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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KISA, IoT 보안 취약점 신고기간 운영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8월1일부터 2개월 간 '사물인터넷(IoT) 보안취약점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IoT 보안취약점 집중 신고기간은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의 일환으로, 최근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스마트홈 기기, 드론, 인공지능(AI) 스피커 등 최신 버전 소프트웨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규 보안취약점을 신고대상으로 한다. 국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KISA는 집중 신고기간 동안 들어온 신고에 대해 영향도를 분석·평가해 관련 제조사에는 취약점 해결조치를 요청 처리할 방침이다. 또 신고 당시 보안 업데이트가 나오지 않은 소프트웨어 취약점 중 실제 공격에 악용될 경우 다수의 국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건에 대해서는 3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신고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고·접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호나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근...

IoT 보안

KISA, 홈·가전 분야 IoT 4종에 보안시험 성적서 첫 발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국내 홈·가전 분야 사물인터넷(IoT) 제품 4종이 'IoT 보안시험 성적서'를 수여했다고 7월26일 밝혔다. 이 성적서는 IoT 제품 보안시험 기준에 따라 만들어진 보안시험을 통과한 제품에 대해 수여되는 성적서다. 보안 취약점 패치, 검증된 암호 기술 등 보안성이 제품 자체에 내재화돼 있음을 의미한다. 이번에 성적서를 수여받은 IoT 제품은 ▲다원디엔에스 스마트 멀티탭 ▲다원디엔에스 스마트 플러그 ▲이노피아테크 에어닥터 등 IoT 기기 3종과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앱 1종이다. KISA는 국내 IoT 분야 스타트업, 중소기업 육성 및 해외 진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5대 IoT 분야(홈·가전, 의료, 자동차, 제조, 에너지)에 대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보안시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신대규 KISA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은 "최근 국내외로부터 IP카메라, 도어락 등 홈·가전 IoT 제품에...

IoT

[IoT보안] 에스크립트 "자동차 보안, 전체론적 접근 필요"

사물인터넷(IoT)은 새로운 IT 환경입니다. 사물끼리 소통하며 지금껏 버려졌던 데이터가 생명력을 얻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집니다. 허나, 가장 중요한 건 ‘보안’입니다. 보안이 취약하다면 주위 모든 사물이 해커의 잠재적 표적이 되겠죠. 보안업계는 이 새로운 물결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요. ‘IoT보안’에서 보안 회사들의 IoT 보안 기술과 사업 전략을 전해드립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외부에서 자동차 제어 장치에 원격으로 접속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자동차 제조사들엔 좋은 시절이었다. 적어도 '보안' 관점에서 그랬다. 이제 호시절은 지났다. 사물인터넷(IoT) 시대의 자동차는 인터넷에 연결된 PC와도 같다. 해커의 잠재적 표적이다. 책상 위에 놓인 PC와 다른 게 있다면 도로 위를 달린다는 점, 그리고 생명과 직결돼 있다는 점이다. 더구나 자율주행차 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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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보안] 시큐리티플랫폼, "보안의 내재화가 해결책"

사물인터넷(IoT)은 새로운 IT 환경입니다. 사물끼리 소통하며 지금껏 버려졌던 데이터가 생명력을 얻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집니다. 허나, 가장 중요한 건 ‘보안’입니다. 보안이 취약하다면 주위 모든 사물이 해커의 잠재적 표적이 되겠죠. 보안업계는 이 새로운 물결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요. ‘IoT보안’에서 보안 회사들의 IoT 보안 기술과 사업 전략을 전해드립니다. 인원 수 9명, 설립 연도 2015년. 시큐리티플랫폼의 회사 프로필에 등장하는 숫자들이다. 규모와 연혁만 따지면 시큐리티플랫폼은 이제 막 시작한 작은 보안 스타트업이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시큐리티플랫폼의 공동 창업자인 황수익 대표는 1999년 처음 보안 업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사물인터넷(IoT) 보안 연구를 시작한 것은 2013년 일이다. 당시 황수익 대표는 삼성전자 시큐리티 TFT에 몸담고 있었는데, 이...

IoT 보안

[IoT보안] 펜타시큐리티, "선보안·후연결이 근본 해법"

사물인터넷(IoT)은 새로운 IT 환경입니다. 사물끼리 소통하며 지금껏 버려졌던 데이터가 생명력을 얻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집니다. 허나, 가장 중요한 건 '보안'입니다. 보안이 취약하다면 주위 모든 사물이 해커의 잠재적 표적이 되겠죠. 보안업계는 이 새로운 물결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요. 'IoT보안'에서 보안 회사들의 IoT 보안 기술과 사업 전략을 전해드립니다. 펜타시큐리티는 1997년 설립된 국내 보안업체다. 그러니까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기업이다. 펜타시큐리티는 2015년 'IoT 융합 보안연구소'를 설립하며 IoT 보안 연구에 뛰어들었다. 올해 1월엔 IoT 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커넥티드카, 스마트팩토리 등 OT(Operation Technology) 영역에서 IoT 보안 솔루션을 내놓았다. 한인수 펜타시큐리티 이사를 만나 IoT 보안에 대한 펜타시큐리티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