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갤럭시S11

"'갤럭시S11' 아닌 '갤럭시S20' 확인됐다"

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의 이름이 '갤럭시S20'으로 확인됐다. 최근 갤럭시언팩 행사를 앞두고 '갤럭시S10'의 후속작 모델명이 '갤럭시S11'이 아닌 '갤럭시S20'이 될 거라는 예상이 나왔지만, 실물 사진을 통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1월12일(현지시간) 해외 개발자 커뮤니티 'XDA디벨로퍼스 포럼'은 '갤럭시S20 플러스' 실기 사진을 공개했다. 기기 부팅 화면, 홈 화면, 기기 후면 등의 사진이 유출됐으며, 부팅 화면에는 '삼성 갤럭시S20 플러스 5G'라는 모델명이 표기돼 있다. 갤럭시S20, 3가지 화면 크기로 나온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갤럭시S20 플러스는 그동안 유출된 정보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갤럭시노트10'과 마찬가지로 화면 상단 중앙 카메라 구멍을 제외하고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운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카메라 구멍과 베젤은 더 작고 얇아졌다. 또 양 측면...

5G

[CES2020] 김현석 삼성 사장 "AI 결합해 차원이 다른 하드웨어 경험 제공"

<라스베이거스(미국)=김인경 기자> “그동안 축적해 온 소비자 중심 혁신과 인공지능(AI)·5G 등 최신 기술로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해 사업을 지속 성장시키겠다.”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CE부문장)은 1월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사장은 “CE 업계의 가장 큰 과제는 수요 정체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이라며 “최근 전세계적으로 큰 사회 변화를 만들고 있는 ‘밀레니얼 파워’와 ‘디지털화된 일상’이 그 숙제를 해결해 줄 기회이자 위기”라고 말했다. 이어 “밀레니얼을 중심으로 한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 제품을 즐기거나 그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이 기존과는 완전히 다르다”라며 “제품 기획뿐만 아니라 마케팅, 유통 전략 등에서도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8K TV 대중화 강조…“생태계는 자연히 구축될 것” 작년 삼성전자...

ai

[CES2020] 삼성 "하드웨어에 AI 결합해 경험의 시대 주도"

"향후 10년은 경험의 시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완벽한 결합으로 개인에게 보다 최적화된 경험과 환경을 제공할 것." 삼성전자가 1월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 기조연설'에서 미래 기술의 방향을 이렇게 요약했다. 이날 기조연설에 나선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장·대표이사 사장은 향후 10년을 ‘경험의 시대(Age of Experiences)’로 정의하고 인공지능(AI), 5G, AR 등 개인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삼성전자 최신 기술들을 소개했다. 김현석 사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품을 구매할 때, 제품의 소유 자체가 아니라 그 제품이 가져다주는 편리함, 안정, 즐거움 등 삶의 긍정적 경험을 기대한다"라며 "이 같은 개인의 요구가 모여 기술 혁신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험의 시대에는 다양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공간을 변화시키고 도시를 재구성해야 하며,...

갤럭시 폴드

상반기 삼성 스마트폰 신제품 쏟아진다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S10 라이트', '갤럭시노트10 라이트'부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S10', '갤럭시 폴드' 후속작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상반기 스마트폰 신제품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과 중저가 시장 모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갤럭시S10·갤럭시 폴드 후속작 삼성전자는 2월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0'을 연다고 1월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갤럭시S10 후속작과 위아래로 펼치는 '클램셸형' 폴더블폰,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후속 제품 등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언팩2020과 관련해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에 초대장에는 신제품에 대한 힌트가 꽤 담겼다. 갤럭시 언팩 초대장 영상에는 갤럭시 영문 철자(Galaxy) 중 a의 자리를 대신해 흰색 사각형이 튀어나와 회전하는 모습이 나온다. 첫 번째 a 자리에는...

CES 2020

삼성, CES 2020서 큐브 냉장고·신발 관리기 공개

삼성전자가 와인·맥주·화장품 냉장고부터 신발 관리기까지 다양한 생활 가전 신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카테고리의 가전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1월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서 '와인큐브', '비어큐브', '뷰티큐브' 등 소형 냉장고와 신발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신발 관리기'를 전시한다고 3일 밝혔다. 큐브 형태의 소형 냉장고는 보관하는 내용물에 따라 세 종류로 선보인다. 각각 와인, 맥주, 화장품을 최적의 온도에서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자인은 삼성 공기청정기 '무풍큐브'에 적용된 큐브 디자인을 응용했으며, 집안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제품을 위아래로 쌓을 수 있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신발 관리기는 집에서 쉽게 신발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의 원리를 적용했다. 젖은 신발을 말릴...

