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국민카드

뱅크샐러드, 카드사별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 정리

뱅크샐러드가 다가올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유용한 해외 구매 이벤트 정보를 공개했다. KB국민카드는 11월30일까지 해외가맹점 이용 시 최대 10만원의 캐시백을 지급하는 ‘해외직구도 해외여행도 최대 10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카드 유니온페이도 12월 31일까지 미국 9대 온라인 가맹점(애플 온라인스토어, 아마존닷컴, 아이허브, 샵밥, 익스피디아, 호텔스닷컴, 트레블로시티, 칩티켓, 오비츠)에서 1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10% 캐시백(월 최대 10만원)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18일까지 ‘EBATES 해외직구 최대 1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EBATES 바로가기’를 클릭 해 알리익스프레스, 아이허브, 샵밥 등 8개 이벤트 쇼핑몰을 이용하면 최대 10%의 캐시백이 적립된다. 비씨카드는 26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놓쳐서는 안될 BC카드 꿀 혜택’ 이벤트를 선보인다. 아마존 해외직구 시 최대 10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하고, 해외 온라인...

BB

[BB-0424] 팬택·LGU+, 단말기 가격 인하 협상 결렬

팬택·LGU+, 단말기 출고가 인하 협상 결렬 LG유플러스가 ‘팬택을 살리기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꺼냈던 팬택 단말기 출고가 인하 결정이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팬택은 출고가 인하에 따르는 비용 부담과 다른 통신사들과 조율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LG유플러스가 먼저 출고가를 내리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했는데, 결국 상처만 남기고 협상은 결렬됐습니다. 애플, 아이폰 판매량 힘입어 깜짝 실적 애플이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은 456억달러로 예상치인 435억달러보다 높았습니다. 아이폰이 잘 팔렸던 덕분입니다. 아이폰은 2분기 동안 전세계에서 4370만대나 팔렸습니다. 2013년 2분기 판매량인 3740만대를 크게 앞지른 숫자입니다. 판매량만 따지면 1년 사이 17%나 성장했습니다. 팀 쿡 애플 CEO는 의외로 저가폰에 무게를 두었는데 아이폰4S와 5C 구매자의 60%가 이전 안드로이드 사용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아이패드 판매량은 줄어들었습니다....

G마켓

G마켓, 맥 PC서도 신용카드 결제 되네

G마켓이 국내 오픈마켓 최초로 OS X에서 신용카드 결제를 지원하고 나섰다. 이제 맥 PC 사용자도 윈도우PC 사용자처럼 G마켓 웹사이트에서 바로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사파리, 파이어폭스, 크롬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 G마켓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신용카드 결제' 기능을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옥션이나 11번가 같은 오픈마켓에서는 윈도우 외 운영체제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없었다. 인터넷뱅킹 같은 금융 거래시 공인인증서를 사용하게끔 돼 있는 국내 법 때문이다.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려면 액티브X 같은 플러그인 설치해야 할 때가 있는데, 윈도우 운영체제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웹브라우저만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G마켓은 OS X에서도 플러그인을 내려받아 공인인증서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삼성카드와 신한카드가 안심클릭과 앱카드 방식으로 신용카드...

KB국민카드

카드업계, '바코드 결제' 우산 속으로

지금 카드업계는 차기 모바일지갑 서비스 시장 선점을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2013년 특허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모바일카드 이용금액은 2011년 145억원에서 2012년 784억으로 5.4배나 뛰었다. 카드업계에 모바일카드 거래 시장은 다음 세대 먹거리를 찾을 중요한 시장이다. 현재 이 시장은 SK텔레콤의 '스마트월렛', KT의 '모카', LG유플러스의 '스마트월렛'과 같은 이동통신사 응용프로그램(앱)이 주로 차지하고 있다. 카드업계로서는 이 틈을 비집고 들어가야 할 숙제를 안고 있다. 국내 카드사가 선택한 '카드'는 바코드 중심의 앱, 이른바 '앱카드'다. 이통사가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반의 유심형 결제 수단을 밀고 있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앱카드는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체크카드나 신용카드 등을 바코드로 변환해 신용카드 대신 바코드로 결제하게 돕는 모바일카드다.  NFC칩 기반의 유심형은 스마트폰 속 유심칩에 모바일카드를 내려받아 쓰는...

