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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와이드4' SKT 단독 출시...28만6천원

삼성전자가 SK텔레콤을 통해 '갤럭시 와이드4'를 단독 출시한다. 갤럭시 와이드4는 기존 '갤럭시A20'으로 알려진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6.4인치 대화면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출고가는 28만6천원이다. 갤럭시 와이드4는 6.4인치 풀스크린 '인피니티 V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디스플레이 상단 가운데 V자 홈에 전면 카메라를 넣고, 나머지 부분을 디스플레이로 채운 디자인이다. 전면에는 800만 화소 카메라,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각각 13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500만 화소 123도 초광각 카메라다. 프로세서는 삼성 '엑시노스7884'를 탑재했다. 메모리는 3GB, 저장공간은 32GB 수준이다. 배터리는 4000mAh다. 후면 지문인식을 적용했으며, 방수·방진은 지원하지 않는다. 색상은 블랙과 골드 2종이다. 삼성페이 기능은 빠졌다. SK텔레콤은 이번 갤럭시 와이드4 출시를 통해 고가 플래그십 스마트폰부터 2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까지 제품군을 넓혀...

갤럭시워치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메종키츠네 스트랩 선보여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색상 모델을 5월17일 출시한다. 이와 함께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와 협업한 스트랩 패키지도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은 반짝이는 재질감에 청록색에 가까운 녹색을 입혔다.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가격은 24만9700원이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메종키츠네와의 협업이다. 삼성전자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종키츠네와 협업한 '갤럭시 워치 택티브 그린 with 메종키츠네 스트랩 패키지'는 프렌치 프레피룩의 가죽 소재 그린 색상 스트랩과 전용 워치 페이스 3종 쿠폰, 그립톡으로 구성됐다. 삼성닷컴, 삼성물산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메종키츠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체험할 수 있다. 가격은 29만7천원이다. 스트랩만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다. 메종키츠네 스트랩은 그린과 베이지...

IoT

삼성전자, IoT 프로세서 '엑시노스i T100' 공개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 프로세서 '엑시노스i T100'을 5월7일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100미터 이내 단거리 데이터 통신에 최적화된 점이 특징으로, 삼성전자는 장·단거리를 아우르는 엑시노스 IoT 솔루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엑시노스i T100은 단거리 무선 통신을 지원하는 블루투스5.0, 지그비3.0 등 최신 무선 통신기술을 지원해 다양한 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17년 6월 와이파이 기반의 중거리용 '엑시노스i T200'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해 8월에는 LTE 모뎀 기반 장거리용 '엑시노스i S111'을 선보였다. 각각 가정용 IoT 기기, 수도·가스·전기 등 산업 인프라 관리용 IoT 기기에 사용된다. 이번 엑시노스i T100은 스마트 조명, 창문 개폐 센서, 온도 조절 그리고 가스 감지 등 집과 사무실에 설치되는 소형 IoT 기기에 사용되며, 웨어러블 기기에도 활용할...

갤럭시A30

삼성전자, 30만원대 '갤럭시A30' 출시...29일 사전 판매

삼성전자가 새로운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적용된 '갤럭시A30'을 5월3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이에 앞서 4월29일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갤럭시A30은 '가성비'를 앞세운 보급형 모델이다. 가격은 34만9800원이다. 스마트폰 신기능을 플래그십보다 미드레인지급 폰에 먼저 적용하는 전략을 선보이고 있는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에 새로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했다. 갤럭시A30은 6.4형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 U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갤럭시S10' 시리즈에 적용된 ‘인피니티 O’ 디자인과 차이점은 카메라 위치다. 화면 상단 구석에 카메라 구멍을 뚫는 대신 가운데 부분에 U자형 공간을 내고 카메라를 배치하고 제품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웠다. 단, 갤럭시A30은 하단 부분 베젤이 눈에 띈다.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적용됐다. 사진을 넓게 담아낼 수 있는 123도 초광각 카메라(500만 화소)와 일반 광각 카메라(1600만 화소)를...

갤럭시탭

삼성전자, '갤럭시탭S5e'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탭S5e'를 국내 출시했다. 지난 2월 처음 공개된 갤럭시탭S5e은 전작인 ‘갤럭시탭S4’보다 프로세서 등 일부 사양은 낮추고 휴대성은 높인 제품이다. 무게는 400g, 두께는 5.5mm 수준으로 갤럭시탭S4(482g, 7.1mm)보다 휴대성이 높다. 메탈 디자인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디스플레이는 갤럭시탭S4와 같은 10.5인치 크기의 슈퍼 아몰레드(AMOLED)를 적용했다. 해상도는 2560×1600 화소를 갖췄다. 갤럭시탭S4와 마찬가지로 물리 홈버튼을 제거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화면비도 16:10으로 같다. 또 하만의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기술을 적용한 스피커 4개를 탑재했다. 3D 입체 서라운드 음향 효과인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며, 사용자가 태블릿을 가로로 사용하는지 세로로 사용하는지 인식해 자동으로 스피커를 전환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탭S5e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강조한다. 갤럭시탭S4보다 프로세서 사양은 조금 낮아졌다. 2.35GHz 성능 코어...