LG

삼성-LG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하라"

국내 양대 전자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신년 메시지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1월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김기남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김기남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세계 경제는 글로벌 저성장 기조 고착화, 정치적 불확실성의 확대, 투자·수출에서 소비로의 침체 확산 가능성 등으로 인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면서도 2020년을 100년 기업을 만들어나갈 원년으로 삼자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이어 김 부회장은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인류사회에 공헌한다는 삼성전자의 경영이념 아래, 선대의 전통과 자산을 계승∙발전하고 창의성과 혁신성을 접목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자"라고 덧붙였다. 올해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지만, 이에 대응할...

갤럭시S11

갤럭시S11은 어떤 모습? 카메라 혁신 관심집중

내년 2월에 공개될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11의 스펙 및 특징에 대한 얘기들이 쏟아지고 있다. 외신 및 IT블로거들에 따르면 갤럭시S11은 화면 크기와 사양을 달리한 세 가지 모델, 120Hz 디스플레이, 1억800만 화소 카메라, 잠망경 렌즈, 5배 광학 줌 등이 주요 특징일 것으로 예상된다.모델명이 갤럭시S11이 아닌 '갤럭시S20'일 거라는 관측도 있다. 갤럭시S11e·갤럭시S11·갤럭시S11 플러스 갤럭시S11은 총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6.2인치 갤럭시S11e, 6.7인치 갤럭시S11, 6.9인치 갤럭시S11 플러스 등이다. 전작과 비슷한 구성이지만, 화면 크기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10 시리즈는 각각 5.8인치, 6.1인치, 6.4인치 모델로 구성됐다. 여기에 6.7인치 5G 전용 모델이 별도로 출시됐다. 사전 제품 정보 유출로 유명한 IT 전문 블로거 에반 블래스는 갤럭시S11e와...

갤럭시 폴드

차세대 '갤럭시 폴드', 접히는 유리 쓴다?

차세대 '갤럭시 폴드'가 접히는 유리 소재 화면을 사용할 거라는 전망이 등장했다. 이는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된 기존 갤럭시 폴드보다 진보한 방식으로, 내구성 및 주름 문제 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폰 정보 유출로 유명한 중국 IT 전문 트위터 '아이스유니버스'는 12월24일(현지시간) '갤럭시 폴드2'가 초박형 유리 커버를 세계 최초로 사용할 거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기존 플라스틱 재질을 대체한 유리 커버 화면을 통해 더 부드럽고 덜 주름 잡힌 폴더블폰을 제공하게 될 거라고도 덧붙였다. IT 매체 <더버지>는 이 같은 주장이 가능성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갤럭시 폴드에 접히는 유리를 사용할 거라는 전망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레츠고디지털>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삼성이 유럽연합 지식재산청(EUIPO)에 삼성 울트라 씬 글래스(UTG)라는 이름으로 상표권을...

갤럭시노트10

삼성, '갤럭시노트10' 아우라 화이트 색상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 5G' 신규 색상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우라 화이트 색상은 제품 후면이 광택이 있는 흰색으로 마감됐다. 사전 판매가 12월20일부터 31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네이버를 통해 진행되며, 공식 출시일은 내년 1월3일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아우라 화이트는 "겨울에 내리는 순백의 눈을 표현한 색상"이다. 빛에 따라 은은한 광택을 내는 후면 글래스를 적용했다. 이번 아우라 화이트 출시로 갤럭시노트10 5G 모델은 기존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 아우라 핑크를 포함해 총 4가지 색상으로 꾸려졌다. 갤럭시노트10 5G 아우라 화이트 모델은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폰으로 출시된다. 통신 3사 매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홈페이지, 전국 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에서 살 수 있다. 가격은 124만8500원. 기존 제품 가격과 동일하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규 색상...

ai

삼성전자, '중국의 구글' 바이두 AI 칩 만든다

삼성전자가 대형 테크 기업으로 중국의 구글로 불리우는  바이두가 사용하는  인공지능(AI) 칩을 제작한다. 삼성전자는 18일 바이두를 위한  14나노 공정 기반 AI 칩 '쿤룬'을 내년 초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개발하는 AI 칩은 클라우드, 엣지컴퓨팅 등에 활용된다. 삼성전자는 바이두와의 협력을 계기로 파운드리 사업 영역을 AI 칩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바이두 '쿤룬(818-300, 818-100)'은 고성능 컴퓨팅(HPC)에 활용되는 AI 칩이다. 바이두 자체 아키텍처 'XPU'와 삼성전자의 14나노 공정, I-Cube(Interposer-Cube) 패키징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512GBps 대역폭, 260TOPS(Tera Operations Per Second, 150W) 수준의 성능을 구현했다. 삼성전자는 HPC를 겨냥한 파운드리 솔루션을 적용해 기존 솔루션보다 전력(PI)과 전기 신호(SI) 품질을 50% 이상 높였다는 점도 강조했다. 바이두의 AI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