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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직장人] 김유정 과장 "살사 리듬 속으로~♫"

김유정 소프트포럼 과장은 여가 시간을 다채롭게 활용하는 직장인이다. 결혼 전, 일반 독신 여성이 할 수 있는 웬만한 취미는 한 번씩 손대 봤다. 수영과 요가를 배우기도 하고 헬스를 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운동 뿐만이 아니었다. 학원을 다니거나 독서를 하면서 교양을 쌓았다. 결혼을 하며 상황이 달라졌다. 혼자보다는 둘이 공유하는 시간이 늘었다. 달콤한 꿈에 젖어 있는 신혼 기간에 자기 혼자 취미활동 하자고 남편을 버려둘 순 없지 않은가. 김유정 과장은 이왕이면 남편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순 없는 취미활동이 없을까 고민했다. "TV에서 댄스스포츠를 추는 사람이 나오더라구요. 이거다 싶었지요. 남편에게 댄스스포츠를 함께 배우면 어떻겠냐고 물었습니다. 부부가 같은 취미를 공유하면 사이가 더 오붓해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지요." 혹시...

Henri Moissinac

소셜폰 진수 보여주겠다...HTC, '페이스북폰' 2종 공개

스마트폰 업계의 '라이징 스타' HTC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최강자 페이스북이 만났다. HTC가 15일(현지시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1에서 페이스북 전용폰 2종을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2.3.3(진저브레드)를 탑재한 '차차(ChaCha)'와 '살사(Salsa)'가 그 주인공이다. 차차와 살사는 앞면 아래 부분에 페이스북 로고가 선명한 '페이스북 버튼'을 달았다. 페이스북의 주요 기능을 원터치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HTC 살사(사진 왼쪽)와 차차의 전면부에는 페이스북 로고가 달리 버튼이 선명하다. 차차와 살사의 페이스북 버튼에는 상황인식 기능이 있어, 이용자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하거나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보고 있으면 버튼이 반짝거린다. 페이스북 버튼만 누르면 상황에 따라 상태 업데이트, 사진 업로드, 웹사이트 공유, 음악 공유, 위치 체크인 등 페이스북의 다양한 기능과 바로 연결된다. 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