갤럭시 폴드

미래가 접혔다...'갤럭시 폴드' 글로벌 출시 잠정 연기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출시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오는 4월26일 미국을 시작으로 5월3일 유럽 15개국에 갤럭시 폴드를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지난주 미국 언론을 통해 제기된 내구성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삼성전자는 23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초기 리뷰 과정에서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았으나, 일부 제품 관련 이슈가 발견됐다"라며 "이에 대한 내부 테스트 결과,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갤럭시 폴드 출시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수한 제품을 검사해보니 접히는 부분의 상·하단 디스플레이 노출부 충격과, 이물질에 의한 디스플레이 손상 현상이 발견됐다"라며 "이에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디스플레이 손상 방지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2일 문제가 된 제품을 수거해 분석 중이며, 분석 결과에 따라...

갤럭시 폴드

내구성 논란 '갤럭시 폴드'...출시 일정 연기되나

접는 폰 '갤럭시 폴드'의 출시 연기 가능성이 감지되고 있다. 지난주 미국 언론들은 갤럭시 폴드 내구성 논란을 제기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문제가 된 제품을 수거해 분석 중이며, 분석 결과에 따라 출시 일정을 재검토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 예정된 중국 지역 갤럭시 폴드 미디어 행사는 연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는 4월22일 갤럭시 폴드 출시 일정에 대해 내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현재 문제가 됐던 갤럭시 폴드 샘플이 도착해 시료 분석 작업 중"이라며 "분석 결과에 따라 제품 전체로 확산될 수 있는 결함인지, 악의적 훼손인지 밝혀지면 이에 따라 향후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씨엔비씨(CNBC)>, <더버지> 등 복수의 미국...

갤럭시S10

삼성 '갤럭시S10' 플라밍고 핑크 색상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S10'·'갤럭시S10 플러스' 플라밍고 핑크 색상을 4월26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라밍고 핑크 색상은 기존에 삼성전자가 선보인 밀레니얼 핑크 색상을 재해석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한 점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플라밍고 핑크 색상에 대해 "로맨틱한 분홍빛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네온 컬러를 더해 한 층 생기 있는 핑크 색상을 완성했다"라고 설명했다. 갤럭시S10 시리즈는 프리즘 화이트, 프리즘 블랙, 프리즘 그린, 세라믹 화이트, 세라믹 블랙, 카나리아 옐로우에 이어 플라밍고 핑크까지 총 7가지 색상 구성을 갖추게 됐다. 이번 플라밍고 핑크 색상은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 128GB 모델로 출시된다.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제품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갤럭시S10 모델이 105만6천원, 갤럭시S10 플러스 모델이 115만5천원으로 기존 제품과 같다.

갤럭시 폴드

"하루만에 박살났다"...삼성 '갤럭시 폴드' 내구성 논란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가 내구성 논란에 휩싸였다. <씨엔비씨(CNBC)>, <더버지> 등 복수의 미국 언론은 하루 이틀 만에 갤럭시 폴드가 부서졌다고 보도했다. 오는 4월26일(현지시간) 미국 출시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일부 매체에 리뷰용 제품을 보낸 뒤 벌어진 일이다. 이들 매체에서 보도한 문제점은 다양하게 나타났다. <더버지>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하루 만에 갤럭시 폴드가 망가졌다고 보도하며, 화면이 접히는 부분이 불룩해지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더버지>는 단단한 파편이 디스플레이 접합부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했으며, 이 부분이 제품을 압박해 화면을 망가트렸다고 밝혔다. <씨엔비씨(CNBC)>는 화면이 접히는 경계선을 기준으로 왼쪽 디스플레이 부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깜빡이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화면에 기포가 발생한 뒤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증상을 보고했다. https://twitter.com/stevekovach/status/1118571414934753280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드...

갤럭시 폴드

삼성 '갤럭시 폴드' 4월 미국 출시 시작...국내는 5월

갤럭시 폴드가 곧 시장에 선보인다. 4월26일 미국을 시작으로 5월3일 유럽 15개국에 출시된다. 가격은 1980달러(약 224만원)이다. 국내에서는 갤럭시 폴드 5G 모델이 5월 중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230만원에서 240만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4월26일(현지시간)부터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15개국에서 갤럭시 폴드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5월3일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럽 출시 가격은 2천유로(약 256만원)이며, 영국에서는 1799파운드(약 269만원)에 판매된다. 국가별 일부 통신사를 통해 판매되며, 영국에서는 EE 독점으로 출시된다. 이번 소식은 삼성전자 영국 법인을 통해 발표됐다. 코너 피어스 삼성 영국 법인 부사장은 "우리는 단지 폰의 모양만 바꾼게 아니며, 내일의 모습을 바꾸기 위해 혁신의 한계를 밀어붙였다"라며 "우리는 오늘날 다기능 휴대용 기기에 대한 요구를 쉽게 충족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