BC칻

모바일지갑, 앱카드 vs 유심카드

모바일카드 시장이 들썩거리고 있다. 사용자 반응은 느리지만 기업은 천천히 모바일지갑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특허청은 "모바일카드와 관련된 특허 출원이 2007년 연간 20건과 비교해 2012년 총 49건으로 늘어났다"라며 "모바일 카드에 대한 각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는 분석 결과를 내놓았다. 모바일카드 서비스를 주도하는 기업도 이동통신사에서 은행이나 카드사 같은 금융기관으로 옮겨갔다. 특허청 조사에 따르면 2003년과 2007년 사이엔 국내 이동통신회사들이 앞다퉈 모바일 카드 특허를 출원했지만, 2008년부터 2012년까지는 금융회사들이 모바일카드 특허를 더 많이 출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스레 모바일카드 서비스 유형도 달라졌다. 초창기 포인트 적립 같은 서비스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결제 관련 분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모바일카드 이용금액이 2011년 145억원에서 2012년 784억원으로 5.4배나 뛴 사실이 이를 뒷받침 한다. BC카드, 신한카드, 하나SK 등과 같은 금융권이...

m포켓

[블로터포럼] 모바일 지갑, 같은 듯 다른 생각

지난해 9월 구글은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반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인 '구글지갑'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면서 모바일 전자지갑 시대를 열었다. 구글지갑 앱은 NFC를 읽는 동글이가 설치된 가맹점에 스마트폰을 대기만 하면 결제가 이뤄진다. 구글은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NFC 바탕의 스마트폰 결제 시스템을 주목했다. 국내는 사정이 좀 다르다. NFC보다는 순수 결제와 계좌이체에 초점을 맞춘 지갑을 준비중이다. 구글지갑이 등장하기 1년 전, SK텔레콤은 스마트월렛이라는 앱을 선보였다. 어찌보면 구글지갑보다 먼저 출시한 모바일 전자지갑인 셈이다. 스마트월렛은 지갑 부피를 차지한 멤버십 카드를 스마트폰 안으로 다 옮겨오는 일부터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이 플랫폼 자회사로 SK플래닛을 분사시키면서 타 기업들과 손잡고 결제 서비스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SK플래닛을 시작으로 신한은행과 KT, 하나은행, 삼성카드가 차례로 모바일 전자지갑을 선보였다....

m포켓

삼성카드 m포켓 "가려운 곳 긁어주는 전자지갑"

삼성카드는 지난 5월29일 카드결제, 멤버십 적립, 쿠폰 서비스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누릴 수 있는 모바일 전자지갑 'm포켓'을 구글플레이에 선보였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에 이어 금융권 3번째로 출시한 전자지갑이다. 비자나 마스터 계열의 90여종의 삼성 카드를 모두 모바일 카드로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m포켓은 지금까지 출시된 전자지갑과 다르게 신용카드, 멤버십, 쿠폰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제시할 수 있는 기능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소비자들이 전자지갑을 사용할 때 멤버십카드를 먼저 보여준 뒤 다시 결제 카드를 보여주느라 번거로워하는 걸 눈치챘기 때문이다. m포켓 개발에 직접 진행한 김생근 삼성카드 전략기획본부 스마트플랫폼TF 대리는 "한 화면에 결제카드와 멤버십 적립카드, 쿠폰을 모두 띄워 보여주면 계산하는 사람도 사용자도 편리하겠다는 생각에서 이 기능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라고...

sk텔레콤

사용자 두 번 울리는 옴니아2 보상안..."삼성카드 발급받으라고?"

그 동안 삼성전자에 보상안을 요구해왔던 삼성전자 옴니아2 사용자들이 막상 보상안이 공개되자마자 뒷목을 잡고 있다. 대체 무슨 이유 때문일까? 연합뉴스는 22일 삼성전자가 옴니아 사용자들에게 지원금 10만원을 지급하고 새로운 삼성 단말기로 교체해주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지원금과 삼성카드 선포인트로 할부 잔금을 완납하고 새로운 삼성전자 단말기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보상안이 보도되자마자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보상안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삼성카드를 신규 발급해야 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가 지원금 10만원을 지급하지만, 나머지 할부잔금은 삼성카드의 선포인트를 활용해야 한다. 선포인트를 지급받아 할부잔금을 해소하고 적립된 포인트로 갚아나가야 하기 때문에, 선포인트 상황이 끝날 때까지 삼성카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보상안이 보도되자 다음 아고라에는 옴니아2 보상안을 규탄하는 청원이 올라오기도...