경입니다. 사물끼리 소통하며 지금껏 버려졌던 데이터가 생명력을 얻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집니다. 허나, 가장 중요한 건 ‘보안’입니다. 보안이 취약하다면 주위 모든 사물이 해커의 잠재적 표적이 되겠죠. 보안업계는 이 새로운 물결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요. ‘IoT보안’에서 보안 회사들의 IoT 보안 기술과 사업 전략을 전해드립니다. 우리나라 국민에게 안랩만큼 친숙한 보안 업체가 있을까. 안랩은 1995년 백신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로 보안 업계에 첫발을 디뎠다. 설립자는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다. 안랩은 설립 이후 최고 수준의 악성코드 분석 및 대응 기술로 업계에서 입지를 다졌다. 그리고 올 초 EP연구소 내 매니지먼트 개발실 산하에 'IoT 개발팀'을 신설했다. IoT 개발팀은 IoT 보안을 위한...

IoT

[타인의취향] 스마트홈, 어디까지 써봤니?

타인의 취향’은 IT 덕후들의 취향을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한번 빠지면 출구도 없고 통장이 텅장된다는 IT 덕질을 <블로터>가 찾아갑니다. 사람들은 집에서 어느 정도의 시간을 보낼까. 2016년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내놓은 ‘홈 IoT 시장분석 및 시사점’에 따르면 사람들은 평균 12.3시간을 집에서 보내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은 주거시설 및 가정생활이 인간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편안한 삶’으로 인식하고 있다. 홈 IoT, 이른바 '스마트 홈' 시장에서 가능성을 보는 이유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스마트 홈은 ‘TV, 냉장고, 세탁기 등 집안의 다양한 기기들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이다. 디바이스에 대한 애정으로 자신만의 스마트 홈을 만들어 가고 있는 이가 있다. SK텔레콤 오픈 사업 플랫폼 사업을 맡고 있는 김유신 부장이다.  그의 집안에는...

IoT

KISA, IoT 보안 취약점 신고기간 운영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8월1일부터 2개월 간 '사물인터넷(IoT) 보안취약점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IoT 보안취약점 집중 신고기간은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의 일환으로, 최근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스마트홈 기기, 드론, 인공지능(AI) 스피커 등 최신 버전 소프트웨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규 보안취약점을 신고대상으로 한다. 국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KISA는 집중 신고기간 동안 들어온 신고에 대해 영향도를 분석·평가해 관련 제조사에는 취약점 해결조치를 요청 처리할 방침이다. 또 신고 당시 보안 업데이트가 나오지 않은 소프트웨어 취약점 중 실제 공격에 악용될 경우 다수의 국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건에 대해서는 3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신고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고·접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호나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근...

IoT 보안

KISA, 홈·가전 분야 IoT 4종에 보안시험 성적서 첫 발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국내 홈·가전 분야 사물인터넷(IoT) 제품 4종이 'IoT 보안시험 성적서'를 수여했다고 7월26일 밝혔다. 이 성적서는 IoT 제품 보안시험 기준에 따라 만들어진 보안시험을 통과한 제품에 대해 수여되는 성적서다. 보안 취약점 패치, 검증된 암호 기술 등 보안성이 제품 자체에 내재화돼 있음을 의미한다. 이번에 성적서를 수여받은 IoT 제품은 ▲다원디엔에스 스마트 멀티탭 ▲다원디엔에스 스마트 플러그 ▲이노피아테크 에어닥터 등 IoT 기기 3종과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앱 1종이다. KISA는 국내 IoT 분야 스타트업, 중소기업 육성 및 해외 진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5대 IoT 분야(홈·가전, 의료, 자동차, 제조, 에너지)에 대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보안시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신대규 KISA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은 "최근 국내외로부터 IP카메라, 도어락 등 홈·가전 IoT 제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